주식 평단가 계산기
계산 결과
주당 평균 매수 가격
- 주당 손익분기 가격
- 46.67
- 총 보유 주식 수
- 300.0000
- 총 현금 비용
- 14,000.00
같은 종목을 여러 번 사면 내가 실제로 주당 얼마를 냈는지가 궁금해집니다. 주식 평단가를 계산하는 페이지이고, 답은 그 매수가들의 보통 평균이 아니라 매수한 주식 수로 가중한 평균입니다. 100주를 50에 사고 50주를 60에 샀다면 답은 55가 아니라 53.3333입니다. 돈의 4분의 3이 낮은 가격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 가중 평균이 주당 취득 원가이고, 이 페이지는 두 개의 나란한 목록에서 그것을 계산합니다. 매수한 주식 수와, 주당 매수 단가입니다. 그 위에 수수료를 얹습니다. 수수료는 주식값을 바꾸지 않지만 본전이 되려면 얼마를 되찾아야 하는지는 바꾸므로, 페이지는 두 번째로 더 높은 값인 손익분기 가격을 인쇄합니다. 수수료 전체를 보유 수량 전체에 나눠 얹은 값입니다. 두 목록을 넣으면 두 숫자가 나오고, 그 간격이 곧 수수료가 주당 얼마였는지입니다. 결과 패널에는 총 보유 주식 수와 총 현금 비용도 함께 나오므로, 평단가가 설명하는 포지션의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한 포지션, 여섯 가지 수수료, 그리고 본전이 되는 가격
| 수수료 | 평균 매수 가격 | 손익분기 가격 | 총 현금 비용 |
|---|---|---|---|
| 0 | 46.6667 | 46.67 | 14000 |
| 50 | 46.6667 | 46.83 | 14050 |
| 100 | 46.6667 | 47 | 14100 |
| 200 | 46.6667 | 47.33 | 14200 |
| 400 | 46.6667 | 48 | 14400 |
| 800 | 46.6667 | 49.33 | 14800 |
모든 행이 같은 포지션입니다. 세 번의 매수로 300주를 14,000에 산 경우이고, 움직이는 것은 증권사가 받은 수수료뿐입니다. 그래서 표를 위에서 아래로 읽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 숫자에 수수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읽는 일입니다. 둘째 열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그것이 첫째 열과 둘째 열을 나란히 둔 이유입니다. 수수료는 한 주의 값에 들어 있지 않으므로 평균 매수 가격은 모든 행에서 46.6667입니다. 반응하는 것은 셋째 열이고 반응이 느립니다. 수수료가 없을 때 46.67, 50에서 46.83, 100에서 47.00, 800이 되어서야 49.33이 됩니다. 고정된 비용을 고정된 주식 수에 나누는 산수이고, 작은 포지션에서는 수수료를 두고 고민할 값어치가 있고 이 포지션에서는 거의 무의미한 이유입니다. 마지막 두 열을 함께 읽어 맞바꿈을 보십시오. 수수료가 800이면 포지션의 비용이 14,000이 아니라 14,800이 되고, 같은 300주에 현금이 5.7% 더 든 셈입니다. 첫째 행은 수수료가 아예 없는 경우이고 기준선을 두려고 넣었습니다. 거기서는 손익분기 가격이 평균 매수 가격을 둘째 자리로 반올림한 값이고, 다른 행의 간격은 전부 왼쪽 열이 만든 것입니다.
공식
평균 매수 가격 = Σ (매수 주식 수 × 주당 매수 가격) ÷ Σ 매수 주식 수
- 매수 주식 수
- 매수 한 번에 몇 주를 샀는지이고 매수 횟수만큼 적습니다. 이것이 가중치라서 큰 매수가 평균을 더 세게 끌어당깁니다
- 주당 매수 가격
- 매수 한 번의 주당 매수 단가이고, 주식 수와 같은 순서로 같은 개수만큼 적습니다
- 총 현금 비용
- 모든 매수의 주식 수 곱하기 가격을 더한 값에 수수료를 얹은 것으로, 포지션을 만드는 데 계좌에서 실제로 나간 현금입니다
- 총 보유 주식 수
- 주식 수를 모두 더한 값입니다. 평단가는 이것 없이는 의미가 없으므로 함께 인쇄합니다
- 평균 매수 가격
- 주식값만의 합계를 총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소수 넷째 자리까지입니다. 가중 평균 단가이자 주당 취득 원가입니다
- 손익분기 가격
- 수수료까지 포함한 전부를 같은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포지션이 본전이 되려면 주가가 닿아야 하는 가격이고, 지금 이익인지 손실인지 답하는 유일한 숫자입니다
같은 종목을 두 번 이상 산 뒤 진짜 취득 원가를 알아야 할 때 쓰십시오. 파는 것이 이익인지 손실인지 판단할 때, 손절 기준을 어디에 둘지 정할 때, 혹은 내가 기다리는 숫자가 무엇인지 알고 싶을 때입니다. 수수료가 포지션에 비해 컸다면 손익분기 가격을 보십시오. 작은 매수와 거래마다 수수료를 받는 증권사에서 그런 일이 생기는데, 실제로 중요한 가격은 그쪽이고 항상 가중 평균보다 위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하지 않는 일은 포트폴리오 추적입니다. 적어 둔 매수가 전부 아직 보유 중이고 아무것도 팔지 않았다고 가정하므로, 매도가 있었다면 남은 취득 원가는 적용되는 방법에 따라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포지션을 하나의 덩어리로 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매수마다 각자의 원가를 유지하는 관할이라면 가중 평균은 신고서에 들어가는 값이 아니라 요약입니다.
계산 예시
세 번 매수: 100주를 50에, 50주를 60에, 150주를 40에
- 매수별 금액: 100 × 50 = 5,000, 50 × 60 = 3,000, 150 × 40 = 6,000
- 총 금액: 5,000 + 3,000 + 6,000 = 14,000, 총 주식 수: 100 + 50 + 150 = 300
- 평균 매수 가격: 14,000 ÷ 300 = 46.6666…이므로 소수 넷째 자리까지 46.6667
- 수수료가 없으면 손익분기 가격은 같은 값을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한 46.67
기본값이고, 가중이 왜 중요한지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세 가격 50, 60, 40은 매수를 똑같이 취급하면 평균 50이 되는데, 그것은 3.33만큼 틀렸습니다. 40에 산 150주가 포지션의 절반이고 60에 산 50주는 6분의 1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손익분기 가격이 평균에 아주 가까이 붙어 있는 것도 보십시오. 수수료가 0이면 두 값의 차이는 반올림뿐이고, 아래 표의 첫째 행이 바로 그 자리를 위한 것입니다.
수수료 25를 낸 두 번의 매수: 100주를 10에, 300주를 20에
- 주식값: 100 × 10 = 1,000, 300 × 20 = 6,000이므로 400주에 7,000
- 평균 매수 가격: 7,000 ÷ 400 = 17.50으로 딱 떨어지고 수수료는 이 값을 건드리지 않음
- 수수료를 총액에 더함: 7,000 + 25 = 7,025
- 손익분기 가격: 7,025 ÷ 400 = 17.5625이므로 17.56으로, 평균보다 6전 높음
패널의 두 값을 갈라 놓는 사례입니다. 가중 평균 단가는 17.50이고 수수료를 얼마를 냈든 17.50으로 남습니다. 수수료는 한 주의 값에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손익분기 가격은 17.56이고, 둘 사이의 6전은 400주에 걸쳐 나눈 수수료 25입니다. 17.50에 팔면 평단가로는 본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25만큼 손해입니다. 두 숫자를 함께 인쇄하는 이유가 이것 전부입니다.
수수료가 지배하는 작은 포지션: 200주를 30에, 100주를 45에, 수수료 10
- 주식값: 200 × 30 = 6,000, 100 × 45 = 4,500이므로 300주에 10,500
- 평균 매수 가격: 10,500 ÷ 300 = 35.00으로 딱 떨어짐
- 수수료를 더함: 10,500 + 10 = 10,510
- 손익분기 가격: 10,510 ÷ 300 = 35.0333…이므로 35.03
15만큼 벌어진 가격에 두 번 사들인 포지션인데 평균은 35.00으로 딱 떨어지고 손익분기는 그보다 3전 위입니다. 가중치가 우연히 가격 차를 상쇄해 평균이 딱 떨어진 것이지, 방법이 어림값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마지막 두 열을 포지션의 요약으로 함께 읽으십시오. 300주, 나간 현금 10,510, 본전이 되는 가격 35.03입니다.
한계
네 가지입니다. 첫째, 이 평균은 매수 횟수가 아니라 주식 수로 가중됩니다. 낸 가격들의 보통 평균은 다른 값이고 대개 틀린 값인데, 가장 중요한 방향으로 틀립니다. 가장 큰 매수가 가장 많은 돈을 지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100주를 50에, 50주를 60에, 150주를 40에 산 포지션에서 보통 평균은 50이고 가중 평균은 46.6667입니다. 둘째, 손익분기 가격은 주식값만 기준으로 한 가격입니다. 팔 때 드는 비용은 들어 있지 않으므로 증권사가 매도에도 수수료를 받는다면 진짜 손익분기는 여기 값보다 위입니다. 셋째, 이 페이지는 매도를 다루지 않습니다. 포지션의 일부를 이미 팔았다면 남은 취득 원가는 그 매도가 어느 주식에서 나온 것으로 보는지에 달려 있고, 지금까지 산 전부의 가중 평균은 그 값이 아닙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미국의 기본 규칙은 동일 주식에 대해 선입선출이고, 계좌 전체를 평균하는 것은 특정한 경우에만 선택할 수 있는 별도의 방법입니다. 규제 투자회사의 주식이거나, 2010년 이후 취득해 수탁기관에 보관된 배당 재투자 주식이 그 경우이고, 아무나 고를 수 있는 선택이 아닙니다. 넷째, 이 계산은 세금 조언이 아닙니다. 평균 원가법을 쓸 수 있는지, 매도가 어느 보유분을 소진하는지는 각자의 관할에 있는 규칙의 문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평단가가 제가 낸 가격들의 그냥 평균 아닌가요?
- 아니고, 이 페이지가 막으려는 가장 흔한 실수가 그것입니다. 주식 수로 가중한 평균입니다. 100주를 50에, 50주를 60에, 150주를 40에 사면 보통 평균은 50이고 가중 평균은 46.6667입니다. 3.33의 차이는 40에 산 150주가 포지션의 절반을 차지하는 반면 60에 산 50주는 6분의 1이라는 데서 나옵니다. 보통 평균은 10주 매수와 10,000주 매수를 같은 무게로 취급합니다.
- 결과 패널에 가격이 왜 두 개인가요?
- 수수료가 한 주의 값을 바꾸지는 않지만 본전이 되려면 얼마에 팔아야 하는지는 바꾸기 때문입니다. 평균 매수 가격은 주식값을 주식 수로 나눈 값이고, 손익분기 가격은 분자에 수수료를 먼저 더한 값입니다. 400주를 7,000에 사고 수수료로 25를 냈다면 평균은 17.50이고 손익분기는 17.56입니다. 그 간격이 주당 수수료이고, 시장 가격과 견주어야 하는 숫자입니다.
- 두 목록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 매수 한 번당 숫자 하나씩 순서대로 넣고, 공백이나 쉼표로 구분합니다. 주식 수가 100 50 150이고 가격이 50 60 40인 식입니다. 두 목록의 길이가 같아야 합니다. 첫 번째 가격은 첫 번째 주식 수의 것이고 그다음도 마찬가지입니다. 길이가 다르면 짝을 지을 수 없으므로 조용히 잘라 내지 않고 입력을 거부합니다. 어긋난 목록은 실제로 함께 낸 적 없는 가격들의 가중 평균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 이 값을 세금용 취득 원가로 써도 되나요?
- 산수는 평균 원가법과 같지만, 그 방법을 쓸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이고 답도 따로 있습니다. 미국 규칙에서 동일 주식의 기본값은 선입선출이고, 계좌 전체를 평균하는 것은 특정한 경우에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규제 투자회사의 주식이거나 2010년 이후 취득해 수탁기관에 보관된 배당 재투자 주식이 그렇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산 전부를 평균한 값이 신고서에 들어가는 숫자가 아닙니다. 이 값을 세금 숫자로 쓰기 전에 자신에게 적용되는 규칙을 확인하십시오.
- 이미 일부를 팔았다면 어떻게 되나요?
- 그러면 이 페이지는 더 이상 당신의 포지션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적어 둔 것이 전부 아직 보유 중이라고 가정하는데, 지금까지 산 전부의 가중 평균은 이미 갖고 있지 않은 주식까지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매도가 있은 뒤의 남은 원가는 그 매도가 어느 주식을 소진했는지에 달려 있고, 그것은 산수가 아니라 적용되는 규칙과 선택의 문제입니다. 없어진 것을 평균하지 말고 남아 있는 보유분에서 다시 계산하십시오.
- 주식 수는 정수여야 하나요?
- 아니요, 소수점 주식도 되고 평균이 소수가 되는 입력도 됩니다. 그래서 평균 매수 가격을 소수 둘째 자리가 아니라 넷째 자리까지 인쇄합니다. 주당 원가라서 큰 포지션에서는 센트의 100분의 1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손익분기 가격은 시장 호가와 견주는 값이라 소수 둘째 자리까지 인쇄하고, 총 현금 비용은 돈이므로 둘째 자리로 남습니다.
참고 문헌
- 26 CFR 1.1012-1 — Basis of property: paragraph (e)(7)(i) defines the average basis of identical stock as the aggregate basis of all the shares divided by the aggregate number of shares — 동일 주식의 평균 원가를 계좌 전체의 취득 원가를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정의하는 미국 세법 규정 — Internal Revenue Service regulation,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
- Publication 550, Investment Income and Expenses — how the cost of shares you bought at different times and prices is established, and what a sale is measured against it — 서로 다른 시기와 가격에 산 주식의 원가가 어떻게 정해지고 매도가 무엇과 비교되는지 설명하는 미국 국세청 간행물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
- Dollar Cost Averaging — Investor.gov glossary, the buying pattern that produces the multiple purchase prices this page is averaging — 이 페이지가 평균하는 여러 개의 매수가를 만들어 내는 매수 방식에 대한 미국 SEC 투자자 교육 용어 설명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vestor.gov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