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 계산기
계산 결과
수익률(%)
- 연환산 수익률
- 8.859%
- 순이익
- 2,900.00
이 페이지는 포지션을 정리한 뒤에 던지는 질문에 답합니다. 실제로 얼마를 냈고, 그것이 연 단위로 얼마인가입니다. 입력 둘은 거래 자체에서 옵니다. 초기 가치와 기말 가치입니다. 하나는 그 사이에 들어온 모든 것에서 옵니다. 배당금, 이자, 분배금, 보유하는 동안 지급받은 수입입니다. 세 번째 칸이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 이유 전부입니다. 기말 가치는 매도한 가격이고 수입을 더한 가격이 아닙니다. 배당금 400을 매도가 12,500에 접어 넣으면 포지션이 12,900에서 끝났다고 말하게 되는데, 그렇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2,500에서 끝났고 따로 400을 지급했습니다. 10,000을 넣고 12,500으로 팔았으며 400을 받고 3년을 보유했다면 순이익은 2,900이고 수익률은 29%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좋은 3년으로 읽을 숫자입니다. 그 옆에 페이지는 연환산 수익률 8.859%를 인쇄합니다. 29%가 여러 해에 걸쳐 나누지 않고 복리로 펼쳐졌을 때 실제로 앉아 있는 자리입니다. 두 수를 함께 보여 주는 요점이 그 간격입니다. 29를 3으로 나누면 9.667이고 정직한 값은 8.859입니다. 복리로 자라는 수익은 고르게 나뉘지 않기 때문입니다. 참고표는 한 포지션을 잡고 수입을 0에서 1,500까지 밀어 보며, 가격이 전혀 움직이지 않아도 수익의 얼마가 지급에서 올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10,000이 3년에 12,500이 된 한 포지션, 여섯 가지 수입 수준에서
| 수취 수입 | 순이익 | 수익률 | 연환산 수익률 |
|---|---|---|---|
| 0 | 2500 | 25 | 7.722 |
| 200 | 2700 | 27 | 8.293 |
| 400 | 2900 | 29 | 8.859 |
| 700 | 3200 | 32 | 9.696 |
| 1000 | 3500 | 35 | 10.521 |
| 1500 | 4000 | 40 | 11.869 |
이 행들에서 달라지는 것은 수입뿐이므로, 표는 이 페이지를 단순한 성장 계산과 갈라놓는 그 한 입력을 떼어 냅니다. 첫 행은 순이익 2,500, 25%, 7.722%이고, 그 행이 이 페이지와 CAGR 계산기가 같은 세 수를 돌려주는 자리입니다. 수입이 없으면 두 계산이 같은 계산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아래로 읽으면 모든 열이 함께 움직입니다. 배당이 1,500 더해지면 이익 2,500이 4,000이 되고 25%가 40%가 되며 7.722%가 11.869%가 됩니다. 가격은 한 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마지막 행입니다. 순이익 4,000 가운데 1,500, 즉 3분의 1이 넘는 몫이 가격이 아니라 지급에서 왔습니다. 수입 칸이 있는 이유가 그것이고, 보유하는 동안 지급하는 자산에서 그 칸을 빼면 수익률을 낮게 잡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공식
순이익 = 기말 가치 + 수취 수입 − 초기 가치 수익률 = 순이익 ÷ 초기 가치 × 100 연환산 수익률 = ((초기 가치 + 순이익) ÷ 초기 가치) ^ (1 ÷ 연수) − 1
- 초기 가치
- 포지션을 열 때 든 비용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백분율이 이 값을 기준으로 재어집니다
- 기말 가치
- 정리할 때의 가치이고, 지급한 수입은 세지 않습니다. 배당과 이자는 이 칸에 접어 넣지 말고 다음 칸에 넣습니다
- 수취 수입
- 보유하는 동안 받은 전부입니다. 배당금과 이자, 분배금, 그리고 채권이라면 표면이자입니다
- 연수
- 포지션을 보유한 기간이고, 연환산 수익률이 이 위에 펼쳐지며 이 값으로 복리 지수를 삼습니다
- 순이익
- 기말 가치에 수취 수입을 더하고 초기 가치를 뺀 값입니다. 실제로 앞서 있는 몫이고, 수익률의 분자입니다
포지션을 정리했거나 되짚어 보면서 얼마를 냈는지 알고 싶을 때 쓰십시오. 보유하는 동안 지급이 있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수입 칸이 이 페이지를 단순한 성장 계산과 갈라놓습니다. 보유 자산이 배당이나 이자를 보냈다면 그 돈은 수익의 일부이고, 빼면 결과를 낮게 잡으며, 기말 가치에 더하면 그 시점의 포지션 가치를 잘못 적게 됩니다. 둘을 나눠 두면 나머지는 이 페이지가 처리합니다. 커 보이는 총액이 실제로 좋았는지 묻는 자리에도 이 페이지가 맞습니다. 3년에 29%는 연환산 8.859%이고, 두 수를 나란히 보는 것이 강한 한 해와 긴 기간을 가르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연환산 수익률은 복리로 환산한 값이지 수익률을 연수로 나눈 값이 아닙니다. 두 관례가 다 존재하고 둘 다 규제기관에서 나왔으므로 그 선택은 알아 둘 만합니다. 29%를 3으로 나누면 9.667%이고 복리로 환산하면 8.859%입니다. 이 페이지가 복리 값을 인쇄하는 이유는 그것이 동등한 꾸준한 연 단위 비율이 얼마였겠는가에 답하기 때문입니다. 연환산 수익률은 전망이 아니라 비율이라는 점도 기억하십시오. 3년 동안 연 8.859%를 낸 포지션이 계속 그럴 것이라는 약속은 없고, 3년짜리 창 하나는 표본이 작습니다.
계산 예시
10,000을 넣고 12,500으로, 배당 400, 3년 보유
- 순이익: 12,500 + 400 − 10,000 = 2,900
- 수익률: 2,900 ÷ 10,000 × 100 = 29.00%
- 연환산 수익률: (12,900 ÷ 10,000)^(1 ÷ 3) − 1 = 8.859%
- 연환산 값이 아닌 것도 보십시오. 29 ÷ 3 = 9.667%이고, 그것이 선형 독법입니다
기본 사례이고, 이 페이지가 중심에 두는 두 수입니다. 3년에 29%는 들리는 것보다 좋지 않습니다. 복리로 환산하면 동등한 꾸준한 비율이 9.667%가 아니라 8.859%이기 때문입니다. 2,900이 전부 가격 움직임에서 왔다면 포지션이 12,900에서 끝나야 했습니다. 12,500에서 끝나고 400을 지급했고, 그래서 수입에 자기 칸이 있습니다.
수입이 없는 같은 포지션 — 25%와 7.722%
- 순이익: 12,500 + 0 − 10,000 = 2,500
- 수익률: 2,500 ÷ 10,000 × 100 = 25.00%
- 연환산 수익률: (12,500 ÷ 10,000)^(1 ÷ 3) − 1 = 7.722%
이 페이지와 CAGR 계산기가 겹치는 자리이고, 정확히 짚어 둘 만합니다. 같은 두 끝점, 같은 3년, 수입 없음이면 두 페이지가 같은 수치를 돌려줍니다. 25%와 7.722%입니다. 중복이 아니라 거울이고, 시험은 손에 들린 종이가 무엇이냐입니다. 얼마에 샀고 얼마에 팔았고 얼마나 들고 있었는지밖에 없다면 CAGR 페이지가 맞습니다. 배당 명세서가 책상 위에 함께 있다면, 그 페이지에는 놓을 자리가 없는 종이라면, 이쪽입니다. 두 페이지의 기본값은 겹치지 않습니다. CAGR 페이지의 기본값은 10년입니다.
가격이 제자리인데 12%를 벌었을 때 — 4년 동안 수입 1,200
- 순이익: 10,000 + 1,200 − 10,000 = 1,200
- 수익률: 1,200 ÷ 10,000 × 100 = 12.00%
- 연환산 수익률: (11,200 ÷ 10,000)^(1 ÷ 4) − 1 = 2.874%
이 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것을 알려 주는 사례입니다. 두 끝점이 같아서 성장만 계산하면 0만 세 번 보고되기 때문입니다. 4년 동안 가격에는 아무 일도 없었는데 포지션은 12%를 냈고, 전부 수입이었습니다. 제자리에서 거래되며 배당을 주는 유틸리티, 만기까지 보유한 채권, 예금 계좌 같은 수입형 자산의 평범한 모습이고, 수입 칸이 잡으려는 것이 정확히 이것입니다. 총액이 아니라 연환산 수익률을 읽어야 하는 이유도 보여 줍니다. 4년에 12%는 연 2.874% 복리이고, 표제의 숫자와는 다른 주장입니다.
한계
계산의 양 끝이 시점 하나씩이므로, 분할 매수하거나 나눠 팔거나 도중에 추가한 포지션은 숫자 한 쌍으로 표현되지 않습니다. 일련의 납입에는 투자 계산기나 적립식 매수 페이지를 쓰십시오. 수입은 전부 마지막에 들어온 것으로 다루는데, 이 수치들에 날짜가 없기 때문입니다. 1년 차에 지급되어 재투자된 배당은 3년 차에 지급된 같은 배당보다 값어치가 크고, 이 페이지는 그 차이를 알지 못합니다. 세금도 무시하는데 차이가 중요합니다. 배당과 이자는 대개 받을 때 과세되고 실현되지 않은 가격 상승은 팔 때까지 과세되지 않으므로, 여기서 세전 수익이 같은 두 포지션도 세후 수익은 다를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중개료, 매매 차익도 무시하며, 셋 다 손에 남는 몫을 줄입니다. 연환산 수익률은 복리 값이고, 쓰이는 두 관례 가운데 하나입니다. 다른 하나는 선형이며 수익률을 보유 연수로 나누는 것입니다. 기본 사례에서 8.859%가 아니라 9.667%가 나오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투자자 교육 용어집은 짧은 기간의 수익률을 연환산하는 이 관례를 설명하며 월 수익률에 12를 곱한 것이 연간 수익률, 흔히 연간 백분율이라고 불린다고 적고 있습니다. 두 관례가 함께 유통되고 그 간격은 수익이 클수록 벌어집니다. 7년에 두 배가 된 포지션은 복리로 연 10.409%이고 선형으로 14.286%이며, 50년에 1,150% 오른 포지션은 5.181과 23입니다. 여기서는 복리 값만 인쇄합니다. 정의가 다른 두 수에 모두 연간 수익률이라는 이름을 붙여 같은 패널에 올리는 것이 하나를 고르는 것보다 나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과거의 척도이지 앞으로 무엇이 일어날지에 대한 추정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투자의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먼저 순이익을 구합니다. 기말 가치에 수취 수입을 더하고 초기 가치를 뺀 값입니다. 그다음 초기 가치로 나눕니다. 10,000에 사서 12,500에 팔고 배당 400을 받았다면 순이익이 2,900이고 보유 기간 수익률이 29%입니다. 그것은 들고 있던 전체 기간의 총수익이지 연 단위 수치가 아닙니다.
- 수익률과 연환산 수익률은 무엇이 다른가요?
- 수익률은 보유 기간 전체를 덮고, 연환산 수익률은 그것을 여러 해에 펼쳐 복리로 환산합니다. 기본 사례에서 3년에 29%는 연환산 8.859%입니다. 29를 3으로 나누면 9.667%가 나오는데 그것은 다른 관례이고, 여기 인쇄되는 것은 동등한 꾸준한 연 단위 비율이 얼마였겠는가에 답하는 복리 값입니다.
- 수취 수입 칸이 따로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배당과 이자가 수익의 일부인데 기말 가치에는 들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포지션을 12,500에 팔고 도중에 400을 받았다면 기말 가치는 12,900이 아니라 12,500입니다. 수입을 가격에 접어 넣으면 정리 시점의 보유 가치를 잘못 적게 됩니다. 매도가를 한 칸에, 수입을 다른 칸에 넣으면 순이익이 2,900으로 제대로 나옵니다.
- 가격이 움직이지 않아도 수익률이 양수일 수 있나요?
- 그럴 수 있고, 수입형 자산에서는 그것이 평범한 경우입니다. 10,000에 사서 4년 들고 10,000에 팔고 배당 1,200을 받으면 순이익이 1,200이고 수익률이 12%, 연환산 수익률이 2.874%입니다. 성장만 계산하면 셋 다 0으로 보고되는데, 수입을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자리에서 거래되는 배당주, 만기 보유 채권, 예금 계좌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 수익률이 음수일 수 있나요?
- 그럴 수 있습니다. 12,000에 산 것을 2년 동안 수입 500을 받으며 10,000에 팔면 순이익이 −1,500이고 수익률이 −12.5%입니다. 가치가 0까지 가면 수익률도 연환산 수익률도 −100%입니다. 전부 잃는 것은 얼마나 걸렸든 전부 잃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입은 손실을 부드럽게 만들 뿐 이익으로 바꾸지 못합니다.
- 수익률은 CAGR과 같은 건가요?
- 수입이 없을 때는 일치합니다. 같은 초기 가치, 같은 기말 가치, 같은 연수, 배당 없음이면 이 페이지와 CAGR 계산기가 같은 수치를 돌려줍니다. 10,000이 3년에 12,500이 되면 25%와 7.722%입니다. 보유 자산이 무언가를 지급하면 달라집니다. CAGR 쪽에는 수입 칸이 없기 때문입니다. 강조점도 다릅니다. CAGR 페이지는 연환산 값을 앞세우고 이 페이지는 총수익을 앞세웁니다.
- 보유 기간이 꼭 정수 연이어야 하나요?
- 이 페이지는 정수 연을 받습니다. 연환산 수익률이 성장을 연수로 나눈 1제곱으로 올리는데, 부분 연도에서 나온 분수 지수는 기간의 일부에 걸친 복리를 함축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18개월 들고 있었다면, 같은 공식을 다른 곳에서 써서 정확한 분수로 연환산하거나, 개월 단위로 일관되게 다루고 선형 관례를 원한다면 월 수익률에 12를 곱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참고 문헌
- 17 CFR 230.482(d)(3) — 1년, 5년, 10년 기간의 평균 연간 총수익률 인용은 Form N-1A가 정한 방법으로 계산해야 한다는, 펀드 광고에서 연환산 수익률을 제시하는 방식을 정하는 규칙입니다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regulation,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
- Annual Return — Investor.gov 용어집. 연간 수익률은 1년 기간의 이익 또는 손실이고, 짧은 기간에 곱해 연환산하는 선형 관례를 설명하며 이 페이지는 그 관례를 쓰지 않습니다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vestor.gov (United States)
- IRS Publication 550, Investment Income and Expenses — 보유 자산이 지급하는 배당과 이자 및 기타 금액을 어떻게 다루는지, 이 페이지가 가격 변화와 함께 세는 수입입니다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