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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자금 계산기

범위: 0 – 10,000,000

범위: 0 – 100,000,000

범위: -20 – 30

범위: 0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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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0.10 – 100

계산 결과

-730,829.04

부족액(예상 − 목표)

은퇴 시 예상 잔액
769,170.96
목표 노후 자금
1,500,000.00
총 납입액
400,000.00

잔액만 알려 주는 은퇴 계산기는 정작 궁금한 것에 답하지 않습니다. 그 잔액이 충분한지가 궁금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질문에 답합니다. 지금의 저축이 은퇴할 때까지 얼마로 불어나는지 굴려 보고, 은퇴 후 쓰려는 돈이 함축하는 목표 노후 자금을 따로 구한 다음, 앞의 값에서 뒤의 값을 뺍니다. 그래서 결과는 목돈이 아니라 부족액입니다. 양수는 여유, 음수는 모자란다는 뜻입니다. 두 값은 같은 화폐로 재야 합니다. 은퇴 후 연간 지출은 오늘 기준 금액이고, 25년 동안 복리가 붙은 잔액은 그때의 명목 금액이라 그냥 빼면 빠뜨린 물가 상승분만큼 답이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물가 상승률을 나눠 낸 실질 수익률로 잔액을 오늘의 구매력으로 환산한 뒤에 비교합니다. 목표 노후 자금은 연간 지출을 인출률로 나눠 구하고, 그 인출률은 권장값이 아니라 입력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어떤 값도 지지하지 않으며, 칸에 들어 있는 기본값은 결론이 아니라 함께 따져 볼 출발점입니다. 그 기본값 4%는 미국의 은퇴 자금 연구에서 온 경험적 수치이고, 어느 나라에서나 안전하다고 공표된 값이 아닙니다.

100,000으로 시작해 매년 12,000을 넣고 수익률 7%, 물가 상승률 3%, 25년, 매년 60,000을 쓸 때

인출률(%)목표 노후 자금은퇴 시 예상 잔액부족액(예상 − 목표)
23000000769170.96-2230829.04
32000000769170.96-1230829.04
41500000769170.96-730829.04
51200000769170.96-430829.04
61000000769170.96-230829.04
8750000769170.9619170.96
10600000769170.96169170.96

예상 잔액 열은 한 번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축 쪽은 인출률과 아무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면 목표는 2%에서 3,000,000이던 것이 10%에서 600,000까지 흔들립니다. 부족액은 표 한가운데쯤에서 부호가 바뀌는데, 그 교차점이 이 페이지의 정직한 요약입니다. 교차점을 정하는 것은 누구도 출처를 댈 수 없는 인출률이지 25년의 저축이 아닙니다.

인출률 4%로 같은 계획을 기간만 바꿔 볼 때

연수은퇴 시 예상 잔액목표 노후 자금부족액(예상 − 목표)총 납입액
10293710.891500000-1206289.11220000
15422647.511500000-1077352.49280000
20579167.271500000-920832.73340000
25769170.961500000-730829.04400000
30999821.731500000-500178.27460000
351279815.11500000-220184.9520000
401619706.861500000119706.86580000

목표는 모든 줄에서 1,500,000이고, 그것을 인쇄하는 것이 이 표의 요점입니다. 저축하는 기간은 겨냥하는 값을 움직이지 않고 얼마나 가까이 가는지만 움직입니다. 부족액은 줄어들다가 결국 0을 지나고, 마지막 열은 실제로 넣은 돈이 잔액에 비해 얼마나 천천히 늘어나는지 보여 줍니다. 40년 동안 넣은 돈은 580,000인데 예상 잔액은 1,619,707에 이릅니다.

공식

실질 수익률 = (1 + 연간 수익률) ÷ (1 + 물가 상승률) − 1 | 예상 잔액 = 초기 금액 × (1 + i)^n + (연간 납입액 ÷ 12) × ((1 + i)^n − 1) ÷ i, 이때 i는 실질 수익률 기준 | 목표 노후 자금 = 은퇴 후 연간 지출 ÷ 인출률 | 부족액 = 예상 잔액 − 목표 노후 자금

은퇴 후 연간 지출
은퇴 후 1년을 보내는 데 드는 비용을 오늘 기준으로 적은 값입니다. 지금의 지출을 말하듯 적으면 됩니다. 인출률로 나눠 목표 노후 자금을 만들기 때문에, 이 페이지에서 목표 쪽을 움직이는 유일한 입력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예상 잔액 쪽을 움직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일관되게 적게 잡는 값이기도 합니다. 의료비나 한 번씩 바꿔야 하는 물건, 그리고 어떤 지출은 줄고 어떤 지출은 늘어난다는 사실을 빼고 적기 때문입니다.
인출률
매년 목표 노후 자금에서 꺼내 쓸 몫을 비율로 적은 값입니다. 이 페이지는 이 값에 어떤 권장값도 붙이지 않으며, 기본값은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인출률은 그 돈이 얼마나 오래 버텨야 하는지와 무엇에 투자되어 있는지에 대한 진술이고, 모든 경우에 안전한 숫자를 공표한 기관은 없습니다. 출처를 댈 수 있는 것에 가장 가까운 값은 은퇴 계좌에 적용되는 최소 인출 규정의 나눗수인데, 그것은 안전한 상한이 아니라 하한이며 FAQ에서 다룹니다. 이 값을 낮추면 목표가 올라가고, 그 목표는 약속이 아니라 모아 둬야 할 잔액입니다.
물가 상승률
물가가 오를 것으로 보는 비율이며, 예상 잔액을 오늘의 화폐로 환산하는 데에만 쓰입니다. 하한은 0입니다. 음수라면 물가 상승률이 0에 가까워지면서 실질 수익률이 무한대로 밀려나고, 물가 하락을 전제로 한 은퇴 설계는 이 페이지가 답할 질문이 아닙니다. 환산이 무엇을 가정하는지도 알아 두십시오. 납입액도 물가와 함께 오른다고 가정하므로, 매달 같은 실질 금액을 넣는 셈이 됩니다.
실질 수익률
물가 상승분을 나눠 낸 연간 수익률입니다. (1 + 수익률) ÷ (1 + 물가 상승률) − 1이고, 수익률에서 물가 상승률을 빼는 것이 아닙니다. 두 값은 비율이 클수록 더 벌어지는데, 수익은 곱셈으로 쌓이므로 나누는 쪽이 맞습니다. 두 비율이 같으면 정확히 0이 되고, 그때 예상 잔액은 넣은 돈을 더한 값이 됩니다. 답이 추정이 아니라 산술이 되는 유일한 경우입니다.
i와 n
기간당 실질 수익률과 기간 수입니다. 이 계산기 묶음의 다른 페이지들과 같은 방식으로 만듭니다. 비교의 양쪽이 모두 이 값 위에서 돌아가고, 여기에 들어오는 것이 실질 수익률이므로 예상 잔액이 다루는 1년은 명목 성장의 1년이 아니라 구매력의 1년입니다.
부족액
예상 잔액에서 목표를 뺀 값이고, 그 부호가 답의 방향입니다. 저축 목표 페이지의 납입액과 달리 이 값은 0 아래로 잘리지 않습니다. 음수가 이 페이지가 만들어 내는 가장 쓸모 있는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입력 칸의 이름에도 한쪽 방향만 가리키는 말을 쓰지 않았고, FAQ가 두 방향을 읽는 법을 설명합니다.

이미 저축하는 습관이 있고 그것이 목적지에 닿는지 알고 싶을 때 쓰십시오. 무엇을 얼마나 저축할지 아직 정하는 중이라면 이 페이지가 아닙니다. 입력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돌려 보는 해마다의 점검이지 계획서가 아닙니다. 예상 잔액은 실질 수익률과 실질 납입액이 일정하다고 가정하므로, 값어치는 부족액의 크기와 그것이 움직이는 방향에 있고 소수점 둘째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입력하지 않은 소득은 세지 않으며, 그중 가장 큰 것인 공적 연금이나 연금 상품은 대개 답을 가장 많이 바꾸는 항목입니다.

계산 예시

  1. 기본값인 경우

    1. 실질 수익률: 1.07 ÷ 1.03 − 1 = 3.8835%. 기간당으로는 3.8835% ÷ 12 = 0.3236%.
    2. 기간: 25 × 12 = 300. 성장 계수: 1.003236^300 = 2.63591.
    3. 이미 모아 둔 100,000은 오늘의 화폐로 100,000 × 2.63591 = 263,591이 됩니다.
    4. 납입액은 한 달에 1,000이고, 연금 계수 (2.63591 − 1) ÷ 0.003236 = 505.53이므로 505,530이 됩니다.
    5. 예상 잔액: 263,591 + 505,530 = 769,171 (단계 안에서 반올림하기 전 값은 769,170.96).
    6. 목표 노후 자금: 60,000 ÷ 0.04 = 1,500,000.
    7. 부족액: 769,170.96 − 1,500,000 = −730,829.04.

    부족액이 목표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원인은 예상 잔액이 아니라 지출 금액입니다. 인출률 4%는 연간 지출의 25배를 뜻하므로, 한 해 60,000이면 목표가 1,500,000이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머릿속에 그려 두는 목표보다 훨씬 큰 숫자입니다.

  2. 25년이 아니라 40년

    1. 실질 수익률은 같은 3.8835%지만 기간이 480이라 성장 계수는 1.003236^480 = 4.71573입니다.
    2. 처음의 100,000은 오늘의 화폐로 471,573이 됩니다.
    3. 납입액은 한 달에 1,666.67이고, 연금 계수 (4.71573 − 1) ÷ 0.003236 = 1,148.16이므로 1,913,561이 됩니다.
    4. 예상 잔액: 471,573 + 1,913,561 = 2,385,134 (반올림 전 2,385,133.78).
    5. 목표는 1,500,000 그대로입니다. 목표는 지출과 인출률에만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6. 부족액: 2,385,133.78 − 1,500,000 = +885,133.78.

    부족액은 줄어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호가 바뀝니다. 그리고 두 경우의 목표가 같았다는 점을 보십시오. 15년과 더 큰 납입액이 730,829의 부족을 885,134의 여유로 바꿨는데, 겨냥하던 값은 한 번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3. 실질 수익률이 0인 경우

    1. 실질 수익률: 1.03 ÷ 1.03 − 1 = 0.
    2. 실질 성장이 없으므로 예상 잔액은 넣은 돈 그대로입니다. 100,000 + 1,000 × 300 = 400,000.
    3. 목표 노후 자금: 60,000 ÷ 0.04 = 1,500,000.
    4. 부족액: 400,000 − 1,500,000 = −1,100,000.

    수익률이 물가 상승률과 나란히 가면 예상 잔액은 넣은 돈과 같아지고, 오늘의 화폐로는 그것이 정확합니다. 명목으로는 늘었지만 더 살 수 있는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환산이 왜 필요한지 보여 주는 줄입니다. 명목으로 계산하면 같은 경우의 잔액이 837,000 남짓으로 나와 부족액을 3분의 1쯤 적게 말하게 됩니다.

  4. 인출률이 8%인 경우

    1. 예상 잔액 쪽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든 769,170.96입니다.
    2. 목표 노후 자금: 60,000 ÷ 0.08 = 750,000.
    3. 부족액: 769,170.96 − 750,000 = +19,170.96.

    인출률을 두 배로 올리면 목표가 절반이 되고, 저축 쪽 입력을 하나도 건드리지 않은 채 같은 부족액이 여유로 뒤집힙니다. 이 페이지에서 가장 편리한 결과이자 가장 중요한 경고입니다. 여기서는 25년보다 인출률이 더 많은 일을 하고 있고, 8%가 지속 가능한지 확인하는 계산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5. 부양할 지출이 없는 경우

    1. 목표: 0 ÷ 0.04 = 0.
    2. 부족액: 769,170.96 − 0 = 769,170.96, 즉 예상 잔액 그대로입니다.

    두 쪽을 분리해서 보여 주므로 한 번은 돌려 볼 만한 퇴화 사례입니다. 지출이 없으면 평범한 복리 계산기가 되고, 저축이 없으면 순수한 목표 계산이 됩니다. 이 페이지의 값어치는 둘 사이의 뺄셈에 있고, 그 뺄셈은 지출 금액만큼만 정확합니다.

한계

어떤 인출률도 권장하지 않으며, 기본값은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주어진 인출률이 버티는지는 수익률이 어떤 순서로 오는지, 은퇴가 얼마나 긴지, 그 돈이 무엇에 투자되어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셋 다 이 페이지가 입력으로 받지 않고, 이 페이지가 인용할 수 있는 어떤 기관도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들입니다. 이 비교에서 법적 근거가 있는 유일한 비율은 최소 인출 규정의 나눗수인데, 그것은 안전한 상한이 아니라 하한이며, 기본값이 아니라 참고점으로 FAQ에 실려 있습니다.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 이 둘뿐인 것도 아닙니다. 인출액을 앞으로 굴려서 돈이 언제까지 버티는지 묻는 접근도 있는데, 이 페이지는 그것을 목표로 뒤집었습니다. 잔액과 견주기에는 쉬운 쪽이지만, 19년째에 바닥나는 계획은 보여 주지 못합니다. 예상 잔액은 오늘의 구매력이고, 이는 납입액이 물가와 함께 오른다고 가정한 결과입니다. 납입액이 명목으로 고정되어 있으면 해마다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들고, 그 차이만큼 이 페이지는 낙관적입니다. 입력하지 않은 소득은 세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가구에서 가장 큰 누락은 공적 연금이나 연금 상품인데, 그것은 목표를 줄이는 소득의 흐름이지 예상 잔액을 늘리는 잔액이 아닙니다. 빼놓으면 부족액이 실제보다 나쁘게 보입니다. 세금은 양쪽 모두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과세 계좌의 납입은 세금을 낸 소득에서 나오고, 전통형 은퇴 계좌의 인출은 보통 소득으로 과세되므로, 지출 금액은 세전이 아니라 세후로 필요한 값이어야 합니다. 이 구분 하나가 목표를 4분의 1만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어떤 순서로도 다루지 않습니다. 일정한 실질 수익률은 변동성을 걷어낸 평균이고, 수익률의 순서가 가장 중요해지는 곳이 바로 은퇴 전후 몇 년입니다. 최소 인출 규정도 다루지 않으므로, 법이 강제 인출을 시작하는 지점을 넘어선 예상 잔액도 아무것도 꺼내지 않은 채 복리로 자라는 것처럼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출률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이 페이지는 그 답을 드리지 않으며, 답을 준다고 하는 말은 의심해 보실 만합니다. 인출률은 그 돈이 얼마나 오래 버텨야 하는지, 무엇에 투자되어 있는지, 시장이 첫 10년에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주장이고, 모든 경우에 통하는 숫자를 공표한 기관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기본값도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이 비교에서 공표된 근거를 가진 유일한 비율은 은퇴 계좌의 최소 인출 규정에 있는 나눗수입니다. 73세의 계수는 26.5이므로 법이 요구하는 인출은 약 3.77%입니다. 그것은 반드시 꺼내야 하는 몫의 하한이지 안전한 상한이 아니므로, 권장값이 아니라 참고점입니다. 흔히 인용되는 4%도 미국의 역사적 데이터를 되돌려 본 결과이고, 어느 나라에서나 통한다고 공표된 값이 아닙니다.
인출액을 앞으로 굴리지 않고 왜 지출을 인출률로 나누나요?
둘은 같은 질문의 역수이고, 잔액과 견주는 쪽이 이 방향이기 때문입니다. 인출액을 앞으로 굴리면 돈이 언제까지 버티는지에 답하고, 지출을 인출률로 나누면 주어진 소득을 꺼내 쓰려면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에 답합니다. 뒤쪽은 잔액이고 앞쪽은 기간이며, 예상 잔액에서 뺄 수 있는 것은 잔액뿐입니다. 이 방향을 고른 대가는 계획이 바닥나는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한다는 것이고, 그것을 보려면 기간 쪽 계산이 필요합니다.
예상 잔액은 왜 오늘의 화폐로 표시되나요?
지출 금액이 오늘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은퇴 후 연간 지출은 지금 1년을 보내는 데 드는 값이고, 25년 뒤의 잔액은 명목 금액이라, 하나에서 다른 하나를 빼면 서로 다른 화폐를 비교하면서 그사이의 물가 상승을 감추게 됩니다. 이 페이지는 수익률을 물가 상승률로 나눠 그것을 걷어내므로 양쪽이 같은 단위가 됩니다. 그 대가로 얻는 가정은 납입액도 물가와 함께 오른다는 것이고, 납입액이 명목으로 고정되어 있으면 예상 잔액은 낙관적이 됩니다.
부족액이 음수로 나오면 무슨 뜻인가요?
예상 잔액이 목표에 그만큼 못 미친다는 뜻이고, 오늘의 화폐 기준입니다. 저축 목표 계산기의 납입액과 달리 이 값은 일부러 0 아래로 자르지 않습니다. 부족액이야말로 이 페이지가 만들어 내는 가장 쓸모 있는 문장이고, 그 크기가 곧 문제의 크기이기 때문입니다. 양수는 같은 이야기의 반대 방향, 즉 여유입니다. 다만 여유가 곧 남는 현금은 아닙니다. 그것도 잔액이 아니라 예상이기 때문입니다.
물가 상승률이 수익률보다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실질 수익률이 음수가 되고, 예상 잔액이 넣은 돈보다 작아집니다. 그것이 음의 실질 수익률의 뜻이고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답입니다. 다만 물가 상승률 칸 자체는 음수를 받지 않습니다. 물가 하락은 실질 수익률을 무한대로 밀어내고, 값이 내려가는 상황을 전제로 한 설계는 이 페이지가 하려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물가가 내려갈 것으로 보신다면 이 페이지가 아닙니다.
납입액도 물가를 따라가나요?
산술은 그렇다고 가정합니다. 수익률을 물가 상승률로 나누는 것은 잔액과 납입금을 모두 일정한 구매력 위에 놓는 것과 같으므로, 모형은 저축하는 금액이 해마다 물가와 함께 오르는 것처럼 움직입니다. 많은 사람이 명목 금액을 고정해 두는데, 그러면 실질 납입액이 줄어들고 그만큼 이 페이지는 예상 잔액을 크게 말합니다. 기간이 길수록 더 그렇습니다. 기간 중간에 넣을 것으로 보는 금액을 미리 반영해 넣는 것도 합리적인 타협입니다.
저축 목표 계산기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 페이지는 거꾸로 풀지 않고, 겨냥하는 값도 금액이 아닙니다. 그 페이지는 도달하고 싶은 금액을 받아 거기에 닿는 납입액을 돌려주고, 이 페이지는 이미 하고 있는 저축을 받아 그것이 충분한지 묻습니다. 그래서 그 페이지에 없는 입력이 둘 필요합니다. 은퇴 후 연간 지출과 인출률입니다. 수익률을 대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그 페이지는 명목 기대 수익률을 쓰고, 이 페이지는 답을 오늘의 화폐로 된 지출 금액과 견주기 때문에 물가 상승분을 나눠 냅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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