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1k 계산기
계산 결과
최종 잔액
- 총 납입액
- 136,000.00
- 회사 납입액
- 63,000.00
- 투자 수익
- 522,649.75
복리 성장을 다루는 거의 모든 페이지에는 돈을 넣는 주체가 하나뿐입니다. 401k에는 둘이 있고, 두 번째는 조건부입니다. 고용주는 당신이 넣었기 때문에 돈을 더하고, 한도까지만 더하며, 제도 문서가 정한 비율로만 더합니다. 그래서 401k 계산기는 숫자만 더 큰 저축 계산기가 될 수 없습니다. 급여와 그중 제도에 넣을 본인 납입 비율, 그리고 회사 매칭 공식을 입력하면 이 페이지는 두 주체가 각각 얼마를 넣었는지, 둘이 합쳐 얼마를 벌었는지, 그리고 매칭 한도 때문에 추가 납입이 아무도 매칭해 주지 않는 돈으로 바뀌는 지점이 어디인지를 보고합니다. 기본값인 급여 70,000, 납입 비율 6퍼센트, 6퍼센트까지 50퍼센트 매칭에서 고용주는 30년 동안 자기 돈 63,000을 넣고, 그 63,000이 불어나 은퇴 잔액 가운데 213,494.92가 됩니다. 납입 비율을 10퍼센트로 올려도 그 수치는 1원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여기서 다루는 제도는 미국의 고용주 후원 퇴직 제도입니다. 한국에는 같은 이름의 제도가 없으므로 이 페이지는 미국 제도를 그대로 설명합니다. 한국에서 대응하는 것은 퇴직연금 DC형과 DB형, 개인형 IRP, 연금저축입니다. 다만 규칙이 같지 않습니다. 한국의 퇴직연금 DC형에서 회사가 내는 부담금은 근로자의 추가 납입과 무관하게 정해지고, 개인형 IRP에는 회사 부담금이라는 것이 아예 없습니다. 다시 말해 회사 돈이 내 납입에 조건부로 따라붙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미국 제도에서 매칭은 당신이 넣지 않으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흔히 공짜 돈이라고 불립니다.
급여 70,000에 6퍼센트까지 50퍼센트 매칭일 때, 납입 비율별 가치
| 납입 비율(급여 대비) | 본인 기여금 | 회사 기여금 | 30년 후 잔액 |
|---|---|---|---|
| 0 | 10000 | 0 | 81164.97 |
| 1 | 31000 | 10500 | 187912.44 |
| 2 | 52000 | 21000 | 294659.9 |
| 3 | 73000 | 31500 | 401407.36 |
| 4 | 94000 | 42000 | 508154.82 |
| 5 | 115000 | 52500 | 614902.29 |
| 6 | 136000 | 63000 | 721649.75 |
| 8 | 178000 | 63000 | 863979.7 |
| 10 | 220000 | 63000 | 1006309.65 |
세 번째 열을 아래로 읽으면 계산 없이도 이 페이지의 요점이 보입니다. 0퍼센트에서 6퍼센트까지 10,500씩 같은 간격으로 오르다가 뚝 멈춥니다. 6퍼센트와 8퍼센트와 10퍼센트에서 회사는 63,000을 넣습니다. 같은 수가 세 번 나오는 것은 매칭 공식의 min()이 반응을 멈췄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열은 멈추지 않습니다. 납입이 0일 때 10,000(시작 잔액만 있고 더한 것이 없습니다), 6퍼센트까지는 1퍼센트포인트마다 21,000씩 늘고, 한도를 넘는 두 행에서는 1퍼센트포인트마다 42,000씩 늘어납니다. 각각의 추가 1퍼센트포인트가 전적으로 본인 돈이기 때문입니다. 0퍼센트 행과 6퍼센트 행을 견주어 보십시오. 같은 급여, 같은 제도인데 잔액 차이가 640,484.78입니다. 그중 126,000은 본인이 더 넣은 돈이고 63,000은 회사 기여금이며, 나머지 451,484.78은 그 두 흐름이 벌어들인 것입니다. 회사의 63,000이 끝날 무렵 63,000보다 훨씬 큰 가치가 되는 이유입니다.
일곱 가지 회사 매칭 공식, 모두 납입 6퍼센트 기준
| 매칭률(%) | 매칭 한도(급여 대비) | 회사 기여금 | 30년 후 잔액 |
|---|---|---|---|
| 0 | 0 | 0 | 508154.82 |
| 25 | 6 | 31500 | 614902.29 |
| 50 | 3 | 31500 | 614902.29 |
| 50 | 6 | 63000 | 721649.75 |
| 100 | 3 | 63000 | 721649.75 |
| 100 | 6 | 126000 | 935144.67 |
| 100 | 10 | 126000 | 935144.67 |
세 쌍의 행이 완전히 같고, 그 이유는 반올림이 아니라 공식입니다. 회사는 매칭률 곱하기 min(본인 납입, 한도)를 내고 여기서 본인 납입은 6퍼센트입니다. 그래서 6퍼센트까지 25퍼센트와 3퍼센트까지 50퍼센트는 둘 다 급여의 1.5퍼센트가 되고, 3퍼센트까지 100퍼센트와 6퍼센트까지 50퍼센트는 둘 다 3퍼센트, 6퍼센트까지 100퍼센트와 10퍼센트까지 100퍼센트는 둘 다 6퍼센트가 됩니다. 곱만 중요하고, 그 곱은 본인 납입이 두 한도에 모두 이를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납입을 4퍼센트로 낮추면 쌍이 갈라집니다. 3퍼센트 한도는 걸리지만 6퍼센트 한도는 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0퍼센트까지라는 문구는 6퍼센트를 넣는 사람에게 아무것도 더 주지 않으며, 두 회사의 퇴직 제도를 비교하기 전에 확인해야 할 가장 쓸모 있는 항목이 바로 이것입니다.
공식
잔액 = 시작 잔액 × (1 + i)^n + (본인 납입 + 회사 매칭) × [((1 + i)^n − 1) / i] 단, 회사 매칭 = 매칭률 × min(본인 납입 비율, 매칭 한도) × 급여 i = 연 수익률 / 100 / 12 n = 연수 × 12
- 시작 잔액
- 첫 납입 전에 계좌에 이미 들어 있는 금액입니다. 본인 돈으로 계산되며, 실제로 본인 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가 아니라 본인 기여금 쪽에 들어갑니다
- 급여
- 연봉입니다. 두 주체의 납입이 모두 급여에 대한 비율로 정의되므로, 이 입력 하나가 본인 납입과 회사 매칭을 동시에 같은 배수로 키웁니다
- 납입 비율
- 급여에서 제도로 넣는 몫입니다. 납입을 해야 회사 매칭이 켜지므로, 0이면 회사 열도 정확히 0입니다
- 매칭률
- 매칭 대상이 되는 본인 납입 가운데 회사가 내는 몫입니다. 납입 비율 6퍼센트에 매칭률 50퍼센트면 회사는 급여의 3퍼센트를 더합니다
- 매칭 한도
- 회사가 매칭해 주는 급여 비율의 상한입니다. 그 아래에서는 납입 비율을 1퍼센트포인트 올릴 때마다 매칭이 더 붙고, 거기에 이르면 더 넣어도 아무것도 붙지 않습니다
- i
- 월 이율입니다. 연 수익률을 열두 달로 나눈 값이고 열두 제곱근이 아닙니다. 이것은 기대 시장 수익률이지 예금 상품의 공시 금리가 아니며, 두 관행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 n
- 월 납입 횟수, 즉 연수에 열두 달을 곱한 값입니다
회사 매칭이 답의 일부이고 두 주체를 나눠 보고 싶을 때 쓰면 됩니다. 매칭을 전부 받을 만큼 납입하고 있는지 확인할 때, 제도 변경이 무엇을 바꾸는지 값을 매길 때, 또는 예상 은퇴 잔액 가운데 내가 실제로 낸 몫이 얼마인지 알아낼 때입니다. 매칭 공식의 모양을 가장 빨리 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회사 열은 매칭 한도에서 성장을 멈추지만 본인 열은 멈추지 않으므로, 추가 납입의 한계 가치는 한도 아래에서 높고 한도 위에서 0입니다. 단순한 예금에는 이 페이지가 맞지 않습니다. 예금 계좌에는 주체가 하나뿐이고 매칭도 없으며, 예상 시장 수익률이 아니라 공시 금리가 붙습니다. 그 페이지가 모델링하는 복리 성장은 약속이지만 이 페이지의 것은 기대입니다. 잔액이 줄어들 수 있고 수익률이 음수일 수 있는 계좌라면 이 페이지입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누가 냈는지로 나눠서
- 월 이율: 7% / 12 = 월 0.583333%, 30 × 12 = 360개월. 성장 계수는 1.0058333^360 = 8.116497입니다.
- 월 급여: 70,000 / 12 = 5,833.33. 본인 납입은 그 6퍼센트이므로 매달 350.00입니다.
- 회사는 급여의 처음 6퍼센트에 50퍼센트를 매칭하고 본인은 정확히 6퍼센트를 넣으므로, 회사는 급여의 3퍼센트인 매달 175.00을 더합니다.
- 본인의 매달 350.00은 426,989.85로, 회사의 매달 175.00은 213,494.92로 불어나고, 시작 잔액 10,000은 81,164.97이 됩니다.
- 잔액: 81,164.97 + 426,989.85 + 213,494.92 = 721,649.75. 둘이 넣은 돈은 10,000 + 350 × 360 = 136,000에 회사 몫 63,000을 더한 값입니다.
회사가 넣은 기여금 63,000은 은퇴 시점에 213,494.92의 가치가 있습니다. 매칭이 본인 돈과 정확히 같은 조건으로 복리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챙겨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회사가 더하는 급여의 3퍼센트는 3퍼센트 보너스가 아니라 30년 동안 자라는 흐름입니다. 시작 잔액이 어느 열에 들어갔는지도 눈여겨보십시오. 본인 돈이므로 본인 기여금 쪽에 앉고, 패널의 두 기여금 수치에 수익을 더하면 잔액과 소수점까지 맞아떨어집니다.
매칭이 6퍼센트에서 멈추는데 10퍼센트를 넣으면
- 월 이율과 360개월은 기본값 사례와 같습니다.
- 본인 납입이 5,833.33의 10퍼센트로 올라 매달 583.33이 됩니다.
- 회사는 min(10%, 6%) = 6퍼센트를 매칭하므로 여전히 매달 175.00을 더합니다. 6퍼센트를 넣었을 때와 정확히 같은 금액입니다.
- 본인 흐름은 711,649.75로 불어나고 회사 몫은 213,494.92에 머뭅니다.
- 잔액: 81,164.97 + 711,649.75 + 213,494.92 = 1,006,309.65.
회사의 두 수치는 앞 사례와 한 자리도 다르지 않습니다. 공식 안의 min()이 본인 납입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 넣은 4퍼센트포인트는 전적으로 본인 돈이고, 잔액은 284,659.90 늘지만 그중 단 1원도 매칭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추가 납입이 나쁜 생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수익률을 벌고 이 페이지가 일부러 모델링하지 않은 세제상 이점이 붙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근거가 매칭이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매칭은 6퍼센트에서 끝났습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으면
- 본인 납입이 0이므로 매달 넣는 금액도 0.00입니다.
- 회사는 급여의 min(0%, 6%) = 0퍼센트를 매칭하므로 그 납입도 0.00입니다.
- 두 연금 흐름이 모두 사라지고 시작 잔액만 복리됩니다.
- 잔액: 10,000 × 1.0058333^360 = 81,164.97.
매칭을 흔히 공짜 돈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 행입니다. 기본값 사례에서 회사가 더하려고 했던 63,000은 여전히 탁자 위에 있고 그중 아무것도 챙기지 않습니다. 회사는 당신이 넣지 않으면 넣을 수 없습니다. 매칭이 본인 납입을 이유로 정의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넣지 않는 가입자는 제도 문서가 아무리 후해 보여도 아무것도 받지 못합니다.
6퍼센트까지 100퍼센트를 매칭하는 제도
- 본인 납입은 매달 350.00으로 그대로입니다.
- 회사는 이제 처음 6퍼센트의 100퍼센트, 즉 급여의 6퍼센트인 매달 350.00을 냅니다. 본인과 정확히 같은 금액입니다.
- 두 흐름이 같으므로 둘 다 426,989.85로 불어납니다.
- 잔액: 81,164.97 + 426,989.85 + 426,989.85 = 935,144.67.
매칭률을 50퍼센트에서 100퍼센트로 두 배로 올리면 회사 몫 총액이 63,000에서 126,000으로, 잔액이 721,649.75에서 935,144.67로 올라갑니다. 가입자가 통제할 수 없는 제도 설계 변경 하나가 213,494.92를 만드는 것입니다. 회사 기여금이 본인 기여금과 정확히 같아지는 사례이기도 하고, 그래서 실제 명세서에서 몫을 읽어 내기가 가장 쉽습니다.
시장 수익률이 마이너스 20퍼센트일 때
- 월 이율: −20% / 12 = 월 −1.666667%, 역시 360개월입니다.
- 성장 계수가 0.9833333^360 = 0.002357로 무너져 시작 잔액 10,000이 23.57로 줄어듭니다.
- 납입 계수는 59.8586이므로 본인의 매달 350.00은 20,950.51로, 회사의 매달 175.00은 10,475.26으로 쌓입니다.
- 잔액: 23.57 + 20,950.51 + 10,475.26 = 31,449.33이고, 둘이 넣은 돈은 199,000입니다.
같은 카테고리의 모든 예금 페이지와 이 페이지를 가르는 행입니다. 예금 잔액은 이렇게 될 수 없습니다. 공시 금리는 금융기관이 지급하는 값이고 음수가 되지 않습니다. 시장 수익률은 예측이고, 지속되는 마이너스 20퍼센트는 양의 이율이 당신을 위해 복리되듯 냉혹하게 당신을 거슬러 복리됩니다. 여기서도 회사 기여금 열은 63,000으로 건강한데 수익 열은 음수이고, 그래서 패널이 둘을 상계하지 않고 나눠 둡니다.
한계
급여가 전 기간 동안 일정하고 납입 비율도 그렇다고 가정합니다. 현실에서는 급여가 오르고, 본인 납입과 회사 매칭이 모두 급여의 비율이므로 오르는 급여는 둘 다 끌어올립니다. 따라서 일정한 급여로 30년을 추정하면 봉급이 오르는 경력의 실제보다 낮게 나오고, 이직이나 납입이 없는 기간, 실적이 나쁜 해에 매칭을 중단하는 제도는 보여 주지 못합니다. 선택적 납입에는 법정 상한이 있고 그 금액은 매년 조정되지만 이 페이지는 그것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그 상한을 넘는 초과분은 그 해의 총소득에서 제외되지 않으므로, 높은 급여에 높은 납입 비율을 적용하면 회사 매칭 한도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 한도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그 금액은 상한을 만든 규정이 아니라 연례 공고가 정하기 때문에 여기에 어떤 숫자도 찍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상한이 없는 것으로 읽어야 합니다. 회사 매칭 한도와 매칭률은 제도마다 다르고, 실제 제도가 이 페이지의 기본값 같은 딱 떨어지는 수를 쓴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제도에 따라 급여 기간마다 매칭할 수도 있고, 1년의 근속을 요구할 수도 있고, 매칭 대상 급여에서 상여를 제외할 수도 있고, 경력 중간에 공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가득권(vesting)은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회사 기여금은 흔히 여러 해의 일정을 거쳐야 본인 것이 되고, 완전히 가득되기 전에 그만두면 회사 열의 일부나 전부를 잃습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회사 관련 수치는 그 돈이 온전히 당신 것이 된다고 가정합니다. 수익률은 하나의 상수입니다. 실제 시장은 해마다 같은 퍼센트를 내지 않고, 평균이 같아도 나쁜 해와 좋은 해의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음수 이율을 허용하는 이유가 바로 시장 수익률이 약속이 아니라 예측이라는 것이지만, 상수 하나는 여전히 하나의 수열을 단순화한 것입니다. 세금과 수수료와 물가는 빠져 있습니다. 전통적 401k 납입은 소득세를 내기 전에 이루어지고 인출할 때 소득으로 과세되며, Roth로 운용하면 그 반대가 되는데 이 페이지는 둘 다 모델링하지 않으므로 모든 수치는 세전 명목 잔액입니다. 펀드 보수율, 운용 관리 수수료, 그리고 은퇴 시점의 1달러가 오늘의 1달러보다 적게 사준다는 사실도 모델 밖에 있습니다. 이 제도는 미국의 고용주 후원 제도이고 이 페이지는 그렇게 설명합니다. 회사 매칭과 납입 상한과 가득권 규칙이 모두 그 법에서 나오며, 그 법 밖에 있는 사람은 이 계좌를 열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대응하는 것은 퇴직연금 DC형·DB형과 개인형 IRP, 연금저축이고 규칙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회사 부담금은 제도 문서가 아니라 법령이 정하고, 개인형 IRP에는 회사 부담금이 아예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회사 매칭은 실제로 얼마를 더하나요?
- 이 페이지의 기본값에서는 30년 동안 자기 돈 63,000을 더하고, 그것이 불어나 213,494.92가 됩니다. 은퇴 잔액의 약 30퍼센트입니다. 대부분의 가입자가 값을 매겨 보지 않는 혜택치고는 큰 몫입니다. 이 수치는 매칭률과 매칭 한도에 함께 달려 있습니다. 급여의 6퍼센트까지 50퍼센트면 회사가 내는 것은 급여의 3퍼센트이고, 6퍼센트까지 100퍼센트면 6퍼센트입니다.
- 매칭 한도보다 더 넣어야 하나요?
- 그 근거가 매칭이어서는 안 됩니다. 본인 납입이 매칭 한도에 이르면 회사 기여금의 성장이 멈추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의 표에서도 납입 비율 6퍼센트와 8퍼센트와 10퍼센트에서 회사 열이 63,000으로 평평합니다. 한도를 넘겨 넣은 돈도 같은 수익률을 벌고 이 페이지가 모델링하지 않은 세제상 이점이 붙을 수 있으므로 좋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매칭은 그 이유가 아닙니다.
- 수익률을 왜 열두 제곱근이 아니라 열두로 나누나요?
- 공시 금리가 아니라 시장 수익률이기 때문입니다. 은행의 연수익률에는 이미 1년치 복리가 들어 있으므로 거기서 월 이율을 되찾으려면 열두 제곱근을 취해야 합니다. 기대 시장 수익률에는 복리가 들어 있지 않으므로 정직한 환산은 단순한 나눗셈입니다. 하나를 다른 것으로 취급하는 것은 양방향 모두 실제 오류이고, 이 사이트의 두 형제 페이지가 그것을 갈라 놓기 위해 존재합니다.
- 제 명세서는 회사 기여금을 이 페이지와 다르게 나누던데 어느 쪽이 틀린 건가요?
- 둘 다 틀리지 않았습니다. 26 CFR 1.401(k)-1(a)(4)(ii)에 따라 본인의 선택적 납입은 보고 목적상 고용주 납입으로 취급되므로, 명세서의 고용주 항목에는 보통 매칭뿐 아니라 본인 납입도 들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실제로 누가 냈는지로 나누므로 회사 기여금은 매칭만이고 본인 기여금은 본인 돈입니다. 어느 쪽으로 읽든 이 페이지의 두 수치를 더하면 같은 총액이 됩니다.
- 납입할 수 있는 금액에 상한이 있나요?
- 있습니다. 법정 연간 한도를 넘는 선택적 이연은 그 해의 총소득에서 제외되지 않으며, 그 한도는 매년 조정됩니다. 26 CFR 1.402(g)-1이 상한을 만들고 연례 공고가 금액을 정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상한을 모델링하지 않고 여기에 어떤 금액도 찍지 않으므로, 한도를 넘길 만큼 큰 납입 비율을 넣으면 세제 혜택을 받는 총액이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 잔액이 줄어들 수도 있나요?
- 그렇습니다. 이 페이지가 음수 연 수익률을 허용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마이너스 20퍼센트 사례는 199,000을 넣고도 31,449.33으로 끝납니다. 그것이 이 페이지와 같은 카테고리의 예금 페이지들을 가르는 선입니다. 공시 금리는 금융기관이 지급하는 값이고 결코 음수가 아니지만, 시장 수익률은 예측이고 거슬러 붙는 복리도 순방향만큼이나 복리답게 붙습니다.
- 회사 돈은 바로 내 것이 되나요?
- 반드시 그렇지는 않지만 이 페이지는 그렇다고 가정합니다. 많은 제도가 회사 기여금에 여러 해의 가득권 일정을 두고, 완전히 가득되기 전에 그만두면 그 열의 일부를 잃습니다. 여기 나오는 회사 기여금은 납입되고 불어난 금액이지, 그만둘 때 가져갈 수 있는 금액이 아닙니다.
참고 문헌
- 26 CFR 1.401(k)-1, 적격 현금 또는 이연 약정(qualified cash or deferred arrangement)의 정의. (a)(4)(ii) 선택적 납입을 고용주 납입으로 취급하는 규칙이며, 가입자 본인의 납입이 고용주 기여금으로 보고되는 근거입니다 (영어 원문) — United States,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Title 26, current as of 2026)
- 26 CFR 1.401(m)-1, 매칭 기여금과 근로자 기여금 — 무엇이 매칭 기여금에 해당하고 무엇이 해당하지 않는지를 정합니다 (영어 원문) — United States,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Title 26, current as of 2026)
- 26 CFR 1.402(g)-1, 선택적 이연의 소득 제외 한도: 과세연도의 선택적 이연액이 그 해의 적용 한도를 넘는 부분은 총소득에서 제외할 수 없습니다 (영어 원문) — United States,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Title 26, current as of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