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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실질 임금 계산기

범위: 0 – 1,000,000,000

범위: -50 – 200

범위: 1 – 100

계산 결과

69,556.44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그 시점의 실질 연봉
51,756.53
구매력 변화
8,243.47
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
15.93%

실질 임금 계산기는 급여 인상이 답하지 않는 질문에 답합니다. 오른 것은 사실인데 충분히 올랐는가 하는 질문입니다. 지금 받는 연봉과 따져 보고 싶은 물가 상승률, 그리고 연수를 넣으면, 비슷해 보이지만 정반대를 뜻하는 두 숫자가 돌아옵니다. 첫째는 같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지금 연봉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입니다. 60,000에서 물가가 한 해 3퍼센트씩 다섯 해 오르면 그 값은 69,556.44이고, 필요한 인상 폭은 15.93퍼센트입니다. 15퍼센트가 아니라는 점이 복리(compound)를 따로 한 페이지로 다룰 만하게 만듭니다. 둘째는 그 거울상입니다. 오늘의 연봉이 전혀 움직이지 않았을 때 다섯 해 뒤에 어떤 값이 되는가이며, 같은 숫자에서 51,756.53입니다. 이 둘 사이의 거리가 3퍼센트 인상을 두고 하는 대화에서 빠지는 부분입니다. 한 해 3퍼센트가 다섯 해 쌓이면 연봉에서 15퍼센트가 아니라 15.93퍼센트를 가져가고, 같은 3퍼센트로 스무 해를 가면 60퍼센트가 아니라 80.61퍼센트를 가져갑니다. 물가 상승률은 직접 고르는 값이고 이 페이지는 기본값을 주지 않습니다. 하나뿐인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발표하는 물가지수는 어느 개인도 그대로 사지 않는 장바구니에서 계산되고, 지출의 대부분이 월세이거나 식비인 사람의 체감 물가는 발표치보다 높거나 낮습니다. 0보다 낮은 물가 상승률도 정직하게 다룹니다. 물가가 내려가는 일은 드물지만 불가능하지 않고, 산술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반대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물가가 내려가면 연봉이 앞서가고, 그 변화를 재는 줄은 음수가 됩니다. 그래서 그 줄의 이름이 손실이 아니라 변화입니다. 한국 독자에게는 통계청이 매달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가 가장 익숙한 기준이고, 이 페이지에는 그 지수를 넣어도 됩니다. 다만 여기서 말하는 실질 임금은 세전 금액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세금과 물가를 함께 반영한 값은 아닙니다.

연봉 60,000에 한 해 3퍼센트, 다섯 구간

연수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1361800
39.2765563.62
515.9369556.44
1034.3980634.98
2080.61108366.67

모든 행이 연봉을 60,000, 비율을 3퍼센트로 고정하고 지수만 움직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열은 같은 값에 첫째 열을 적용한 결과입니다. 모양이 요점입니다. 스무 해 행은 다섯 해 행의 네 배가 아니라 그보다 큽니다. 복리는 시간에 비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해 3퍼센트면 61,800이 필요하고, 스무 해면 108,366.67이 필요합니다. 두 번째 값은 첫 증가분의 스무 배는커녕 다섯 해 증가분의 여덟 배에 가깝습니다. 가운데 열을 위에서 아래로 읽는 것이, 긴 기간에 고정 연봉 인상을 합의했을 때 왜 계속 움직이는 물가에 뒤처지는지 가장 빠르게 보여 줍니다. 3, 9.27, 15.93, 34.39, 80.61입니다. 표가 스무 해에서 멈추는 것은, 그쯤이면 계획이 아니라 산술의 시연이 되기 때문입니다.

공식

할인 계수 = 1 ÷ (1 + 물가 상승률 ÷ 100) ^ 연수 |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 현재 연봉 ÷ 계수 | 그 시점의 실질 연봉 = 현재 연봉 × 계수

currentSalary
오늘 받는 연봉입니다. 0보다 커야 합니다. 나머지 줄 대부분이 이 값으로 나누어 나오기 때문이고, 계산기는 0을 받아들이는 대신 입력을 거부합니다.
inflationRate
이 페이지 전체가 딛고 서 있는 한 해 물가 상승률이며 퍼센트로 적습니다. 음수도 받아들이고 오류로 보지 않습니다. 0보다 낮으면 물가가 내려간다는 뜻이고, 같은 산술이 반대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years
몇 해를 내다볼지 정수로 적습니다. 지수 자리에 들어가므로 세 입력 가운데 일을 가장 많이 하는 값입니다. 두 배로 늘리면 효과는 두 배가 아니라 그 이상이 됩니다.
requiredSalary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도 같은 생활 수준을 유지하게 해 주는 연봉, 즉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입니다. 두 답 가운데 첫째이고, 물가 상승률이 양수라면 언제나 현재 연봉보다 큽니다.
realSalary
오늘의 연봉이 움직이지 않았을 때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갖는 값, 즉 그 시점의 실질 연봉입니다. 위 줄의 거울상이고, 둘 사이의 벌어진 폭이 필요한 인상분입니다.
purchasingPowerChange
현재 연봉과 그 연봉이 갖게 될 값 사이의 거리를 비율이 아니라 차로 적은 구매력 변화입니다. 물가가 내려가면 음수가 되는데, 오류가 아니라 이득입니다.
cumulativeInflation
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 즉 그 기간 동안 복리로 쌓인 물가 변화의 총량이며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줄이 그것을 표현한 값입니다. 한 해 3퍼센트로 다섯 해면 15퍼센트가 아니라 15.93퍼센트입니다.

인상 제안을 맥락에 놓고 보려고 씁니다. 한 해 기준으로 제시된 숫자와 여러 해에 걸친 총 인상으로 제시된 숫자는 같은 수가 아니고, 이 페이지가 둘 사이를 바꿔 줍니다. 고정 인상률이 적힌 여러 해짜리 계약에 서명하기 전에 열어 볼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한 해 3퍼센트가 다섯 해에 15.93퍼센트가 되게 만드는 복리가 바로, 고정 3퍼센트가 모자라게 만드는 그 복리이기 때문입니다. 연봉이 아닌 목돈이 궁금할 때는 돈 쪽 물가 페이지를 쓰면 됩니다.

계산 예시

  1. 기본값: 60,000, 한 해 3퍼센트, 다섯 해

    1. 할인 계수: 1 ÷ 1.03 ^ 5 = 1 ÷ 1.1592740743 = 0.8626087844
    2.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60,000 ÷ 0.8626087844 = 69,556.44
    3. 그 시점의 실질 연봉: 60,000 × 0.8626087844 = 51,756.53 | 구매력 변화: 60,000.00 − 51,756.53 = 8,243.47
    4. 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 69,556.44 ÷ 60,000 × 100 − 100 = 15.93

    마지막 단계는 손으로 해 볼 만합니다. 반올림되지 않은 값이 아니라 반올림된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을 나누므로, 직접 계산한 숫자가 패널에 찍힌 숫자와 같아집니다. 한 해 3퍼센트가 다섯 해면 15퍼센트라고 기억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것은 거의 1퍼센트포인트 모자랍니다. 같은 문장이 뜻하는 값은 15.93입니다.

  2. 물가가 내려갈 때: 50,000, 한 해 2퍼센트 하락, 열 해

    1. 할인 계수: 1 ÷ 0.98 ^ 10 = 1 ÷ 0.8170728069 = 1.2238811420
    2.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50,000 ÷ 1.2238811420 = 40,853.64 — 물가가 내려가므로 현재 연봉보다 작습니다
    3. 그 시점의 실질 연봉: 50,000 × 1.2238811420 = 61,194.06
    4. 구매력 변화: 50,000.00 − 61,194.06 = −11,194.06 | 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 40,853.64 ÷ 50,000 × 100 − 100 = −18.29

    여기서는 모든 것이 거꾸로 돌아가고 아무것도 깨지지 않습니다. 네 번째 열의 이름이 손실이 아니라 변화인 이유입니다. 구매력 변화가 음수라는 것은 이득입니다. 같은 연봉이 기간이 끝날 때 더 많은 것을 살 수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와 기간의 물가 하락은 드물고, 이 줄이 존재하는 것은 전망이 아니라 산술의 성질입니다.

  3. 45,000에 한 해 7퍼센트로 스무 해

    1. 할인 계수: 1 ÷ 1.07 ^ 20 = 1 ÷ 3.8696844625 = 0.2584190028
    2.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45,000 ÷ 0.2584190028 = 174,135.80
    3. 그 시점의 실질 연봉: 45,000 × 0.2584190028 = 11,628.86 | 구매력 변화: 45,000.00 − 11,628.86 = 33,371.14
    4. 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 174,135.80 ÷ 45,000 × 100 − 100 = 286.97

    한 해 7퍼센트는 계획에 넣는 가정이라기보다 중앙은행이 싸우는 숫자처럼 들리지만, 스무 해면 286.97퍼센트입니다. 필요한 연봉은 거의 네 배가 되는데 연봉 자체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수가 무엇을 하는지 보여 주는 줄입니다. 스무 해는 다섯 해짜리 효과의 네 배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크고, 그 차이는 전부 복리에서 나옵니다.

  4. 82,000에 2.5퍼센트로 세 해

    1. 할인 계수: 1 ÷ 1.025 ^ 3 = 1 ÷ 1.076890625 = 0.9285994109
    2.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82,000 ÷ 0.9285994109 = 88,305.03
    3. 그 시점의 실질 연봉: 82,000 × 0.9285994109 = 76,145.15 | 구매력 변화: 82,000.00 − 76,145.15 = 5,854.85
    4. 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 88,305.03 ÷ 82,000 × 100 − 100 = 7.69

    한 해 2.5퍼센트로 세 해면 7.69퍼센트이고, 그것이 3년짜리 임금 협약과 견줘야 하는 숫자입니다. 한 해 2.5퍼센트를 제시하는 협약은 여기서 가정한 비율과 똑같은 비율을 제시하는 셈이라, 물가에 견줘 연봉이 제자리에 서 있게 합니다. 뒤처지지도, 앞서지도 않습니다.

  5. 물가가 오르지 않을 때: 60,000, 0퍼센트, 다섯 해

    1. 할인 계수: 1 ÷ 1.00 ^ 5 = 1
    2.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60,000 ÷ 1 = 60,000.00 | 그 시점의 실질 연봉: 60,000 × 1 = 60,000.00
    3. 구매력 변화: 60,000.00 − 60,000.00 = 0.00
    4. 기간 누적 물가 상승률: 60,000.00 ÷ 60,000 × 100 − 100 = 0.00

    비율이 0이면 모든 줄이 현재 연봉 위로 접힙니다. 이 페이지 전체가 그 둘레에 세워져 있다는 경계로 기억해 둘 만합니다. 두 답은 비율이 0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만큼만 달라지고, 연수는 비율이 0이 아닐 때에야 의미를 갖습니다. 다섯 해에 걸쳐 현실적인 가정은 아니지만, 다른 줄들을 읽히게 만드는 기준점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한 가지 물가 상승률을 기간 내내 고정한 채 연봉을 투영합니다. 실제 물가는 일정하지 않고, 비율이 어떤 순서로 오는지도 결과를 바꿉니다. 한 해 3퍼센트씩 다섯 해와, 다섯 해째에 한 번에 15.93퍼센트가 오는 것은 여기서는 같은 누적치를 내지만 겪는 일은 전혀 다릅니다. 비율 자체는 이 페이지가 주지 않는 입력입니다. 국가가 발표하는 지수는 어느 개인도 그대로 사지 않는 장바구니에서 만들어지고, 소득의 대부분을 월세나 식비에 쓰는 가구의 체감 물가는 발표치와 다릅니다. 때로는 꽤 많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그 기간 동안 연봉이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망이 아니라 구매력에 대한 서술입니다. 중간에 인상이 예정된 사람은 페이지를 두 번 돌려야 합니다. 인상 직전까지 한 번, 인상 이후부터 한 번입니다. 여기 있는 것은 전부 세전 금액입니다. 세전으로 물가를 따라간 연봉도 세후에는 뒤처질 수 있습니다. 과세 구간과 공제 한도가 보통 명목 금액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물가와 꼭 같이 오른 연봉이 실효세율이 더 높은 구간으로 미끄러지기 때문입니다. 생활비 계산도 아닙니다. 주거비, 부양가족, 상황 변화를 넣을 칸이 없고, 여기서 나오는 값은 연봉에 일반 물가지수를 적용한 것이지 가계부가 아닙니다. 관행 하나는 이름을 붙여 둘 만합니다. 계산을 검산하는 사람에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두 연봉 줄은 먼저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되고, 누적 비율은 반올림되지 않은 값이 아니라 반올림된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에서 역산됩니다. 그래야 패널에 찍힌 숫자끼리 손으로 나눠도 패널에 찍힌 비율이 나옵니다. 반올림 전 값으로 나누면 거의 모든 경우 소수 둘째 자리까지 같은 값이 나오지만, 이 페이지는 독자가 검산할 수 있는 쪽을 택했습니다. 현재 연봉은 0보다 커야 합니다. 네 줄 가운데 세 줄에서 나누는 수라서, 연봉이 0이면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하는 0의 패널이 나옵니다. 그래서 계산기는 값을 찍는 대신 입력을 거부합니다. 같은 칸을 쓰는 연봉 인상 계산기와 정반대의 처리이고, 그것은 의도입니다. 그쪽에서는 연봉이 더하는 수라서 아직 정해지지 않은 연봉에 0이 실제 답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퍼센트 인상이 3퍼센트가 아닌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가는 복리로 쌓이는데 한 번의 인상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해 3퍼센트로 다섯 해면 누적 물가 상승률이 열다섯이 아니라 15.93퍼센트이고, 같은 비율로 스무 해면 예순이 아니라 80.61퍼센트입니다. 물가가 3퍼센트 오른 해에 3퍼센트를 올리면 연봉은 제자리이고, 물가가 3퍼센트인 다섯 해에 걸쳐 3퍼센트씩 다섯 번 올려도 제자리입니다. 다만 다섯 해치 물가에 3퍼센트를 한 번만 올리면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 해짜리 제안과 견줘야 하는 값이 이 페이지의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 줄입니다.
물가 상승률은 어떤 값을 써야 하나요?
출처를 댈 수 있는 값, 그리고 내다보는 기간과 맞는 값을 쓰면 됩니다. 이 페이지가 기본값을 주지 않는 것은 의도입니다. 발표되는 국가 지수는 평균적인 가구를 나타내는 장바구니에서 계산되고, 소득의 대부분을 월세나 식비에 쓰는 가구의 체감 물가는 그것과 다릅니다. 둥근 수를 고르기보다 발표된 지표를 골라 이름을 밝히고, 지난 열두 달의 비율이란 과거를 앞으로 미는 서술이지 전망이 아니라는 점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국이라면 통계청이 매달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가 가장 익숙한 기준입니다.
여기서 음수 비율은 무슨 뜻인가요?
물가가 내려간다는 뜻이고, 산술은 깨지지 않고 이어집니다. 구매력을 유지하는 연봉은 현재 연봉보다 낮게, 그 시점의 실질 연봉은 높게 나오고, 구매력 변화는 음수가 됩니다. 그것은 오류가 아니라 이득입니다. 그래서 그 줄의 이름이 손실이 아니라 변화입니다. 어느 정도의 물가 하락도 드물고 지속되는 하락은 더 드물어서, 이 경우가 있는 것은 산술이 받쳐 주기 때문이지 예상되기 때문이 아닙니다.
연봉에 0을 넣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연봉이 네 줄 가운데 세 줄에서 나누는 수라서, 0이면 질문에 답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연봉도 설명하지 못하는 0의 패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연봉 인상 계산기는 같은 칸을 받아들이고 0도 허용합니다. 그쪽에서는 연봉이 더하는 수이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연봉에 0이 정당한 답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숫자를 두 페이지가 다르게 다루는 것은 의도이고, 그 칸에 걸린 하한이 그것을 강제합니다.
물가 계산기와 같은 것인가요?
산술은 같고 질문은 다릅니다. 그 페이지는 목돈에서 출발해 나중에 그 돈이 얼마의 값이 되는지 묻고, 주 결과가 그 돈이 변한 값입니다. 이 페이지는 연봉에서 출발해 생활 수준을 유지하려면 얼마가 되어야 하는지 묻고, 주 결과가 필요한 연봉입니다. 둘 다 같은 복리 할인을 돌리고, 나란히 놓고 보는 것이 두 페이지가 따로 있는 이유입니다. 연봉의 값과 연봉이 되어야 하는 값은 같은 숫자에 대한 다른 문장입니다.
물가를 따라가면 생활 수준이 유지되나요?
세전으로는 그렇고, 세후로는 아닐 수 있습니다. 여기 값은 전부 세전입니다. 과세 구간과 공제 한도는 보통 물가에 연동되지 않고 명목 금액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물가와 꼭 같이 오른 연봉이 더 높은 실효세율 구간으로 들어가 실제로는 덜 남을 수 있습니다. 계산이 구매력을 지켰다고 말해도 그렇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반영하지 못하고, 나머지 절반도 반영하지 못합니다. 생활비 계산이라면 월세와 가구원 수와 실제 지출 내역이 필요하고, 여기에는 그중 어느 것도 넣을 칸이 없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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