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계산기
계산 결과
연봉
- 월급
- 5,000.00
- 월 2회 급여
- 2,500.00
- 격주 급여
- 2,307.69
- 주급
- 1,153.85
- 연간 급여 지급 횟수
- 12
구인 공고는 저마다 유리한 주기로 급여를 적습니다. 현장직은 주급으로, 급여 담당자는 격주로, 계약서는 월급으로, 채용 제안서는 연봉으로 적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다섯 주기를 한 번에 서로 바꿔 줍니다. 한 주기에 얼마를 받는지와 그 주기가 무엇인지를 넣으면, 결과 패널이 그것을 1년으로 환산한 금액과 나머지 네 가지 표기를 함께 보여 줍니다. 월 5,000은 연 60,000이고, 월 2회로 적으면 2,500, 격주로 적으면 2,307.69, 주급으로 적으면 1,153.85입니다. 계산 자체는 곱셈 한 번과 나눗셈 몇 번이지만, 그 밑에 깔린 가정 하나는 짚고 넘어갈 만합니다. 1년에 그 주기가 몇 번 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1년은 52주이므로 주급은 52번 지급되고, 월 2회는 24번이며, 격주는 365일을 14로 나눈 26.09가 아니라 26번입니다. 급여 달력은 날짜가 아니라 온전한 주기로 세기 때문입니다. 가장 닮아 보이는 두 주기가 바로 여기서 갈립니다. 격주 2,400과 월 2회 2,600은 둘 다 연 62,400이고 패널도 다섯 숫자를 똑같이 찍습니다. 다른 것은 마지막 줄 하나뿐입니다. 한쪽은 1년에 26번, 다른 쪽은 24번 들어오고, 두 주기가 달력 위를 지나는 방식도 서로 다르다는 사실이 그 줄에 적힙니다. 마지막 줄이 있는 이유가 그것이고, 아래 표는 다섯 주기를 각각 몇 번으로 세는지와 함께 나란히 놓습니다. 다만 이 주기들은 한국의 제도가 아닙니다. 한국은 월급제가 기본이고 격주 지급은 법정 주기가 아니며, 여기서 말하는 52·26·24·12·1은 미국식 급여 달력이 쓰는 관행적인 횟수입니다.
다섯 지급 주기와, 1년에 각각 몇 번 들어오는가
| 지급 주기 | 연간 지급 횟수 | 이 수는 어디서 오는가 |
|---|---|---|
| 매주 | 52 | 1년에 52번, 주마다 한 번입니다. 1년은 52주하고 하루라서 이 주기가 달력에 가장 가깝고, 연봉이 다시 둥근 수로 나누어지는 일도 가장 잦습니다. 생산직과 현장직의 관행이고, 구인 공고에 주급으로 적힌 금액이 이 줄입니다. |
| 격주 | 26 | 1년에 26번입니다. 52주를 둘로 나눈 수이고, 365일을 14로 나눈 26.09가 아닙니다. 달력과 급여가 눈에 띄게 어긋나는 주기입니다. 격주 26번은 364일이라 대부분의 해는 26번, 일부 해는 27번 지급되고, 격주 주기가 달력을 가로질러 밀리므로 어떤 달에는 급여가 세 번 들어옵니다. 그래서 한 봉투는 월급의 절반보다 작습니다. |
| 월 2회 | 24 | 1년에 24번, 열두 달에 두 번씩입니다. 보통 15일과 말일처럼 정해진 날짜에 지급됩니다. 24는 12로 정확히 나누어지므로 월 2회 급여는 언제나 월급의 정확히 절반이고 지급일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격주와 헷갈리는 주기가 바로 이것이고 실제로는 다릅니다. 24번 대 26번, 고정된 날짜 대 밀리는 주기입니다. |
| 매월 | 12 | 1년에 12번, 달마다 한 번입니다. 계약서, 임대차 계약, 가계부가 쓰는 주기라서 연봉을 옮겨 적을 때 가장 많이 찾는 단위입니다. 대신 기다리는 시간이 깁니다. 1년에 12번 들어오면 한 번과 다음 번 사이에 아무것도 없지만, 주급이나 격주는 같은 기간에 두세 배 자주 통장에 들어옵니다. |
| 매년 | 1 | 1년에 한 번입니다. 이 주기를 고르면 넣은 금액이 곧 연봉이라, 패널은 무엇인가를 환산하는 것이 아니라 그 1년이 급여 봉투로 쪼개지면 어떻게 보이는지를 보여 줍니다. 제안이 연봉으로 적혀 있고 살림은 달 단위일 때 쓰는 설정입니다. 넣은 주기가 패널 전체의 출발점인 연봉 자체이므로, 이 설정에서는 그대로 돌아오는 값이 하나도 없습니다. |
이 표는 이 페이지의 가정 하나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금액이 하나도 없는 것은 의도입니다. 어느 주기를 넣든 그 주기의 줄은 넣은 값 그대로 돌아오므로, 모든 환산은 주기의 횟수만으로 정해집니다. 금액을 넣으면 그 숫자가 계산기의 기본값과 관계가 있는 것처럼 오해를 살 뿐입니다. 가로축은 지급 주기 자체이고, 위쪽 드롭다운과 같은 다섯 값이 같은 순서로, 가장 자주 지급되는 것에서 가장 드물게 지급되는 것 순으로 놓입니다. 가운데 열이 이 페이지의 전부라고 읽어도 됩니다. 다섯 수 가운데 둘은 나눗셈으로 나오는 값이고 둘은 아닙니다. 그 둘, 26과 24가 바로 사람들이 헷갈리는 그 짝입니다. 1년은 26.09격주이므로 격주 급여는 달력을 버리고 26번 지급하고, 월 2회는 열두 달이 각각 두 번씩 가져가므로 24번 지급합니다. 둘 다 맞습니다. 서로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이고, 어느 쪽인지는 마지막 열이 말해 줍니다. 한국의 근로기준법은 임금을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도록 할 뿐이라, 이 표의 52·26·24는 한국의 법정 주기가 아니라 미국식 급여 달력의 관행입니다.
공식
연봉 = 기간당 금액 × 연간 지급 횟수
- payAmount
- 한 주기가 지급하는 세전 금액을, 숫자가 쓰는 통화 그대로 적습니다. 여러 번의 평균이 아니라 그 주기의 급여명세서에 찍힌 금액입니다. 상여가 들어간 달은 1년을 부풀리고, 무급 결근이 있던 주는 1년을 깎습니다. 이 금액이 어느 주기의 것인지는 이 칸이 아니라 급여 지급 주기 칸이 정합니다. 그러니 두 칸이 어긋나면 결과도 어긋납니다. 주기를 매주로 바꾸지 않은 채 격주 금액을 남겨 두면, 실제 급여의 두 배가 연봉으로 나옵니다.
- payPeriod
- 그 금액이 어느 주기의 것인지, 즉 급여 지급 주기를 고릅니다. 매주, 격주, 월 2회, 매월, 매년 다섯 가지뿐이고, 이 값이 곱해지는 수를 정하므로 패널의 나머지 전부를 좌우합니다. 월 2회와 격주는 자주 헷갈리는 한 쌍이지만 실제로 다릅니다. 24번 대 26번이고, 매달 같은 날짜에 고정된 지급 대 격주로 달력을 가로지르며 밀리는 지급입니다.
- payPeriodsPerYear
- 금액에 곱해진 수, 즉 52, 26, 24, 12, 1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페이지의 유일한 진짜 가정이면서 거의 적혀 있지 않은 값이라 패널에 올려 둡니다. 다섯 수 가운데 둘은 나눗셈으로 나오는 값이 아닙니다. 1년은 26.09격주이고 24.33반달이지만, 급여는 온전한 횟수로 지급되므로 여기서는 정수입니다. 겉보기에 맞바꿔 써도 될 것 같은 두 주기가 1년에 두 번 차이 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 annualSalary
- 기간당 금액에 1년의 주기 수를 곱한 값이며, 다섯 표기 사이의 공통 지반이라 패널의 주 결과입니다. 무엇을 넣었든 연봉만은 다른 직장, 과세 구간, 주택담보대출 심사와 견줄 수 있는 수입니다. 소수 둘째 자리까지 찍히고, 넣은 주기가 매월이었다면 되돌아오는 연봉은 입력한 값의 정확히 열두 배입니다.
- monthlyPay
- 연봉을 열둘로 나눈 월급입니다. 소수 둘째 자리까지 찍습니다. 62,400처럼 잘 나누어지는 수는 드물기 때문입니다. 계약서와 구인 공고가 가장 자주 인용하는 금액이고, 월급제 일자리와 격주 지급 일자리를 견줄 때 읽어야 하는 줄입니다.
- semimonthlyPay
- 연봉을 스물넷으로 나눈 월 2회 급여입니다. 보통 15일과 말일처럼 정해진 두 날짜에 지급됩니다. 24는 12로 정확히 나누어지므로 이 줄은 언제나 월급 줄의 정확히 절반입니다. 24는 1년을 고르게 나누고 26은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월 2회와 격주 급여의 차이를 드러내 주는 줄이기도 합니다.
- biweeklyPay
- 연봉을 스물여섯으로 나눈 격주 급여입니다. 월급의 절반이 아닙니다. 1년에 이 주기가 24번이 아니라 26번 들어 있어서, 한 봉투는 더 작고 대신 두 번 더 들어옵니다. 격주 26번은 364일이라 대부분의 해에는 26번, 일부 해에는 27번 지급됩니다. 달력에서 남는 하루 이틀이 그중 한 번에 얹히기 때문입니다.
- weeklyPay
- 연봉을 쉰둘로 나눈 주급입니다. 1년은 52주하고 하루라서 이 주기가 달력에 가장 가깝고, 연봉이 다시 둥근 수로 나누어지는 일도 가장 잦습니다. 시급제와 현장직의 관행이기도 합니다. 구인 공고에 주급으로 적힌 금액이 이 줄입니다.
같은 급여가 서로 다른 주기로 적혀 있을 때, 두 제안이 같은 금액인지 확인하려고 씁니다. 격주로 광고된 자리와 지금 받는 월급을 견줄 때, 일당으로 적힌 계약을 붙잡고 있는 연봉과 맞춰 볼 때, 급여는 1년에 26번 들어오는데 가계부는 달 단위로 쓰여 있을 때 열면 됩니다. 주기 자체가 궁금할 때도 이 페이지입니다. 격주 2,400과 월 2회 2,600은 읽는 느낌이 비슷하지만 같지 않고, 이 계산기는 둘이 공유하는 연봉과 둘을 갈라 놓는 그 줄을 함께 찍습니다. 반대로 이 페이지가 일부러 하지 않는 일은 시간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한 주에 얼마를 버는 것과 그 주에 몇 시간을 일했는지는 다른 질문이고, 같은 카테고리에 나란히 있는 두 페이지가 두 번째 질문을 맡습니다. 이 페이지는 주기 사이를 바꾸고, 그 두 페이지는 주기와 시간 사이를 바꿉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월 5,000
- 1년의 주기 수: 12
- 연봉: 5,000 × 12 = 60,000
- 월급: 60,000 ÷ 12 = 5,000, 월 2회: 60,000 ÷ 24 = 2,500
- 격주: 60,000 ÷ 26 = 2,307.69, 주급: 60,000 ÷ 52 = 1,153.85
월급 줄은 넣은 5,000 그대로 돌아옵니다. 1년을 열두 번 곱해서 만들었으니 다시 열두 번 나누면 제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연이 아니라 이 페이지의 규칙입니다. 어느 주기를 고르든 그 주기의 줄은 입력한 값 그대로입니다. 나머지 줄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볼 만합니다. 2,307.69는 2,500이 아니고, 그 이유는 패널의 마지막 줄에 적혀 있습니다.
주급으로 적힌 자리: 주 1,200
- 1년의 주기 수: 52
- 연봉: 1,200 × 52 = 62,400
- 주급: 62,400 ÷ 52 = 1,200 — 넣은 값 그대로
- 격주: 62,400 ÷ 26 = 2,400, 월 2회: 62,400 ÷ 24 = 2,600, 월급: 62,400 ÷ 12 = 5,200
여기서는 모든 값이 떨어집니다. 62,400처럼 약수가 많은 수를 1년으로 삼으면 그렇게 됩니다. 주급 줄은 1,200 그대로 돌아오고, 격주 줄은 그것의 정확히 두 배입니다. 넣은 주기가 매주일 때 성립하는 관계입니다.
닮아 보이는 짝: 격주 2,400
- 1년의 주기 수: 26
- 연봉: 2,400 × 26 = 62,400
- 격주: 62,400 ÷ 26 = 2,400 — 넣은 값 그대로
- 주급: 62,400 ÷ 52 = 1,200, 월 2회: 62,400 ÷ 24 = 2,600, 월급: 62,400 ÷ 12 = 5,200
위의 주급 예시와 같은 62,400을 반대쪽 끝에서 도달한 값입니다. 주 1,200과 격주 2,400은 같은 급여이고, 다음에 어떤 자리가 한쪽으로 광고되고 내가 다른 쪽을 받고 있다면 알아 둘 만한 사실입니다. 바로 다음 예시와 나란히 보면 패널의 마지막 줄이 무엇을 하는지도 가장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대신 월 2회 2,600을 넣으면 위의 다섯 숫자가 62,400, 5,200, 2,600, 2,400, 1,200으로 전부 똑같이 나오고, 달라지는 글자는 하나뿐입니다. 26이 24가 됩니다.
월 2회: 3,000
- 1년의 주기 수: 24
- 연봉: 3,000 × 24 = 72,000
- 월 2회: 72,000 ÷ 24 = 3,000 — 넣은 값 그대로
- 월급: 72,000 ÷ 12 = 6,000, 주급: 72,000 ÷ 52 = 1,384.62, 격주: 72,000 ÷ 26 = 2,769.23
떨어지지 않는 두 줄은 1년이 고르게 나누어지지 않는 두 주기, 즉 52와 26의 줄입니다.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는 것 말고는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월급 줄이 월 2회 줄의 정확히 두 배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월 2회 지급 달력의 산술적 표식입니다. 스물네 번은 열두 달이므로 달마다 정확히 두 번씩 들어갑니다.
연봉에서 출발: 100,000
- 1년의 주기 수: 1
- 연봉: 100,000 × 1 = 100,000
- 월급: 100,000 ÷ 12 = 8,333.33, 월 2회: 100,000 ÷ 24 = 4,166.67
- 격주: 100,000 ÷ 26 = 3,846.15, 주급: 100,000 ÷ 52 = 1,923.08
그대로 돌아오는 값이 하나도 없는 유일한 설정입니다. 넣은 주기가 1년 그 자체이고, 1년이 패널의 주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제안이 이미 연봉으로 적혀 있고 궁금한 것이 급여 봉투 하나의 크기일 때 쓰는 설정입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에게 필요한 방향이기도 합니다. 제안서와 가계부는 서로 다른 주기로 살아가니까요.
한계
여기 있는 것은 전부 세전 금액이고 전부 명목 금액입니다. 소득세, 사회보험료, 퇴직연금 납입, 학자금 대출 상환, 노동조합비, 연금 자동가입, 임금 압류 가운데 어느 것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모든 줄보다 작고, 작아지는 폭은 사는 곳의 공제 제도에 따라 다릅니다. 얼마나 작아지는지는 금액뿐 아니라 주기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원천징수 표가 지급 주기별로 작성되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주기 말고 급여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초과근무 수당, 팁, 판매 수수료, 상여, 교대 수당, 차량 운행 보상, 연간 이익 배분은 모두 이 곱셈 바깥에 있습니다. 같은 연봉인데 주급제 일자리와 월급제 일자리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그중 몇 가지입니다. 온전한 주기로 센다는 사실에서 오는 결과 두 가지는 신고할 일이 아니라 예상할 일입니다. 첫째, 역년은 365일, 즉 52주하고 하루라서 격주 지급 달력은 대부분의 해에 26번, 일부 해에 27번을 지급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봉은 26번 쪽입니다. 27번째가 들어오는 해는 봉투가 하나 더 생긴 해이지 인상이 아닙니다. 둘째, 합계는 손으로 맞춰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2,307.69를 26번 받으면 60,000이 아니라 59,999.94가 됩니다. 1년의 값이 틀린 것이 아니라 지급되는 기간당 금액이 반올림된 결과입니다. 마지막으로, 주기를 바꾸는 것은 급여를 바꾸지 않습니다. 같은 62,400이 주 1,200이기도 하고 격주 2,400이기도 합니다. 다만 입금과 입금 사이를 살아남아야 하는 가계의 사정은 달라지고, 그것은 산술은 아니지만 실제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이 다섯 주기 가운데 한국에서 법으로 정해진 것은 월 1회 이상 정기 지급이라는 원칙뿐입니다. 격주 지급이나 월 2회 지급은 한국의 표준이 아니므로, 한국 독자가 자기 급여와 견줄 때는 매월 또는 연봉 두 줄을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월 5,000은 연봉으로 얼마인가요?
- 열두 배로 만들면 연 60,000입니다. 같은 금액을 다르게 적으면 월 2회 2,500, 격주 2,307.69, 주급 1,153.85가 됩니다. 격주와 주급이 둥근 수가 아닌 것은 1년이 26이나 52로 고르게 나누어지지 않기 때문이고, 어딘가에서 돈이 새어 나간 것이 아닙니다.
- 격주 급여가 월급의 절반이 아닌 이유는 무엇인가요?
- 1년에 격주 주기가 24번이 아니라 26번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2,307.69를 26번 받으면 1년이고, 5,000의 절반인 2,500을 24번 받으면 주기가 월 2회일 때만 60,000이 됩니다. 두 제도를 맞바꿔 쓸 수 있다고 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격주는 달력 위를 밀리며 지나가서 어떤 달에는 두 번, 어떤 달에는 세 번 들어오고, 월 2회는 늘 같은 두 날짜에 지급됩니다.
- 1년에 급여 지급 주기는 몇 번인가요?
- 매주 52번, 격주 26번, 월 2회 24번, 매월 12번, 매년 1번입니다. 이 가운데 둘은 365일을 주기 길이로 나눈 값과 다릅니다. 365를 14로 나누면 26.09입니다. 정수인 것은 급여가 온전한 횟수로 지급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해에 격주 급여가 27번 들어오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1년은 52주하고 하루라서, 남는 그 하루가 어딘가에 얹혀야 합니다.
- 이 계산기는 근무 시간을 반영하나요?
- 반영하지 않습니다. 지급 주기 사이만 바꾸므로 주급 1,200은 그 주에 마흔 시간을 일했든 예순 시간을 일했든 연 62,400입니다. 시간을 끌어들이면 묻지 않아도 될 질문에 답을 요구하게 되고, 답을 바꾸면 결과도 조용히 달라집니다. 시간이 핵심일 때는 같은 카테고리에 나란히 있는 두 페이지가 그 환산을 맡습니다.
- 금액을 다시 곱해도 연봉과 정확히 맞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각 줄이 지급되기 전에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되기 때문입니다. 2,307.69를 26번 받으면 59,999.94로 연봉 60,000보다 6센트 모자라고, 1,153.85를 52번 받으면 60,000.20으로 20센트 남습니다. 정확한 값은 연봉 쪽이고 주기당 금액이 반올림된 쪽이며, 방향은 그것이 맞습니다. 다만 급여명세서를 맞춰 보면 정확히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 월 2회와 격주는 어떻게 다른가요?
- 월 2회는 정해진 날짜에 한 달에 두 번, 1년에 24번이고, 격주는 2주마다, 1년에 26번입니다. 월 2회는 늘 같은 날짜에 지급되고 격주는 주와 달을 가로질러 밀리므로, 격주로 받는 사람은 어떤 달에 두 번, 어떤 달에 세 번 받습니다. 연봉이 같다면 격주 봉투가 더 작습니다. 1년을 더 많은 조각으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참고 문헌
- Publication 15 (2026), Circular E, Employer's Tax Guide — 미국 연방 소득세 원천징수 안내로, 제8절이 급여 기간을 임금이 통상 지급되는 근무 기간으로 정의합니다. 이 페이지가 서로 바꿔 주는 개념이 바로 그것이고, 함께 실리는 원천징수 표가 기간별로 나뉘어 있는 이유도 같습니다. 원문은 영어입니다.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
- Labour Law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Article 50 (English rendering) — 중국 노동법 제50조로, 임금은 화폐로 매월 노동자 본인에게 지급해야 하며 부당하게 깎거나 이유 없이 체불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중국에서 월급제가 법의 기본형인 근거이며, 이 페이지의 monthly 항목이 중문권에서 갖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원문은 중국어입니다. — People's Government of Guangdong Province (China)
- Notice on average monthly working hours and wage conversion, MOHRSS Document No. 2 of 2025 (English rendering) —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가 매월 평균 근무 시간과 임금 환산 기준을 정한 통지로, 월 급여를 일급이나 시급으로 바꿀 때 쓰는 월평균 유급일수 21.75일과 근무일수 20.67일이 여기서 나옵니다. 원문은 중국어입니다. — Ministry of Human Resources and Social Security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