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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타임카드 계산기

범위: 0.01 – 1,000,000,000

계산 결과

1,000.00

세전 급여

주당 근로시간
40.00 시간
휴게 전 근로시간
42.50 시간
차감된 휴게시간
2.50 시간
근무일수
5 일

타임카드는 한 주의 출퇴근 시각이고, 그것을 돈으로 바꾸려면 세 단계가 필요합니다. 근무조마다 몇 시간이었는지 계산하고, 무급 휴게시간을 빼고, 남은 시간에 시급을 곱하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위쪽 열네 칸에서 세 가지를 모두 합니다. 요일마다 시작과 종료, 휴게시간 하나, 그리고 시급입니다. 기본값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00에서 17:30, 휴게 30분은 근무 시간으로 42.5시간, 휴게 2.5시간, 유급 40시간이 되고, 시급 25면 1,000입니다. 이 세 단계의 순서가 패널의 줄입니다. 휴게 전 근로시간, 그다음 휴게시간, 그다음 돈이 계산되는 주당 근로시간입니다. 결과를 읽기 전에 알아 둘 세부가 둘 있습니다. 휴게시간은 주가 아니라 하루마다 빠집니다. 근무조보다 긴 휴게시간은 다른 날을 조용히 깎아 먹는 음수가 아니라 유급 시간 0으로 나옵니다. 20분짜리 근무조에 30분 휴게가 붙으면 아무것도 지급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급 시간은 바탕이 되는 초가 아니라 반올림된 근무 시간과 휴게시간에서 계산됩니다. 그래서 패널을 손으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42.5에서 2.5를 빼면 40이고, 40에 25를 곱하면 1,000입니다. 아래 표는 휴게시간과 시급을 고정한 채 여러 주간 근무 시간에 같은 산술을 적용해, 반 시간이 더 있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입력하지 않고도 읽을 수 있게 합니다. 한국에서는 월급제가 기본이지만 시급제와 아르바이트에서는 같은 계산이 쓰이고, 휴게시간은 근로기준법 제54조가 근로시간이 4시간이면 30분 이상, 8시간이면 1시간 이상 주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 휴게시간이 근로시간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은 이 페이지가 휴게를 무급으로 빼는 것과 같은 취지입니다.

여러 근무 시간에 걸친 한 주의 급여

휴게 전 근로시간주당 근로시간세전 급여
4037.5937.50
42.5401000.00
4542.51062.50
47.5451125.00
5047.51187.50

휴게와 시급을 고정해 시간만 움직입니다. 모든 행이 기본 주의 하루 30분 휴게, 주 5일, 같은 시급 25를 가정합니다. 그래서 가운데 열은 첫째 열에서 2.5시간을 뺀 값이고, 마지막 열은 가운데 열에 25를 곱한 값입니다. 첫째 열이 나오는 길이의 평일 근무조 다섯 개에 휴게 30분과 시급 25를 넣으면 아무 행이나 재현됩니다. 읽어 낼 것이 둘 있습니다. 첫째, 이 패턴의 온전한 한 주는 기준 주보다 4시간과 100이 많습니다. 시계로 40시간인 주와 유급으로 40시간인 주의 차이이고, 한쪽으로는 돈이 나가고 다른 쪽으로는 보이지 않는 구분입니다. 둘째는 열의 모양입니다. 앞의 두 열은 2.5씩 움직입니다. 휴게가 그만큼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열은 62.50씩 움직이고, 그것만 알면 표의 가운데는 급여명세서를 읽으면서 암산할 수 있는 산술입니다.

공식

세전 급여 = 시급 × (휴게 전 근로시간 − 무급 휴게시간)

monStart
한 주가 시작되는 시각이며 24시간제 시계로 적습니다. 아홉 시 출근은 09:00, 저녁 열 시에 시작하는 야간 근무는 22:00입니다. 시간 카테고리의 근로시간 계산기와 같은 칸을 쓰는 것은 같은 양이기 때문이고, 요일마다 시작과 종료 칸이 따로 있습니다. 어떤 날의 두 칸을 모두 비워 두면 그날은 통째로 건너뜁니다. 주 4일제를, 닷새째를 0시간으로 둔 것처럼 꾸미지 않고 입력하는 방법입니다.
monEnd
그날 근무조가 끝난 시각입니다. 시작보다 이른 종료는 오류가 아니라 자정을 넘긴 것으로 읽습니다. 22:00에서 06:00은 음수가 아니라 여덟 시간짜리 야간 근무조입니다. 하루의 두 칸 가운데 하나만 채우고 다른 하나를 비워 두는 것은 0이 아니라 오류입니다. 종료만 있고 시작이 없는 근무조는 반쯤 입력된 하루이고, 그것을 조용히 없는 셈 치면 그 주가 실제보다 적어집니다.
breakTime
1일 무급 휴게시간을 한 주에 한 번 적으면 일한 날마다 똑같이 적용됩니다. 날짜별 칸이 아닌 것은 단순화이고 알아 둘 만합니다. 짧은 날 셋과 긴 날 둘로 된 주도 매일 같은 시간이 빠집니다. 대신 하루 안에 머뭅니다. 근무조보다 긴 휴게는 근무조 길이로 잘리므로, 20분 근무조에 30분 휴게는 휴게 20분에 유급 0이 되고, 다른 날 시간을 잡아먹는 음수가 되지 않습니다.
hourlyRate
유급 시간 한 시간의 값입니다. 유급 시간에만 곱해지므로 이 값이 작용하는 대상에서는 휴게가 이미 빠져 있습니다. 첫 칸이 아니라 마지막 칸인 것은 페이지가 일이 일어나는 순서대로 읽기 때문입니다. 출퇴근 시각, 그다음 시간, 그다음 돈입니다. 주말이나 야간에 같은 시급이어야 하는지는 이 페이지가 묻지 않습니다. 아니라면 다르게 지급되는 날은 계산기를 한 번 더 돌려야 합니다.
grossHours
휴게를 빼기 전의, 그 주에 시계에 찍힌 전부, 즉 휴게 전 근로시간입니다. 날마다의 근무조 길이를 더한 값이고, 자정을 넘긴 근무조는 실제로 걸친 시간으로 셉니다. 출퇴근 기록기가 보고할 값이고, 아래 값들을 믿기 전에 펀치 기록과 맞춰 봐야 하는 수입니다. (시간)
breakHours
그 주에 차감된 휴게시간입니다. 하루치 휴게에 실제로 일한 날 수를 곱한 값이고, 빠져나온 그날의 길이보다 많아지지 않습니다. 유급 시간에 녹여 넣지 않고 따로 찍는 것은, 휴게가 타임카드에서 사람들이 자기 실제 휴게와 견줘 보는 유일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시간)
weeklyHours
주당 근로시간, 즉 휴게를 뺀 뒤 남은 유급 시간이며 급여가 계산되는 값입니다. 근로시간 계산기가 보고하는 것과 같은 양이라서 두 페이지가 같은 이름을 쓰고, 계약서가 유급 주간 합계를 정해 두었다면 견줘야 할 수가 이것입니다. 기준 주를 넘는 시간을 특별히 다루지 않는 것은 같은 카테고리의 초과 근무 페이지가 맡습니다. (시간)
daysWorked
시작과 종료가 모두 채워진 날이 며칠인지입니다. 보기보다 중요합니다. 휴게가 하루 단위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짧은 날 다섯으로 입력한 주는 휴게를 다섯 번 잃고, 같은 시간을 긴 날 넷으로 입력한 주는 네 번 잃습니다. 양식이 의도한 대로 채워졌는지 확인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일)
grossPay
유급 시간에 시급을 곱한 세전 급여이며 패널의 주 결과입니다. 세전이라는 것은 세금과 공제 전이라는 뜻이라서, 들어오는 돈이 아니라 신고되는 돈입니다. 소득세와 사회보험료와 연금 납입이 그 뒤에 빠지고, 얼마가 빠지는지는 사는 곳에 달려 있습니다. 초과 근무 수당, 팁, 교대 수당, 경비는 아예 바깥에 있습니다.

한 주가 끝날 때 타임카드를 금액으로 바꾸려고 씁니다. 급여명세서를 실제 근무 시간과 맞춰 볼 때, 시간당으로 청구하는 일을 고객에게 견적할 때, 근무 시간을 바꾸면 얼마가 되는지 동의하기 전에 따져 볼 때 열면 됩니다. 휴게시간 자체가 궁금할 때 쓰는 페이지이기도 합니다. 차감이 자기 줄에 있으므로, 휴게 없이 한 번 넣고 휴게를 넣어 한 번 넣으면 그 하루 반 시간이 1년에 얼마인지 보입니다. 이 페이지가 하지 않는 일은 어떤 시간에 얼마를 줘야 하는지 정하는 것입니다. 초과 근무, 주말 가산, 야간 수당, 공휴일 요율은 모두 어떤 시간에 어떤 배수가 붙는가에 대한 규칙이고, 이 페이지는 그 모든 시간에 하나의 시급을 적용합니다.

계산 예시

  1. 기본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17:30, 휴게 30분

    1. 하루: 09:00에서 17:30은 8.5시간
    2. 휴게 전 근로시간: 8.5 × 5 = 42.5
    3. 휴게: 30분 × 5일 = 150분 = 2.5시간
    4. 유급 시간: 42.5 − 2.5 = 40
    5. 세전 급여: 40 × 25 = 1,000.00

    패널의 다섯 줄이 만들어진 순서대로 늘어선 것이고,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마지막 두 줄에 있습니다. 돈은 시계에 찍힌 42.5시간이 아니라 유급 40시간에서 계산됩니다. 하루 반 시간이면 한 주에 2.5시간이고 이 시급에서 62.50입니다. 같은 주 2.5시간이 1년이면 130시간, 3,250입니다. 보통 이 숫자를 보고 나서야 휴게 규정을 다시 들여다봅니다.

  2. 자정을 넘긴 야간 근무조: 22:00~06:00

    1. 근무조 길이: 22:00에서 06:00은 자정을 넘는 8시간
    2. 휴게: 30분 = 0.5시간
    3. 유급 시간: 8 − 0.5 = 7.5
    4. 세전 급여: 7.5 × 25 = 187.50

    종료 시각이 시작 시각보다 이른데도 근무조는 여전히 여덟 시간입니다. 시작보다 이른 종료는 실수가 아니라 다음 날 아침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휴게도 같은 방식으로 빠지고 돈은 유급 시간을 따라갑니다. 여기서는 월요일만 채웠기 때문에 하루로 보고됩니다. 나머지 엿새는 0이 아니라 비어 있는 것이고, 빈 날은 건너뜁니다.

  3. 근무조보다 긴 휴게: 09:00~09:20에 휴게 30분

    1. 근무조 길이: 09:00에서 09:20은 20분, 즉 0.33시간
    2. 휴게: 30분이 근무조보다 길어서 근무조가 걸친 20분으로 잘림
    3. 유급 시간: 0.33 − 0.33 = 0
    4. 세전 급여: 0 × 25 = 0

    휴게는 그 휴게를 빼내는 하루의 길이에서 잘립니다. 짧은 근무조가 음수 유급 시간을 만들어 다른 날의 일부를 조용히 상쇄하는 것을 막는 장치입니다. 휴게 줄이 0.50이 아니라 0.33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20분 근무조는 아무것도 지급하지 않고, 그것은 산술이 고장 난 것이 아니라 작동한 것입니다. 대안은 일하지 않은 시간을 쳐 주는 것이었습니다.

  4. 주 4일제: 08:00~16:30, 휴게 45분, 시급 30

    1. 하루: 08:00에서 16:30은 8.5시간
    2. 휴게 전 근로시간: 8.5 × 4 = 34
    3. 휴게: 45분 × 4일 = 180분 = 3시간
    4. 유급 시간: 34 − 3 = 31
    5. 세전 급여: 31 × 30 = 930.00

    기본 주와 같은 8.5시간짜리 하루를 닷새가 아니라 나흘 한 것이고, 그 결과는 휴게 줄에 나타납니다. 휴게가 다섯 번이 아니라 네 번입니다. 시계로는 34시간이라 거의 전일제처럼 들리지만 유급은 31시간이고 그렇지 않습니다. 금요일 두 칸을 비워 두는 것이 이 주를 4일제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두 칸에 08:00을 채우면 길이 0인 하루가 되어 근무일수에 들어가고 휴게도 한 번 빠집니다.

  5. 주말만: 토요일과 일요일, 10:00~14:00, 휴게 없음

    1. 하루: 10:00에서 14:00은 4시간
    2. 휴게 전 근로시간: 4 × 2 = 8
    3. 휴게: 넣지 않았으므로 0
    4. 유급 시간: 8 − 0 = 8
    5. 세전 급여: 8 × 20 = 160.00

    주말 칸은 평일 시각으로 채워져 있지 않고 비어 있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주말 근무는 일부러 입력해야 합니다. 이틀만 일하는 사람에게 토요일에 09:00~17:30을 채워 넣는 양식이 닷새치 주를 보고하는 것보다 나은 기본값입니다. 휴게 0은 빠뜨린 값이 아니라 실제 설정입니다. 쉬지 않고 네 시간 일하는 것은 평범하고, 이 칸은 그 값을 받습니다.

  6. 빈 주

    1. 시작과 종료가 모두 채워진 날이 없음
    2. 휴게 전 근로시간: 0
    3. 그 주의 휴게: 30분 × 근무일수 0 = 0
    4. 유급 시간: 0, 세전 급여: 0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았을 때 페이지가 보여 주는 값이고, 휴게가 30분이 아니라 0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루치 휴게에 실제로 일한 날 수를 곱하므로 일하지 않은 주는 아무것도 잃지 않습니다. 반대 방향의 실수를 잡아 주는 검사이기도 합니다. 일한 날보다 휴게 횟수가 적게 보고되면 그중 하루에 시작이나 종료가 빠져 있습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출퇴근 시각과 시급을 금액으로 바꾸고 거기서 멈춥니다. 나오는 것은 전부 세전입니다. 소득세, 사회보험료, 연금 납입, 노동조합비와 그 밖의 공제가 그 뒤에 빠지고, 얼마가 빠지는지는 사는 곳과 신고 내용에 달려 있어서 유급 시간이 통장에 들어오는 돈은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한 주의 모든 시간에 하나의 시급을 적용하므로, 다르게 지급되는 시간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가산이 붙는 초과 근무, 주말이나 야간 수당, 공휴일 요율, 주중에 바뀌는 시급이 그렇습니다. 그것들은 어떤 시간에 어떤 배수가 붙는가에 대한 규칙이고, 같은 카테고리의 초과 근무 페이지가 다룹니다. 시급이 아닌 것도 모릅니다. 팁, 판매 수수료, 생산 장려금, 교대 수당, 차량 운행 보상, 경비는 모두 이 곱셈 바깥에 있습니다. 작동 방식에 관해 예상해 둘 것이 셋 있습니다. 첫째, 휴게는 한 주에 한 번 입력되어 일한 날마다 빠지므로 길이가 다른 날들로 된 주도 매일 같은 시간이 빠집니다. 실제 휴게가 달랐다면 주를 나눠 넣거나 숫자를 손으로 고쳐야 합니다. 둘째, 유급 시간은 바탕이 되는 초가 아니라 반올림된 근무 시간과 반올림된 휴게에서 만들어집니다. 의도한 것이고 패널을 손으로 검산할 수 있게 해 주지만, 아주 짧은 근무조가 많은 주는 처음부터 초 단위로 계산한 값과 100분의 1시간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셋째, 시급과 휴게는 한 번만 묻습니다. 두 일자리, 두 시급, 두 휴게 규정에 걸친 주는 이 페이지를 두 번 돌려 바깥에서 더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있는 것은 법적 기록이 아닙니다. 휴게가 유급이어야 하는지, 일정 길이를 넘는 근무조에 휴게가 더 필요한지, 한 주에 몇 시간까지 일할 수 있는지, 자정을 넘긴 근무조가 특정 계약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산술이 아니라 근로 관계 법령과 계약의 문제입니다. 한국에서는 근로기준법 제54조가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도록 정하고 있고, 그 휴게시간은 근로시간으로 보지 않아 무급이 통례입니다. 이 페이지가 휴게를 무급으로 빼는 것과 같은 취지이지만, 구체적인 적용은 법과 계약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타임카드에서 급여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날마다의 근무조를 더해 시계에 찍힌 시간을 구하고, 일한 날마다 무급 휴게를 빼고, 남은 유급 시간에 시급을 곱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17:30에 휴게 30분이면 근무 시간 42.5시간, 휴게 2.5시간, 유급 40시간, 시급 25에서 1,000입니다. 패널이 그 단계를 각각 한 줄씩 보여 주므로 손으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자정을 넘긴 근무조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시작 시각을 넣고, 종료 시각을 시작보다 이른 시각으로 넣으면 됩니다. 22:00에서 06:00은 여덟 시간짜리 근무조입니다. 시작보다 이른 종료는 오류가 아니라 다음 날 아침으로 읽힙니다. 휴게도 낮 근무조와 같은 방식으로 빠집니다.
짧은 근무조에 긴 휴게를 넣으면 왜 아무것도 지급되지 않나요?
휴게가 그 휴게를 빼내는 근무조의 길이에서 잘리기 때문입니다. 20분 근무조에 30분 휴게를 넣으면 휴게가 30분이 아니라 20분이 되어 유급 시간이 음수가 아니라 0이 됩니다. 그 상한이 없으면 짧은 하루가 음수 시간을 만들어 다른 날의 일부를 조용히 상쇄하는데, 그쪽이 훨씬 찾기 어려운 오류입니다.
일하지 않은 날도 채워야 하나요?
아닙니다. 두 칸이 모두 빈 날은 통째로 건너뛰고, 주말 칸이 비어 있는 채로 시작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날을 비워 두는 것과 두 칸에 같은 시각을 넣는 것은 다릅니다. 08:00과 08:00을 채우면 길이 0인 하루가 되어 근무일수로 세어지고 휴게도 한 번 빠집니다. 하루의 두 시각 가운데 하나만 넣는 것은 0이 아니라 오류입니다. 반쯤 채워진 하루는 그 주를 실제보다 적게 만듭니다.
휴게는 하루마다 빠지나요, 한 주에 한 번인가요?
하루마다 빠집니다. 넣은 휴게가 근무 시간이 있는 날마다 적용되어 닷새면 다섯 번, 나흘이면 네 번 빠집니다. 입력은 한 주에 한 번이라서 모든 날의 휴게가 같다고 가정합니다. 날마다 달랐다면 주를 둘로 나눠 넣거나 유급 시간을 손으로 고쳐야 합니다. 패널이 휴게를 자기 줄에 찍으므로 무엇이 빠졌는지는 분명합니다.
초과 근무도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한 주의 모든 시간에 하나의 시급이 적용되어서, 기준 주를 넘는 시간도 가산 없이 통상 시급으로 지급되고 야간이나 주말 수당은 아예 반영되지 않습니다. 가산 요율은 같은 카테고리의 초과 근무 페이지가 다룹니다. 이 페이지가 주는 것은 넣은 시급으로 계산한 그 카드의 세전 급여이고, 그것이 초과 근무 계산이 출발하는 값입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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