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인상 계산기
계산 결과
인상 후 연봉
- 인상액
- 3,000.00
- 월 추가 금액
- 250.00
- 월급
- 5,250.00
- 인상률
- 5.00%
연봉 인상 계산기는 협상에서 가장 작은 질문이자 압박을 받을 때 가장 자주 틀리는 질문에 답합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숫자를 받고 나면 새 연봉이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가입니다. 지금 받는 금액을 넣고, 제안받은 인상이 비율인지 정액인지 고른 다음, 그 값을 넣으십시오. 패널은 인상 후 연봉을 먼저 돌려주고, 그다음 인상액, 같은 인상을 월 단위로 말한 값, 인상 후 월급, 마지막으로 인상률을 보여 줍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인상액이 새 연봉보다 먼저 계산되므로 산술이 당신이 들은 순서대로 흘러갑니다. 기본값에서 60,000의 5퍼센트는 3,000.00이고, 새 연봉은 63,000.00이며, 월 차이는 250.00입니다. 계산기 없이도 확인할 수 있는 세 단계입니다. 인상을 통보받는 방식은 두 가지이고, 이 페이지는 둘 다 받습니다. 어느 쪽도 다른 쪽의 반올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연봉의 5퍼센트는 비율이고 연봉이 움직이면 함께 움직이며, 정액 6,000은 금액이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같은 연봉에서 입력을 둘 사이로 바꾸면 서로 다른 두 인상이 나오므로, 기준은 값 옆이 아니라 값 위에 앉아 있습니다. 아래 상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것이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잠시 멈춰 볼 줄은 둘 사이를 환산하는 줄입니다. 비율로 넣으면 그 줄은 당신의 비율을 그대로 되돌려주고, 이 페이지에서 계산이 아니라 메아리인 유일한 줄입니다. 의도한 것입니다. 반올림된 인상액에서 다시 계산하면 7퍼센트를 넣은 사람에게 6.99퍼센트가 찍히는데, 인상액이 먼저 센트 단위로 반올림되었기 때문이고, 그렇게 생긴 숫자는 산술이 맞더라도 버그로 읽힙니다. 메아리는 당신이 적은 것을 지킵니다. 대신 정액을 넣으면 그 줄이 흥미로워집니다. 그때는 그 제안이 연봉의 몇 퍼센트인지 이 페이지가 말해 주는 유일한 자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계산 자체는 어느 나라의 제도가 아니라 보편적인 산술이고, 아래 참고 자료의 미국 출처들은 월 단위 환산이 어떤 급여 기간을 기준으로 하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연봉 60,000에서 네 가지 인상률
| 인상률 | 인상액 | 인상 후 연봉 |
|---|---|---|
| 2 | 1200 | 61200 |
| 3 | 1800 | 61800 |
| 5 | 3000 | 63000 |
| 10 | 6000 | 66000 |
모든 줄이 현재 연봉을 60,000으로 고정하고 비율만 움직이므로, 가운데 열은 언제나 첫 열을 같은 값에 적용한 것이고 마지막 열은 언제나 60,000.00에 가운데 열을 더한 값입니다. 여기서 복리로 불어나는 것은 없습니다. 10퍼센트 줄은 5퍼센트 줄의 정확히 두 배인데, 비율 인상은 원점을 지나는 직선이고 연봉이 일정하기 때문입니다. 네 비율은 나란히 둘 값어치가 있는 것들입니다. 2퍼센트는 물가가 1년에 보통 하는 일보다 낮고, 3퍼센트는 사람들이 생활비 조정으로 인용하는 둥근 숫자이며, 5퍼센트는 실질 인상이고, 10퍼센트는 한 조직 안의 조정이 아니라 이직에 가깝습니다. 표는 그중 어느 것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산술 네 줄과 상수 하나를 찍을 뿐입니다.
공식
인상액 = 현재 연봉 × 비율 ÷ 100 (비율로 지정할 때) 또는 적어 넣은 금액 | 인상 후 연봉 = 현재 연봉 + 인상액
- currentSalary
- 인상 전에 지금 받고 있는 금액입니다. 0도 허용되고 오류가 아닙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연봉에도 금액으로 말한 인상은 얹을 수 있습니다.
- raiseBasis
- 다음 상자의 값이 비율인지 정액인지, 즉 인상 방식입니다. 이 페이지가 무엇을 계산하는지가 아니라 그 상자를 어떻게 읽을지를 정하므로, 값 옆이 아니라 값 위에 앉아 있습니다.
- raiseValue
- 인상 그 자체이고, 기준이 고른 두 형태 가운데 하나로 적습니다. 5는 한쪽 설정에서 5퍼센트이고 다른 쪽 설정에서 5단위의 금액입니다.
- raiseAmount
- 인상이 얼마가 되는지이고, 다른 무엇을 도출하기 전에 센트 단위로 반올림됩니다. 새 연봉은 비율에서 두 번째로 계산한 값이 아니라 이 값을 예전 연봉에 더한 것입니다.
- monthlyRaise
- 인상액을 열둘로 나눈 월 추가 금액입니다. 한 달 예산을 두고 대화할 때 인용할 숫자이고, 3,000을 250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숫자입니다.
- raisePercent
- 인상을 연봉에 대한 비중으로 적은 값입니다. 비율로 넣으면 이 줄이 그것을 그대로 되돌려주고, 금액으로 넣으면 이 줄이 그것을 환산합니다. 정액 제안이 들었던 것보다 많은지 적은지가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두 숫자를 가지고 있고 세 번째를 원할 때 씁니다. 아는 연봉에 대한 비율로 말한 제안, 같은 연봉에 대한 정액 인상, 또는 통보받은 새 연봉이 함의하는 인상액입니다. 인상이 물가를 따라가는지가 질문일 때는 다른 페이지를 쓰십시오. 그것은 인플레이션율이 필요하고, 이 페이지에는 그 필드가 없습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연봉 60,000에 5퍼센트 인상
- 인상액: 60,000 × 5 ÷ 100 = 3,000.00
- 인상 후 연봉: 60,000.00 + 3,000.00 = 63,000.00
- 월 추가 금액: 3,000.00 ÷ 12 = 250.00, 인상 후 월급: 63,000.00 ÷ 12 = 5,250.00
- 인상률: 5.00, 적어 넣은 값이 그대로 돌아옴
여기 있는 모든 숫자가 나머지 없이 나누어떨어지므로 60,000과 5퍼센트가 기본값입니다. 사슬 전체를 종이 위에서 확인할 수 있고, 마지막 줄이 메아리가 무엇인지 있는 그대로 보여 줍니다. 견주어 볼 짝은 3,000.00과 250.00입니다. 같은 인상이고,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결정하는 숫자는 월 단위 쪽입니다.
연봉 48,000에 정액 6,000
- 인상액: 6,000.00, 금액으로 넣었으므로 연봉에서 계산되는 것이 없음
- 인상 후 연봉: 48,000.00 + 6,000.00 = 54,000.00
- 월 추가 금액: 6,000.00 ÷ 12 = 500.00, 인상 후 월급: 54,000.00 ÷ 12 = 4,500.00
- 인상률: 6,000.00 ÷ 48,000.00 × 100 = 12.50
인상률 줄이 제자리를 얻는 자리입니다. 정액 6,000은 비중이 아니라 숫자처럼 들리는데, 48,000에서는 12.5퍼센트입니다. 비율로 말하는 인상이 보통 뜻하는 3, 4퍼센트보다 훨씬 많습니다. 같은 6,000도 연봉 240,000에서는 2.5퍼센트이고, 페이지는 그렇게 말할 것입니다.
연봉 75,000에 3.5퍼센트 인상
- 인상액: 75,000 × 3.5 ÷ 100 = 2,625.00
- 인상 후 연봉: 75,000.00 + 2,625.00 = 77,625.00
- 월 추가 금액: 2,625.00 ÷ 12 = 218.75, 인상 후 월급: 77,625.00 ÷ 12 = 6,468.75
- 인상률: 3.50, 적어 넣은 값이 그대로 돌아옴
소수점이 있는 비율에서 센트 단위 반올림이 드러납니다. 2,625.00은 열둘로 깔끔하게 나뉘지만 새 연봉은 그렇지 않고, 6,468.75가 정직한 답입니다. 월 단위 줄을 219가 아니라 218.75로 읽는 것이, 패널이 스스로를 설명하는 것과 두 번 반올림하는 것의 차이입니다.
연봉 90,000에 정액 2,500
- 인상액: 2,500.00, 금액으로 넣음
- 인상 후 연봉: 90,000.00 + 2,500.00 = 92,500.00
- 월 추가 금액: 2,500.00 ÷ 12 = 208.33, 인상 후 월급: 92,500.00 ÷ 12 = 7,708.33
- 인상률: 2,500.00 ÷ 90,000.00 × 100 = 2.78
2.78퍼센트는 2.7777을 반올림한 값이고 그 줄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찍으므로, 90,000에 2.78퍼센트를 곱하면 2,500.00이 아니라 2,502.00이 나옵니다. 비율을 반올림해서 생긴 두 단위의 틈이지 오류가 아닙니다. 금액으로 넣었을 때 권위 있는 숫자는 인상액 줄이고, 인상률 줄은 그것을 설명하는 값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연봉에 인상을 더합니다. 삭감을 계산하지는 않습니다. 음수 인상은 감액으로 읽히는 대신 거부됩니다. 감액에는 이 페이지에 필드가 없는 결론, 즉 새 연봉이 예전 연봉보다 낮다는 결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산술은 반대 방향도 같으므로, 삭감에 쓰는 방법은 삭감분을 양수로 넣고 숫자를 거꾸로 읽는 것입니다. 패널이 인상 후 연봉이라고 부르는 값이 옮겨 가기 전의 연봉이고, 인상액 줄이 깎이는 금액입니다. 여기 있는 값은 어느 것도 세후가 아닙니다. 인상액과 새 연봉 모두 총액이고, 월 차이 250.00은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아닙니다. 인상은 이 페이지가 볼 수 없는 수당과 기준선에 대해 사람을 다른 자리로 옮기기 때문입니다. 인상이 좋은 인상인지에 대해서도 이 페이지는 입장을 취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미완성이 아니라 의도적인 부재입니다. 3퍼센트가 큰지 판단하려면 인플레이션율이 필요하고, 이 페이지에는 그 필드가 없으며, 가정한 비율에서 찍어 낸 등급은 가정이 아니라 결론으로 읽힐 것입니다. 인상이 물가를 따라가는지라는 질문은 그 비율을 물어보는 페이지의 몫입니다. 두 줄은 관행이고 이름을 붙여 둘 만합니다. 인상액은 새 연봉을 도출하기 전에 센트 단위로 반올림되므로 패널이 내적으로 일관되고, 60,000에 5퍼센트는 3,000.0000001이 아니라 3,000.00입니다. 그리고 인상을 비율로 넣었을 때 인상률 줄은 반올림된 인상액에서 다시 계산하지 않고 적어 넣은 값을 반복합니다. 다시 계산하면 7을 넣은 사람에게 6.99퍼센트가 나오는데, 산술적으로는 방어할 수 있어도 결함으로 읽힙니다. 대가는 그 줄이 한 모드에서는 메아리이고 다른 모드에서는 계산이라는 점이고, 이 페이지는 지금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연봉 0도 받습니다. 인상을 금액으로 넣으면 새 연봉이 그 금액과 같아지는데, 아직 정해지지 않은 연봉에는 실제로 맞는 답입니다. 그때 인상률 줄은 0을 보여 주는데, 아무것도의 비중은 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한 해 중간에 발효되는 인상, 새 요율이 아니라 일시금으로 지급되는 인상, 통상적인 연봉 외의 무엇을 바꾸는 인상은 모형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계산은 어느 나라의 임금 제도도 아니고, 연봉과 비율, 금액 세 가지 값 사이의 산술일 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인상을 비율로 넣어야 하나요, 금액으로 넣어야 하나요?
- 통보받은 그대로 넣으십시오. 페이지는 위의 설정에 따라 상자를 읽고, 두 형태 가운데 어느 쪽도 다른 쪽의 반올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60,000의 5퍼센트는 3,000이고, 연봉 48,000에서 정액 6,000은 12.5퍼센트입니다. 같은 상자에 담기는 서로 다른 두 양입니다. 제안이 정액이었다면 금액으로 넣는 것이 인상률 줄을 쓸모 있게 만듭니다. 그때 그 줄이 그 제안이 연봉의 몇 퍼센트인지 페이지가 말해 주는 유일한 자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 인상률 줄이 왜 적어 넣은 값을 그대로 반복하나요?
- 다시 계산하면 틀려 보이는 숫자가 찍히기 때문입니다. 인상액은 다른 무엇을 도출하기 전에 센트 단위로 반올림되므로, 33.33에 대한 7퍼센트 인상은 2.33이 되고 그것을 되나누면 6.99퍼센트가 됩니다. 산술적으로는 맞지만 버그로 읽힙니다. 그래서 그 줄은 비율을 넣었을 때 입력을 되돌려주고 금액을 넣었을 때 환산합니다. 한 모드에서는 메아리이고 다른 모드에서는 계산입니다. 어느 쪽을 보고 있는지 페이지가 표시해 주지 않으므로, 기준 필드와 함께 읽으십시오.
- 이걸로 연봉 삭감을 계산할 수 있나요?
- 음수를 넣는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페이지는 음수 인상을 감액으로 읽지 않고 거부합니다. 삭감의 산술은 같은 산술이지만, 이 페이지는 인상을 중심으로 만들어졌고 그 새 연봉에는 하한이 없어서, 음수를 넣으면 페이지가 설명할 수 없는 답이 나옵니다. 삭감을 계산하려면 감액분을 양수로 넣고 결과를 거꾸로 읽으십시오. 패널이 인상 후 연봉이라고 부르는 값이 옮겨 가기 전의 연봉이고, 인상액 줄이 깎이는 금액입니다.
- 이 인상이 물가를 따라가나요?
- 이 페이지는 그것을 답할 수 없고 추측하지도 않습니다. 답하려면 인플레이션율이 필요한데 여기에는 그 필드가 없고, 페이지가 가정한 비율에서 찍어 낸 등급은 가정이 아니라 결론으로 읽히며, 그 비율에는 출처가 없습니다. 대신 이 페이지의 인상률을 공표된 물가 상승률과 견주거나, 그 비율을 입력으로 받는 페이지를 쓰십시오.
- 인상액만큼 실수령액도 늘어나나요?
- 아닙니다. 여기 숫자는 총액이고, 인상은 연봉 하나로는 설명되지 않는 공제와 기준선, 부담 구간에 대해 당신을 다른 자리로 옮깁니다. 그래서 월 차이 250.00은 통장에 도달하는 금액의 변화가 아닙니다. 받는 금액의 변화이고, 두 제안을 견주는 데는 쓸 숫자이지만 통장을 예측하는 데는 쓸 숫자가 아닙니다.
- 현재 연봉이 0이면 어떻게 되나요?
- 페이지가 받아들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연봉은 실제로 있는 상황이고, 아무것도에 정액을 더하면 답이 나옵니다. 인상을 금액으로 넣으면 새 연봉이 그 금액이 되는데, 첫 연봉에는 정확히 맞는 값입니다. 비율로 넣으면 인상액도 0이 됩니다. 아무것도의 몇 퍼센트는 아무것도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인상률 줄도 빈칸이 아니라 0을 보여 주는데, 0의 비중은 0으로 나온 양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양이기 때문입니다.
참고 문헌
- Occupational Employment and Wage Statistics — the wage data and definitions behind what a given salary corresponds to by occupation and area, for the comparison this page deliberately does not make — 직업과 지역에 따라 주어진 연봉이 무엇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임금 자료와 정의입니다. 이 페이지가 의도적으로 하지 않는 비교의 출처이고, 인상이 적절한지 판단하려면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를 보여 줍니다. 영어 원문만 있습니다. —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United States)
- 26 CFR §31.3401(b)-1 — Payroll period: the periods a salary is paid on, which is what the monthly row converts the raise into — 연봉이 지급되는 기간을 정의한 미국 세법 시행령입니다. 이 페이지가 인상액을 월 단위로 환산할 때 쓰는 기간의 구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영어 원문만 있습니다. — Legal Information Institute, Cornell Law School (United States)
- Fact Sheet: Computing Hourly Rates of Pay Using the 2,087-Hour Divisor — how an annual rate is converted to other periods, the same family of conversions the monthly rows here perform — 연간 요율을 다른 기간으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한 미국 인사관리처 자료입니다. 이 페이지의 월 단위 줄이 하는 환산과 같은 갈래에 속합니다. 영어 원문만 있습니다. — U.S.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