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계산기
계산 결과
세금
- 세전 금액
- 120.00
- 세금 포함 금액
- 144.00
- 총액 중 세금 비중
- 16.67%
부가가치세는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팔리는 거의 모든 것에 붙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자주 걸려 넘어지는 지점은 가격표에 적힌 숫자와 장부에 적히는 숫자가 서로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둘 사이를 양방향으로 오갑니다. 세전 금액 120에 20퍼센트를 더하면 144가 되고 그 안에 세액 24가 들어 있습니다. 144에서 세금을 떼어 내면 다시 120이고 그 안의 24도 그대로입니다. 이 대칭이 성립하는 까닭은 두 번째 방향이 빼기가 아니라 나누기이기 때문입니다. 144에서 20퍼센트를 빼면 115.20이 나오는데 그것은 세전 금액이 아닙니다. 144를 1.20으로 나누어야 120이 나옵니다. 이것이 부가가치세에서 가장 흔한 산술 오류이고, 사람들이 가장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어긋납니다. 올라갈 때 더한 세금과 내려올 때 뺀 세금은 어느 쪽이든 같은 24인데, 그 24가 차지하는 비율은 20퍼센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20퍼센트가 들어 있는 가격 안에서 그 세금은 총액의 16.67퍼센트입니다. 결과 패널은 이 비율을 마지막 줄에 인쇄하는데, 금전등록기에 들어온 돈 가운데 얼마가 세무서 몫인지 알아야 하는 판매자에게는 네 숫자 가운데 가장 쓸모 있는 값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의 부가가치세도 같은 계열의 세금이고 법정 세율은 10퍼센트이며, 영수증과 진열 가격에 세금이 들어 있는 표시 방식도 여기서 말하는 빼는 방향과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흔히 부가세라고 줄여 부릅니다. 아래 표는 세 나라에서 시행되는 세율을 정리한 것입니다. 세율이 누구의 세율인지 밝히지 않고 산술만 하는 계산기는 정작 달라지는 부분을 빼놓은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세 나라의 세율과 각각이 적용되는 대상
| 국가 | 적용 대상 | 세율 |
|---|---|---|
| 중국 본토 | 상품 판매와 수리 대체 용역, 유형 동산 임대, 그리고 수입에 적용되는 표준 세율입니다. 중국 본토에서 발행되는 계산서가 가장 흔히 달고 나오는 세율이고, 세금을 뺀 가격에 매겨지며 전용 부가가치세 계산서에 세액이 따로 표시됩니다. | 13% |
| 중국 본토 | 운송과 우편과 기초 통신, 건설, 부동산의 임대와 판매, 토지사용권 양도, 그리고 농산물과 식용 식물유와 소금, 물과 난방과 가스와 전기 같은 공공요금, 책과 신문과 정기간행물을 포함해 열거된 상품에 적용되는 낮은 세율입니다. 이 목록은 정책으로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법률의 일부입니다. | 9% |
| 중국 본토 | 위 두 세율에 걸리지 않는 용역과 무형 자산, 즉 현대 서비스와 금융 서비스와 생활 서비스, 그리고 토지사용권이 아닌 무형 자산의 판매에 적용되는 세율입니다. 기업 간 용역 계산서에 가장 흔히 붙는 세율이라 컨설팅과 기술 분야에서 6퍼센트 구간을 가장 자주 보게 됩니다. | 6% |
| 중국 본토 | 간이과세 방식에 적용되는 징수율이고 법률이 3퍼센트로 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세율들과 같은 의미의 네 번째 세율은 아닙니다. 간이과세는 매출에 징수율을 곱해 세액을 구하고 일반 과세가 허용하는 매입세액 공제가 없으며, 영세 사업자가 보통 쓰는 방식입니다. | 3% |
| 영국 | 대부분의 상품과 용역에 적용되는 표준 세율입니다. 영국에는 가정용 연료와 아동용 카시트 같은 것에 5퍼센트의 낮은 세율이 있고 대부분의 식품과 책과 아동복에 영세율이 있으며, 보험과 대부분의 교육 같은 항목은 따로 면세로 둡니다. 영세율과 면세는 다른 것인데, 영세율 매입세액은 대개 돌려받을 수 있고 면세 매입세액은 보통 그럴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0% |
| 독일 | 부가가치세법 제12조 제1항에 따른 표준 세율이고 대부분의 상품과 용역에 적용됩니다. 제2항의 낮은 세율 7퍼센트는 대부분의 식품과 책과 신문, 지역 대중교통을 포함해 열거된 공급에 적용되고 그 목록은 법률 자체에 실려 있습니다. 독일의 가격은 보통 세금이 이미 들어 있는 채로 표시됩니다. | 19% |
이 세율 가운데 계산기가 쓰는 값은 하나도 없습니다. 입력한 세율을 그대로 받기 때문이고, 표가 있는 까닭은 산술만 하고 누구의 세율이 있는지 말하지 않는 페이지는 정작 달라지는 부분을 빼놓은 셈이 되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열은 부가가치세율이라는 것이 따로 없고 세율들만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세 관할이 여섯 개의 숫자를 내놓고, 낮은 구간을 따지기 전에도 3퍼센트에서 20퍼센트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가운데 열은 그 까닭을 보여 줍니다. 이 세율들은 모두 숫자가 아니라 거래에 대한 서술에 붙어 있고, 어느 세율이 적용되는지를 정하는 것은 그 서술입니다. 마지막 열이 위 입력 필드에 적는 값이고, 가운데 열이 사람이 답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읽는 방법에 두 가지를 덧붙입니다. 중국 본토 행들은 2026년 초에 시행된 부가가치세법의 법정 세율이고, 그중 세 번째는 네 번째 보통 세율이 아니라 간이과세 방식의 징수율입니다. 유럽 두 행은 표준 세율만 적은 것입니다. 두 나라 모두 낮은 세율이 따로 있고, 영국에는 면세와 다른 의미의 영세율도 있습니다.
공식
더할 때 세액 = 세전 금액 × 세율 ÷ 100 | 뺄 때 세전 금액 = 세금 포함 금액 ÷ (1 + 세율 ÷ 100)
- baseAmount
- 세금을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금액인데, 어느 금액인지는 고른 방향에 따라 달라집니다. 세금을 더할 때는 세금이 붙지 않은 세전 금액이고, 세금을 뺄 때는 이미 세금이 들어 있는 세금 포함 금액입니다. 이 필드가 어느 한쪽 가격의 이름을 갖지 않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세전 금액 같은 이름은 절반의 상황에서 틀린 이름이 되고, 두 금액을 헷갈리는 것이 부가가치세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세금 포함 금액에 세금을 또 더하면 같은 세금을 두 번 매기는 셈이 됩니다.
- vatRate
- 더하거나 뺄 세율을 퍼센트로 적습니다. 고정 목록이 아니라 입력 필드인 까닭은 고정할 세율이 하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표준 세율은 영국이 20퍼센트, 독일이 19퍼센트, 중국 본토가 대부분의 상품에 13퍼센트이고, 어디에나 낮은 세율이 있습니다. 영국은 5퍼센트와 0퍼센트, 독일은 7퍼센트, 중국 본토는 9퍼센트와 6퍼센트와 3퍼센트입니다. 어떤 세율이 당신의 상품에 해당하는지는 이 계산기가 정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법의 문제이고, 아래 표는 세율이 얼마다를 말할 뿐 어느 것이 당신 것인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 mode
- 어느 방향으로 갈지 고릅니다. 세금 더하기는 세금이 없는 가격에서 출발해 그 위에 세금을 얹습니다. 계산대에서 세금을 받는 미국식 가격 표시가 이 방식입니다. 세금 빼기는 세금이 이미 들어 있는 가격에서 출발해 세금을 떼어 냅니다. 대부분의 유럽과 중국 본토에서 가격을 보여 주는 방식이고, 진열대의 가격표가 곧 지불하는 금액이며 세금은 그 안에 있습니다. 둘 다 평범한 방식이고 어느 쪽도 다른 쪽의 특별한 경우가 아닙니다.
- taxAmount
- 세금 자체이고, 이 페이지가 답하려는 값이라 결과 패널의 주 숫자입니다. 두 방향 모두에서 두 가격의 차이이며, 빼는 방향에서는 나눗셈을 한 번 더 하는 대신 뺄셈으로 구합니다. 그래서 두 가격과 세액이 언제나 정확히 맞아떨어지고, 아무도 쫓아다닐 필요가 없는 반올림 차이가 남지 않습니다.
- netAmount
- 세금을 뺀 가격, 즉 세전 금액입니다. 세금을 더했을 때는 직접 입력한 값이고, 세금을 뺐을 때는 나눗셈이 만들어 낸 값입니다.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과세 대상 매출로 적히는 숫자이고, 마진을 계산할 때 마진이 의미를 가지려면 반드시 써야 하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세금 포함 매출 위에 세금 제외 원가를 얹으면 서로 다른 두 가지를 섞는 셈이 됩니다.
- grossAmount
- 세금이 들어 있는 가격, 즉 세금 포함 금액입니다. 고객이 실제로 지불하고 금전등록기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세금을 뺄 때는 직접 입력한 값이고, 세금을 더했을 때는 두 값의 합입니다. 통장 거래와 대조되는 숫자가 이것이고, 과세 대상 매출은 이것이 아닙니다.
- vatFraction
- 세금이 세금 포함 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고,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줄입니다. 세율 20퍼센트에서 16.67퍼센트, 13퍼센트에서 11.50퍼센트, 5퍼센트에서 4.76퍼센트가 됩니다. 세율과 같아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세율은 세전 금액에 대한 비율이고 이 값은 더 큰 수에 대한 비율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받은 돈에서 얼마를 떼어 놓아야 하는지 알아야 하는 사업자에게 필요한 비율이 바로 이것이고, 세율 20퍼센트를 두고 세금 포함 가격의 6분의 1이라고 말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가격이 한 형태로 있는데 다른 형태가 필요할 때 씁니다. 공급자가 세전 금액을 제시했는데 지급할 총액이 필요할 때, 진열 가격에 세금이 들어 있는데 돌려받을 세액이 필요할 때, 세금 포함 금액에서 세전 금액을 역산해야 할 때, 총액만 적힌 계산서가 왔는데 신고서가 과세 매출을 요구할 때 씁니다. 빼는 방향에는 놓치기 쉬운 두 번째 쓰임이 있습니다. 계산서에 적힌 세금이 제대로 계산됐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총액을 1 더하기 세율로 나누는 것은 누구나 다시 해 볼 수 있는 셈이고, 퍼센트를 그냥 뺀 공급자는 몇 퍼센트씩 어긋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줄은 다른 세 줄이 답하지 않는 질문에 답합니다. 이미 금전등록기에 들어온 돈 가운데 내 것이 아닌 몫이 얼마인가입니다. 그것이 떼어 놓아야 할 금액이고 세율보다 작습니다. 세율만큼 떼어 놓는 사업자가 늘 모자라게 되는 까닭이 바로 이것입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세전 120에 20퍼센트 더하기
- 세액: 120 × 20 ÷ 100 = 24
- 세금 포함 금액: 120 + 24 = 144
- 총액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 24 ÷ 144 × 100 = 16.67%
가장 곧은 방향이고 마지막 줄을 읽을 값어치가 가장 큰 경우입니다. 세전 금액의 20퍼센트는 고객이 지불하는 금액의 16.67퍼센트입니다. 그 24가 이미 자신을 포함한 총액을 기준으로 재어지기 때문입니다. 두 문장 모두 같은 24에 대해 참입니다.
같은 숫자를 반대로: 20퍼센트가 든 144
- 세전 금액: 144 ÷ 1.20 = 120
- 세액: 144 − 120 = 24
- 총액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 24 ÷ 144 × 100 = 16.67%
네 값이 위의 예와 하나도 다르지 않은 것이 요점입니다. 세율이 나누어떨어질 때 두 방향은 서로의 역연산이고, 이 페이지는 양쪽 끝 어디에서나 쓸 수 있습니다. 나눗셈은 장식이 아닙니다. 144의 20퍼센트인 28.80을 빼면 115.20이 나오고 세액은 28.80이 되는데, 세전 금액은 너무 낮고 세금은 너무 높으며 계산서는 맞아떨어지지 않습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총액: 20퍼센트가 든 100
- 세전 금액: 100 ÷ 1.20 = 83.333…, 반올림해 83.33
- 세액: 100 − 83.33 = 16.67
- 총액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 16.67 ÷ 100 × 100 = 16.67%
이 방향에서는 둥근 숫자가 둥근 채로 남지 않는데, 그것은 오류가 아니라 정상입니다. 세금이 들어 있는 가격이 반드시 세금 없는 둥근 가격에서 만들어졌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세액이 16.66이 아니라 16.67인 것을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반올림된 두 가격의 차이로 구한 값이라 세 줄이 정확히 100.00으로 맞아떨어집니다. 반올림한 나눗셈을 100에서 빼고 맞지 않는 세액을 인쇄하는 것이 신고서에서 반 푼이 남는 방식입니다.
중국 본토 표준 세율: 세전 1,000에 13퍼센트
- 세액: 1,000 × 13 ÷ 100 = 130
- 세금 포함 금액: 1,000 + 130 = 1,130
- 총액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 130 ÷ 1,130 × 100 = 11.50%
중국 본토에서 팔리는 대부분의 상품에 적용되는 세율이고, 마지막 줄이 세율이 아닌 까닭을 보여 주는 셈입니다. 13퍼센트의 세금은 세금 포함 가격의 11.50퍼센트입니다. 같은 1,130을 빼는 방향으로 되돌리면 세전 금액이 1,000, 세액이 130으로 정확히 나옵니다. 1,000의 13퍼센트가 마침 소수점 아래로 떨어지는 수라서 맞아떨어지는 짝입니다.
딱 떨어지지 않는 세율: 세전 99.99에 7.5퍼센트
- 세액: 99.99 × 7.5 ÷ 100 = 7.49925, 반올림해 7.50
- 세금 포함 금액: 99.99 + 7.50 = 107.49
- 총액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 7.50 ÷ 107.49 × 100 = 6.98%
107.49를 같은 세율로 넣고 빼는 방향으로 가면 세전 금액 99.99와 세액 7.50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7.49925를 반올림해야 했는데도 그 짝이 맞습니다. 세액을 두 번째로 계산하지 않고 두 가격의 차이로 정의하기 때문에 반올림이 한 곳에서만 일어나고 세 줄 사이를 떠돌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세율: 120에 0퍼센트
- 세액: 120 × 0 ÷ 100 = 0
- 세금 포함 금액: 120 + 0 = 120
- 총액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 0 ÷ 120 × 100 = 0%
걸러 낼 예외가 아니라 실제로 있는 과세 구간입니다. 영국은 대부분의 식품과 책과 아동복에 0퍼센트를 매기고, 중국 본토는 열거된 상품과 용역을 면세로 둡니다. 영세율은 세금 밖에 있다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영세율 판매자는 자기 매입에 낸 세금을 대개 돌려받을 수 있고, 바로 그 점이 영세율과 면세의 차이입니다.
한계
이 계산기는 산술만 합니다. 파는 물건에 어느 세율이 적용되는지는 알지 못하고, 그것은 분량을 줄이려고 빼놓은 세부가 아닙니다. 배송이 9퍼센트의 운송 서비스인지 13퍼센트의 상품 판매에 딸린 부수 용역인지는 거래의 성질에 대한 질문이고, 세법과 그것을 집행하는 당국의 실무가 답합니다. 산술이 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한 거래에 두 가지 세율이 섞여 있을 때 중국 본토의 규칙은 부분별로 나누어 계산하는 것이고, 나누지 않으면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이렇게 세율이 하나뿐인 계산기는 세율을 먼저 분리한 뒤에야 쓸 수 있습니다. 세금 자체 말고 다른 것은 모형에 넣지 않았습니다. 매입세액 공제, 등록 기준, 국경을 넘는 용역의 대리납부, 공급 장소 규칙, 면세나 부분 면세, 특정 품목의 낮은 세율, 그리고 당국이 정한 반올림 규칙이 모두 빠져 있습니다. 어떤 당국은 세액을 소수점 이하로 반올림하지 않고 화폐 단위 아래로 버리도록 요구하기도 합니다. 산술에 대해 미리 알아 두어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세율이 나누어떨어지지 않을 때 생기는 틈입니다. 빼는 방향은 가격이라면 결코 갖지 않을 자릿수까지 나올 수 있고 여기서는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므로, 계산서의 세액이 한 번에 계산한 신고서의 세액과 소수점 아래 한 자리만큼 다를 때가 있습니다. 둘째는 마지막 줄이 세율이 아니라 세금 포함 금액에 대한 비율이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입력한 세율과 결코 같아지지 않습니다. 20퍼센트는 16.67퍼센트가 되고 13퍼센트는 11.50퍼센트, 5퍼센트는 4.76퍼센트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표의 세율은 작성 시점에 해당 지역에서 시행되는 값입니다. 세율은 대개 예산안에서 바뀌고, 특히 낮은 세율은 개정되는 품목 목록에 붙어 있습니다. 그 값을 근거로 계산서를 발행하기 전에 세무 당국에서 현행 세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금이 포함된 가격에서 부가가치세를 떼어 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 1 더하기 세율로 나눈 다음 빼서 세액을 구합니다. 세율 20퍼센트에서 세금 포함 금액 144는 144 ÷ 1.20 = 120이 세전 금액이고 세액은 24입니다. 대신 144의 20퍼센트인 28.80을 빼면 115.20이 나오는데 그것은 틀렸습니다. 20퍼센트는 더 작은 수에 매겨진 세율이므로 더 큰 수에서 20퍼센트를 떼면 너무 많이 떼게 됩니다.
- 세금이 20퍼센트가 아니라 16.67퍼센트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두 비율이 서로 다른 총액을 기준으로 재어지기 때문입니다. 세율 20퍼센트는 세전 금액에 대한 비율이고, 16.67퍼센트는 같은 세금을 20퍼센트 더 큰 세금 포함 금액에 대고 잰 값입니다. 둘 다 같은 24를 가리킵니다. 일반적으로 세율 r은 세금 포함 가격의 r ÷ (1 + r)에 해당하므로 20퍼센트는 16.67퍼센트, 13퍼센트는 11.50퍼센트, 5퍼센트는 4.76퍼센트가 됩니다.
- 세금을 더하는 것과 빼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가지고 있는 가격이 어느 방향에 있는지가 다릅니다. 더하기는 세금이 없는 가격에서 출발하고, 계산대에서 세금을 얹는 미국식 표시가 그렇습니다. 빼기는 세금이 이미 들어 있는 가격에서 출발하고, 영국과 독일과 중국 본토에서 가격을 보여 주는 방식이 그렇습니다. 세율이 나누어떨어질 때는 같은 두 숫자를 어느 쪽에서 읽어도 되고, 이 계산기는 가지고 있는 쪽에서 시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 어떤 세율을 넣어야 하나요?
- 파는 곳의 세무 당국이 파는 물건에 적용된다고 정한 세율이고, 이 계산기는 그것이 어느 것인지 알려 줄 수 없습니다. 아래 표는 세 나라의 현행 세율을 보여 줍니다. 중국 본토가 13퍼센트와 9퍼센트와 6퍼센트 그리고 간이과세 3퍼센트, 영국이 20퍼센트와 5퍼센트와 0퍼센트, 독일이 19퍼센트와 7퍼센트입니다. 다만 낮은 세율은 개정되는 품목 목록에 붙어 있으므로 계산서를 발행하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세율 0퍼센트는 면세와 같은 것인가요?
- 아니고 그 차이가 중요합니다. 영세율 매출은 0퍼센트로 과세되는 과세 매출이므로 판매자가 자기 매입에 낸 세금을 대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면세 매출은 세금의 적용 범위 밖이고 매입 세액은 보통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어떤 품목을 면세가 아니라 영세율로 두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이 페이지의 산술은 세액을 0으로, 세금 포함 금액을 세전 금액과 같은 값으로 냅니다.
- 세액에 소수점 이하 자릿수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세율을 가격에 적용하면 거의 언제나 소수점 아래로 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99.99에 7.5퍼센트를 적용하면 7.49925가 나오고 7.50으로 반올림되며 세금 포함 금액은 107.49가 됩니다. 세액은 다시 계산하지 않고 두 가격의 차이로 정의하므로 세 숫자가 언제나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어느 쪽으로 반올림할지, 아예 반올림하지 않을지는 나라마다 다르므로 다른 규칙으로 만든 계산서는 소수점 아래 한 자리만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 Value Added Tax Law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Articles 10 and 11 — 중국 본토의 법정 세율을 정한 조항입니다. 상품 판매와 수리 대체 용역, 유형 동산 임대가 13퍼센트, 운송과 우편과 기초 통신과 건설과 부동산과 토지사용권이 9퍼센트, 그 밖의 용역과 무형 자산이 6퍼센트, 수출과 열거된 국경 간 공급이 영세율이고, 간이과세 방식에는 3퍼센트 징수율이 적용됩니다. 영어와 중국어 원문만 있습니다. — State Taxation Administration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China)
- Value Added Tax Law Implementation Regulations, Article 16 — 일반 과세 방식의 매출액은 세금 포함 매출액을 1 더하기 세율로 나눈 값이라고 정한 규정입니다. 빼는 방향이 뺄셈이 아니라 나눗셈이 되게 하는 근거이고, 이 페이지가 따르는 규칙입니다. 영어와 중국어 원문만 있습니다. — State Council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China)
- VAT rates — 영국의 표준 세율 20퍼센트와 낮은 세율 5퍼센트, 영세율, 각각이 적용되는 품목, 그리고 영세율과 면세를 다르게 취급하는 방식을 정리한 영국 국세청 자료입니다. 영어 원문만 있습니다. — HM Revenue & Customs (United Kingdom)
- Umsatzsteuergesetz § 12 — 독일의 세율을 정한 조항입니다. 제1항의 표준 세율 19퍼센트와 제2항의 낮은 세율 7퍼센트이고, 낮은 세율은 법률에 열거된 상품과 용역에 적용됩니다. 독일어 원문만 있습니다. — Federal Ministry of Justice, gesetze-im-internet.de (Germ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