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계산기
계산 결과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40.00
- 마크업
- 66.67%
- 마크업과 마진의 차
- 26.67%
매출총이익률(마진)은 한 건의 판매에서 상품 원가를 빼고 남은 몫을 판매 금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 계산기는 이미 끝난 거래가 남긴 두 숫자, 즉 그 상품에 들어간 원가와 그것을 판 가격만으로 그 값을 구합니다. 같은 거래의 마크업도 함께 계산하는데, 두 백분율은 하나의 이익을 서로 다른 분모로 읽은 것이라 거의 항상 일치하지 않습니다. 마진 40%는 마크업 66.67%이고, 이 둘을 같은 뜻으로 바꿔 쓰는 것이 가장 흔한 가격 책정 오류입니다. 두 값의 차이를 별도 항목으로 보여 주므로, 혼동의 크기를 외우지 않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에서 60%까지, 같은 마진을 마크업으로
| 매출총이익률 | 환산한 마크업 | 원가 대비 가격 배수 |
|---|---|---|
| 10 | 11.11 | 1.111 |
| 20 | 25 | 1.25 |
| 30 | 42.86 | 1.429 |
| 40 | 66.67 | 1.667 |
| 50 | 100 | 2 |
| 60 | 150 | 2.5 |
이 표에는 금액이 한 번도 나오지 않고 나올 필요도 없습니다. 각 행은 마진 하나를 같은 거래를 설명하는 마크업과 가격 배수로 환산하며, 금액이 얼마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축이 마진인 이유는 위 계산기를 쓰고 나온 독자가 손에 들고 있는 값이 마진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상품을 마진 30%로 팔았다면 그 행이 마크업 42.86%, 즉 지불한 금액의 1.429배를 받았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들고 다닐 만한 것은 셋째 열입니다. 가격 배수는 마진 10%가 상점의 언어로 무엇인지, 곧 원가보다 10분의 1을 더 받는 일이라는 것을 보여 주며, 원래 금액이 바뀌어도 뜻이 남는 유일한 열입니다. 행 사이의 간격을 보십시오. 마진 10%에서 20%로 갈 때 마크업은 13.89 퍼센트포인트 움직이고, 50%에서 60%로 갈 때는 50 퍼센트포인트 움직입니다. 이 가속이 저마진 사업에서 마진과 마크업을 거의 동의어로 취급해도 되는 이유이고, 고마진 사업에서 그 습관이 위험해지는 이유입니다.
공식
매출총이익 = 매출액 − 원가;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100; 마크업 = 매출총이익 ÷ 원가 × 100; 두 값의 차 = 마크업 − 마진
- 원가
- 다른 무엇도 빼기 전에 그 상품에 들어간 돈입니다. 재판매라면 매입가이고, 직접 만드는 쪽이라면 그 한 개에 들어간 재료비와 직접 노동비입니다. 임대료와 급여, 마케팅비는 여기 들어가지 않으며, 그 점이 이 값을 순이익과 갈라놓습니다
- 매출액
- 고객이 지불한 금액입니다. 한 개의 판매 가격일 수도 있고 한 묶음의 합계일 수도 있으며, 원가가 같은 수량을 덮고 있기만 하면 어느 쪽이든 계산은 같습니다
- 매출총이익
- 매출액에서 원가를 뺀 금액입니다. 백분율로 어떻게 표현하든 절대 금액은 같으며, 그래서 마진과 마크업이 같은 거래를 설명하면서도 서로 견줄 수 있는 숫자가 되지 못합니다
-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가격 중 내가 남긴 몫이 얼마인지 답하며, 상품에 원가가 조금이라도 드는 한 100%에 닿을 수 없습니다. 100% 마진은 공짜로 건넨 상품에만 있습니다
- 마크업
- 매출총이익을 원가로 나눈 값입니다. 내가 지불한 금액에 얼마를 더했는지 답하며 상한이 없습니다. 1에 사서 100에 팔면 마크업은 9,900%입니다. 더 작은 수로 나누기 때문에 두 백분율 가운데 큰 쪽이 됩니다
판매가 이미 일어났거나 가격이 이미 정해졌고, 그것을 재고 싶을 때 씁니다. 두 입력 모두 이미 가지고 있는 서류, 즉 계산서와 영수증에서 나오므로 답은 거래에 대한 결정이 아니라 거래에 대한 사실입니다. 방향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쌍둥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원가와 매출액을 주고 백분율을 받지만, 마크업 페이지에서는 원가와 더하고 싶은 백분율을 주고 가격을 받습니다. 같은 산수이고 방향만 반대이며, 두 필드 가운데 어느 쪽이 금액인지가 그 차이를 알려 줍니다. 두 가지를 조심하십시오. 매출총이익률은 순이익률이 아닙니다. 임대료와 인건비, 마케팅비, 세금을 빼기 전에 계산하므로 40%라는 건강해 보이는 숫자에도 바닥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수 있고, 이 페이지의 어떤 숫자도 그 여부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진과 마크업의 차이는 마진이 커질수록 벌어집니다. 마진 20%에서는 5 퍼센트포인트, 50%에서는 100 퍼센트포인트입니다. 그래서 두 숫자는 저마진 사업에서 거의 붙어 있고 고마진 사업에서 크게 갈라지는데, 바로 그곳에서 사람들이 확인을 멈춥니다.
계산 예시
60에 사서 100에 팔기
- 매출총이익: 100 − 60 = 40
- 매출총이익률: 40 ÷ 100 = 40%
- 마크업: 40 ÷ 60 = 66.67%
- 차이: 66.67 − 40 = 26.67 퍼센트포인트
이익은 하나인데 백분율은 둘이고, 그 사이가 26.67 퍼센트포인트입니다. 마크업 페이지가 반대쪽 끝에서 푸는 같은 거래입니다. 거기서 원가 60과 마크업 66.666667을 넣으면 가격 100이 나옵니다. 두 페이지가 하나의 계산을 두 방향으로 물은 것이라는 가장 단순한 증거입니다.
80에 사서 100에 팔기: 전형적인 혼동
- 매출총이익: 100 − 80 = 20
- 매출총이익률: 20 ÷ 100 = 20%
- 마크업: 20 ÷ 80 = 25%
- 차이: 5 퍼센트포인트
마진 20%와 마크업 25%는 같은 20입니다. 두 문장 모두 이 거래에 대해 참이고, 그래서 마크업 20%로 가격을 매긴다고 생각하면서 마진 20%를 재고 있는 사업은 의도보다 조용히 싸게 파는 셈이 됩니다. 여기서는 차이가 작고, 바로 그 점 때문에 이 오류가 저마진 사업에서 들키지 않고 살아남습니다.
원가보다 싸게 팔기: 원가 120, 매출 100
- 매출총이익: 100 − 120 = −20
- 매출총이익률: −20 ÷ 100 = −20%
- 마크업: −20 ÷ 120 = −16.67%
- 차이: −16.67 − (−20) = 3.33 퍼센트포인트
두 백분율이 모두 음수가 되고, 차이는 양수로 남습니다. 두 값이 0의 같은 쪽에 있을 때 마크업이 늘 더 온순한 쪽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손실을 더 큰 분모로 나누면 작아집니다. 여기서 돈을 잃는 것은 오류가 아니라 정당한 입력입니다. 재고 정리 세일은 실제로 있는 일이고 그 마진도 실제 숫자입니다.
고마진 상품: 원가 25, 매출 75
- 매출총이익: 75 − 25 = 50
- 매출총이익률: 50 ÷ 75 = 66.67%
- 마크업: 50 ÷ 25 = 200%
- 차이: 200 − 66.67 = 133.33 퍼센트포인트
마진이 높아지면 두 숫자는 더 이상 서로의 변형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마진은 100%에 닿을 수 없지만 여기서 마크업 200%는 특별할 것이 없습니다. 차이는 마진을 따라가므로, 규칙을 하나만 기억한다면 마진이 작을 때 차이도 작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위험한 구역은 누군가 마크업을 마진인 것처럼 말하는 고마진 사업입니다.
지저분한 금액: 원가 12.50, 매출 19.99
- 매출총이익: 19.99 − 12.50 = 7.49
- 매출총이익률: 7.49 ÷ 19.99 = 37.47%
- 마크업: 7.49 ÷ 12.50 = 59.92%
- 차이: 59.92 − 37.47 = 22.45 퍼센트포인트
백분율은 반올림한 매출총이익 7.49에서 나온 것이지 정밀한 차이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패널의 네 숫자는 늘 서로 맞아떨어집니다. 반올림하지 않은 이익으로 마진을 구하면 인쇄된 이익과 인쇄된 매출액으로 구한 값과 조금 달라지고, 손으로 검산한 독자는 존재하지 않는 불일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한계
이것은 상품 원가가 아닌 모든 것을 빼기 전에 잰 매출총이익률입니다. 임대료와 인건비, 마케팅비, 결제 수수료, 배송비, 세금이 모두 그 40%에서 나가므로 건강해 보이는 마진에도 바닥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수 있고, 이 페이지의 어떤 것도 그 여부를 알려 주지 않습니다. 원가가 같은 한 건의 판매나 한 묶음에 대한 척도이고, 여러 상품이 섞인 사업에 대한 척도가 아닙니다. 원가가 다른 상품들의 마진을 평균 내면 싼 상품에 조용히 가중치가 실리므로, 매장이 보고하는 통합 마진이 개별 상품과 좀처럼 맞지 않습니다. 입력도 확정된 것으로 취급합니다. 나중에 원가가 더 높게 밝혀지거나 가격이 사후에 할인되면 답이 달라지는데, 이 페이지는 그것을 경고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마진은 목표가 아닙니다. 내가 남긴 몫을 아는 것은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마진과 마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 분자는 같은 매출총이익이고 분모가 다릅니다. 마진은 매출액으로 나누고 마크업은 원가로 나눕니다. 60에 사서 100에 팔면 이익은 40이고, 이는 매출액의 40%, 원가의 66.67%입니다. 하나의 이익을 두 백분율로 읽은 것이며 어느 쪽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익이 나는 거래에서는 원가가 늘 더 작은 수이므로 마크업이 두 값 가운데 큰 쪽이고, 차이는 마진이 커질수록 벌어집니다. 마진 20%에서 5 퍼센트포인트, 40%에서 26.67 퍼센트포인트, 66.67%에서 133.33 퍼센트포인트입니다.
- 어느 쪽을 말해야 하나요?
- 듣는 사람이 쓰는 쪽을 쓰고, 그것이 어느 쪽인지 밝히십시오. 소매와 회계는 마진으로 일하는 편입니다. 마진은 가격에서 남은 몫이고 가격은 사업이 통제하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시공과 도매는 마크업으로 일하는 편입니다. 원가가 이미 알고 있는 값이고 물음이 거기에 무엇을 더할지이기 때문입니다. 실패하는 방식은 잘못된 쪽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두 단어를 바꿔 쓰는 것입니다. 원가 100에서 마크업 40%를 마진 40%인 것처럼 말하는 공급자는 40이 아니라 33.33을 받고 있는 셈입니다. 환산이 필요하면 이 페이지의 참고표가 금액 없이도 해 줍니다.
- 매출총이익률은 이익과 같은 것인가요?
- 아닙니다. 상품 원가를 빼고 그 밖의 모든 것을 빼기 전의 이익이므로, 매출총이익률 40%는 임대료와 인건비, 마케팅비, 배송비, 결제 수수료, 세금을 덮고 남길 몫까지 포함해 가격의 40%가 남았다는 뜻입니다. 매출총이익률이 40%인 사업도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값은 상품을 견줄 때는 쓸모가 있고 사업을 판단할 때는 그 자체로 쓸모가 없습니다. 사업이 돈을 버는지가 궁금하다면 봐야 할 값은 순이익률입니다.
- 마진이 100%를 넘거나 음수가 될 수 있나요?
- 100%는 넘을 수 없습니다. 분모가 매출액이고 분자는 원가가 음수가 아닌 한 그것을 넘을 수 없으며, 이 페이지는 음수 원가를 받지 않습니다. 음수는 정상이고 허용됩니다. 100에 산 것을 120에 팔면 마이너스 20%이고, 이는 재고 정리나 유인 상품이 실제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마크업은 원가로 나누므로 100%를 쉽게 넘습니다. 1에 사서 100에 파는 상품은 마크업이 9,900%입니다.
- 배송비나 수수료, 반품도 포함되나요?
- 원가 필드에 넣었을 때만 포함됩니다. 이 페이지는 두 숫자만 받고 그 숫자에 어떻게 도달했는지는 모르므로, 여기서 나온 마진이 회계장부의 마진과 같은지는 전적으로 무엇을 원가로 셌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가격의 15%를 떼 가는 마켓플레이스 수수료는 상품의 원가가 아니므로 그 필드에 들어가지 않지만, 방금 잰 마진에서는 빠져나갑니다. 수수료를 원가에 넣고 마진이 얼마나 살아남는지 보는 것이 이 페이지를 가정 계산에 쓰는 합당한 방법입니다.
- 두 값의 차이를 왜 따로 보여 주나요?
- 가격 책정에서 가장 많이 혼동되는 짝이고, 숫자가 경고문보다 반박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마진 40%에서 차이는 26.67 퍼센트포인트이며, 이는 반올림 차이나 관례의 문제가 아니라 두 단어를 바꿔 썼을 때 사업이 벌고 있다고 생각하는 금액과 실제로 버는 금액 사이의 거리입니다. 이것을 매번 인쇄해 두면 실수의 크기가 모든 계산에서 눈에 보이고, 누군가 우연히 알아차린 경우에만 드러나는 일이 없어집니다.
참고 문헌
- Profit (Investor.gov glossary) — 원가를 뺀 뒤 남는 금액의 정의이며, 매출총이익과 사업이 최종적으로 남기는 이익을 구분합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
- Markups (Investor.gov glossary) — 원가에 더하는 금액에 관한 항목이며, 마크업과 마진이 왜 같은 백분율이 아닌지 설명합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
- Publication 334 (2025), Tax Guide for Small Business — 매입해 되파는 사업의 매출원가를 어떻게 산정하는지 다루며, 위 원가 필드에 들어갈 값이 바로 그것입니다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