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 계산기
계산 결과
자기자본이익률(평균 자기자본, %)
- 자기자본이익률(기말 자기자본, %)
- 10.00%
- 평균 자기자본
- 1,250,000.00
자기자본이익률은 수익성 비율입니다.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그 뒤에 서 있던 주주지분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주의 돈이 한 해 동안 무엇이 되었는지 알려 주는 숫자이고, 산수는 이견이 없는데 분모는 그렇지 않은 유일한 비율이기도 합니다. 한 해의 이익은 계속 흘러 들어오는데 지분은 그 이익이 흐르면서 함께 움직이는 잔액이므로, 변호할 수 있는 분모가 둘 있고 둘은 다른 답을 냅니다. 이 페이지는 둘 다 인쇄합니다. 하나는 기초와 기말 지분의 평균으로 나누어 흐름을 기간에 맞추고, 다른 하나는 기말 잔액으로 나누어 마감일 현재 주주의 몫이 실제로 얼마인지, 오늘 장부가치에 대한 수익률이 얼마인지를 답합니다. 아래에는 두 수치와 그것들이 딛고 선 평균 지분이 함께 나오므로, 간격 가운데 얼마가 관례 때문인지 정확히 보실 수 있습니다.
한 해 이익 150,000, 여섯 가지 기말 지분에서
| 기말 지분 | 평균 지분 | 자기자본이익률 (%) | 기말 지분 기준 (%) |
|---|---|---|---|
| 600000 | 800000 | 18.75 | 25 |
| 800000 | 900000 | 16.67 | 18.75 |
| 1000000 | 1000000 | 15 | 15 |
| 1200000 | 1100000 | 13.64 | 12.5 |
| 1400000 | 1200000 | 12.5 | 10.71 |
| 1600000 | 1300000 | 11.54 | 9.38 |
모든 행이 같은 한 해입니다. 이익 150,000, 기초 지분 1,000,000이고, 달라지는 것은 지분이 어디에서 끝나는지뿐이므로, 표를 훑어 내려가는 것은 한 해의 수익률에 움직이는 자본이 무엇을 하는지 읽는 일입니다. 셋째 행이 축입니다. 지분이 시작한 자리에서 끝나면 평균 지분도 기말 지분도 1,000,000이고 두 비율이 15.00%로 겹칩니다. 관례가 다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위에서는 지분이 늘어 평균 지분 기준이 앞서고, 그 아래에서는 지분이 줄어 순서가 뒤집힙니다. 첫째 열과 마지막 열을 함께 읽으면 함정의 모양이 드러납니다. 기말 지분이 1,000,000에서 600,000으로 내려가는 동안 기말 지분 기준 수익률이 15.00%에서 25.00%로 올라가는데, 이익은 같고 기초 잔액도 같으므로 개선은 전부 분모에 있습니다. 첫째 열이 200,000씩 움직이는데 평균은 100,000씩 움직이는 것도 보십시오. 평균의 산수이고, 기말 잔액이 변하면 분모가 그 절반만큼 움직입니다. 평균 관례가 존재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한 해 전체를 서술하려는 값이 마지막 날 잔액 하나에 좌우되지 않게 막아 줍니다.
공식
자기자본이익률 = 지배기업 귀속 순이익 ÷ ((기초 지분 + 기말 지분) ÷ 2)
- 순이익
- 모회사 주주에게 돌아가는 그 기간의 이익입니다. 이자와 세금을 뺀 뒤이고, 연결 자회사 가운데 소수주주 몫도 뺀 뒤입니다
- 기초 지분
- 기간 첫날의 주주지분입니다. 올해 성과가 더해지기 전 주주 몫의 장부가치입니다
- 기말 지분
- 마지막 날의 주주지분입니다. 기초 잔액에 올해 이익을 더하고, 신주 발행과 자사주 매입과 배당, 그리고 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같은 움직임을 가감한 값입니다
- 평균 지분
- (기초 + 기말) ÷ 2이고, 첫 번째 비율의 분모이므로 두 비율 옆에 함께 인쇄합니다. 흐름과 잔액을 한 기간 위에서 견줄 수 있게 만드는 값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
- 순이익을 평균 지분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된 수치이고, 한 해 동안 지분이 많이 움직였을 때 맞는 쪽입니다
- 기말 지분 기준
- 같은 분자를 기말 잔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다르지만 똑같이 타당한 질문에 답합니다. 오늘 존재하는 장부가치 위에서 이 기업이 얼마를 버는가입니다
주주의 돈이 기업들 사이에서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견주고, 한 기업을 시간에 따라 지켜볼 때 쓰십시오. 분자와 분모가 모두 재무제표에서 그대로 나오므로 추정이 필요 없고, 그래서 사람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수익성 비율입니다. 지분이 거의 움직이지 않은 기업에서 읽으면 두 분모가 일치하므로 선택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자사주 매입이나 대규모 유상증자, 손상차손처럼 지분이 크게 움직인 해에 읽으면 그 선택이 답 전부가 되고, 그래서 이 페이지는 대신 골라 주지 않고 둘 다 인쇄합니다. 주의할 점이 셋입니다. 지분은 장부 기준 값이므로, 수년간 자사주를 사들인 기업은 더 이상 사업의 가치를 반영하지 않는 분모 위에서 높은 수익률을 보일 수 있습니다. 부채가 이 비율을 끌어올립니다. 차입으로 자금을 조달한 기업은 같은 이익 뒤에 있는 지분이 더 적으므로, 레버리지를 쓴 기업이 이 비율 하나만으로 더 나은 기업을 앞지를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의 모양이 다른 업종끼리는 비교할 수 없으므로, 시장 전체가 아니라 같은 업종의 동종 기업과 견주십시오.
계산 예시
지분이 1,000,000에서 1,500,000으로 늘어난 해의 이익 150,000
- 평균 지분: (1,000,000 + 1,500,000) ÷ 2 = 1,250,000
- 평균 지분 기준: 150,000 ÷ 1,250,000 = 0.12이므로 12.00%
- 기말 지분 기준: 150,000 ÷ 1,500,000 = 0.10이므로 10.00%
- 간격: 12.00% − 10.00% = 2.00퍼센트포인트이고, 이 간격은 한 해 동안 지분이 늘었기 때문에만 존재합니다
기본값이고, 이 페이지가 두 수를 인쇄하는 이유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같은 이익, 같은 기업인데 변호할 수 있는 답이 2퍼센트포인트 벌어져 있습니다. 여기서는 평균 분모가 더 공정합니다. 150,000은 열두 달에 걸쳐 벌렸고 그동안 지분은 대부분 기말 수준보다 낮았으므로, 기말 값으로 나누면 수익률을 낮게 잡습니다. 기말 분모도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질문에 답하는 것입니다. 오늘 존재하는 장부가치 위에서 이 기업이 얼마를 버는가이고, 지금 이 지분을 살지 정하는 사람이 던지는 질문이 그것입니다.
지분이 900,000에서 1,100,000으로 늘어난 해의 이익 120,000
- 평균 지분: (900,000 + 1,100,000) ÷ 2 = 1,000,000
- 평균 지분 기준: 120,000 ÷ 1,000,000 = 12.00%
- 기말 지분 기준: 120,000 ÷ 1,100,000 = 0.10909…이므로 10.91%
- 이번 간격은 1.09퍼센트포인트이고, 지분이 상대적으로 덜 늘었기 때문에 기본값보다 작습니다
같은 사례의 완만한 판이고, 간격이 고정된 차이가 아니라 분모가 움직인 만큼 따라 커진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평균 지분이 정확히 1,000,000으로 떨어지는 것도 분모가 실제로 무엇인지 되새기기 좋습니다. 한 해 동안 그 사업 안에 있던 주주의 돈, 평균으로 그만큼입니다. 두 예에서 이익 숫자는 달라지지 않았고, 두 비율의 차이는 전부 지분 쪽에서 나옵니다.
지분이 줄어들 때: 1,000,000에서 600,000으로 내려간 해의 이익 150,000
- 평균 지분: (1,000,000 + 600,000) ÷ 2 = 800,000
- 평균 지분 기준: 150,000 ÷ 800,000 = 0.1875이므로 18.75%
- 기말 지분 기준: 150,000 ÷ 600,000 = 0.25이므로 25.00%
- 이번에는 지분이 줄었으므로 기말 분모 쪽이 더 큰 답을 냅니다
기본 예와 이익이 같고 훨씬 좋아 보이는 수익률인데, 그 전부가 더 작은 분모에서 나왔습니다. 지분이 400,000 줄었습니다. 자사주 매입이나 큰 배당, 또는 손익계산서가 아니라 기타포괄손익으로 반영한 손실이고, 기말 잔액 기준 수익률은 25%로 뛰었습니다. 이것이 지분 기반을 줄이는 데 상을 주는 비율의 모양이고, 자기자본이익률이 올라간 것이 그 자체로 사업이 나아졌다는 증거가 아닌 이유입니다. 결론을 내리기 전에 이 페이지의 두 수를 견주십시오. 기말 지분 기준이 평균 지분 기준보다 훨씬 높다면, 그 해에 분모가 줄어든 것입니다.
한계
붙잡고 있어야 할 것이 넷입니다. 분자는 지배기업 귀속 순이익이지 연결 순이익이 아닙니다. 자회사를 전부 소유하지 않은 경우 그 자회사 이익 가운데 소수주주 몫은 보통주주 것이 아니므로 제외합니다. 분모는 장부가치, 즉 회계장부가 주주의 몫이라고 적어 둔 값이며 시장이 생각하는 가치가 아닙니다. 수년간 자사주를 사들인 기업은 장부 지분이 사업에 비해 작거나 음수가 될 수 있고, 그러면 이 비율은 뜻을 잃습니다. 이 페이지의 두 비율은 분모만 다르므로, 기업 간 비교는 반드시 양쪽에 같은 것을 써야 합니다. 한 기업의 평균 지분 기준을 다른 기업의 기말 지분 기준과 짝지으면 기업의 비교가 아니라 관례의 비교입니다. 그리고 높은 값이 자동으로 좋은 것도 아닙니다. 부채는 지분을 대신하므로 레버리지가 큰 기업은 같은 이익에서 레버리지가 없는 동일한 기업보다 높은 값을 보고하고, 자사주 매입이나 손상으로 줄어든 지분 기반은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은 채 비율만 끌어올립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여러 해에 걸쳐, 기업이 짊어진 부채와 나란히 읽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 자기자본이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지배기업 귀속 순이익을 주주지분으로 나눕니다. 문제는 어느 지분을 쓰느냐 하나입니다. 기초와 기말의 평균인지, 기말 잔액인지입니다. 이익 150,000에 지분이 1,000,000에서 1,500,000으로 움직였다면 평균 분모는 150,000 ÷ 1,250,000 = 12.00%이고 기말 분모는 150,000 ÷ 1,500,000 = 10.00%입니다. 이 페이지는 둘 다와 그것들이 딛고 선 평균 지분을 함께 인쇄합니다.
- 분모는 평균 지분이어야 하나요, 기말 지분이어야 하나요?
- 평균 지분은 이익이라는 흐름을 기간에 맞추는 값이고, 한 해 동안 지분이 움직였다면 표준적인 선택입니다. 이익은 지분이 움직이는 동안 벌렸는데 기말 잔액으로 나누면 그 사실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기말 지분은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오늘 존재하는 장부가치 위에서 이 기업이 얼마를 버는가이고, 지금 상태의 지분을 평가한다면 이것이 맞는 쪽입니다. 지분이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면 둘이 일치하므로 선택은 학술적인 문제가 됩니다.
- 이 페이지는 왜 자기자본이익률을 두 개나 인쇄하나요?
- 둘의 차이가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두 값 사이의 간격은 그 해에 지분 기반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재는 값이고, 부호가 방향을 알려 줍니다. 기말 지분 기준이 평균 지분 기준보다 높으면 분모가 줄었고, 낮으면 늘었습니다. 지분이 1,000,000에서 600,000으로 내려간 해의 이익 150,000은 평균 지분 기준 18.75%, 기말 지분 기준 25.00%를 주는데, 그 점프는 사업의 개선이 아니라 자사주 매입이나 손상입니다.
-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으면 항상 좋은가요?
- 아닙니다. 부채는 지분을 대신하므로, 같은 이익을 내는 동일한 두 사업도 하나가 차입으로 조달했다면 값이 달라집니다. 레버리지를 쓴 쪽이 지분 기반이 작고 따라서 비율이 높습니다. 지분 기반이 줄어드는 것도 같은 일을 합니다. 자사주 매입이든 배당이든 손익계산서 밖에서 기록한 손실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지분은 장부 값이므로, 수년간 자사주를 사들인 기업은 사업 가치보다 훨씬 낮은 분모 위에서 큰 수익률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같은 업종의 동종 기업과 견주고 그 기업의 부채와 나란히 읽으십시오.
- 분자에는 어떤 순이익이 들어가나요?
- 이자와 세금을 뺀 뒤, 모회사의 보통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입니다. 전부 소유하지 않은 자회사를 연결하는 경우 그 자회사 이익의 일부는 소수주주 것이고 주주들의 것이 아니므로, 손익계산서가 따로 표시하며 여기서는 제외합니다. 이 구분은 부분 소유 자회사가 큰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고, 그런 기업에서는 연결 순이익이 주주들이 실제로 벌어들인 값보다 상당히 클 수 있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이 음수가 될 수도 있나요? 비율이 뜻을 잃을 수도 있나요?
- 기업이 손실을 보고하면 얼마든지 음수가 될 수 있고, 그것은 지극히 평범한 답입니다. 비율이 뜻을 잃는 것은 지분 자체가 작거나 음수일 때입니다. 오랜 자사주 매입이나 큰 손상 뒤에 그렇게 되는데, 이익을 아주 작은 또는 음수인 장부가치로 나누면 오류가 아니라 엄청나거나 말이 안 되는 값이 나옵니다. 음수 분모 때문에 훌륭한 수익률처럼 보이는 값이 정반대를 뜻할 수 있으니, 백분율에서 무엇을 읽어 내기 전에 그 양옆의 지분 수치를 확인하십시오.
참고 문헌
- 17 CFR 210.5-03 — 손익계산서 계정과목으로, 지배지분 귀속 순이익이 이 페이지의 분자가 제외하는 비지배지분과 분리되어 표시되는 곳입니다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rule,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
- 17 CFR 210.5-02 — 재무상태표 계정과목으로, 분모를 구성하는 기초와 기말 주주지분의 출처입니다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rule,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
- Net Income — Investor.gov 용어집. 분자에 앉아 있는 값입니다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vestor.gov (United States)
- Earnings Per Share — Investor.gov 용어집. 같은 순이익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널리 인용되는 지표이고, 분모가 반대 방향입니다(지분이 아니라 주식 수)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vestor.gov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