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계산기
계산 결과
손익분기 판매량
- 손익분기 매출액
- 12,500.00
- 단위당 공헌이익
- 40.00
- 공헌이익률
- 40.00%
손익분기점은 더 이상 손해를 보지 않고 이익이 나기 시작하는 판매량입니다. 고정비를 정확히 메울 만큼의 공헌이익을 만들어 내는 수량이고, 한 개를 팔 때마다 단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만큼이 공헌이익으로 남습니다. 그 공헌이익은 팔리든 팔리지 않든 이미 나간 임대료와 인건비, 기타 비용을 메우는 데 먼저 쓰입니다. 이 계산기는 비용 구조를 받아서 그 지점을 두 번 돌려줍니다. 하나는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라는 판매량이고, 다른 하나는 그때 필요한 손익분기 매출액입니다. 둘은 함께 만족시켜야 하는 두 조건이 아니라 같은 지점을 다르게 읽은 것이며, 오히려 매출액 쪽이 쓸모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번 달에 얼마를 팔아야 남는 것이 생기는지에 답하는 숫자가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단위당 변동비에는 수량에 따라 움직이는 비용만 넣으십시오. 수량과 무관하게 나가는 비용은 고정비이고, 그것을 변동비 칸에 넣으면 손익분기점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고정비를 10,000으로 고정하고 여섯 가지 공헌이익률에서 본 손익분기 매출액
| 공헌이익률 | 고정비 1당 필요한 매출 | 손익분기 매출액 |
|---|---|---|
| 10 | 10 | 100000 |
| 20 | 5 | 50000 |
| 30 | 3.333 | 33333.33 |
| 40 | 2.5 | 25000 |
| 50 | 2 | 20000 |
| 60 | 1.667 | 16666.67 |
여기서 축은 수량이 아니라 공헌이익률이고, 이 표가 묻는 것도 그것 하나입니다. 마진이 얇든 두툼하든 고정비 하나를 메우는 데 매출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물음입니다. 고정비는 10,000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 계산기의 기본값인 5,000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일부러 그렇게 두었기 때문에, 공헌이익률 칸만 바꾸는 독자가 고정비까지 손대지 않고 아무 줄이나 재현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열은 두 번 읽을 값어치가 있습니다. 공헌이익률 10%에서는 고정비 1마다 매출 10이 필요하고, 40%에서는 2.50이면 됩니다. 같은 간접비를 쓰는 두 사업이 전혀 다른 매출을 필요로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고, 마진 하나만 바뀌었는데도 마지막 열이 여섯 줄에 걸쳐 가파르게 떨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값을 올리거나 변동비를 깎는 것은 모두 이 표에서 위쪽으로 밀어 올리는 일이므로, 같은 고정비에 필요한 매출이 줄어듭니다.
공식
단위당 공헌이익 = 단가 − 단위당 변동비; 공헌이익률 = 단위당 공헌이익 ÷ 단가 × 100; 손익분기 판매량 = 고정비 ÷ 단위당 공헌이익; 손익분기 매출액 = 손익분기 판매량 × 단가
- 고정비
- 한 개도 팔리지 않아도 나가는 모든 비용입니다. 임대료, 인건비, 보험료, 인허가 비용, 소프트웨어 구독료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메워야 할 대상 그 자체이므로 답 전체가 이 값에 비례합니다. 고정비가 두 배가 되면 손익분기 판매량도 두 배가 됩니다.
- 단가
- 한 개를 파는 가격입니다. 공헌이익의 매출 쪽을 정하고, 동시에 공헌이익률의 분모가 되므로 0일 수 없습니다.
- 단위당 변동비
- 한 개를 더 만들거나 들여올 때 드는 비용입니다. 재료비, 매입가, 그 판매에 붙는 결제 수수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수량에 따라 움직이는 비용만 넣으십시오. 팔든 팔지 않든 나가는 비용은 고정비이고, 그것을 이 칸에 넣으면 손익분기 판매량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 단위당 공헌이익
- 단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뺀 값입니다. 판매 한 건이 고정비를 향해 내놓는 몫이고, 이 페이지가 단순히 고정비를 단가로 나누지 않는 이유입니다. 100에 팔고 90이 드는 판매는 100이 아니라 10을 내놓습니다.
- 공헌이익률
- 공헌이익이 단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고정비 하나를 메우는 데 매출이 얼마나 필요한지 가장 빠르게 보여 줍니다. 공헌이익률이 10%면 고정비 1마다 매출 10이 필요하고, 40%면 2.50이면 됩니다.
- 손익분기 판매량
- 고정비를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사업이 본전에 닿기까지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를 뜻합니다. 그 아래에서는 한 개를 팔 때마다 손실이 줄어들 뿐이므로, 떨어져서 끝나는 절벽이 아니라 도달해야 할 목표입니다.
- 손익분기 매출액
- 같은 지점을 금액으로 읽은 값, 즉 손익분기 판매량에 단가를 곱한 수입니다. 사업이 도달해야 하는 매출이고, 질문이 상품이 아니라 한 달에 관한 것일 때 사람들이 실제로 원하는 쪽의 읽법입니다.
가격과 비용 구조는 정해져 있고 판매량이 미지수일 때 쓰십시오. 첫 주문을 받기 전의 신제품, 받을 수 있는 가격에서 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는지 따지는 가게, 이번 달 목표를 세워야 하는 상황이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 계산기 묶음의 이익 페이지와는 거울 관계입니다. 입력 세 개가 같고 식을 한 번 옮긴 것뿐이며, 어느 쪽 페이지인지는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숫자가 무엇인지로 갈립니다. 답을 읽기 전에 알아 둘 것이 셋 있습니다. 두 출력은 두 개의 시험이 아니라 한 점이며, 판매량 목표를 채우면 매출 목표도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수량은 알아서 올림되지 않으므로 손익분기 판매량이 125.03개라면 실무 목표는 126개이고, 125개에서 멈출 때 생기는 작은 부족은 산술 오류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답은 시장이 아니라 비용 구조에 대한 진술입니다. 얼마나 팔려야 하는지는 말하지만 팔릴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고정비 5,000, 단가 100, 변동비 60인 경우
- 단위당 공헌이익: 100 − 60 = 40
- 공헌이익률: 40 ÷ 100 = 40퍼센트
- 손익분기 판매량: 5,000 ÷ 40 = 125
- 손익분기 매출액: 125 × 100 = 12,500
이익 계산기가 출발하는 것과 같은 숫자이고, 두 페이지가 왜 같은 답을 내는지 볼 만합니다. 125개에서 그 페이지는 이익을 정확히 0으로 보고합니다. 답을 두 가지로 읽는 것이 여기서는 핵심입니다. 125개를 파는 것과 12,500을 버는 것은 같은 성취이므로, 목표를 어느 쪽으로 적어 두었든 다른 쪽은 따라옵니다.
얇은 마진: 같은 5,000인데 변동비가 90인 경우
- 단위당 공헌이익: 100 − 90 = 10
- 공헌이익률: 10 ÷ 100 = 10퍼센트
- 손익분기 판매량: 5,000 ÷ 10 = 500
- 손익분기 매출액: 500 × 100 = 50,000
공헌이익률 10%가 이 사례의 전부입니다. 같은 5,000의 고정비에 위 사례의 네 배에 해당하는 수량과 네 배의 매출이 필요합니다. 판매 한 건이 가격의 10분의 1만 내놓기 때문입니다. 마진이 얇은 사업이 망하는 것은 마진이 얇아서만이 아니라, 얇은 마진이 조금도 줄지 않은 고정비를 메우는 데 필요한 수량을 몇 배로 불려 놓기 때문입니다.
정수로 떨어지지 않는 손익분기점: 고정비 5,001
- 단위당 공헌이익: 100 − 60 = 40
- 손익분기 판매량: 5,001 ÷ 40 = 125.025, 인쇄값은 125.03
- 손익분기 매출액: 125.03 × 100 = 12,503
고정비가 1만큼 늘었을 뿐인데 깔끔하던 125가 소수가 되었고, 물건은 소수로 팔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무 목표는 126개이고 125개는 한 단위만큼 모자랍니다. 이 페이지와 이익 페이지가 어긋나 보이는 유일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쪽에 125.03개를 넣으면 이익이 0이 아니라 0.20으로 나옵니다. 두 페이지 모두 맞습니다. 어느 쪽도 수량을 정수로 내림하지 않으며, 125.03은 125.025를 두 자리로 인쇄한 값이고 그 페이지는 반올림 전 값에서 정확히 0을 돌려줍니다.
공헌이익이 1전인 경우: 단가 100.01, 변동비 100
- 단위당 공헌이익: 100.01 − 100 = 0.01
- 공헌이익률: 0.01 ÷ 100.01 = 0.01퍼센트
- 손익분기 판매량: 1,000 ÷ 0.01 = 100,000
- 손익분기 매출액: 100,000 × 100.01 = 10,001,000
종이 위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는 사업입니다. 모든 판매가 이익을 냅니다. 그런데도 1,000의 비용을 메우려면 10만 개를 팔아야 합니다. 이렇게 얇은 공헌이익이 가격과 원가만 견줄 때는 건강한 가격처럼 보이므로, 마진이 괜찮아 보일 때도 손익분기점을 계산해 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변동비가 없는 경우: 단위당 변동비 0
- 단위당 공헌이익: 100 − 0 = 100
- 공헌이익률: 100 ÷ 100 = 100퍼센트
- 손익분기 판매량: 10,000 ÷ 100 = 100
- 손익분기 매출액: 100 × 100 = 10,000
변동비로 나갈 것이 없으면 가격 전부가 공헌이익이 되고, 답의 두 가지 읽법이 같은 숫자로 접힙니다. 100개, 매출 10,000인데, 한 개가 정확히 100의 값어치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우연은 이해를 확인하는 데 쓸모가 있습니다. 판매량과 매출액은 단가만큼만 다르므로 단가가 1일 때에만 두 값이 같아집니다.
한계
이 답은 예측이 아니라 목표입니다. 얼마나 팔려야 하는지를 말하고, 그만큼 다 팔린다고 가정합니다. 수요도 경쟁도 계절성도 모형에 없으므로, 손익분기점 500개는 그 일이 해낼 만한지가 아니라 일의 크기를 알려 줍니다. 비용은 고정과 변동으로 깔끔하게 갈라 놓았지만, 실제 사업에는 어느 쪽도 아닌 비용이 넘칩니다. 400개를 팔면 채용하는 관리자, 수량에 따라 커지는 할인, 무게 기준을 넘으면 뛰는 배송료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진짜 손익분기점은 여기 인쇄된 한 점이 아니라 계단 함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수량은 올림하지 않지만 실무에서는 올려야 합니다. 모든 물건이 같은 가격에 팔린다고 가정하므로 할인과 반품은 이 가정을 깨뜨립니다. 그리고 이 값은 입력한 비용만 다룹니다. 이익에 붙는 세금, 차입금 이자, 고정비에서 빠뜨린 간접비는 모두 바깥에 있으므로, 손익분기점에 딱 서 있는 사업도 회계사가 말하는 의미의 이익은 아직 내지 못한 상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답이 판매량과 매출액 두 가지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같은 지점을 두 번 설명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100에 125개를 팔면 12,500을 받은 것이고, 매출 12,500을 채우면 125개를 판 것입니다. 만족시켜야 할 순서도 없고 이중 계산도 없습니다. 손익분기 매출액은 손익분기 판매량에 단가를 곱한 것뿐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보여 주는 이유는 목표를 적는 단위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만드는 사람은 개수로 생각하고 가게는 매출로 생각하므로, 어느 쪽으로 일하든 직접 환산할 필요가 없어야 합니다.
- 손익분기 판매량은 올림해야 하나요?
- 실무에서는 항상 올림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방정식을 풀어 125.03개를 기꺼이 보고하지만 물건을 100분의 1개 단위로 팔 수는 없으므로 정직한 목표는 126개입니다. 이 차이는 작아 보이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손익분기점이 125.03인데 125개를 팔면 본전에 살짝 못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수는 목표가 아니라 최소값으로 읽는 편이 좋습니다. 고정비가 공헌이익으로 나누어떨어지는 경우처럼 처음부터 정수로 떨어지면 올림할 것이 없습니다.
- 변동비가 단가보다 높으면 어떻게 되나요?
- 그때는 손익분기점이 아예 없고, 이 페이지는 숫자를 인쇄하는 대신 그렇게 말합니다. 판매마다 마이너스 공헌이익이 생겨 고정비를 메우기는커녕 손실을 키우기만 하므로, 더 팔수록 본전에서 멀어집니다. 그것은 우회할 입력 실수가 아니라 단가가 변동비 아래로 내려갈 수 없다는 산술의 결론이며, 해법은 물량이 아니라 다른 가격이나 다른 원가입니다.
- 손익분기점에 세금과 이자도 들어가나요?
- 아니요, 입력한 비용만 들어갑니다. 두 칸에 적힌 운영 비용을 매출이 메우는 지점을 재는 것이므로, 손익분기점에 딱 서 있는 사업은 아직 세금을 낼 이익이 없어 세금을 내지 않은 상태이고, 상환액을 고정비로 넣지 않았다면 부채도 갚지 않은 상태입니다. 넣어야 하는지는 판단의 문제입니다. 대출 상환금도 실제로 나가는 고정 지출이지만, 그것을 더하면 기준선이 사업을 메우는 것에서 자금 조달까지 메우는 것으로 옮겨 가기 때문입니다. 두 질문은 따로 물어 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 손익분기점이 낮을수록 항상 좋은가요?
- 대개는 그렇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손익분기점이 낮다는 것은 본전에 닿기까지 팔아야 할 양이 적다는 뜻이고, 이는 나쁜 달을 견디는 여력이 그만큼 크다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그 수량에 도달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값을 만들어 낸 가격을 고객이 받아들이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아무도 사지 않는 가격의 손익분기점 20개는 시장이 받아들이는 가격의 200개보다 나쁩니다. 이 페이지는 수요를 모형에 넣지 않으므로 그 양쪽을 볼 수 없습니다.
- 이익 계산기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 방향, 그 하나뿐입니다. 여기서는 비용과 가격을 주면 수량을 돌려주고, 그쪽에서는 수량까지 주면 남은 돈을 돌려줍니다. 같은 관계를 한 번 옮긴 산술이므로 견줄 수 있는 자리마다 두 페이지가 일치합니다. 그쪽 페이지는 이 페이지가 준 손익분기 판매량에서 이익을 0으로 보고합니다. 판매량이 미지수일 때는 이 페이지를, 판매량이 이미 정해졌을 때는 그 페이지를 쓰십시오.
참고 문헌
- Operating Expenses — 사업을 돌리는 데 드는 비용 중 상품 원가가 아닌 것들, 그리고 어떤 비용이 고정비로 가고 어떤 비용이 한 단위의 변동비로 가는지를 가르는 기준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
- Publication 535 (2025), Business Expenses — 매출원가가 아닌 사업 비용의 세무 처리이며, 수량에 따라 변하는 비용과 그렇지 않은 비용의 구분을 포함합니다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
- Profit — 비용을 모두 메우고 남은 것의 정의이며, 손익분기 판매량이 풀고 있는 조건이 바로 이것입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