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대출 계산기
계산 결과
월 상환액
- 총 이자
- 24,550.08
- 총 상환액
- 124,550.08
- 취급 수수료
- 2,000.00
- 총 신용 비용
- 26,550.08
- 실제 수령 금액
- 98,000.00
- 대출 100당 비용
- 26.55
사업자 대출은 이율로 견적이 오지만 실제 값은 이율에 수수료를 더한 값이고, 놀라게 되는 쪽은 수수료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수수료 가운데 하나인 취급 수수료, 즉 빌린 금액의 일정 비율로 받는 선수수료를 다루고 그것이 돈의 값에 무엇을 하는지 보여 줍니다. 산술 자체는 여느 대출에나 쓰는 원리금균등 상환 계산이고, 다른 것은 수수료가 빌린 전액에 붙는데 이자는 매달 줄어드는 잔액에 붙는다는 점입니다. 이 차이는 긴 대출보다 짧은 대출에서 더 크게 작용하고, 아래 기준표가 그것을 보여 주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기본 사례를 봅시다. 100,000을 연 9퍼센트로 60개월 동안 빌리고 취급 수수료가 2퍼센트입니다. 월 상환액은 2,075.84이고 기간 전체의 이자는 24,550.08이며 수수료는 2,000입니다. 이번에는 같은 금액을 12개월로 줄이고 수수료를 4퍼센트로 올려 봅시다. 이자는 4,941.77로 떨어지지만 수수료는 4,000이 됩니다. 한 해 이자 전체의 5분의 4에 해당하는 한 번의 일시 비용입니다. 이 페이지가 실제 수령 금액도 보여 주는 이유는 실무에서 수수료를 보통 실행 시점에 떼기 때문입니다. 100,000에 서명하고 수수료를 떼면 98,000이 들어옵니다. 갚는 것은 100,000입니다. 이 페이지는 어떤 대출이 비싼지 판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려면 모든 현금 흐름의 시점을 반영한 연환산 수치가 필요하고, 그것은 이 계산과 다른 계산입니다. 상업 금융은 보통 수수료가 하나로 끝나지 않는데, 이 계산기는 그중 대출금의 백분율로 쓸 수 있는 하나만 다룹니다. 보증료, 연간 한도 수수료, 인출 건당 수수료는 아래 limitations 에서 설명하고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각각 기준이 되는 금액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100,000을 연 9퍼센트로 60개월 동안 갚을 때, 취급 수수료별 비교
| 수수료율 | 취급 수수료 | 실제 수령 금액 | 총 신용 비용 | 대출 100당 비용 |
|---|---|---|---|---|
| 0 | 0 | 100000 | 24550.08 | 24.55 |
| 1 | 1000 | 99000 | 25550.08 | 25.55 |
| 2 | 2000 | 98000 | 26550.08 | 26.55 |
| 4 | 4000 | 96000 | 28550.08 | 28.55 |
수수료율만 달라지고 금액과 이율과 기간은 이 페이지의 기본값입니다. 첫째 행에서 출발하는 것이 유용합니다. 수수료가 없으면 신용 비용이 24,550.08이므로 나머지 행은 수수료가 더한 몫으로 읽힙니다. 실무적인 질문에 답하는 것은 마지막 열입니다. 4퍼센트에서는 100을 빌릴 때마다 28.55를 내고 수수료가 없으면 24.55를 내며, 그 차이인 정확히 4.00이 수수료 자체입니다. 이 표가 한 가지를 재고 있다는 산술적 확인입니다. 둘째 열과 셋째 열도 나란히 보십시오. 수수료는 갚는 금액이 아니라 받는 금액을 바꿉니다.
공식
취급 수수료 = 빌린 금액 × 수수료율. 총 신용 비용 = 총 이자 + 취급 수수료. 실제 수령 금액 = 빌린 금액 − 취급 수수료.
- P
- 대출 계약서에 적힌 빌린 금액
- r
- 월 이자율: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
- n
- 월 상환 횟수
- f
- 빌린 금액에 대한 취급 수수료의 백분율
- I
- 기간 동안 낸 총 이자
- N
- 실제 수령 금액: 실행 시점에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돈
이율이 아니라 조건표를 받은 순간부터 쓰십시오. 수수료는 조건표에 살기 때문입니다. 명목 이율이 같고 수수료가 다른 두 제안은 같은 제안이 아니고, 1년이나 2년짜리 대출에서는 수수료가 두 비용 가운데 더 큰 쪽일 수 있습니다. 이율만 비교하면 잘못된 쪽을 고르게 됩니다. 먼저 수수료를 0으로 넣어 이율만으로 설명되는 대출의 모습을 보고, 그다음 실제 수수료를 넣어 총비용 가운데 얼마를 차지하는지 지켜보십시오. 아래 표의 마지막 열이 그 나눗셈을 대신해 줍니다. 이 페이지로 할 수 있는 또 하나는 실제 수령 금액을 실제 필요액과 맞춰 보는 것입니다. 100,000이 필요하고 수수료가 2퍼센트라면 100,000을 빌려서는 거기에 닿지 않습니다. 필요한 만큼 손에 쥐려면 얼마에 서명해야 하는지 물으십시오. 수수료는 그 더 큰 금액에도 다시 붙습니다.
계산 예시
100,000을 연 9퍼센트로 5년 동안, 취급 수수료 2퍼센트
- 월 이율: 9 ÷ 12 = 월 0.75퍼센트, 소수로는 0.0075
- 상환액: 100,000을 0.75퍼센트로 60개월 동안 갚으면 매달 2,075.84입니다
- 총 상환액: 2,075.84 × 60 = 124,550.08이므로 이자는 24,550.08입니다
- 취급 수수료 2퍼센트: 100,000 × 2퍼센트 = 2,000
- 총 신용 비용: 24,550.08 + 2,000 = 26,550.08
- 실제 수령 금액: 100,000 − 2,000 = 98,000
- 대출 100당 비용: 26,550.08 ÷ 100,000 × 100 = 26.55
기본 사례입니다. 수수료 2,000이 이자 24,550.08에 맞서므로 5년 대출에서는 돈의 값 가운데 약 7.5퍼센트입니다. 눈에 띄지만 주역은 아닙니다. 같은 수수료를 1년 안에 무는 다음 사례와 비교해 보십시오.
같은 금액을 1년 동안, 수수료 4퍼센트
- 상환액: 100,000을 0.75퍼센트로 12개월 동안 갚으면 매달 8,745.15입니다
- 1년 동안의 이자: 4,941.77
- 취급 수수료 4퍼센트: 4,000이고 전액에 한 번만 붙습니다
- 총 신용 비용: 4,941.77 + 4,000 = 8,941.77
- 실제 수령 금액: 96,000
- 대출 100당 비용: 8.94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기간이 5분의 1로 줄었는데 수수료율은 두 배가 되어 수수료가 이자의 5분의 4가 됩니다. 4,000 대 4,941.77입니다. 이자는 0을 향해 줄어드는 잔액에 붙고 수수료는 첫날 서명한 금액에 붙으며, 짧은 기간에서 이 차이가 반올림 오차가 아니게 됩니다.
200만을 7년 동안, 수수료 1.5퍼센트
- 월 이율: 8 ÷ 12 = 0.666667퍼센트
- 상환액: 200만을 0.666667퍼센트로 84개월 동안 갚으면 매달 31,172.43입니다
- 기간 동안의 이자: 618,484.03
- 취급 수수료 1.5퍼센트: 30,000이고 대출금에서 빠집니다
- 총 신용 비용: 618,484.03 + 30,000 = 648,484.03
- 실제 수령 금액: 1,970,000
- 대출 100당 비용: 32.42
상업적 규모의 대출에서는 작아 보이는 수수료율이 절대 금액으로는 큰 수가 됩니다. 1.5퍼센트가 30,000이고 이는 월 상환액 한 번보다 조금 적은 정도입니다. 긴 기간은 수수료를 희석합니다. 여기서는 신용 비용의 5퍼센트 미만입니다. 그래도 대출금에서 빠져나가는 금액은 차입자가 계획을 세워야 하는 숫자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수수료 하나와 대출 하나의 값을 매깁니다. 상업 금융에는 보통 둘 다 더 있습니다. 취급 수수료 외의 비용은 빠져 있습니다. 보증료, 계좌 유지 비용, 연간 한도 수수료, 인출 수수료, 중도상환 수수료가 모두 실제로 존재하고 어느 것도 모델링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이들은 기준이 서로 다르므로, 즉 연 단위이거나 인출 건별이거나 사건별이라 여기 있는 하나의 백분율 입력란에 접어 넣을 수 없습니다. 이율은 기간 내내 고정이라고 가정하므로 변동 기준금리에 연동된 대출이나 고정 기간 뒤에 변동 기간이 오는 대출은 표현되지 않습니다. 금리 체계별로 따로 계산해 보십시오. 이자는 월 단위 잔액에 월 단위로 붙는다고 가정하는데 이는 흔한 모양이지 유일한 모양은 아닙니다. 일평균 잔액에 이자를 붙이거나 이자만 내다가 나중에 원금을 갚는 구조는 다르게 나옵니다.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사업용 대출 이자는 비용으로 인정되고 수수료도 공제되거나 기간에 걸쳐 나누어질 수 있으며, 세후 비용은 일반적으로 위 수치보다 낮습니다. 돈을 어디에 쓸지도 반영하지 않는데, 그것이 사업자 대출의 값을 값어치 있게 만드는 유일한 요소입니다. 마지막으로 금액에는 통화가 붙지 않습니다. 100,000은 입력하신 단위에서 100,000이고, 서로 다른 통화의 제안을 비교하는 것은 서로 다른 금리 환경을 비교하는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취급 수수료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 대출 기관이 대출을 실행하는 대가로 받는 비용이고, 빌린 금액의 백분율로 표시하며 보통 실행 시점에 대출금에서 뗍니다. 중요한 이유는 첫날 전액에 붙는 반면 이자는 매달 줄어드는 잔액에 붙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짧은 대출에서는 수수료가 돈의 값 전체에서 큰 몫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 짧은 대출에서 수수료가 더 아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이자가 쌓일 시간이 적은데 수수료는 전혀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100,000을 연 9퍼센트로 빌릴 때 12개월에 4퍼센트 수수료는 이자 4,941.77에 맞서 4,000이고, 60개월에 2퍼센트 수수료는 이자 24,550.08에 맞서 2,000입니다. 원금은 같은데 수수료가 비용의 5분의 4에서 10분의 1 아래로 내려갑니다.
- 대출은 이율로 비교하면 되나요?
- 이율만으로는 안 되고, 기간이 다르면 더더욱 안 됩니다. 이율이 같고 수수료가 다른 두 제안은 다른 제안이며, 한쪽이 12개월이고 다른 쪽이 60개월이면 이율은 두 숫자 가운데 덜 중요한 쪽에 가깝습니다. 총 신용 비용과 대출 100당 비용을 비교한 다음 기간을 따로 보십시오.
- 수수료까지 감당하려면 얼마를 빌려야 하나요?
- 필요한 금액을 1에서 수수료율을 뺀 값으로 나누면 됩니다. 100,000이 필요하고 수수료가 2퍼센트라면 100,000 ÷ 0.98 = 102,040.82를 신청하면 수수료 2,040.82를 뗀 뒤 100,000이 손에 들어옵니다. 수수료가 더 큰 금액에 다시 붙기 때문에 더하기가 아니라 나누기입니다. 필요한 금액에 2퍼센트를 더하면 모자라게 됩니다.
- 사업자 대출 이자는 세금 공제가 되나요?
- 대부분의 국가에서 사업 목적으로 빌린 돈의 이자는 사업 소득에서 공제되고, 대출 수수료도 공제되거나 대출 기간에 걸쳐 나누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칙은 국가와 사업의 규모와 업종에 따라 다르므로, 이 페이지의 수치는 세전 비용입니다. 세후 비용은 일반적으로 더 낮고 그 폭은 본인의 상황에 달려 있습니다.
- 또 어떤 비용을 예상해야 하나요?
- 흔한 것으로는 정부 보증 프로그램을 이용할 때의 보증료, 연간 또는 월간 한도 수수료, 한도 대출의 인출 건당 수수료, 그리고 일찍 상환할 때의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습니다. 서명 전에 전체 수수료 표를 서면으로 요구하고, 중도상환을 고려한다면 해당되는 항목을 이자 절약분에서 빼서 따져 보십시오. 미국의 SBA 대출처럼 정부가 보증하는 제도는 나라마다 다르고 한국에는 한국의 정책자금 체계가 따로 있습니다.
참고 문헌
- 13 CFR Part 120 — Business Loans: 미국 SBA 대출 프로그램과 대출 기관이 차입자에게 부과할 수 있는 수수료를 규율하는 미국 규정 (영어 원문) —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Office of the Federal Register (United States)
- Publication 535 — Business Expenses: 사업 이자가 세무상 어떻게 취급되고 어떤 대출 관련 비용이 지급 연도에 공제되는지 (영어 원문)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