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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 일정표 계산기

범위: 100 – 10,000,000

범위: 0 – 50

범위: 1 – 600

계산 결과

1,498.88

월 상환액

첫 달 이자
1,250.00
첫 달 원금
248.88
첫 상환액에서 원금이 차지하는 비중
16.6%
총 이자
289,593.37
총 상환액
539,593.37

상환 일정표 계산기는 월 납부 명세서에 나오지 않는 부분을 보여 줍니다. 같은 상환액 안에서 원금과 이자가 각각 얼마씩 나뉘는지, 그리고 어느 시점에 잔액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입니다. 월 상환액은 매달 같지만 그 안의 구성은 같지 않습니다. 이자는 잔액에 붙고 잔액은 처음에는 천천히 줄어들기 때문에, 초기 상환액은 거의 전부가 이자입니다. 250,000을 연 6퍼센트로 30년 동안 갚으면 첫 달은 이자 1,250.00에 원금 248.88로, 상환액의 16.6퍼센트만 원금으로 들어갑니다. 마지막 해에 이르면 같은 상환액이 거의 전부 원금이 됩니다. 한국에서 흔히 쓰는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세 가지이고, 이 페이지가 계산하는 것은 그중 원리금균등 방식입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면서 그 안에서 이자와 원금의 비율이 바뀌는 구조가 원리금균등이고, 원금균등은 매달 갚는 원금이 일정해 상환액이 조금씩 줄어들며, 만기일시는 만기까지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습니다. 아래 설명과 표는 모두 원리금균등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첫 달의 구성과 합계를 보고하고, 아래 기준표는 연도별 상환 일정표를 통째로 담습니다. 해마다 낸 이자, 해마다 갚은 원금, 그리고 그해 말에 남은 잔액입니다. 이 표는 입력값이 아니라 미리 정해 둔 예시 대출로 만들어지며, 월 상환액이 가리는 것을 드러냅니다. 15년 동안 제때 갚아도 잔액의 70퍼센트 넘게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원금 열과 이자 열을 더하면 대출금과 총 이자가 되므로, 일정표를 결과 패널의 합계와 대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50,000을 연 6퍼센트로 360개월 동안, 연도별로

연도낸 이자갚은 원금연말 잔액
114916.53070.06246929.94
214727.143259.42243670.52
314526.093460.47240210.05
414312.663673.9236536.15
514086.073900.49232635.66
613845.494141.07228494.59
713590.074396.49224098.1
813318.944667.62219430.48
913031.044955.52214474.96
1012725.375261.19209213.77
1112400.865585.7203628.07
1212056.375930.19197697.88
1311690.626295.94191401.94
1411302.296684.27184717.67
1510890.027096.54177621.13
1610452.317534.25170086.88
179987.617998.95162087.93
189494.278492.29153595.64
198970.489016.08144579.56
208414.399572.17135007.39
217824.0110162.55124844.84
227197.1910789.37114055.47
236531.7311454.83102600.64
245825.2112161.3590439.29
255075.1412911.4277527.87
264278.7813707.7863820.09
273433.3314553.2349266.86
282535.7115450.8533816.01
291582.7116403.8517412.16
30570.9717412.160

이것은 한 건의 예시 대출, 즉 250,000을 연 6퍼센트로 30년 동안 갚는 대출의 상환 일정표를 연 단위로 압축한 것입니다. 월 단위로 두면 360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자 열과 원금 열은 그해 12회 상환액을 더한 값이고, 잔액 열은 그해 말에 아직 남은 금액입니다. 이자 열을 위에서 아래로 읽어 보십시오. 1년 차 14,916.50에서 30년 차 570.97까지 줄어들고, 원금 열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것은 잔액 열입니다. 15년 차 말에도 177,621.13이 남아 있어, 절반의 상환액이 대출금의 30퍼센트도 지우지 못했습니다. 본인의 대출은 다르게 나오므로 행을 가로질러 읽지 말고 위 계산기를 쓰십시오.

공식

k번째 달의 이자 = 잔액 × r, k번째 달의 원금 = A − 이자, 새 잔액 = 이전 잔액 − 원금

P
빌린 금액 — 최초의 대출 잔액
r
월 이자율: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
A
매달 같은 금액으로 내는 상환액,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한 값
k
지금 보고 있는 달의 번호, 1부터 셈
B
그달 상환액을 낸 뒤에도 남아 있는 대출 잔액

상환액 하나만 보고 판단이 끝나지 않을 때 씁니다. 상환액은 같은데 기간이 다른 두 대출을 놓고 고민한다면, 둘을 갈라 주는 것이 바로 이 상환 일정표입니다. 기간이 짧은 쪽은 처음부터 잔액이 눈에 보이게 줄고, 긴 쪽은 잔액이 움직이기 전에 몇 년을 이자로 보냅니다. 중도상환을 생각하고 있다면 여기 첫 달의 수치가 대출금 가운데 이자에 노출된 몫이 얼마인지를 알려 줍니다. 같은 돈을 나중에 넣는 것보다 기간 초에 목돈으로 넣는 쪽이 훨씬 많이 아끼는 이유입니다. 5년 뒤에 팔거나 갈아타면서 얼마를 갚아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일정표의 잔액 열이 정산서에 찍힐 값이며, 여기서 마지막 상환일과 정산일 사이의 일할 이자를 빼면 됩니다.

계산 예시

  1. 250,000을 연 6퍼센트로 30년 동안

    1. 월 이율: 6 ÷ 12 = 월 0.5퍼센트, 소수로는 0.005
    2. 상환액: 250,000 × 0.005 × 1.005^360 ÷ (1.005^360 − 1) = 1,498.88
    3. 첫 달 이자: 250,000 × 0.005 = 1,250.00 — 한 달 동안 잔액 전액에 붙는 이자
    4. 첫 달 원금: 1,498.88 − 1,250.00 = 248.88
    5. 첫 상환액에서 원금이 차지하는 비중: 248.88 ÷ 1,498.88 = 16.6%
    6. 총 이자: 539,593.37 납부 − 250,000 차입 = 289,593.37

    이 페이지의 기본값이며 아래 기준표가 다루는 대출입니다. 기억할 수치는 16.6퍼센트입니다. 첫 달에 내는 돈의 육분의 오는 빌린 돈의 사용료이고, 육분의 일만이 대출금을 줄입니다.

  2. 같은 250,000을 연 6퍼센트로 15년 동안

    1. 첫 달 이자는 그대로 1,250.00입니다. 기초 잔액이 같기 때문입니다: 250,000 × 0.005
    2. 180개월 상환액: 2,109.64 — 30년 상환액보다 한 달에 610.76 많습니다
    3. 첫 달 원금: 2,109.64 − 1,250.00 = 859.64
    4. 원금이 차지하는 비중: 859.64 ÷ 2,109.64 = 40.7%
    5. 총 이자: 379,735.85 − 250,000 = 129,735.85 — 30년 대출보다 159,857.52 적습니다

    같은 대출, 같은 이율, 절반의 기간입니다. 첫 상환액 가운데 원금은 248.88에서 859.64로 세 배 넘게 늘고, 이자가 여섯 자리 수로 불어나기 전에 대출이 끝납니다. 한 달에 610.76을 더 내고 159,857.52를 아끼는 셈입니다.

  3. 250,000을 연 0퍼센트로 30년 동안

    1. 이율이 0이면 아무것도 붙지 않으므로 첫 달 이자는 0.00입니다
    2. 상환액: 250,000 ÷ 360 = 694.44 — 대출금을 개월 수로 나눈 값입니다
    3. 첫 달 원금: 694.44 − 0.00 = 694.44 — 상환액 전액
    4. 원금이 차지하는 비중: 100%
    5. 총 이자: 기간 내내 0.00이므로 갚는 돈 전부가 250,000입니다

    경계 사례이면서 요점이 가장 선명한 경우입니다. 이자가 없으면 상쇄할 것이 없어 모든 상환액이 잔액을 줄이고, 첫 달부터 마지막 달까지 구성이 100퍼센트 원금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입력하신 대출의 일정표를 직접 인쇄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한계입니다. 월별 상환 일정표는 한 달에 한 행씩, 많게는 600행이 필요한데 이 페이지는 입력값이 존재하기 전에 만들어집니다. 여기 있는 표는 사이트를 빌드할 때 생성되므로 고정된 예시 대출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 예시는 250,000을 연 6퍼센트로 30년 동안 갚는 대출이고, 장기 대출이 얼마나 천천히 줄어드는지 보려면 그 표의 잔액 열을 읽으시면 됩니다. 계산기 자체가 돌려주는 것은 입력하신 수치에 대한 첫 달의 구성과 합계입니다. 본인의 일정표는 대출 기관의 명세서나 연간 요약에도 같은 수치로 나옵니다. 더 작은 단서가 둘 있습니다. 각 달의 이자는 합산하기 전에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되며, 이는 대출 기관이 하는 방식과 같습니다. 그래서 반올림하지 않은 값으로 만든 일정표와는 끝에서 몇 센트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정표는 입력한 이율이 그대로 유지되고 추가 상환금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기간 초에 한 번만 더 내도 그 뒤의 모든 행이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환 일정표란 무엇인가요?
대출의 모든 상환액을 한 달에 한 행씩 늘어놓은 표로, 그 상환액 가운데 이자가 얼마, 원금이 얼마이고 그 뒤 잔액이 얼마인지를 보여 줍니다. 상환액은 행마다 같지만 그 안의 구성은 달라집니다. 이자는 잔액에 붙고 잔액은 줄어들므로 이자는 줄고 원금은 늘어납니다. 대출 기관이 보내 주는 연간 명세서가 바로 이 표입니다.
첫 상환액이 왜 거의 전부 이자인가요?
이자는 잔액 전체에 붙는데 시작 시점의 잔액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250,000을 연 6퍼센트로 빌리면 한 달 이자는 250,000 × 0.005 = 1,250.00입니다. 상환액이 1,498.88이라면 대출금을 줄이는 데 쓰이는 돈은 248.88뿐입니다.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대출은 첫 달에 유지비가 가장 많이 들고 마지막 달에 가장 적게 들 뿐입니다.
30년 만기에서 15년을 갚으면 대출금이 얼마나 남나요?
생각보다 많습니다. 250,000을 연 6퍼센트로 30년 동안 갚으면 15년 차 말 대출 잔액은 177,621.13으로, 상환의 절반을 마친 시점에 대출금의 70퍼센트가 조금 넘습니다. 잔액은 기간의 마지막 삼분의 일에서야 빠르게 줄기 시작합니다. 기간 초에 중도상환하는 것이 후반에 하는 것보다 훨씬 값어치가 큰 이유입니다.
일정표의 원금과 이자를 더하면 대출금이 되나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쓸모 있는 검산입니다. 모든 상환액은 이자와 원금으로 남김없이 나뉘므로, 완전한 일정표의 원금 열을 더하면 빌린 금액이 되고 이자 열을 더하면 총 이자가 됩니다. 250,000 예시에서는 289,593.37입니다. 본인의 수치가 몇 센트 어긋난다면 그것은 매달 이자를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한 결과이지 오류가 아닙니다.
제 대출의 상환 일정표도 여기서 볼 수 있나요?
월 단위로는 볼 수 없습니다. 이 페이지의 표는 사이트를 빌드할 때 고정된 예시 대출로 생성되며, 한 달에 한 행인 일정표는 많게는 600행이 필요합니다. 계산기가 본인의 수치에 대해 돌려주는 것은 첫 달의 구성과 합계이고, 전체 일정표는 대출 기관에 요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상환과 상환 일정표는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표를 두 방향에서 설명하는 말입니다. 상환은 과정입니다. 상환액에서 원금이 차지하는 몫이 커지면서 대출 잔액이 조금씩 줄어드는 흐름 자체를 가리킵니다. 상환 일정표는 그것을 기록한 문서입니다. 월 상환액이 고정되어 있으면 일정표는 금액과 이율과 기간으로 완전히 결정되고, 대신 상환액을 직접 정하면 얼마를 내느냐에 따라 결정되므로 답이 개월 수로 돌아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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