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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대출 계산기

범위: 100 – 10,000,000

범위: 0 – 50

범위: 1 – 600

계산 결과

1,580.17

월 상환액

총 이자
318,861.58
총 상환액
568,861.58
총 상환액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
56.1%

고정금리 대출을 매달 같은 금액으로 갚는 방식을 위한 대출 계산기입니다. 자동차 할부,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에 두루 쓰이는 구조입니다. 빌린 금액과 연이율, 상환 기간을 개월 수로 입력하면 월 상환액, 기간 전체에 걸쳐 내는 총 이자, 그리고 갚는 돈 가운데 원금이 아니라 이자로 나가는 비중을 돌려줍니다. 마지막 수치를 먼저 읽어 볼 만합니다. 연 6.5퍼센트로 30년이면 56퍼센트가 나오므로, 매달 내는 돈의 절반 넘게가 대출금이 아니라 빌린 대가입니다. 상환액은 표준 상환 공식에서 나오고 그 뒤의 일정표는 매달의 이자를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해 가며 한 달씩 만들어지므로, 합계는 이상적인 값이 아니라 대출 기관의 명세서와 맞아떨어집니다. 이자는 매달 아직 남은 잔액에 붙기 때문에 초기 상환액은 거의 전부 이자이고 마지막 상환액은 거의 전부 원금입니다. 상환 기간을 개월 수로 받는 것은 계산이 개월 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30년은 360개월입니다.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기간만 다르면 총 이자가 수만 단위로 벌어집니다.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기간 항목을 이것저것 넣어 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250,000을 360개월 동안 갚을 때, 연이율별 비교

연이율(%)월 상환액총 이자이자 비중(%)
41193.54179673.0141.8
51342.05233141.2848.3
61498.88289593.3753.7
71663.26348769.0758.2
81834.41410390.2262.1

모든 행이 같은 대출입니다. 250,000을 360개월 동안 갚는, 이 페이지가 처음에 보여 주는 그 대출이고 연이율만 달라집니다. 마지막 열을 먼저 읽어 보십시오. 이자율이 1퍼센트포인트 움직일 때 이자 비중은 3.9에서 6.5퍼센트포인트, 총 이자는 53,000에서 62,000만큼 달라집니다. 금리를 비교해 보는 것의 값어치가 그만큼입니다. 본인의 대출은 이 표의 다른 자리에 놓이므로, 어떤 행을 가로질러 읽지 말고 위 계산기에 본인의 수치를 넣으십시오.

공식

A = P × r × (1 + r)^n ÷ ((1 + r)^n − 1), 총 이자 = 마지막 상환액까지 맞춘 뒤 A × n − P

P
빌린 금액 — 원금
r
월 이자율: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
n
상환 횟수: 개월 수로 센 상환 기간
A
매달 같은 금액으로 내는 상환액,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한 값
ΣI
대출 전체의 총 이자: 매달의 이자를 모두 더한 값

이미 알고 있는 세 수치를 지금 알아보려는 하나의 수치로 바꾸는 데 씁니다. 그런 다음 각 항목을 움직이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확인하십시오. 금리는 대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 대출 기관과 시장이 정하지 내가 정하지 않습니다. 반면 상환 기간은 보통 내가 고를 수 있고, 총 이자는 상환액보다 훨씬 크게 움직입니다. 30년 기간을 절반으로 줄인다고 월 상환액이 절반이 되지는 않습니다. 상환액은 삼분의 일쯤 오르고 이자는 절반 정도로 줄어듭니다. 낮은 상환액이 늘어난 이자를 감수할 만한지 결정하기 전에 두 방향으로 모두 계산해 보고, 금리가 1퍼센트포인트 올랐을 때 상환액이 얼마가 되는지도 확인하십시오.

계산 예시

  1. 250,000을 연 6.5퍼센트로 30년 동안

    1. 월 이율: 6.5 ÷ 12 = 월 0.541667퍼센트, 소수로는 0.00541667
    2. 상환액: 250,000 × 0.00541667 × 1.00541667^360 ÷ (1.00541667^360 − 1) = 1,580.17
    3. 총 상환액: 360개월 동안 매달 1,580.17을 내되 마지막 상환액을 1,580.55로 조정해 잔액을 정확히 0으로 맞추면 568,861.58입니다
    4. 총 이자: 568,861.58 − 250,000 = 318,861.58
    5. 이자 비중: 318,861.58 ÷ 568,861.58 = 56.1%

    이 페이지의 기본값입니다. 첫 상환액은 이자가 1,354.17이고 원금은 226.00에 불과하며, 이 비율이 반반이 될 무렵에는 대출금의 절반 넘게 이미 갚은 뒤입니다. 30년이 15년보다 훨씬 비싼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2. 10,000을 연 7.5퍼센트로 5년 동안

    1. 월 이율: 7.5 ÷ 12 = 월 0.625퍼센트, 소수로는 0.00625
    2. 상환액: 10,000 × 0.00625 × 1.00625^60 ÷ (1.00625^60 − 1) = 200.38
    3. 총 상환액: 60회를 내되 마지막만 200.38이 아니라 200.35이므로 12,022.77입니다
    4. 총 이자: 12,022.77 − 10,000 = 2,022.77
    5. 이자 비중: 2,022.77 ÷ 12,022.77 = 16.8%

    같은 공식인데 모양이 아주 다릅니다. 작은 금액에 짧은 기간을 두면 이자 비중이 5분의 1 아래로 내려가고, 위의 30년 대출은 56.1퍼센트입니다. 이 두 수치를 갈라 놓는 것은 금리가 아니라 기간입니다.

  3. 10,000을 연 0퍼센트로 2년 동안

    1. 이율이 0이면 공식의 분모 (1 + 0)^n − 1이 0이라 아예 쓸 수 없습니다
    2. 상환액: 10,000 ÷ 24 = 416.67
    3. 총 이자: 0퍼센트에서는 아무것도 붙지 않으므로 0입니다
    4. 총 상환액: 마지막 상환액을 416.59로 조정하면 갚는 돈의 합이 정확히 10,000입니다
    5. 이자 비중: 0 ÷ 10,000 = 0%

    무이자 할부는 이론적인 구석이 아니라 실제로 있는 상품이고, 공식이 느려지는 게 아니라 아예 무너지는 유일한 경우이므로 따로 처리합니다. 모든 상환액이 원금이므로 이자 비중은 아주 작은 수가 아니라 정확히 0입니다.

한계

계산은 정확하고 입력값은 여러분의 것이지만, 이 페이지가 보지 못하는 것은 대출의 나머지입니다. 대부분의 대출 금리는 처음의 고정 기간이 지나면 변동으로 바뀌는데 이 페이지는 입력한 금리가 기간 내내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금리 재설정 이후에 마주할 금리로 다시 계산해 두 결과를 선택지의 범위로 삼으십시오. 수수료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취급 수수료, 약정 수수료, 대출 기관이 요구하는 보험료는 이자 항목에는 나타나지 않으면서 갚는 돈에 더해지고, 작고 짧은 대출에서는 금리 차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 추가 상환, 목돈 상환도 모델링하지 않으며 이들은 모두 기간을 줄이고 이자를 깎습니다. 잔액은 물가를 따라 움직이지 않습니다. 30년에 걸쳐 갚는 250,000은 오늘 가치로 250,000이 아닙니다.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붙지 않으므로 입력하신 통화에서는 맞고 다른 통화로 읽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정표는 월 단위이고 이자도 월 단위로 복리 계산됩니다. 이자를 일 단위로 붙이거나 첫 회차에 거치 기간이 있는 대출은 소수점까지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의 월 상환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상환 공식을 씁니다. 빌린 금액에 월 이자율을 곱하고 다시 (1 + 이자율)의 개월 수 제곱을 곱한 값을, (1 + 이자율)의 같은 제곱에서 1을 뺀 값으로 나눕니다. 이자율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이고 답은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합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지만 그 안의 구성은 달라집니다. 이자는 남아 있는 잔액에 붙으므로 이자는 줄고 원금은 늘어납니다.
총 이자가 빌린 금액보다 훨씬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간이 길고 이자가 매달 잔액에 붙기 때문입니다. 연 6.5퍼센트로 30년이면 250,000에 이자가 318,861.58 붙어 대출금 자체보다 커집니다. 금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같은 대출을 15년으로 줄이면 월 상환액이 조금 오르는 대신 이자가 그 삼분의 일 정도로 줄어듭니다. 이자를 불리는 것은 시간이고, 그래서 기간 항목을 이것저것 넣어 보게 되는 것입니다.
고정금리 대출이란 무엇인가요?
이자율이 기간 내내 같아서 월 상환액이 변하지 않는 대출입니다. 자동차 할부와 신용대출은 대부분 고정금리이고, 주택담보대출은 처음 몇 년만 고정이다가 이후 시장을 따라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입력한 금리가 끝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하므로, 중간에 금리가 바뀌는 대출이라면 바뀐 뒤의 금리로 다시 계산해 보십시오.
월 상환액을 낮추려면 기간을 길게 잡아야 하나요?
기간 항목이 보여 주려는 것이 바로 그 맞바꿈입니다. 기간을 늘리면 상환액은 내려가고 총 이자는 올라가는데, 두 값이 같은 비율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15년을 30년으로 늘리면 상환액은 삼분의 일쯤 줄고 이자는 두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낮은 상환액이 아니면 대출을 감당할 수 없다면 그쪽을 택하고 나중에 더 내면 되고, 높은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다면 아낀 이자는 실제 돈입니다.
이 대출 계산기에 수수료와 보험료도 들어 있나요?
아니요. 대출 자체의 값만 계산합니다. 원금과 이자율과 기간뿐입니다. 취급 수수료, 약정 수수료, 연체료, 대출 기관이 요구하는 보험료는 이자로 잡히지 않는 별도의 비용이고, 작거나 짧은 대출에서는 두 상품의 금리 차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 총부담금액, 즉 모든 비용을 포함한 금액을 요구해서 상환액만이 아니라 그 값으로 비교하십시오.
마지막 상환액만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매달의 이자를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고 그 반올림된 값들을 더하면 잔액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50,000을 연 6.5퍼센트로 30년 동안 갚을 때 1,580.17을 359번 내면 8센트가 남아, 마지막 상환액이 1,580.55가 되고 잔액이 0에 맞춰집니다. 대출 기관도 같은 방식입니다. 대출은 마지막 예정 상환일이 아니라 잔액이 0이 될 때 끝납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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