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 대출 계산기
계산 결과
월 상환액
- 총 이자
- 10,877.41
- 총 상환액
- 40,877.41
- 대출 100당 이자
- 36.26
- 상환 기간(년)
- 10.0
학자금 대출도 다른 할부 대출과 산술은 같고, 그중에서 기간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대출입니다. 빌린 금액과 이율, 그리고 몇 개월에 걸쳐 나눠 갚을지를 넣으면 월 상환액, 총 이자, 만기까지 내게 될 총액, 그리고 기간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두 수치인 상환 기간(년)과 대출 100당 이자를 돌려줍니다. 기본 사례인 30,000을 연 6.5퍼센트로 120개월 동안 갚는 경우 상환액은 340.64이고 이자는 10,877.41, 즉 100을 빌릴 때마다 36.26입니다. 같은 대출을 240개월로 늘리면 상환액이 223.67로 내려가 매달 116.97을 덜 내는 대신 이자는 23,681.74로 두 배 넘게 늘어납니다. 맞바꿈의 전부가 이것이고, 아래 기준표는 다섯 가지 기간으로 같은 계산을 돌려 두 끝값을 믿으라고 하지 않고 모양 자체를 보여 줍니다. 이 페이지는 여러분을 대신해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습니다. 상환 제도는 국가마다 프로그램마다 다릅니다. 미국의 연방 학자금 대출, 영국의 소득 연동 상환, 한국의 학자금대출은 각각 다른 체계이고 이 페이지는 그중 어느 것도 그대로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어떤 제도는 재학 중 이자를 대신 내 주고, 어떤 제도는 정해진 연수가 지나면 남은 잔액을 탕감합니다. 그중 어느 것도 여기서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이미 모양을 알고 있는 제도의 값으로 다루고, 상환 기간(년) 수치로 방금 입력한 제도가 실제로 본인이 속한 제도와 맞는지 확인하십시오. 이 계산기는 상환 기간 내내 이율과 기간이 그대로라고 잡는데, 그래서 비교가 깔끔해지고 동시에 근사값이 됩니다. 이율은 움직일 수 있고 제도도 바뀔 수 있습니다.
30,000을 연 6.5퍼센트로 갚을 때, 상환 기간별 비교
| 기간(년) | 월 상환액 | 총 이자 | 총 상환액 | 대출 100당 이자 |
|---|---|---|---|---|
| 5 | 586.98 | 5219.11 | 35219.11 | 17.4 |
| 10 | 340.64 | 10877.41 | 40877.41 | 36.26 |
| 15 | 261.33 | 17040.04 | 47040.04 | 56.8 |
| 20 | 223.67 | 23681.74 | 53681.74 | 78.94 |
| 25 | 202.56 | 30769.58 | 60769.58 | 102.57 |
대출 하나, 이율 하나, 기간 다섯 가지. 30,000을 연 6.5퍼센트로 갚는 이 페이지의 기본 사례입니다. 첫째 열과 마지막 열을 나란히 읽으면 모양이 분명해집니다. 5년을 10년으로 늘리면 상환액이 586.98에서 340.64로 내려가고 이자는 5,219.11에서 10,877.41로 올라갑니다. 10년을 25년으로 더 늘리면 상환액이 매달 138.08 더 내려가고 이자는 19,892.17 더 올라갑니다. 기간을 늘려 얻은 상환액 완화의 대부분은 처음 5년에서 나왔고, 돈의 대부분은 마지막 15년에서 나갔습니다. 사람들이 실제로 놓이는 것은 중간 행들이고, 눈여겨볼 행은 이자가 빌린 금액을 넘어서는 마지막 행입니다. 본인의 잔액은 위 계산기에 넣으십시오. 이 행들은 방향과 굽은 정도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지 가로질러 읽으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식
표준 상환 공식: A = P × r ÷ (1 − (1 + r)^−n). 여기서 r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이고 n은 개월 수입니다.
- P
- 빌린 금액
- r
- 월 이자율: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
- n
- 상환 계획에 들어 있는 월 상환 횟수
- A
- 매달 같은 금액으로 내는 상환액
- I
- 총 이자: 상환액 합계에서 빌린 금액을 뺀 값
- y
- 상환 기간(년): n을 12로 나눈 값
상환 제도를 놓고 고르는 순간에 쓰되, 한 번이 아니라 기간을 달리해 두 번 쓰십시오. 상환액은 매달 살림이 체감하는 값이고 사람들이 비교하는 숫자입니다. 총 이자는 대출이 실제로 드는 값이고 사람들이 건너뛰는 숫자입니다. 두 값의 간격은 가장 감당할 만하게 느껴지는 대출에서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상환액은 충분히 늘리면 작아 보이는데 이자는 빌린 금액을 넘어서까지 오르기 때문입니다. 아래 표의 25년 행에서는 이자가 빌린 돈보다 많아집니다. 추가 상환을 하기 전에도 써 보십시오. 학자금 대출을 더 내는 것이 값어치 있는지는 그 이율과 그 돈이 달리 할 수 있는 일을 맞대어 봐야 알 수 있고, 이 페이지는 그 비교의 이율 쪽을 제공합니다. 다만 본인이 이자 지원이나 소득 연동 제도의 대상인지는 알려 주지 않는데, 보통 그쪽이 더 큰 질문입니다.
계산 예시
30,000을 연 6.5퍼센트로 10년 동안
- 월 이율: 6.5 ÷ 12 = 0.541667퍼센트, 소수로는 0.00541667
- 상환액: 30,000을 0.541667퍼센트로 120개월 동안 갚으면 매달 340.64입니다
- 총 상환액: 340.64 × 120 = 40,877.41
- 이자: 40,877.41 − 30,000 = 10,877.41
- 대출 100당 이자: 10,877.41 ÷ 30,000 × 100 = 36.26
학자금 대출을 떠올릴 때 대부분의 사람이 그리는 모양입니다. 10년, 잔액의 1퍼센트를 조금 넘는 월 상환액, 그리고 빌린 금액의 삼분의 일 정도인 이자. 무엇보다 먼저 마지막 수치를 본인의 제도와 맞춰 보십시오. 대출이 30,000인데 명세서의 이자가 100당 36이 아니라 78에 가깝다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긴 기간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같은 대출을 20년 동안
- 같은 잔액, 같은 이율, 두 배의 상환 횟수입니다
- 상환액: 30,000을 0.541667퍼센트로 240개월 동안 갚으면 매달 223.67입니다
- 상환액 감소: 340.64 − 223.67 = 매달 116.97
- 총 상환액: 223.67 × 240 = 53,681.74
- 이자: 53,681.74 − 30,000 = 23,681.74로, 10년의 10,877.41과 대비됩니다
- 대출 100당 이자: 36.26에서 78.94로 오릅니다
기간을 두 배로 늘리면 상환액은 삼분의 일쯤 줄고 이자는 두 배 넘게 늘어납니다. 매달 116.97의 숨 쉴 공간을 12,804.33을 더 내고 사는 셈입니다. 좋은 맞바꿈인지는 그 돈이 다른 곳에서 무엇을 하는지에 전적으로 달려 있고, 이 페이지가 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졸업 후 80,000 잔액을 연 6.5퍼센트로 25년 동안
- 상환액: 80,000을 0.541667퍼센트로 300개월 동안 갚으면 매달 540.17입니다
- 총 상환액: 마지막 상환액을 조정해 잔액을 0으로 맞추면 162,047.85입니다
- 이자: 162,047.85 − 80,000 = 82,047.85
- 대출 100당 이자: 102.56으로, 이자가 빌린 금액을 넘어섭니다
- 상환 기간(년): 300 ÷ 12 = 25
100을 빌려 100이 넘는 이자를 냅니다. 상환액은 540.17로 여전히 감당할 만해 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함정입니다. 이 기간에서는 대출이 빌린 돈의 두 배가 넘게 들고, 월 상환액은 그 사실을 전혀 알려 주지 않습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고정금리로 매달 같은 금액을 갚는 대출 하나를 모델링합니다. 실제 학자금 빚은 그중 어느 것도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대출이 여러 개라면, 학기마다 또는 과정마다 하나씩 있는 것이 보통인데, 올바른 계산은 대출별 상환액을 각각 구해 더하는 것이지 합친 잔액에 상환액을 하나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출마다 이율과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합친 값은 비슷하지만 맞지는 않습니다. 이자 지원과 거치기간, 탕감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재학 중에는 이자가 붙지 않거나 상환이 아예 필요 없는 대출이 많고, 졸업 후 상환이 시작되기 전에 거치기간이나 유예기간을 주는 제도도 많습니다. 둘 다 여기 없고 둘 다 답을 바꿉니다. 소득 연동 제도도 빠져 있습니다. 그런 제도에서는 상환액이 잔액의 함수가 아니라 소득의 백분율이고, 남은 잔액이 정해진 연수 뒤에 탕감될 수 있어 계산이 이 페이지가 표현할 수 없는 것이 됩니다. 정책 발표에 따라 바뀌는 이율이나 시장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붙인 이율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기간 내내 하나의 이율을 잡으므로 본인의 이율이 움직이면 다시 계산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여기에는 통화도 국가도 없습니다. 30,000과 6.5퍼센트는 입력하신 단위로 그대로이고, 본인이 사는 나라의 상환 관행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환 기간을 길게 잡으면 돈이 절약되나요?
- 상환액은 내려가고 비용은 올라갑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30,000을 연 6.5퍼센트로 빌릴 때 10년을 20년으로 늘리면 월 상환액이 116.97 줄고 이자가 12,804.33 늘어납니다. 긴 기간을 택할 이유는 낮은 상환액이 아니면 살림이 버티지 못할 때, 또는 그 차액으로 6.5퍼센트보다 나은 일을 할 구체적인 계획이 있을 때뿐입니다.
- 이자가 빌린 돈보다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기간이 길어 이율이 원금을 넘어설 만큼 복리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연 6.5퍼센트로 25년이면 이자가 100을 빌릴 때마다 약 102가 되어 대출이 액면가의 두 배 넘게 듭니다. 벌칙도 오류도 아닙니다. 백분율이 긴 기간에 걸쳐 하는 일이고, 여유가 될 때 예정된 금액보다 더 내야 하는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 학자금 대출을 일찍 갚는 것이 좋은가요?
- 대출 이율과 그 돈이 다른 곳에서 안전하게 벌 수 있는 수익을 비교한 다음, 이 페이지가 보지 못하는 것들을 따져 보십시오. 어떤 대출은 탕감 조항이 있어 일찍 갚는 것이 실수이고, 어떤 대출은 이자 지원이 중도상환과 함께 멈춥니다. 둘 다 해당하지 않는다면 연 6.5퍼센트 대출을 갚는 것은 보장된 6.5퍼센트 수익이고, 예금으로 넘기에는 높은 기준입니다.
- 이율이 다른 대출이 여러 개면 어떻게 하나요?
- 이 페이지를 대출마다 한 번씩 돌리고 월 상환액을 더하십시오. 이율을 평균 내어 합친 잔액으로 한 번에 돌리면 안 됩니다. 합친 답은 비슷하지만 틀립니다. 작고 이율 높은 대출과 크고 이율 낮은 대출은 평균 이율의 중간 크기 대출처럼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율이 가장 높은 대출에 더 내면 가장 많이 아낍니다.
- 재학 중 이자는 어떻게 되나요?
- 여기서는 모델링하지 않는데 중요합니다. 제도에 따라 재학 중 이자를 대신 내 주기도 하고, 이자가 쌓였다가 상환이 시작될 때 잔액에 더해지기도 하며, 아예 붙지 않기도 합니다. 이자가 쌓이면 상환을 시작하는 잔액이 빌린 금액보다 크므로 그 더 큰 금액을 넣으십시오.
- 월 상환액이 기간 내내 같은가요?
- 이 페이지가 모델링하는 제도에서는 그렇습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표준 상환 방식입니다. 단계별 제도는 낮게 시작해 일정에 따라 오르고, 소득 연동 제도는 소득을 따라가며, 기간연장 제도는 큰 잔액을 위해 기간을 늘립니다. 어느 것도 여기 보이는 같은 금액을 만들어 내지 않으므로 이 수치와 직접 비교하지 마십시오.
참고 문헌
- 34 CFR 685.208 — Repayment plans: 미국 연방 직접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표준·단계별·기간연장·소득연동 상환 제도를 정의하는 미국 규정 (영어 원문) —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Office of the Federal Register (United States)
- Repaying your student loan: 잉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에서 학자금 대출 상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소득 기준과 탕감 기간을 포함해 설명 (영어 원문) — GOV.UK (United King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