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업 계산기
계산 결과
판매 가격
- 매출총이익
- 24.00
- 매출총이익률
- 28.57%
마크업은 원가에 얼마를 더해 값을 매기는 방식이고, 이 계산기는 원가와 마크업을 받아 그 값을 내놓습니다. 가격 책정이 실제로 일어나는 방향이 대개 이쪽입니다. 지불한 금액은 알고 있고 남기고 싶은 비율은 정했으며, 필요한 숫자는 라벨에 적을 그 하나뿐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값이 남기는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률까지 함께 인쇄합니다. 원가에 40%를 더한 가격의 이익률은 28.57%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이익을 두 백분율로 읽은 것이며, 장부에 찍히는 쪽은 더 작은 그 값입니다.
원가 60, 여섯 가지 마크업
| 마크업 | 판매 가격 | 매출총이익 | 매출총이익률 |
|---|---|---|---|
| 10 | 66 | 6 | 9.09 |
| 20 | 72 | 12 | 16.67 |
| 30 | 78 | 18 | 23.08 |
| 40 | 84 | 24 | 28.57 |
| 50 | 90 | 30 | 33.33 |
| 100 | 120 | 60 | 50 |
축이 마크업인 이유는 독자가 여기 와서 내리는 결정이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물음은 그 판매가 얼마를 벌었는지가 아니라 얼마를 받을지입니다. 원가를 60에 고정하면 가운데 두 열이 직선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66, 72, 78, 84, 90, 120입니다. 반면 마지막 열인 이익률은 9.09%에서 50%까지 올라가면서도 그것을 만든 마크업을 끝내 따라잡지 못합니다. 한눈에 읽히는 교훈이 이것입니다. 마크업 10%에서 이익률은 10% 아래이고, 100%에서 50%이며, 격차는 걸음마다 벌어집니다. 매장에서 빠르게 확인할 때 외워 둘 만한 행은 100% 행입니다. 원가를 두 배로 올리면 이익률은 정확히 절반이 남고, 마크업 100%가 갈 수 있는 곳이 거기까지입니다.
공식
판매 가격 = 원가 × (1 + 마크업 ÷ 100); 매출총이익 = 판매 가격 − 원가;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판매 가격 × 100
- 원가
- 마크업을 붙이기 전에 그 상품을 사들이거나 만드는 데 든 금액입니다. 여기에 더하는 값이므로 나머지 전부의 크기를 정합니다. 같은 40% 마크업이 원가 10에서는 4이고 원가 10,000에서는 4,000입니다
- 마크업
- 원가에 더하고 싶은 비율이며, 이 페이지가 실행하려고 존재하는 결정입니다. 원가의 비율이지 가격의 비율이 아니라는 이 한 가지 사실이 마크업과 마진의 차이 전부이고, 아래 두 출력이 절대 같아지지 않는 이유입니다
- 판매 가격
- 원가에 마크업을 더한 금액입니다. 이 페이지의 답, 곧 받아야 할 숫자입니다. 마크업이 음수면 원가보다 낮아질 수 있고, 이 페이지는 그것을 허용합니다. 의도적인 할인은 실제 가격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 매출총이익
- 마크업을 금액으로 쓴 것입니다. 같은 양을 원가에 대한 비율 대신 절대값으로 적은 것이며, 원가 60에 마크업 40%면 24이고 이는 라벨에 더해진 금액입니다
- 매출총이익률
- 이익을 원가가 아니라 가격의 몫으로 본 값입니다. 늘 두 백분율 가운데 작은 쪽이고 손익계산서가 쓰는 쪽이며, 그래서 마크업으로 값을 매기고 마진으로 보고하는 사업은 한 건의 판매에 대해 두 개의 다른 숫자를 보게 됩니다
가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알고 있는 것이 원가일 때 씁니다. 방향이 핵심인 이유는 이 페이지에 쌍둥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원가와 백분율을 주고 가격을 받지만, 마진 페이지에서는 원가와 매출액을 주고 백분율을 받습니다. 같은 산수이고 방향만 반대이며, 내가 가진 두 숫자 가운데 어느 쪽이 금액이고 어느 쪽이 결정인지 자문하면 어느 페이지를 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두 가지를 조심하십시오. 마크업이 만드는 가격은 그 상품을 덮을 뿐이고, 시장이 지불할 금액의 모형이 아닙니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물건에 60% 마크업을 붙여도 여전히 손해입니다. 그리고 마크업으로 값을 매기고 마진으로 보고하는 것이 소규모 사업이 자기 장부에 놀라는 가장 흔한 경로입니다. 더한 40%는 번 28.57%이고, 그 차이가 상품 원가가 아닌 모든 것을 덮어야 합니다.
계산 예시
원가 60, 40% 더하기
- 금액으로 본 마크업: 60 × 40% = 24
- 판매 가격: 60 + 24 = 84
- 매출총이익: 84 − 60 = 24, 마크업과 같은 금액
- 매출총이익률: 24 ÷ 84 = 28.57%
더한 40%는 28.57%의 이익률이고, 둘 다 같은 24를 정확히 설명합니다. 누군가에게 40% 이익률을 약속하기 전에 돌려야 할 계산이 이것입니다. 원가에 40%를 더하면 28.57%가 나오고, 실제로 40% 이익률에 닿으려면 아래 표에 나오듯 마크업 66.67%가 필요합니다.
원가 60, 마크업 66.666667 — 이익률 40%에 맞추기
- 금액으로 본 마크업: 60 × 66.666667% = 40
- 판매 가격: 60 + 40 = 100
- 매출총이익: 100 − 60 = 40
- 매출총이익률: 40 ÷ 100 = 40%
마진 페이지의 기본 거래를 반대쪽 끝에서 도달한 것입니다. 60에 사서 100에 팔면 이익률은 40%입니다. 원가에서 그리로 가려면 40%가 아니라 마크업 66.67%가 필요하고, 이것이 이 페이지가 해 주는 가장 쓸모 있는 환산 하나입니다. 여기서는 가격이 정확히 100에 놓이도록 마크업을 소수점 여섯 자리까지 넣었습니다. 실무에서는 가격을 반올림하고 이익률이 몇 백분의 일 어긋나는 것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원가 100에서 20% 인하
- 금액으로 본 마크업: 100 × −20% = −20
- 판매 가격: 100 − 20 = 80
- 매출총이익: 80 − 100 = −20
- 매출총이익률: −20 ÷ 80 = −25%
음수 마크업은 곧 인하이고, 이 페이지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원가 아래로 파는 일이 때로는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재고 정리, 경쟁자 가격 맞추기, 고객 확보가 그렇습니다. 어느 백분율이 더 움직였는지 보십시오. 손실은 원가의 20%이고 가격의 25%입니다. 더 작은 수로 나누면 더 큰 값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올라갈 때 마크업을 이익률보다 크게 만드는 그 비대칭이 내려갈 때는 더 온순하게 만듭니다.
원가 1에 1,000% 마크업
- 금액으로 본 마크업: 1 × 1000% = 10
- 판매 가격: 1 + 10 = 11
- 매출총이익: 11 − 1 = 10
- 매출총이익률: 10 ÷ 11 = 90.91%
마크업에는 상한이 없고, 취급비가 비싼 값싼 물건, 곧 액세서리와 케이블, 작은 부품에서는 실제로 나타나는 가격 형태입니다. 다만 이익률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습니다. 원가가 0에 가까워지면 100%에 다가가지만 닿을 수는 없으며, 마크업 1,000%가 이익률 90.91%밖에 만들지 못하는 구조적인 이유가 그것입니다.
원가에 그대로 팔기: 120, 마크업 0
- 금액으로 본 마크업: 120 × 0% = 0
- 판매 가격: 120 + 0 = 120
- 매출총이익: 120 − 120 = 0
- 매출총이익률: 0 ÷ 120 = 0%
0은 정당한 마크업이고 상품 값을 겨우 건지는 가격을 만듭니다. 임대료와 인건비, 수수료를 빼기 전이므로 그것들까지 세면 실무적으로는 돈을 잃는 판매입니다. 바닥으로 기억해 둘 만합니다. 그 아래의 마크업은 손님에게 재고를 가져가도록 돈을 주겠다는 결정입니다.
한계
마크업은 안쪽에서 값을 정합니다. 상품에 든 원가와 거기서 남기고 싶은 몫이고, 누가 얼마를 지불할지는 모릅니다. 수요와 경쟁자, 시장이 염두에 둔 가격에 대해 아무것도 말하지 않으므로, 마크업은 산술적으로 완벽하면서 상업적으로는 어느 쪽으로든 틀릴 수 있습니다. 상품 원가만 덮습니다. 가격의 비율로 떼 가는 마켓플레이스 수수료와 배송비, 결제 처리비, 반품이 모두 여기 인쇄된 이익률에서 나가며 가격에 미리 반영되지 않습니다. 한 가지 품목에 대한 계산이고, 하나의 마크업을 여러 품목에 적용하는 것은 모든 품목이 같은 간접비를 진다고 가정하는 일인데, 값이나 크기가 크게 다른 상품에서는 좀처럼 사실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이익률 출력은 처음 넣은 마크업을 반복해서 맞출 수 있는 목표가 아닙니다. 마크업 40%에서 이익률 40%에 닿으려면 66.67%가 필요하고, 그 환산은 위 필드가 아니라 이 페이지의 참고표가 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마크업으로 판매 가격을 어떻게 구하나요?
- 원가에 1 더하기 마크업을 소수로 바꾼 값을 곱합니다. 원가 60에 마크업 40%면 60 × 1.40 = 84입니다. 마크업의 금액은 24이고 이익도 같은 24이며, 달라지는 것은 그것을 설명하는 방식뿐입니다. 마크업은 지불한 금액의 비율이므로 원가에 적용되고, 가격에는 결코 적용되지 않습니다.
- 넣은 마크업보다 이익률이 왜 낮은가요?
- 분모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크업은 이익을 원가로 나누고 이익률은 가격으로 나누는데, 이익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가격이 둘 중 큰 수이므로 이익률이 늘 더 작은 백분율입니다. 원가 60에 마크업 40%면 가격은 84, 이익은 24이고, 24는 60의 40%이지만 84의 28.57%입니다. 마크업이 0인 경우를 빼면 두 값이 같아지는 판매는 없습니다.
- 이익률 40%를 만들려면 마크업이 얼마여야 하나요?
- 66.666667%이고, 이 숫자는 기억해 둘 만합니다. 문장 양쪽에서 사람들이 습관처럼 40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환산식은 이익률 ÷ (1 − 이익률)이므로 0.40 ÷ 0.60 = 0.6667입니다. 아래 표가 여러 마크업에서 같은 관계를 보여 주므로, 필요한 이익률이 23.08%라면 마크업 30% 행이 계산 없이 답을 줍니다.
- 마크업이 음수가 되거나 100%를 넘을 수 있나요?
- 둘 다 가능하고 둘 다 오류가 아닙니다. 음수 마크업은 인하입니다. 원가 100에 마크업 마이너스 20%면 가격은 80, 손실은 20입니다. 100%를 넘는 것은 일부 업종에서 평범합니다. 마크업 200%는 원가의 세 배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비율을 가격이 아니라 원가로 재기 때문에 상한이 아예 없습니다. 이 페이지가 거부하는 값은 마이너스 100% 이하 하나뿐이고, 그때는 가격이 0이나 음수가 됩니다.
- 가격에 세금이나 배송비도 들어가 있나요?
- 아닙니다. 이 페이지가 돌려주는 가격은 원가에 마크업을 더한 것뿐이고 다른 것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부가세는 보통 가격 위에 더해지는 것이지 가격에서 떼는 것이 아니고, 배송비는 따로 청구하거나 따로 부담하며, 판매의 비율로 떼 가는 수수료는 여기 표시된 이익률에서 나갑니다. 15% 마켓플레이스 수수료를 뺀 뒤 정해진 이익률이 남게 하려면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가 궁금하다면, 수수료를 원가에 넣고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이 페이지를 정직하게 쓰는 방법입니다.
- 마크업으로 값을 매겨야 하나요, 마진으로 매겨야 하나요?
-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쪽으로 값을 매기고, 보고는 다른 쪽으로 하십시오. 원가가 알고 있는 안정된 값이고 물음이 무엇을 더할지인 사업에는 마크업이 맞고, 시장이 감당할 가격에서 출발해 거꾸로 계산하는 사업에는 마진이 맞습니다. 실수는 어느 쪽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알아차리지 못한 채 두 쪽을 오가는 것입니다. 같은 원가 60에서 마크업 40%와 이익률 40%는 24와 40이고, 그 차이는 사업이 남기는 몫에서 그대로 빠져나갑니다.
참고 문헌
- Markups (Investor.gov glossary) — 원가에 더하는 금액에 관한 항목이며, 주로 그것을 마진과 구별해 두기 위해 존재합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
- Profit (Investor.gov glossary) — 원가를 뺀 뒤 남는 것의 정의이며, 매출총이익과 사업이 최종적으로 남기는 이익의 차이를 다룹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
- Publication 334 (2025), Tax Guide for Small Business — 사서 되파는 사업의 매출원가를 어떻게 산정하는지 다루며, 이 페이지가 마크업을 붙이는 원가가 바로 그것입니다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