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기둥 계산기
계산 결과
부피
- 옆넓이
- 120.0000 cm²
- 겉넓이
- 132.0000 cm²
삼각기둥 계산기는 삼각형 하나와 길이를 받아 그 삼각형을 밑면으로 삼아 쭉 밀어낸 입체의 부피를 돌려줍니다. 삼각형은 세 변의 길이로 주어지고, 밀어낸 거리가 길이입니다. 여기서 페이지가 답하기 전에 하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세 변이 정말 삼각형이 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1센티미터 막대 둘과 5센티미터 막대 하나는 아무리 놓아도 삼각형을 만들지 못하므로, 그런 세 변으로는 기둥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세 변을 그대로 밑넓이 공식에 넣지 않고, 삼각형 부등식을 먼저 확인해서 존재하지 않는 도형의 부피를 내놓지 않습니다. 밑넓이는 헤론의 공식으로 구합니다. 세 변만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내는 공식이고, 이 페이지가 세 변을 받는 이유입니다. 그러고 나면 부피는 간단합니다. 밑넓이에 길이를 곱한 것이고, 밑넓이가 어디서 왔는지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가 부피 페이지와 다른 점은 출력의 수입니다. 옆넓이와 겉넓이를 함께 내놓는데, 둘을 헷갈리기 쉬우므로 갈라 두겠습니다. 옆넓이는 세 옆면만의 넓이입니다. 삼각형의 둘레에 길이를 곱한 것이고, 도형을 감싸는 띠 하나를 펼친 셈입니다. 겉넓이는 거기에 삼각형 두 개를 더한 것입니다. 양 끝의 뚜껑까지 합한 값이고, 그래서 언제나 옆넓이보다 큽니다. 페인트를 칠하거나 포장을 할 때 필요한 것은 겉넓이이고, 띠 모양 자재를 살 때 필요한 것은 옆넓이입니다. 길이가 0인 경우는 한 번 짚고 갈 만합니다. 밀어낸 거리가 없으니 부피가 0이고 옆넓이도 0인데, 겉넓이는 0이 아닙니다. 삼각형 두 개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접힌 기둥의 겉넓이이고, 빠진 답이 아니라 진짜 답입니다.
세 변과 길이로 본 삼각기둥의 부피
| 변 a (cm) | 변 b (cm) | 변 c (cm) | 길이 (cm) | 부피 (cm³) |
|---|---|---|---|---|
| 3 | 4 | 5 | 10 | 60 |
| 6 | 6 | 6 | 10 | 155.8846 |
| 5 | 5 | 6 | 4 | 48 |
| 2 | 3 | 4 | 5 | 14.5237 |
| 1 | 1 | 2 | 10 | 0 |
| 3 | 4 | 5 | 0 | 0 |
| 2.5 | 3.5 | 4 | 7.5 | 32.476 |
| 5 | 6 | 10 | 2 | 22.798 |
여덟 개의 기둥과 다섯 개의 열입니다. 이 표는 부피만 인쇄하는데, 이 페이지가 옆넓이와 겉넓이도 내놓는다는 것과 어긋나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세 변과 길이가 같으면 옆넓이와 겉넓이도 함께 정해지므로, 부피 한 열이면 어느 기둥인지 알아보기에 충분합니다. 첫째 줄은 이 페이지가 처음 열릴 때 채워지는 기둥이고, 밑넓이가 6이라 부피가 60입니다. 둘째 줄은 정삼각형 단면으로 밑넓이가 무리수라 155.8846이 나옵니다. 셋째 줄은 이등변삼각형 단면이고 밑넓이가 12라 부피가 48입니다. 다섯째 줄은 퇴화한 경우입니다. 1 + 1 = 2라서 삼각형이 선분으로 납작해졌고 밑넓이가 0이므로, 길이가 10이어도 부피가 0입니다. 여섯째 줄은 같은 3, 4, 5에 길이가 0인 경우로, 기둥이 접혀 부피가 0입니다. 이 둘은 다른 이유로 0이 되었다는 것을 구별해 두십시오. 하나는 밑면이 없어서, 다른 하나는 밀어낸 거리가 없어서입니다. 일곱째와 여덟째 줄은 소수가 섞인 세 변이고, 부피도 소수로 나옵니다. 여기 있는 모든 값은 페이지를 만들 때 각 줄의 입력에서 다시 계산되며, 단위는 센티미터이고 소수점 네 자리는 결과 패널과 같은 네 자리입니다.
공식
V = A(base) × L A(lateral) = (a + b + c) × L A(surface) = A(lateral) + 2 × A(base)
- 변 a, b, c
- 밑면이 되는 삼각형의 세 변이고 센티미터입니다. 셋을 합쳐서 둘레가 되고, 그 둘레에 길이를 곱한 것이 옆넓이입니다. 어느 변을 a라고 부르든 답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 길이
- 삼각형을 밀어낸 거리이고 센티미터입니다. 기둥의 높이가 아니라 길이인데, 밑면이 서 있는 방향과 밀어낸 방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값이 0이면 기둥이 접혀 삼각형 두 장만 남습니다
- A(base)
- 밑면 삼각형의 넓이이고 제곱센티미터입니다. 세 변에서 헤론의 공식으로 구하며, 부피의 절반을 혼자 감당합니다
- 부피
- 기둥이 차지하는 공간이고 세제곱센티미터입니다. 밑넓이 곱하기 길이이고, 두 값의 단위가 곱해져 세제곱센티미터가 됩니다
- 옆넓이
- 세 옆면만의 넓이이고 제곱센티미터입니다. 삼각형의 둘레에 길이를 곱한 값이고, 뚜껑 두 개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도형을 감싸는 띠를 펼치면 가로가 둘레, 세로가 길이인 직사각형이 됩니다
- 겉넓이
- 옆넓이에 밑면 삼각형 둘을 더한 값이고 제곱센티미터입니다. 언제나 옆넓이보다 크고, 포장이나 도장처럼 겉을 전부 덮는 일에 필요한 값입니다
- 헤론의 공식
- 세 변만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내는 공식이고, 이 페이지가 밑넓이를 얻는 방법입니다. 세 변을 더해 반으로 나눈 값을 쓰고, 거기서 각 변을 빼서 곱한 뒤 제곱근을 풉니다
- 삼각형 부등식
- 어느 두 변을 더해도 나머지 하나보다 커야 한다는 규칙입니다. 이 페이지가 밑넓이를 구하기 전에 확인하는 검사이고, 통과하지 못하면 부피를 내놓는 대신 거절합니다
삼각형 단면을 가진 것이라면 무엇이든 이 페이지의 대상입니다. 지붕의 박공, 삼각 거싯, 콘크리트 삼각 보, 프리즘 렌즈와 유리 프리즘, 삼각 초콜릿 상자와 삼각 김밥 포장이 모두 같은 도형입니다. 세 변과 길이로 주어지는 경우가 실제로 많습니다. 도면에 단면의 세 변이 적혀 있고 길이가 따로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옆넓이가 따로 필요한 자리도 있습니다. 금속이나 합판을 잘라 기둥을 감쌀 때는 뚜껑을 뺀 띠만 필요하고, 그때 겉넓이를 쓰면 재료를 두 배 가까이 넉넉히 사게 됩니다. 반대로 전부 칠하거나 포장할 때는 겉넓이가 맞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둘을 함께 내놓아, 어느 쪽이 필요한지 스스로 고르게 합니다. 밑넓이를 이미 알고 있고 부피만 필요하다면 이 하위 분류의 부피 페이지가 세 변을 묻지 않아 더 빠릅니다. 단면이 삼각형이 아닌 기둥이라면 그 페이지가 맞습니다. 밑넓이 곱하기 길이라는 규칙 자체는 단면의 모양을 가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산 예시
변이 3, 4, 5이고 길이가 10
- 삼각형 부등식을 확인합니다: 3 + 4 = 7 > 5이므로 삼각형이 됩니다
- 밑넓이를 헤론의 공식으로 구합니다: 반둘레가 6이고, 6 × 3 × 2 × 1 = 36의 제곱근이 6입니다
- 부피: 6 × 10 = 60
- 옆넓이: (3 + 4 + 5) × 10 = 12 × 10 = 120
- 겉넓이: 120 + 2 × 6 = 132
이 페이지가 처음 열릴 때 채워지는 기둥이고, 세 출력이 모두 딱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밑넓이 6은 삼각형 넓이 페이지가 변 3과 4에 높이 3을 넣어 얻는 값과 같고, 부피 60은 부피 페이지가 밑넓이 6과 길이 10으로 얻는 값과 같습니다. 세 페이지가 같은 도형을 다른 입구로 다루고 있다는 것이 이 줄에 다 들어 있습니다. 겉넓이 132와 옆넓이 120의 차이 12가 뚜껑 두 개라는 것도 확인해 두십시오.
세 변이 모두 6이고 길이가 10
- 삼각형 부등식을 확인합니다: 6 + 6 = 12 > 6이므로 삼각형이 됩니다
- 밑넓이를 헤론의 공식으로 구합니다: 반둘레가 9이고, 9 × 3 × 3 × 3 = 243의 제곱근이 15.5885입니다
- 부피: 15.5885 × 10 = 155.8846
- 옆넓이: (6 + 6 + 6) × 10 = 18 × 10 = 180
- 겉넓이: 180 + 2 × 15.5885 = 211.1769
정삼각형 단면이고, 밑넓이가 무리수라서 부피가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삼각형 넓이 페이지도 같은 변 6에 대해 15.5885를 인쇄합니다. 옆넓이만은 정확히 180인데, 둘레가 정수라서 곱셈에 무리수가 섞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도형에서 어떤 값은 딱 떨어지고 어떤 값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 이 줄에 담겨 있습니다.
변이 5, 5, 6이고 길이가 4
- 삼각형 부등식을 확인합니다: 5 + 5 = 10 > 6이므로 삼각형이 됩니다
- 밑넓이를 헤론의 공식으로 구합니다: 반둘레가 8이고, 8 × 3 × 3 × 2 = 144의 제곱근이 12입니다
- 부피: 12 × 4 = 48
- 옆넓이: (5 + 5 + 6) × 4 = 16 × 4 = 64
- 겉넓이: 64 + 2 × 12 = 88
이등변삼각형 단면이고, 세 출력이 다시 모두 정수로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밑넓이 12는 삼각형 둘레 페이지의 기본 도형에서도 나오는 값입니다. 옆넓이 64는 겉넓이 88의 4분의 3이 조금 안 되는데, 길이가 짧을수록 뚜껑 두 개가 차지하는 몫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길이가 길어지면 옆넓이가 겉넓이를 거의 다 차지하게 됩니다.
변이 3, 4, 5이고 길이가 0
- 삼각형 부등식을 확인합니다: 3 + 4 = 7 > 5이므로 삼각형이 됩니다
- 밑넓이를 헤론의 공식으로 구합니다: 넓이가 6입니다
- 부피: 6 × 0 = 0
- 옆넓이: 12 × 0 = 0
- 겉넓이: 0 + 2 × 6 = 12
오류로 보이기 쉬운 줄이고, 그래서 일부러 넣었습니다. 길이가 0이면 기둥이 접혀서 삼각형 두 장만 남습니다. 옆면이 없으니 옆넓이가 0이고 부피도 0인데, 앞뒤의 삼각형 두 개는 그대로 있으므로 겉넓이는 12입니다. 0으로 나누는 일이 없어서 페이지는 거절하지 않고 답합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밑면이 삼각형인 기둥만 다룹니다. 밑면이 정사각형이나 육각형이거나 원인 기둥은 다루지 않지만, 밑넓이 곱하기 길이 규칙 자체는 모양을 가리지 않으므로 그 경우에는 부피 페이지가 맞습니다. 밑면이 비뚤어진 기둥, 길이 방향이 밑면에 수직이 아닌 기둥도 다루지 않습니다. 길이는 반드시 밑면에 수직인 방향으로 잰 값이어야 하고, 비스듬히 잰 값을 넣으면 부피가 크게 나옵니다. 세 변은 삼각형 부등식을 만족해야 합니다. 짧은 두 변의 합이 가장 긴 변보다 작으면 밑면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페이지가 답하는 대신 거절합니다. 합이 가장 긴 변과 정확히 같으면 납작한 삼각형이 되고, 이때는 밑넓이가 0이라 부피도 0이 됩니다. 출력은 단위 선택과 무관하게 센티미터와 제곱센티미터와 세제곱센티미터로 나옵니다. 부피를 환산할 때는 세제곱을 써야 하므로, 길이에 쓰는 2.54를 그대로 쓰면 안 됩니다. 소수점 네 자리는 정밀도에 대한 주장이 아니라 표시 폭입니다. 밑넓이는 무리수인 경우가 흔해서 부피도 함께 무리수가 됩니다. 자재의 두께, 접착이나 용접으로 겹치는 몫, 잘라 낼 때 버려지는 부분은 다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옆넓이와 겉넓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 옆넓이는 세 옆면만의 넓이이고, 겉넓이는 거기에 밑면 삼각형 둘을 더한 값입니다. 옆넓이는 삼각형의 둘레에 길이를 곱한 것이고, 겉넓이는 언제나 그보다 큽니다. 기둥을 감싸는 띠 모양 자재를 살 때는 옆넓이를, 겉을 전부 칠하거나 포장할 때는 겉넓이를 쓰십시오. 뚜껑 두 개를 빠뜨리는 것이 이 계산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길이는 어느 쪽을 재야 하나요?
- 삼각형을 밀어낸 방향으로 잰 거리입니다. 기둥을 세워 두었을 때의 높이가 아니라, 밑면이 놓인 방향과 다른 쪽입니다. 상자로 비유하면 밑면이 서 있는 방향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 쪽이든 밑면에 수직인 방향이어야 합니다. 비스듬히 잰 값을 넣으면 부피가 실제보다 크게 나옵니다.
- 세 변은 아무 수나 넣어도 되나요?
- 아닙니다. 어느 두 변을 더해도 나머지 하나보다 커야 합니다. 1, 1, 5처럼 짧은 둘의 합이 긴 하나보다 작으면 삼각형이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기둥도 없습니다. 페이지는 밑넓이를 구하기 전에 이것을 확인하고, 통과하지 못하면 부피를 내놓는 대신 거절합니다. 합이 가장 긴 변과 정확히 같으면 납작한 삼각형이 되어 밑넓이가 0이고 부피도 0이 됩니다.
- 부피 페이지와 답이 같은 경우가 있던데 왜인가요?
- 같은 도형을 다르게 설명했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세 변을 받아 밑넓이를 헤론의 공식으로 스스로 구하고, 부피 페이지는 그 밑넓이를 직접 받습니다. 변이 3, 4, 5인 단면의 밑넓이가 6이므로, 부피 페이지에 6과 길이 10을 넣은 것과 이 페이지에 세 변과 길이 10을 넣은 것이 같은 60을 냅니다. 두 페이지는 같은 규칙의 두 입구입니다.
- 어느 변을 a, b, c라고 불러야 하나요?
- 아무렇게나 불러도 됩니다. 세 변을 더해서 둘레를 만들고 헤론의 공식에도 세 변을 대칭적으로 넣기 때문에, 이름을 바꾸면 답이 아니라 순서만 바뀝니다. 다만 밑면 삼각형 부등식을 확인할 때는 셋을 모두 짝지어 보므로, 입력한 순서와 무관하게 검사됩니다.
- 원기둥이나 직육면체에도 쓸 수 있나요?
- 이 페이지로는 안 되고, 부피 페이지가 맞습니다. 밑넓이 곱하기 길이라는 규칙은 단면의 모양을 가리지 않으므로, 원기둥이나 직육면체의 밑넓이를 다른 곳에서 구해 부피 페이지에 넣으면 됩니다. 대신 옆넓이와 겉넓이는 도형마다 공식이 다르므로, 이 페이지가 내놓는 값은 삼각기둥에만 맞습니다.
참고 문헌
- Prism — 밑면을 일정한 방향으로 밀어낸 입체라는 개념과, 부피가 밑넓이 곱하기 길이인 이유 — Wolfram MathWorld (United States)
- Heron's Formula — 세 변만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내는 공식이며, 이 페이지가 밑넓이를 얻는 방법 — Wolfram MathWorld (United States)
- Triangle Inequality — 어느 두 변을 더해도 나머지 하나보다 커야 한다는 규칙이며, 이 페이지가 밑넓이를 구하기 전에 돌리는 검사 — Wolfram MathWorld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