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alcMax

사다리꼴 계산기

범위: 0 cm – 1,000,000,000 cm

범위: 0 cm – 1,000,000,000 cm

범위: 0 cm – 1,000,000,000 cm

범위: 0 cm – 1,000,000,000 cm

계산 결과

28.0000 cm²

넓이

둘레
24.0000 cm
높이
4.0000 cm

사다리꼴 계산기는 사다리꼴의 네 변, 곧 평행한 두 변인 윗변과 아랫변, 그리고 평행하지 않은 두 변인 두 옆변을 넣으면 넓이와 둘레, 높이를 돌려줍니다. 사다리꼴은 평행한 변이 정확히 한 쌍인 사각형이고, 그 두 변을 밑변이라 하며 나머지 두 변을 옆변이라 합니다. 두 옆변은 화면에서 왼쪽 칸과 오른쪽 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옆변이 있다는 점이 이 도형을 같은 하위 분류의 다른 페이지보다 까다롭게 만듭니다. 직사각형도 평행사변형도 삼각형도 높이를 그대로 받습니다. 높이는 재거나 그을 수 있는 길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네 변으로 주어진 사다리꼴에는 그 목록에 높이가 없고, 넓이를 구하는 공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그 높이입니다. 공식은 두 밑변의 평균에 높이를 곱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가 중간 단계를 대신 합니다. 두 밑변은 평행하므로 그 차이와 두 옆변이 하나의 삼각형을 이루고, 사다리꼴의 높이는 그 삼각형의 높이와 같습니다. 윗변 4, 아랫변 10, 두 옆변 5와 5인 사다리꼴이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밑변의 차이는 6이고 두 옆변이 같으므로 각각이 6 가운데 3씩을 맡으며, 빗변이 5이고 밑변이 3인 직각삼각형의 높이는 4입니다. 넓이는 밑변의 평균 7에 4를 곱한 28제곱센티미터이고, 둘레는 4 + 10 + 5 + 5 = 24입니다. 세 값 가운데 하나는 거의 손이 가지 않습니다. 둘레는 네 변을 더한 것이고 높이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손계산보다 이 페이지를 쓰는 값어치는 모든 삼각형에 적용되는 삼각형 부등식과 같은 데 있습니다. 두 밑변의 차이는 두 옆변이 벌릴 수 있는 크기여야 합니다. 차이가 6이고 두 옆변이 3과 3이면 옆변은 딱 닿아서 그 도형은 변이 두 배가 된 삼각형, 곧 높이가 0인 실제 답이 됩니다. 두 옆변이 2와 3이면 6을 벌릴 수 없어 그런 사다리꼴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페이지는 제곱근에서 음수를 돌려주는 대신 그 사실을 알립니다. 아래 표에 그런 경우가 한 줄 들어 있습니다. 일곱째 줄은 두 옆변의 합이 밑변의 차이와 정확히 같은 사다리꼴(아랫변 10, 윗변 4에 두 옆변 4와 2)이라 납작하게 접히고 높이와 넓이가 모두 0입니다. 다른 한쪽은 표의 줄이 될 수 없습니다. 차이를 벌릴 수 없는 옆변은 도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페이지가 대신 알리는 것이 그것이고, 사다리꼴의 네 변이 보기보다 까다로운 조건인 까닭도 그것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둘 퇴화한 경우가 하나 더 있습니다. 두 밑변이 같으면 그 도형은 평행사변형이고, 네 변이 더 이상 그것을 정하지 못합니다. 변이 5, 5, 6, 6인 평행사변형은 6 × 5인 직사각형일 수도 있고 거의 납작하게 기울어진 모양일 수도 있는데, 그 모두가 같은 네 변을 가지면서 높이가 다릅니다. 페이지는 높이를 하나 골라 주는 대신 이 경우를 거부합니다. 평행사변형이라면 밑변과 높이를 받는 평행사변형 넓이 계산기를, 두 밑변과 높이는 있고 옆변을 모른다면 그 둘만 받는 사다리꼴 넓이 계산기를 쓰십시오.

네 변으로 정해지는 사다리꼴들과 각각의 높이와 넓이

윗변 (cm)아랫변 (cm)왼쪽 옆변 (cm)오른쪽 옆변 (cm)높이 (cm)넓이 (cm²)
41055428
71054434
4745422
010684.824
01013131260
59554.582632.078
4104200
212774.89934.2929

사다리꼴 여덟 개이고, 높이 열이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높이는 변이 아니고 네 변이 적힌 어떤 도면에도 인쇄되어 있지 않으며, 여기서 다른 모든 열은 입력입니다. 첫째 줄은 페이지가 처음 열릴 때의 값이고 3-4-5 직각삼각형이 변장한 모습입니다. 같은 길이의 옆변 5가 밑변 차이 6 위에 높이 4를 만들어 놓습니다. 둘째 줄은 옆변 5와 4로 같은 높이에 이르는 줄이고, 부등변 사다리꼴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 줍니다. 높이가 한가운데에서 벗어나고, 높이는 그대로인데도 넓이가 달라집니다. 넷째 줄은 사다리꼴 옷을 입은 삼각형으로 윗변이 0이고 두 옆변이 6-8-10 직각삼각형이며, 다섯째 줄도 같은 종류의 삼각형입니다. 윗변이 다시 0인데 이번에는 아랫변 10에 두 옆변이 13과 13이라, 높이 12에 넓이 60인 10-13-13 이등변삼각형이 됩니다. 일곱째 줄은 페이지가 받아들이는 경계입니다. 두 옆변 4와 2를 더하면 밑변의 차이 6과 정확히 같아서 높이와 넓이가 0으로 무너지는데, 페이지는 거부하지 않고 답합니다. 이보다 더 짧은 옆변으로는 사다리꼴이 아예 없습니다. 여기 있는 모든 칸은 페이지가 만들어질 때 각 줄에서 다시 계산되며 단위는 센티미터와 제곱센티미터입니다.

공식

A = ((a + b) ÷ 2) × h P = a + b + c + d x = (c² − d² + Δ²) ÷ (2Δ) h = √(c² − x²)

a, b
평행한 두 변이며 단위는 센티미터입니다. 두 밑변입니다. 어느 쪽이 더 길어도 되고, 페이지는 두 값의 차이로만 일하며 어느 쪽을 윗변이라 부르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두 값의 평균인 (a + b) ÷ 2에 높이를 곱한 것이 넓이이고, 이 페이지 전체가 그 공식을 중심으로 서 있습니다
c, d
평행하지 않은 두 변, 곧 두 옆변이며 단위는 센티미터입니다. 이 둘의 길이가 도형이 존재할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둘을 합쳐 밑변의 차이를 벌릴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길이가 같을 필요는 없고, 옆변이 5와 4인 사다리꼴도 지극히 평범합니다. 둘이 같으면 등변사다리꼴이라 하고, 그때 높이는 옆변의 제곱에서 밑변 차의 절반의 제곱을 뺀 값의 제곱근이 됩니다
Δ
두 밑변의 차이인 |b − a|이며 단위는 센티미터입니다. 두 옆변과 두 밑변이 감싸는 삼각형의 밑변이고, 세 가지 경우 가운데 어디에 있는지를 정하는 양입니다. 두 옆변이 벌릴 수 있는 것보다 작은지, 한계에 정확히 있는지, 벌릴 수 있는 것보다 큰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이 값이 0, 곧 두 밑변이 같으면 도형은 평행사변형이고 네 변이 높이를 정하지 못하므로, 페이지는 답을 내는 대신 오류로 알립니다
x
높이가 밑변의 차이 위 어디에 내려앉는지, 곧 차이의 한 끝에서 수선의 발까지의 거리이며 단위는 센티미터입니다. 변이 c, d, Δ인 삼각형에 코사인 법칙을 적용한 식에서 나오고, 페이지는 높이에 이르기 위해서만 이 값을 씁니다. 이 값은 0에서 Δ 사이를 벗어날 수도 있는데, 한 옆변이 짧은 밑변의 끝을 넘어 바깥으로 기울 때 그렇게 되며 그때도 도형은 여전히 사다리꼴이고 셈은 그대로 성립합니다
h
두 평행한 밑변 사이의 수직 거리이며 단위는 센티미터이고, 넓이 공식이 필요로 하는 수입니다. c² − x²의 제곱근으로 나오며 소수점 네 자리로 인쇄됩니다. 차의 제곱근이라서 두 옆변이 밑변의 차이를 벌릴 수 없는 경우가 근호 안이 음수가 되는 경우이고, 그래서 페이지는 제곱근이 엉뚱한 값을 내놓도록 두는 대신 삼각형 부등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A, P
넓이는 제곱센티미터, 둘레는 센티미터입니다. 넓이는 두 밑변의 평균에 높이를 곱한 값이고, 이는 두 밑변 합의 절반에 높이를 곱한 것과 같습니다. 같은 높이의 직사각형이 두 밑변의 평균만큼 넓으면 사다리꼴과 같은 면적을 덮는다는 뜻입니다. 둘레는 네 변을 모두 더한 값이며 높이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네 변을 알고 있을 때 이 페이지를 씁니다. 땅에서 흔한 경우가 그렇습니다. 평행한 변 둘과 그렇지 않은 변 둘로 이루어진 땅을 경계를 따라 줄자로 잰 자리에서는 평행한 두 변과 두 옆변은 재기 쉽지만 수직 높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땅을 가로질러 걸어가며 재야 하는데, 경사진 데다 작물이 자라는 곳이라면 바로 그 일이 어렵습니다. 네 변만 적힌 도면대로 자른 판재도 마찬가지이고, 남이 지정한 도형이 사다리꼴이 되는지 확인할 때에도 씁니다. 네 변을 넣어 보고 되는지 안 되는지를 보면 됩니다. 그 확인을 위해 볼 줄은 표의 일곱째 줄입니다. 아랫변 10과 윗변 4에 두 옆변 4와 2를 넣으면 차이 6이 두 옆변의 합과 정확히 같아서 높이가 0이 되고, 도형이 납작하게 접혀 버립니다. 어느 한 옆변이라도 더 짧게 하면 페이지는 오류로 알립니다. 두 밑변과 높이는 있고 옆변을 모른다면 사다리꼴 넓이 계산기를 쓰십시오. 그 둘을 그대로 받아 중간 단계를 건너뜁니다. 두 밑변이 같다면 평행사변형 넓이 계산기를 쓰십시오. 그때는 도형이 평행사변형이라 이 페이지의 네 변이 그것을 정하지 못합니다. 짧은 밑변이 0이라면 삼각형 넓이 계산기를 쓰십시오. 삼각형은 밑변 하나가 0인 사다리꼴이고, 표의 넷째 줄이 그렇게 얻은 6-8-10 직각삼각형으로 넓이가 24입니다.

계산 예시

  1. 윗변 4, 아랫변 10, 두 옆변 5와 5

    1. 두 밑변의 차이: 10 − 4 = 6
    2. 두 옆변이 같으므로 각각이 그 절반을 맡습니다: 6 ÷ 2 = 3
    3. 높이: √(5² − 3²) = √(25 − 9) = √16 = 4
    4. 밑변의 평균: (4 + 10) ÷ 2 = 7
    5. 넓이: 7 × 4 = 28
    6. 둘레: 4 + 10 + 5 + 5 = 24

    페이지가 처음 열릴 때의 값이고 손으로 확인해 볼 줄입니다. 숫자가 3-4-5 직각삼각형으로 변장했기 때문입니다. 옆변 5와 밑변 차의 절반 3이 높이 4를 정확히 만들어 냅니다. 높이는 네 변에서 읽어 낼 수 없는 유일한 양이고, 그것이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같은 높이에 너비가 7인 직사각형, 곧 두 밑변의 평균만큼 넓은 직사각형과 넓이를 견주어 보면 같은 28제곱센티미터가 나옵니다. 공식이 왜 합의 절반을 쓰는지를 가장 깔끔하게 보여 주는 방법입니다.

  2. 윗변 7, 아랫변 10, 두 옆변 5와 4

    1. 두 밑변의 차이: 10 − 7 = 3
    2. 두 옆변이 다르므로 그 차이가 고르게 나뉘지 않습니다: (25 − 16 + 9) ÷ (2 × 3) = 18 ÷ 6 = 3
    3. 높이: √(25 − 9) = √16 = 4
    4. 밑변의 평균: (7 + 10) ÷ 2 = 8.5
    5. 넓이: 8.5 × 4 = 34
    6. 둘레: 7 + 10 + 5 + 4 = 26

    두 옆변의 길이가 다른 부등변 사다리꼴이고, 높이가 밑변 차의 한가운데가 아닌 자리에 내려앉습니다. 여기서는 4센티미터짜리 옆변이 두 밑변의 오른쪽 끝 사이에 수직으로 서는데, 거리 x가 차이 3 전체로 나와서 다른 옆변은 그중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옆변 두 개가 다를 때 흔히 이렇게 되고, 높이는 그 옆변의 길이와 같아집니다. 높이는 여기서도 정확히 4라서 이 줄과 첫 줄은 높이가 같고 넓이만 다릅니다. 28과 34제곱센티미터인데, 오로지 두 밑변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사다리꼴의 네 변이 모두 제 몫을 한다는 것을 일러 줍니다. 같은 높이 4가 서로 다른 두 쌍의 밑변 위에 놓여 있으니, 넓이를 정하는 것은 높이 하나가 아니라 네 값 전체입니다.

  3. 윗변 0, 아랫변 10, 두 옆변 6과 8

    1. 두 밑변의 차이: 10 − 0 = 10
    2. 두 옆변이 다르므로: (36 − 64 + 100) ÷ (2 × 10) = 72 ÷ 20 = 3.6
    3. 높이: √(36 − 12.96) = √23.04 = 4.8
    4. 밑변의 평균: (0 + 10) ÷ 2 = 5
    5. 넓이: 5 × 4.8 = 24
    6. 둘레: 0 + 10 + 6 + 8 = 24

    사다리꼴 옷을 입은 삼각형입니다. 밑변 하나가 0이라 도형이 삼각형으로 닫히고, 여기 쓰인 수는 6-8-10 직각삼각형이라 넓이 24제곱센티미터가 삼각형 넓이 계산기가 내놓는 답과 같습니다. 사다리꼴의 공식 안에 삼각형의 공식이 들어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셈이기도 합니다. 밑변 하나가 0이면 두 밑변의 평균이 남은 밑변의 절반이 되고, 그것이 바로 삼각형의 계수입니다. 한 변의 길이가 0인 도형의 둘레는 나머지 세 변을 더한 것이고, 여기서도 24가 나오는데 이는 두 값이 우연히 맞은 것이지 규칙이 아닙니다.

  4. 윗변 4, 아랫변 10, 두 옆변 4와 2

    1. 두 밑변의 차이: 10 − 4 = 6
    2. 두 옆변의 합이 4 + 2 = 6으로 차이와 정확히 같습니다
    3. 높이: 두 옆변이 겨우 닿는 한계라 높이가 0입니다
    4. 밑변의 평균: (4 + 10) ÷ 2 = 7
    5. 넓이: 7 × 0 = 0
    6. 둘레: 4 + 10 + 4 + 2 = 20

    페이지가 받아들이는 경계이고, 제곱근을 취하기 전에 두 옆변을 먼저 확인하는 까닭입니다. 여기서는 두 옆변을 더한 값이 두 밑변의 차이와 정확히 같아서 둘 다 긴 밑변 위에 납작하게 누우며, 두 밑변이 포개져 도형이 감싸는 넓이가 없습니다. 페이지는 거부하는 대신 0이라고 답합니다. 그 네 변이 정말로 어떤 도형, 곧 납작한 도형을 기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옆변을 1센티미터만 줄이면 그런 사다리꼴은 아예 존재하지 않고, 그것이 오류로 보고되는 경우입니다. 제곱근 안의 음수는 높이가 아니라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사다리꼴의 네 변에서 넓이와 둘레와 높이를 구하며 그 밖의 것은 하지 않습니다. 각도나 대각선, 중간선의 길이, 밑변 위에서 높이가 놓인 자리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넷 다 네 변이 정하는 값이지만 페이지가 보고하지 않을 뿐이고, 특히 대각선은 이 페이지가 속으로 이미 하고 있는 것과 같은 삼각형 셈을 한 번 더 하면 나옵니다. 거꾸로는 되지 않습니다. 넓이에서 그 넓이를 만드는 변들로 가는 길은 없고, 넓이가 정해진 사다리꼴에는 그것을 만드는 네 변의 조합이 무한히 많습니다. 출력은 입력을 어떤 단위로 넣었든 센티미터와 제곱센티미터입니다. 단위 선택이 셈을 하기 전에 각 변을 센티미터로 환산하기 때문입니다. 페이지는 도형이 평행한 변을 정확히 한 쌍 가진 사다리꼴이고, 밑변으로 넣은 두 변이 그 평행한 쌍이라고 가정합니다. 밑변 하나와 옆변 하나를 바꿔 넣으면 페이지는 다른 도형의 높이를 계산하고도 오류를 알리지 않는데, 밑변의 차이와 함께 유효한 삼각형을 이루는 네 수는 언제나 답을 내놓기 때문입니다. 두 밑변은 음수가 될 수 없는 길이로 다룹니다. 두 밑변이 같으면 답 대신 오류로 알리는데, 이는 의도한 것이지만 알아 둘 만합니다. 그때 도형은 평행사변형이고 그 높이는 네 변으로 정해지지 않으므로, 수를 돌려주는 페이지라면 없는 수를 지어내는 셈이 됩니다. 페이지는 세 가지 퇴화한 경우 가운데 어디에 있는지 오류 문구 말고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높이가 0인 납작한 사다리꼴은 답으로 처리하고, 밑변의 차이를 벌릴 수 없이 짧은 두 옆변은 거부하며, 둘 사이의 차이는 옆변 하나에서 1센티미터입니다. 소수점 네 자리는 이 하위 분류의 다른 넓이 페이지와 공유하는 표시 폭이지 정밀도에 대한 주장이 아닙니다. 변을 센티미터 단위로 잰 값은 넷째 자리보다 크게 높이를 흔듭니다. 손실이나 톱밥, 고르지 않은 지면은 전혀 반영하지 않으므로, 돌려주는 넓이는 도형 자체의 넓이이지 주문할 자재의 양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변으로 사다리꼴의 넓이를 어떻게 구하나요?
높이를 먼저 구한 뒤 두 밑변의 평균에 곱합니다. 두 밑변의 차이인 Δ와 두 옆변이 하나의 삼각형을 이루고, 사다리꼴의 높이는 그 삼각형의 높이와 같습니다. 윗변 4, 아랫변 10에 두 옆변이 5와 5라면 차이가 6이고 각 옆변이 그중 3씩을 맡아 높이가 √(25 − 9) = 4이며, 밑변의 평균이 7이라 넓이는 28제곱센티미터입니다.
왜 어떤 네 변은 거부하나요?
대부분의 네 변 조합은 사다리꼴을 이루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옆변은 삼각형의 두 짧은 변이 가장 긴 변을 벌려야 하는 것과 똑같이, 두 밑변의 차이를 벌릴 수 있어야 합니다. 아랫변 10과 윗변 4는 차이가 6이므로 두 옆변 4와 2는 겨우 닿아 높이가 0이 되고, 두 옆변 3과 2는 6을 아예 벌릴 수 없어 그런 도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는 제곱근에서 음수를 돌려주는 대신 그 사실을 알립니다.
두 밑변의 길이가 같으면 어떻게 되나요?
그때 그 도형은 평행사변형이고, 네 변이 더 이상 그것을 정하지 못합니다. 변이 5, 5, 6, 6이면 높이가 5인 6 × 5 직사각형도 되고 거의 납작하게 기울어진 모양도 되는데, 같은 네 변을 가지면서 높이와 넓이가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하나를 골라 주는 대신 오류로 알립니다. 밑변과 높이를 받는 평행사변형 넓이 계산기가 그 물음에 직접 답합니다.
등변사다리꼴은 무엇이고 무엇이 쉬워지나요?
두 옆변의 길이가 같은 사다리꼴입니다. 그때는 밑변의 차이가 두 옆변에 똑같이 나뉘어 각 옆변과 차의 절반이 직각삼각형을 이루므로, 높이는 옆변의 제곱에서 밑변 차의 절반의 제곱을 뺀 값의 제곱근이 됩니다. 윗변 4, 아랫변 10에 두 옆변이 같으면 차가 6이고 그 절반이 3이라 옆변 5에서 √(25 − 9) = 4가 나옵니다. 표의 첫째 줄이 이 경우이고, 두 밑각의 크기와 두 대각선의 길이가 각각 같습니다.
삼각형도 사다리꼴의 특별한 경우인가요?
산술적으로는 밑변 하나가 0일 때 그렇습니다. 그러면 두 밑변의 평균이 남은 밑변의 절반이 되어 넓이 공식이 밑변 곱하기 높이의 절반, 곧 삼각형의 공식으로 바뀝니다. 윗변에 0을, 아랫변에 10을, 두 옆변에 6과 8을 넣으면 페이지는 삼각형 넓이 계산기가 6-8-10 삼각형에 대해 주는 것과 같은 24제곱센티미터를 돌려줍니다. 삼각형을 사다리꼴로 보느냐는 정의의 문제이지만 공식은 개의치 않습니다.
높이가 네 변 가운데 하나가 아닌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다리꼴에서 높이는 변이 아니라 두 평행한 밑변 사이의 수직 거리이고, 도형의 바깥이 아니라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자리를 따라 줄자를 두르는 것으로는 얻을 수 없는 유일한 값이고, 그래서 이 페이지가 쓸모 있습니다. 잴 수 있는 네 변에서 높이를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높이가 한 옆변과 같아지는 것은 그 옆변이 두 밑변에 모두 수직으로 서는 퇴화한 경우뿐입니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