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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 계산기

범위: 1 – 10,000,000

범위: 0 – 50

범위: 1 – 50

계산 결과

5,000.00

이자

총액
15,000.00
연간 이자
500.00

복리로 붙지 않는 이자를 보는 단리 계산기입니다. 금액과 연이율, 연수를 입력하면 이자와 원리금 합계, 그리고 1년치 이자를 돌려줍니다. 이 계산기를 규정하는 특징은 하지 않는 일 하나입니다. 이자는 매년 처음 금액에 대해서만 계산되고 잔액에 더해지지 않으므로, 1년째의 이자와 50년째의 이자가 같은 숫자입니다. 그래서 합계는 기간에 정확히 비례합니다. 10,000을 연 5%로 두면 매년 500을 벌어 10년에 5,000, 20년에 10,000입니다. 암산으로 할 수 있는 산수가 되고, 그래서 돈이 정말로 투자는 아닌 자리에서 사람들이 단리를 찾습니다. 연체된 잔액에 붙는 가산금, 늦은 청구서에 대해 공급자에게 지급하는 이자, 지인 사이의 대여금, 이자를 재투자하지 않을 때의 채권 이자 — 이 많은 실제 약정에 단리는 정직한 모형입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값은 복리 페이지와 일부러 같은 숫자라서 두 결과를 서로 견주어 읽을 수 있습니다.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붙지 않습니다.

10,000을 연 5% 단리로, 기간별

연수이자총액연간 이자
150010500500
2100011000500
5250012500500
10500015000500
201000020000500

모든 행이 같은 10,000에 같은 5%이고, 마지막 열은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1년째에도 20년째에도 매년 500입니다. 그 상수가 단리의 성격 전부이고, 이자 열이 곡선이 아니라 곱셈 한 번인 이유입니다. 20년은 10년이 지급하는 것의 정확히 두 배를 지급합니다. 이 표를 복리 페이지의 같은 숫자와 나란히 읽으십시오. 똑같은 10,000에 똑같은 5%로 10년이면 15,000.00이 아니라 16,470.09에 도달하고, 20년이면 20,000.00이 아니라 27,126.40에 도달합니다.

공식

I = P × r × t, 총액은 P + I

P
원금입니다. 이자를 계산하는 기준이 되는 금액입니다
r
연이율이며, 백분율이 아니라 소수로 씁니다
t
연수이고 정수입니다
I
이자입니다. 매년 같은 금액입니다

이자가 정말로 복리로 붙지 않을 때 쓰십시오. 복리 페이지들이 시사하는 것보다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연체 가산금, 법원 판결에 따른 이자, 두 사람 사이의 단순 대여, 이자를 매년 찾아 가는 정기 예금은 모두 이 공식이고 다른 공식이 아닙니다. 예금에서 복리의 값어치를 보는 데도 이 페이지가 맞습니다. 같은 원금과 금리, 기간을 두 페이지에 넣으면 그 차이가 이자를 남겨 둔 값어치입니다. 10,000과 연 5%, 10년에서 그 차이는 1,470.09이고, 금리와 기간이 커지면 함께 커집니다. 단리가 틀린 모형인 곳은 이자를 남겨 두었다가 나중에 주는 모든 계좌입니다. 저축 계좌, 이자를 재투자하는 채권, 연금 적립금은 잔액이 실제로 자라기 때문입니다.

계산 예시

  1. 10,000을 연 5% 단리로 10년

    1. 1년치 이자: 10,000 × 0.05 = 500
    2. 10년치 이자: 500 × 10 = 5,000, 이는 10,000 × 0.05 × 10과 같음
    3. 총액: 10,000 + 5,000 = 15,000
    4. 연간 이자: 1년째도 5년째도 10년째도 500으로 매번 같음

    이 페이지의 기본값이고, 복리 페이지의 기본값과 똑같은 숫자를 씁니다. 두 답은 15,000.00과 16,470.09이며, 그 1,470.09의 차이가 같은 10,000을 같은 5%로 같은 10년 두었을 때 복리가 하는 일 전부입니다.

  2. 25,000을 연 8% 단리로 3년

    1. 1년치 이자: 25,000 × 0.08 = 2,000
    2. 3년치 이자: 2,000 × 3 = 6,000
    3. 총액: 25,000 + 6,000 = 31,000
    4.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중: 6,000 ÷ 25,000 = 24%, 이는 연 8%에 3년을 곱한 값

    기간이 짧고 금리가 높은 약정으로, 가산금이나 단기 다리 대출의 모양입니다. 원금에 대한 비중이 연이율에 연수를 곱한 값과 정확히 같아지는데, 이는 모든 단리 계산에서 참이고 들고 다닐 만한 점검법입니다.

  3. 10,000을 연 5% 단리로 50년

    1. 1년치 이자: 10,000 × 0.05 = 500
    2. 50년치 이자: 500 × 50 = 25,000
    3. 총액: 10,000 + 25,000 = 35,000
    4. 연간 이자: 여전히 500 — 50년이 지나도 원금이 버는 몫은 변하지 않음

    같은 10,000을 같은 5%로 50년 두었는데 선은 여전히 완전한 직선입니다. 복리 페이지와 견주어 보십시오. 10,000을 연 5% 매월 복리로 50년 두면 121,193.83입니다. 반세기에서 두 모형의 차이는 반올림 문제가 아니라, 돈이 세 배 반이 되는지 열두 배가 되는지의 문제입니다.

한계

단리는 좁은 범위의 약정에 맞는 모형이고, 사람들이 저축이라 부르는 대부분에는 틀린 모형입니다. 이자가 잔액에 전혀 더해지지 않고 스스로 아무것도 벌지 않는다고 가정하는데, 가산금이나 판결 이자, 지인 사이의 대여에는 참이고 은행 계좌나 이자를 재투자하는 채권, 연금에는 거짓입니다. 기간 내내 하나의 금리를 가정하므로 변동 금리 약정이나 금리가 단계적으로 오르는 약정은 다루지 못합니다. 정수 연수만 다루므로 월이나 일 단위로 재는 것은 금리와 기간을 먼저 환산해야 합니다. 연 5%로 석 달은 10,000 × 0.05 × 0.25이고, 이 페이지에는 그 값을 넣을 칸이 없습니다. 지급 시점도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원금을 일부 갚으면 그 순간부터 이자는 처음 금액에 대한 단리가 아니게 되는데 이 페이지는 그것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이자에 붙는 세금과 물가도 모형에 없으므로 50년 뒤의 35,000은 오늘 돈으로 35,000이 아닙니다. 그 기간이라면 실질로는 손실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리 공식은 무엇인가요?
이자는 원금 곱하기 이자율 곱하기 기간입니다. I = P × r × t입니다. 10,000을 연 5%로 10년이면 10,000 × 0.05 × 10 = 5,000이고, 총액은 원금에 이자를 더한 15,000입니다. 이자가 잔액에 더해지지 않으므로 계산 기준이 되는 금액이 10년 내내 10,000으로 남고, 그래서 공식이 거듭제곱이 아니라 곱셈 한 번이 됩니다.
단리 이자는 복리 이자와 어떻게 다른가요?
복리는 이자를 잔액에 더해서 다음 기간의 이자가 더 큰 금액에 붙고, 단리는 그러지 않아 매 기간 같은 금액에 붙습니다. 10,000을 연 5%로 10년 두면 단리는 5,000을 지급하고 매월 복리는 6,470.09를 지급합니다. 차이는 1년째에는 전혀 없다가 수십 년에서는 전부가 되며, 그래서 장기에서 두 모형이 이렇게까지 벌어집니다.
단리는 실제로 언제 쓰이나요?
이자를 남기지 않고 지급하는 모든 자리입니다. 연체 가산금, 법원 판결 이자, 밀린 청구서에 붙는 이자, 두 사람 사이의 단기 대여, 이자를 매년 입출금 계좌로 옮겨 주는 정기 예금이 모두 단리 약정입니다. 이자를 그대로 남겨 두는 계좌는 어떻게 광고되든 단리가 아닙니다. 이자를 계산하는 기준 잔액이 자랐기 때문입니다.
연간 이자가 왜 변하지 않나요?
항상 처음 원금에 대해서만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기본값의 10,000은 1년째에 500을 벌고, 10년째가 시작될 때도 여전히 10,000이라 다시 500을 법니다. 이것이 이 모형과 복리의 차이 전부입니다. 원금이 고정되어 이자 선이 곧고, 합계가 연간 이자에 연수를 곱한 값과 정확히 같아집니다.
1년이 안 되는 기간의 단리는 어떻게 구하나요?
기간을 연 단위 분수로 넣으면 됩니다. 석 달은 0.25이므로 10,000을 연 5%로 석 달 두면 10,000 × 0.05 × 0.25 = 125입니다. 90일 기간은 보통 90 ÷ 365 = 0.246575로, 같은 값에서 123.29가 됩니다. 그 약정이 어느 일수 관례를 정했는지 확인하십시오. 은행마다 다르고 큰 금액에서는 365와 360의 차이가 실재합니다.
단리가 복리를 이기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자기가 이자를 내는 쪽이거나 이자를 지급받아 쓰는 쪽일 때입니다. 차입자는 갚을 돈이 배수로 늘지 않고 직선으로 늘어나는 편을 택하고, 이자를 매년 써 버리는 사람에게는 둘이 같습니다. 그러나 돈을 그대로 두는 사람에게는 항상 복리가 이기고, 그 차이는 이자가 벌었을 이자입니다. 기본 예에서 1,470.09이고, 기간이 길어지면 훨씬 커집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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