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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계산기

범위: 1 – 10,000,000

범위: 0 – 50

범위: 1 – 50

계산 결과

19,671.51

미래가치

총 증가액
9,671.51
증가 배수
1.9672

미래가치 계산기는 한 가지 질문에 답합니다. 오늘 이만큼을 이 비율로 넣어 두면 몇 년 뒤에 얼마가 되는가입니다. 금액과 연이율, 기간, 이자가 얼마나 자주 붙는지를 넣으면 기간 말의 잔액과 늘어난 금액, 그리고 증가 배수를 돌려줍니다. 증가 배수는 시작한 돈으로 잔액을 나눈 값입니다. 선택지를 견줄 때 읽어야 할 칸이 바로 이것입니다. 얼마를 이야기하는지에 달려 있지 않은 유일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10,000을 연 7%로 10년 굴리면 자기 자신의 1.9672배가 되고, 250,000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이율 칸은 0부터 위로 아무 값이나 받고, 0은 오류가 아니라 정당한 답입니다. 아무것도 벌지 않는 돈은 명목 가치를 지키고, 물가에만 지는데 이 페이지는 물가를 다루지 않습니다. 도중에 반올림하지 않으므로 잔액은 닫힌 형태의 한 값입니다. 금액에는 통화 기호를 붙이지 않으므로 어느 통화로 넣었든 셈은 맞습니다.

10,000을 10년 연 1회 복리로, 연이율에 따라

연이율 (%)미래가치증가액배수
313439.163439.161.3439
414802.444802.441.4802
516288.956288.951.6289
617908.487908.481.7908
719671.519671.511.9672
821589.2511589.252.1589

모든 행이 같은 10,000과 같은 10년이고 성장을 1년에 한 번 반영하며, 움직이는 것은 연이율뿐입니다. 마지막 열을 표제처럼 읽으십시오. 배수는 연 3%의 1.3439에서 연 8%의 2.1589로 올라가고, 비율 1 퍼센트포인트가 배수 0.14에서 0.19 사이의 값을 하며, 뒤쪽 포인트가 앞쪽보다 더 큽니다. 비율이 올라갈수록 행 사이의 간격이 벌어지는 것도 눈여겨보십시오. 복리가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각각의 추가 포인트가 앞의 것보다 더 큰 값어치를 갖습니다. 자기 숫자는 이 값들과 다를 테니, 옆으로 읽지 말고 위의 계산기를 쓰십시오.

공식

FV = PV × (1 + r ÷ m)^(m × t)

PV
현재가치입니다. 오늘 떼어 두는 금액입니다
r
연간 수익률이며 소수로 적습니다
m
1년에 성장을 몇 번 반영하는지입니다
t
그 돈이 투자된 채로 있는 정수 연수입니다
FV
미래가치입니다. 기간이 끝날 때 그 금액이 되는 값입니다

목표 시점이 정해져 있고 그때까지 이 금액이 얼마가 되는지 알고 싶을 때 쓰십시오. 목표 잔액이 있고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알고 싶을 때가 아닙니다. 연이율을 0으로 두는 것은 다른 질문, 생각보다 흔한 질문에 답하는 올바른 방법입니다. 그냥 놓아 두면 얼마가 되는가라는 질문이고, 답은 넣은 숫자 그대로에 배수가 정확히 1인 값으로 돌아옵니다. 이 페이지가 하는 가장 쓸모 있는 일은 기간을 고정한 채 비율을 훑게 해 주는 것이고, 아래 표가 정확히 그 일을 합니다. 같은 10,000으로 10년을 가는 여섯 개의 비율입니다. 표는 10,000과 10년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행을 옆으로 읽지 말고 후보 비율 두 개를 직접 계산기에 넣어 보십시오.

계산 예시

  1. 10,000을 연 7%로 10년, 연 1회 복리

    1. 연 1회 복리는 1년에 한 기간이므로 기간 이자율은 7 ÷ 100 = 0.07입니다
    2. 기간 수: 10
    3. 잔액: 10,000 × 1.07^10 = 19,671.51
    4. 증가액: 19,671.51 − 10,000 = 9,671.51
    5. 배수: 19,671.51 ÷ 10,000 = 1.9672

    이 페이지의 기본값입니다. 답의 쓸모 있는 절반은 배수입니다. 돈이 거의 두 배가 된다고 말하면서, 만 원으로 시작했는지 25만으로 시작했는지는 알 필요가 없습니다.

  2. 50,000을 연 6%로 25년, 연 1회 복리

    1. 기간 이자율: 6 ÷ 100 = 연 0.06
    2. 기간 수: 25
    3. 잔액: 50,000 × 1.06^25 = 214,593.54
    4. 증가액: 214,593.54 − 50,000 = 164,593.54
    5. 배수: 214,593.54 ÷ 50,000 = 4.2919

    위의 기본값과 견주어 보십시오. 금액은 다섯 배, 기간은 두 배 반인데 잔액은 열한 배에 가깝습니다. 긴 복리 여정의 앞 25년이 마지막 몇 년 안에 일을 거의 다 해 둡니다.

  3. 10,000을 연 7%로 10년, 매달 복리

    1. 기간 이자율: 7 ÷ 100 ÷ 12 = 월 0.00583333
    2. 기간 수: 12 × 10 = 120
    3. 잔액: 10,000 × 1.00583333^120 = 20,096.61
    4. 증가액: 20,096.61 − 10,000 = 10,096.61
    5. 배수: 20,096.61 ÷ 10,000 = 2.0097

    기본값과 같은 돈, 같은 비율, 같은 10년이고 성장을 얼마나 자주 반영하는지만 다릅니다. 차이는 425.10입니다. 여기서는 복리 주기가 가정이 아니라 입력 칸이므로, 얼마나 자주 붙는지 묻지 않고 제시된 금리를 받아들이는 값이 얼마인지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한 금액을 앞으로 밀어 보내면서 보통은 성립하지 않는 세 가지를 가정합니다. 첫째, 비율이 일정하다고 봅니다. 실제 포트폴리오는 매년 7%를 돌려주지 않고, 어느 해는 22%를 벌고 다음 해는 9%를 잃습니다. 평균 수익률이 같은 두 포트폴리오도 그 해들이 도착한 순서에 따라 다른 곳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둘째, 아무것도 넣거나 빼지 않는다고 봅니다. 처음에 한 번 넣고 손대지 않는 경우이므로, 매달 납입하는 계획은 여기서 답할 수 없습니다. 셋째, 시간은 정수 연입니다. 복리 주기가 연 1회가 아닌 순간 반 기간은 하나의 뜻을 갖지 못합니다. 세금은 모형에 없고, 과세 계좌에서는 그 부담이 실재합니다. 성장에 매년 30%를 매긴다면 연 7%짜리 기본값은 연 4.9%처럼 행동하고 잔액은 19,671.51이 아니라 16,134.48이 됩니다. 물가 상승도 없으므로 모든 수치는 명목입니다. 10년 뒤의 19,671.51은 오늘의 구매력으로 19,671.51이 아닙니다. 통화 기호를 붙이지 않으므로, 숫자는 넣은 통화에서는 맞고 다른 통화에서는 틀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래가치는 무슨 뜻인가요?
오늘의 한 금액을 일정한 비율로 놓아 두었을 때 나중의 어느 시점에 얼마가 되는지를 말합니다. 10,000을 연 7%, 10년, 연 1회 복리로 계산기에 넣으면 미래가치는 19,671.51입니다. 현재가치의 거울상이고, 현재가치는 반대 질문을 던집니다. 10년 뒤에 들어올 금액이 오늘 얼마인지입니다.
미래가치는 손으로 어떻게 계산하나요?
금액에, 1에 기간 이자율을 더한 값을 기간 수만큼 거듭제곱한 수를 곱합니다. 기간 이자율은 연이율을 1년의 성장 반영 횟수로 나눈 값이고, 기간 수는 그 횟수에 연수를 곱한 값입니다. 연 7% 연 1회 복리로 10,000을 10년 굴리면 10,000 × 1.07^10 = 19,671.51입니다. 증가액 9,671.51은 그 값과 처음 넣은 10,000의 차이입니다.
연이율은 얼마로 잡는 것이 좋나요?
정직한 단일 답은 없고, 고른 숫자가 결과 전체를 끌고 갑니다. 이 페이지의 표가 같은 10년에 여섯 개의 비율을 훑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장기 주식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물가와 수수료를 빼기 전에 한 자릿수 높은 쪽이었고, 국채는 그보다 훨씬 낮았으며, 현금은 그보다도 낮았습니다. 근거를 댈 수 없는 비율을 쓰는 것이 아무 의미 없는 미래가치를 얻는 가장 빠른 길이므로, 출처를 말할 수 있는 비율을 고르고 하나가 아니라 두 비율로 답을 확인하십시오.
복리 주기가 여기서도 중요한가요?
중요하고, 사람들이 페이지 기본값 그대로 놓아 두는 유일한 입력입니다. 연 7%로 10년이면 10,000은 연 1회 복리로 19,671.51, 매달 복리로 20,096.61이 됩니다. 같은 비율, 같은 기간에 425.10 차이입니다. 더 자주 붙이는 것은 예금자에게 언제나 이롭고 차입자에게 언제나 비용이며, 그 효과는 비율이 높을수록 기간이 길수록 커집니다.
기간이 비율보다 답을 훨씬 크게 바꾸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연수는 지수에 앉고 비율은 밑에만 앉기 때문입니다. 기간은 곡선 전체를 밀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늘립니다. 연 6%에서 10,000은 10년에 17,908.48, 25년에 42,918.71이 됩니다. 기간만으로 잔액이 2.4배가 된 것입니다. 같은 25년에서 비율을 연 6%에서 연 7%로 올리면 42,918.71이 54,274.33이 되고, 이는 1.26배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가 여기에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복리 성장이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은 연수이고, 그 연수를 갖지 못한 것을 어떤 비율로도 메우지 못합니다.
미래가치가 실제로 손에 쥘 돈과 같은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값은 명목값입니다. 세금과 물가를 빼기 전에 눈에 보이는 화폐 단위의 수이고, 그 비율이 모든 해에 유지되었다고 가정합니다. 과세 계좌에서는 성장에 대한 세금이 생기는 대로 떼이고, 물가 상승은 그 잔액으로 살 수 있는 것을 줄입니다. 미래가치는 그 모든 질문의 올바른 출발점이지만, 넣은 입력으로 만든 전망이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진술이 아닙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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