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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RMR 계산기

범위: 15 – 100

범위: 100 cm – 250 cm

범위: 20 kg – 500 kg

계산 결과

1,649 kcal

안정 시 대사량

예측 범위 하한
1,484 kcal
예측 범위 상한
1,814 kcal
안정 시 대사량(kJ)
6,898 kJ

안정 시 대사량은 깨어서 가만히 누워 있고 소화도 하지 않는 상태에서 쓰는 에너지로, 하루에 태우는 양의 보통 60~70퍼센트입니다. 이 페이지는 성별과 나이, 키, 체중으로 Mifflin-St Jeor 방정식을 돌리고, 그 방정식에 딸린 위아래 10퍼센트 범위를 함께 인쇄합니다. 방정식은 당신을 측정한 값이 아니라 미국에서 만들어진 집단 대상 회귀식이고, 그 뒤의 검증 연구에서 다섯 명 중 한 명꼴로 그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양 끝을 함께 보여 주는 이유는 가운데 값이 실험실 결과로 읽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75 cm, 30세 남성의 체중별 안정 시 대사량과 위아래 10퍼센트 범위

체중하한(kcal)안정 시 대사량(kcal)상한(kcal)
60139415491704
70148416491814
80157417491924
90166418492034
100175419492144

모든 행이 같은 방정식을 다른 체중에서 읽은 것이지 측정 곡선이 아닙니다. 기울기는 계수에 들어 있는 체중 1 kg당 10 킬로칼로리입니다. 각 행을 감싼 범위는 간접 열량계에 대한 이 방정식의 통상 오차라서 가운데 열은 측정값이 아니라 최선의 추정입니다. 70 kg 행이 위의 기본 결과를 그대로 재현합니다.

공식

RMR(kcal/일) = 10 × 체중 + 6.25 × 키 − 5 × 나이 + s

체중
킬로그램 단위의 몸무게 (kg)
키
센티미터 단위의 키 (cm)
나이
만 나이(세)
s
남성은 +5, 여성은 −161 (kcal)

휴식 바닥만 따로 보고 싶을 때 씁니다. 식사가 그 아래로 깊이 내려가서는 안 되는 값입니다. 기초대사량 계산기와 같은 방정식을 돌리기 때문에 두 페이지는 소수점까지 일치하고, 다른 것은 그 수 주위에 무엇을 인쇄하는지입니다. 휴식 수치를 하루 전체 숫자로 바꾸려면 TDEE 계산기로 가져가서 활동 단계를 고르십시오.

계산 예시

  1. 30세 남성, 175 cm, 70 kg

    1. 10 × 70 = 700
    2. 6.25 × 175 = 1093.75
    3. 5 × 30 = 150
    4. 700 + 1093.75 − 150 + 5 = 1648.75 kcal
    5. 범위: 1648.75 × 0.9 = 1484, 1648.75 × 1.1 = 1814 kcal
    6. 킬로줄로는 1648.75 × 4.184 = 6898 kJ

    가운데 값이 방정식이 돌려주는 값이고, 양옆의 둘은 그 방정식이 틀려도 되는 범위입니다. 1649를 측정값으로 읽는 것이 이 페이지가 막으려는 실수입니다.

  2. 45세 여성, 163 cm, 82 kg

    1. 10 × 82 = 820
    2. 6.25 × 163 = 1018.75
    3. 5 × 45 = 225
    4. 820 + 1018.75 − 225 − 161 = 1452.75 kcal
    5. 범위: 1452.75 × 0.9 = 1307, 1452.75 × 1.1 = 1598 kcal
    6. 킬로줄로는 1452.75 × 4.184 = 6078 kJ

    나이와 성별이 체격과 반대 방향으로 당기기 때문에 더 무거운 사람이 더 가벼운 사람보다 낮은 휴식 대사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의 −161과 1년당 −5가 둘 다 식에 들어 있고, 어느 쪽도 대사에 대한 판단이 아니라 연구가 만들어 낸 적합값입니다.

한계

여기에는 서로 다른 두 개의 10퍼센트가 함께 다니고, 둘은 같은 것이 아닙니다. RMR과 BMR의 차이가 약 10퍼센트인데, 그것은 측정 조건에서 옵니다. BMR은 최소 열두 시간 금식한 뒤 깨어나서 중성 온도의 방에 가만히 누운 상태로 재고, RMR은 그 열두 시간 금식과 수면 조건을 빼고 깨어서 쉬고 소화가 끝난 상태만 요구합니다. 방정식의 오차도 약 10퍼센트지만 그것은 다른 것을 잽니다. 예측값과 같은 사람의 간접 열량계 측정값 사이의 거리입니다. 앞의 것은 두 이름이 다른 측정을 가리킨다는 말이고, 뒤의 것은 예측이 측정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성인에 맞춘 식이고, 갑상선 질환이나 임신, 급성 질환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MR과 BMR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양을 재는 두 가지 측정법이고, 더 엄격한 쪽이 더 낮게 나옵니다. 차이는 측정 조건에서 옵니다. 기초대사량은 최소 열두 시간 금식한 뒤 깨어나 중성 온도 방에 가만히 누운 상태로 재고, 안정 시 대사량은 그 금식과 수면 조건을 빼고 깨어서 쉬고 소화가 끝난 상태만 요구합니다. 조건을 풀면 값이 10퍼센트쯤 올라갑니다. 실제로는 이 계산기처럼 대부분의 계산기가 RMR 식을 돌리고 그 답을 BMR이라고 부릅니다.
안정 시 대사량 예측식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개인에게는 위아래 10퍼센트 정도입니다. 이 페이지 뒤의 검증 연구에서 Mifflin 식은 대상자의 22퍼센트에서 측정값과 10퍼센트 넘게 벌어졌습니다. 다섯 명 중 한 명은 그보다 정확하게 믿으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대부분의 성인에게 단순한 식 중에서는 가장 낫기 때문에 더 오래된 대안 대신 이것을 씁니다.
안정 시 대사량이 왜 이렇게 큰가요?
하루 에너지의 대부분이 움직이는 데가 아니라 살아 있는 데 쓰이기 때문입니다. 간과 뇌, 심장, 신장이 휴식 수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골격근은 무게에 비하면 그 안에서 차지하는 몫이 작습니다. 근육을 늘려도 숫자가 조금밖에 오르지 않는 이유도, 칼로리를 줄이면 내려가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안정 시 대사량을 올릴 수 있나요?
한계 안에서만 가능하고, 가장 강한 지렛대는 몸의 크기입니다. 근육을 늘리면 수치가 오르지만 제지방 1 kg당 하루 몇 킬로칼로리 수준이라서, 체중 자체가 늘거나 줄 때의 변화보다 훨씬 작습니다. 오래 적게 먹으면 몸이 장기의 일까지 줄여서 수치가 내려갑니다. 시험을 견뎌 낸 보충제는 없고, 어떤 대사 계산기도 그 효과를 재지 못합니다.
안정 시 대사량보다 적게 먹어도 되나요?
감독 없이는 안 됩니다. 휴식 수치 아래로 잡는 목표가 바로 초저열량 단계의 모습이고, 지침이 그것을 의료 감독 아래에 두는 이유는 견디기도, 빠져나오기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적자가 당신을 그곳으로 데려간다면 보통의 해법은 접시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속도를 낮추거나 더 움직이는 것입니다. 칼로리 계산기가 목표 1,200 킬로칼로리 아래를 같은 이유로 표시합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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