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계산기
계산 결과
월세 상한
- 소득 대비 월세 비율
- 30.00%
- 상한까지 남은 여유
- 0.00
- 월세 대비 연소득 배수
- 40.00
이 페이지의 중심에 있는 숫자는 30퍼센트이고, 그것이 어떤 종류의 숫자인지는 처음에 분명히 해 둘 만합니다. 산술의 법칙도 아니고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규칙도 아닙니다. 미국 주거 법령에 적힌 수치이고, 보조를 받는 임차인의 부담액은 조정 월 소득의 30퍼센트, 월 소득의 10퍼센트, 복지 임대료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월세가 얼마면 과한지에 대한 답이 숫자가 아예 아니거나, 정부가 아니라 대출 기관이 정한 숫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비중은 상수가 아니라 입력란이고, 이 페이지는 넣은 값으로 세 가지를 합니다. 그 비중이 월세에 씌우는 월세 상한, 월세가 실제로 차지하는 소득 대비 비중, 그리고 같은 한도를 임대 매물이 쓰는 형태로 바꾼 환산 연 소득 배수입니다.
월 소득 5,000에 대한 세 가지 소득 비중
| 소득 대비 비중 | 월세 상한 | 환산 연 소득 배수 |
|---|---|---|
| 25 | 1250 | 48 |
| 30 | 1500 | 40 |
| 35 | 1750 | 34.29 |
모든 줄이 소득을 5,000으로 고정해서 움직이는 것이 비중 하나뿐이고, 그 오른쪽 두 열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표가 존재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비중을 좁히면 월세 상한이 내려가면서 연 배수는 동시에 올라갑니다. 배수는 비중을 뒤집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25퍼센트는 월세 1,250을 허용하고 48배에 해당하며, 35퍼센트는 1,750을 허용하고 34배 남짓에 해당합니다. 한 줄을 가로로 읽으면 매물이 쓸 법한 두 단위로 같은 한도가 나오고, 셋째 열을 세로로 읽으면 근본 규칙이 엄격해질수록 임대인의 요건 숫자가 왜 올라가는지가 보입니다. 표에는 통화가 없고, 상한 열은 소득에 비중을 곱한 값이며 마지막 열은 12 × 100을 비중으로 나눈 값이라서 둘 다 어떤 월세에도 달려 있지 않습니다.
공식
월세 상한 = 소득 × 비중 ÷ 100 | 실제 비중 = 월세 ÷ 소득 × 100 | 환산 연 소득 배수 = 12 × 100 ÷ 비중
- monthlyIncome
- 세전 월 소득입니다. 법령이 쓰는 값이 아니라 임차인이 아는 값입니다. 보조 임대료는 조정 소득의 비중이므로, 총소득에서 계산한 상한은 법정 상한보다 낮게 나옵니다
- monthlyRent
- 지금 내고 있거나 검토 중인 월세입니다. 상한 계산에는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 값을 그 상한과 비교할 뿐이라서 0도 정당한 입력입니다
- incomeSharePercent
- 월세가 가져가도 되는 소득의 비중입니다. 30으로 고정하지 않고 입력란으로 둔 것은 30이 어느 한 나라 주거 법령의 수치이지 일반 규칙이 아니기 때문이고, 0이 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 값이 연 소득 배수의 제수입니다
- maxMonthlyRent
- 상한입니다. 소득에 비중을 곱한 값이고, 월세는 아예 보지 않으므로 누가 내든 같은 수치입니다
- rentToIncomePercent
- 월세가 실제로 차지하는 소득의 몫입니다. 상한이 아니라 대출 기관이 보는 비율입니다. 상한 아래에서는 넣은 비중보다 작고, 위에서는 큽니다
- headroom
- 상한에서 월세를 뺀 값이고 부호를 가집니다. 양수면 상한 아래 남은 여유이고, 음수면 월세가 상한을 넘어선 만큼입니다
- equivalentAnnualMultiple
- 같은 한도를 반대쪽에서 쓴 것입니다. 이 정도의 연간 월세가 요구하는 연 소득을 월세의 배수로 나타낸 값입니다. 12 × 100을 비중으로 나눈 것이라서 30퍼센트는 정확히 40배입니다
소득과 월세가 있고 두 번째가 첫 번째 안에 들어가는지 알고 싶을 때 이 월세 계산기를 쓰세요. 방을 보러 가기 전에 매물을 확인할 때, 월세 인상이 아직 감당되는지 시험할 때, 안내받은 상한을 그것이 함축하는 월간 금액으로 바꿀 때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매물이 요건을 비율이 아니라 연 소득 배수 형태로 적어 두었을 때 볼 줄이 환산 연 소득 배수입니다. 같은 한도이고, 두 규칙을 손으로 맞춰 보지 않도록 이 페이지가 변환을 대신해 주기 때문입니다. 소득이 얼마인지, 월세가 어디까지 괜찮은지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비중 칸은 직접 정하세요.
계산 예시
기본값: 월 5,000에 월세 1,500, 비중 30퍼센트
- 월세 상한: 5000 × 30 ÷ 100 = 1500.00
- 실제 비중: 1500 ÷ 5000 × 100 = 30.00%
- 여유: 1500.00 − 1500.00 = 0.00
- 환산 배수: 12 × 100 ÷ 30 = 40.00
기본값은 정확히 상한 위에 떨어지도록 잡혀 있고, 패널을 읽는 가장 또렷한 방법입니다. 월세와 상한이 같은 수이고, 실제 비중이 넣은 비중과 같고, 남은 여유가 0입니다. 마지막 줄에서 잠깐 멈출 만합니다. 40배는 같은 한도를 매물이 쓰는 방식으로 쓴 것이고, 여기서의 일치는 이 숫자들의 우연이 아닙니다. 30퍼센트와 40배는 같은 규칙이고, 어느 소득에서나 같은 규칙입니다.
소수점이 붙은 월세, 여유 있게 아래: 소득 5,000에 월세 1,234.56
- 월세 상한: 5000 × 30 ÷ 100 = 1500.00
- 실제 비중: 1234.56 ÷ 5000 × 100 = 24.6912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24.69%
- 여유: 1500.00 − 1234.56 = 265.44
- 환산 배수: 12 × 100 ÷ 30 = 40.00
두 비율 줄은 서로 다른 양에서 계산되고, 그 차이가 이 예시에서 드러납니다. 실제 비중은 넣은 30이 아니라 24.69퍼센트입니다. 월세가 상한 위가 아니라 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배수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소득과 월세가 아니라 비중에만 달려 있어서, 다른 줄들이 움직이는 동안 40에 머뭅니다. 두 값을 함께 읽으면 사람들이 던지는 서로 다른 두 질문에 답이 됩니다. 이 월세가 규칙 안에 들어가는지, 그리고 들어가지 않게 되기까지 얼마가 남았는지입니다.
상한을 넘어선 경우, 더 좁은 비중에서: 소득 4,200에 월세 1,800, 25퍼센트
- 월세 상한: 4200 × 25 ÷ 100 = 1050.00
- 실제 비중: 1800 ÷ 4200 × 100 = 42.8571…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42.86%
- 여유: 1050.00 − 1800.00 = −750.00
- 환산 배수: 12 × 100 ÷ 25 = 48.00
여기서는 두 가지가 한꺼번에 움직이므로 갈라서 볼 만합니다. 여유가 음수인 것은 무언가 실패했다는 뜻이 아니라 월세가 상한을 750 넘어선다고 패널이 말하는 것입니다. 그 줄이 부호를 가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초과가 오류가 아니라 수치로 읽히도록요. 그리고 배수가 48로 올라간 것은 돈이 아니라 비중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비중을 30에서 25로 좁히면 연 배수가 40에서 48로 오르는데, 같은 강화를 다른 단위로 쓴 것입니다.
비중이 범위의 바닥일 때: 5,000에 0.01퍼센트
- 월세 상한: 5000 × 0.01 ÷ 100 = 0.50
- 실제 비중: 1500 ÷ 5000 × 100 = 30.00%
- 여유: 0.50 − 1500.00 = −1499.50
- 환산 배수: 12 × 100 ÷ 0.01 = 120000.00
비중은 0이 될 수 없고, 대신 그 범위의 바닥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허용되는 월세가 반 단위이고 연 배수가 12만입니다. 비중이 0에 가까워지면 배수가 폭주하는 것은 비중이 그 제수이기 때문입니다. 월세를 사실상 허용하지 않는 규칙은 사실상 무한한 소득을 요구하는 규칙입니다. 0을 조용히 받아 무한대를 찍고 화면에 아무 설명도 없는 것보다 거부하는 편이 나은 이유가 그것입니다.
월세가 0인 경우: 상한만 묻는 것
- 월세 상한: 5000 × 30 ÷ 100 = 1500.00
- 실제 비중: 0 ÷ 5000 × 100 = 0.00%
- 여유: 1500.00 − 0.00 = 1500.00
- 환산 배수: 12 × 100 ÷ 30 = 40.00
월세 0은 빈칸이 아니라 정당한 입력입니다. 상한이 월세에 달려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직 방을 알아보기 시작하지 않은 사람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이것입니다. 상한만 있고, 실제 비중은 0으로 읽히고, 상한 전부가 여유로 보입니다. 상한 줄이 소득만의 함수라는 것을 확인하는 검산이기도 합니다. 월세가 1,500에서 0으로 바뀌어도 상한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한계
이 페이지가 묻는 두 수치는 총액 기준이고, 30퍼센트를 유명하게 만든 규칙은 그렇게 쓰여 있지 않습니다. 그 수치 뒤에 있는 미국 법령은 보조를 받는 임차인의 부담액을 조정 월 소득의 30퍼센트, 월 소득의 10퍼센트, 복지 임대료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정하고, 이를 따르는 임대 지원 규칙은 임차인 부담을 일반적으로 가구의 조정 월 소득의 30퍼센트로 설명합니다. 조정 소득은 법령이 허용하는 공제를 뺀 뒤의 소득이라서 총소득보다 작고, 총소득의 비중으로 계산한 상한은 같은 가구의 법정 상한보다 낮게 나옵니다. 이 페이지가 총소득을 받는 것은 임차인이 가진 수치이자 매물이 요구하는 수치이기 때문이고, 그 결과는 오류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보수적인 상한입니다. 30이 상수가 아니라 입력란인 이유도 같습니다. 어느 한 나라 주거 법령의 수치이지 산술의 규칙이 아니고, 그런 법령이 없는 곳에서는 과한 월세가 무엇인지를 대출 기관이나 임대인, 또는 아무도 정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월세가 합리적인지, 나아가 감당 가능한지조차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 뒤의 데이터에는 아무 기준선도 없어서 판정을 찍지 않고, 상한 안에 들어가는 월세가 그 때문에 넓은 의미에서 감당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상한은 통근 비용, 공과금, 이사 비용, 같은 소득에 대해 대출 기관이 세는 다른 부채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배수 줄은 무엇의 독립적인 척도가 아닙니다. 비중을 다른 단위로 쓴 것, 곧 12 × 100을 비중으로 나눈 값이고, 같은 수에서 나오므로 상한 줄과 언제나 일치합니다. 갈라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임대인이 월세의 40배를 요구하는 것처럼 연 소득 배수로 적힌 요건은 소득의 30퍼센트와 같은 한도이지 더 엄격한 두 번째 시험이 아닙니다. 30퍼센트라는 수치를 정한 주거 규정에는 최초 입주 시 조정 월 소득의 40퍼센트라는 상한도 함께 나오는데, 그 40은 다른 일을 하는 다른 숫자입니다. 한 지원 프로그램에서 임차인이 내는 몫에 씌운 상한이지 월세의 배수가 아닙니다. 모든 값은 총액이고 통화가 붙지 않습니다. 계산이 어느 통화에서나 같기 때문입니다. 세금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월세를 내는 것은 세후 소득이고, 총소득이 같은 두 가구도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에는 이와 같은 법정 상한이 없고, 주거비 부담을 보는 지표로 소득 대비 임대료 비율이 쓰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널리 쓰이는 전세는 보증금을 맡기고 월세를 내지 않는 구조라서 이 페이지의 소득 대비 비중 계산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세를 월세로 환산한 값을 알고 있다면 그 월세를 여기에 넣어 비교할 수 있지만, 그 환산 자체는 이 페이지가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30퍼센트라는 수치는 어디서 왔나요?
- 산술이나 국제 기준이 아니라 미국 주거 법령에서 왔고, 그래서 이 페이지의 칸이 수정 가능합니다. 그 법령은 보조를 받는 임차인의 부담액을 조정 월 소득의 30퍼센트, 월 소득의 10퍼센트, 복지 임대료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정하고 달러 단위로 반올림하며, 이를 따르는 임대 지원 규칙은 임차인 부담을 일반적으로 가구의 조정 월 소득의 30퍼센트로 설명합니다. 다른 곳에서는 월세가 얼마면 과한지에 대한 답을 정부가 아니라 대출 기관이 정하는 경우가 많고, 아예 수치가 없는 곳도 있습니다. 두 출처 모두 아래에 인용해 두었습니다.
- 제 상한이 규칙이 허용하는 것보다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이 칸이 총소득을 묻고 법령은 조정 소득을 쓰기 때문입니다. 조정 소득은 법령이 허용하는 공제를 뺀 뒤 남는 것이라서 급여명세서의 수치보다 작고, 작은 수의 비중은 더 작은 수입니다. 이 페이지가 총소득을 받는 것은 의도한 것으로, 임차인이 아는 값이고 매물이 요구하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찍히는 상한은 보수적입니다. 그 규칙들 아래에서의 실제 한도는 같은 가구에 대해 이 페이지가 계산하는 것보다 높습니다.
- 월세의 40배는 소득의 30퍼센트와 같은 건가요?
- 네, 같은 규칙을 다른 단위로 쓴 것이고, 이 페이지는 둘을 손으로 맞춰 보지 않도록 함께 찍습니다. 연 소득이 월세의 40배 이상이라고 요구하는 임대인은 월세가 연 소득의 40분의 1을 넘지 않기를 요구하는 것이고, 12개월의 40분의 1은 한 달의 30퍼센트입니다. 둘을 변환하는 줄은 소득이나 월세가 아니라 비중에만 달려 있어서, 비중을 30에서 25로 좁히면 월세가 크든 작든 배수가 40에서 48로 올라갑니다.
- 주거 규정에 나오는 40퍼센트도 같은 40인가요?
- 아니고, 둘 다 40이라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월세의 40배는 위에서 본 대로 소득의 30퍼센트를 쓰는 또 다른 방식입니다. 임대 지원 규칙에 나오는 40퍼센트는 최초 입주 시 조정 월 소득에 대한 임차인 몫에 씌운 별도의 상한입니다. 가구가 소득의 몇 퍼센트를 내는지에 대한 한도이지 월세의 배수가 아닙니다. 하나는 30퍼센트 규칙의 단위 변환이고, 다른 하나는 그 옆에 서 있는 다른 제약입니다.
- 월세가 0이어도 되나요, 비중이 0이어도 되나요?
- 월세는 0이어도 되고, 그렇게 넣는 것은 상한만 묻는 정당한 방법입니다. 상한이 월세에 달려 있지 않으므로 월세가 0이면 실제 비중이 0으로 읽히고 상한 전부가 여유로 보입니다. 비중은 0이 될 수 없습니다. 연 소득 배수 줄의 제수이기 때문입니다. 비중이 0이면 월세를 전혀 허용하지 않는 규칙이 되고, 그것은 무한한 소득을 요구하는 규칙입니다. 이 페이지는 무한대를 찍으면서 화면에 아무 설명도 남기지 않는 대신 그 입력을 거부합니다.
- 상한 아래의 월세는 그래서 감당 가능한 건가요?
- 이 페이지는 그 답을 하지 않고, 판정도 일부러 찍지 않습니다. 상한 아래라는 것은 월세가 총소득의 정해진 비중 밑에 있다는 것뿐이고 그 이상이 아닙니다. 세금과 공과금, 통근, 기존 부채, 비정기 지출을 빼고 무엇이 남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총소득이 같은 두 가구도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은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소득을 심사하는 대출 기관이라면 월세 말고도 더 많은 것을 그 소득에 대고 셉니다. 상한은 여러 제약 가운데 하나이지 감당 가능성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참고 문헌
- 42 U.S.C. §1437a — Rental payments: 임차인의 부담액은 가구의 조정 월 소득의 30퍼센트, 가구의 월 소득의 10퍼센트, 복지 지원 금액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이고, 달러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 Legal Information Institute, Cornell Law School (United States)
- Establishing a More Effective Fair Market Rent System; Using Small Area Fair Market Rents in the Housing Choice Voucher Program, 81 FR, 16 November 2016: 가구의 총 임차인 부담은 일반적으로 가구의 조정 월 소득의 30퍼센트이고, 최초 입주 시 가구가 내는 몫은 조정 월 소득의 40퍼센트를 넘을 수 없습니다 — U.S.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published in the Federal Register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