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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 임대료 계산기

범위: 100 – 1,000,000

범위: 1 – 60

범위: 0 – 24

계산 결과

2,750.00

실효 임대료

제시 임대료 기준 총임대료
36,000.00
임대료 할인액
3,000.00
실제 지급할 임대료
33,000.00
제시 임대료 대비 할인율
8.3%
1년 차 실지급 임대료
33,000.00

실효 임대료 계산기는 광고에 붙은 월세와 무료 임대 제안을 실제로 견줄 수 있는 숫자로 바꿔 줍니다. 집주인은 제시 임대료를 광고하고 그다음에 할인으로 경쟁하므로, 같은 월세를 부르는 두 집이 1년 동안 드는 돈은 꽤 달라질 수 있고 제시 임대료가 더 큰 쪽이 오히려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제시 임대료와 임대차 기간, 그리고 면제되는 개월 수를 넣으면 이 페이지가 실효 임대료를 돌려줍니다. 기간 전체에 내는 임대료 총액을 기간의 개월 수로 나눈 값입니다. 기본 조건인 월세 3,000에 12개월 임대차, 1개월 무료를 보면 낼 임대료가 36,000이 아니라 33,000이고 실효 임대료는 2,750으로 제시 임대료보다 8.3퍼센트 낮습니다. 여기서 이해해야 할 관계는 이 할인율이 오직 하나의 비율에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열두 달에 한 달 무료, 스물네 달에 두 달 무료, 서른여섯 달에 세 달 무료는 모두 같은 8.3퍼센트이고, 월세 3,000에서 셋 다 실효 임대료가 2,750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첫 열두 달에 실제로 건네는 현금이고, 그것은 크게 달라집니다. 12개월 임대차에서는 33,000, 24개월에서는 30,000, 36개월에서는 40,500입니다. 이 페이지가 두 숫자를 함께 보고하는 이유는 임대차 계약이 둘 다로 체결되기 때문입니다. 앞의 것은 그 집이 실제로 얼마인지를, 뒤의 것은 통장에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월세를 몇 달 면제해 주는 방식으로 임대료를 깎는 것은 미국 임대 시장에서 흔한 관행입니다. 한국에서는 보증금과 월세의 비중을 어떻게 잡느냐가 계약의 큰 부분이라 이 페이지의 실효 임대료를 그대로 견주기는 어렵습니다. 면제 개월이 없는 계약이라면 월세와 기간만 넣어 월평균 부담을 확인하는 정도로 쓰십시오.

12개월 임대차에 월세 3,000 — 면제 개월 수에 따라

임대료 면제 개월 수임대료 할인액실효 임대료할인율(%)
0030000
1300027508.3
26000250016.7
39000225025

모든 행이 같은 집입니다. 월세 3,000에 열두 달이므로 제시 임대료 기준으로 36,000이고, 달라지는 것은 할인뿐입니다. 한 달 무료는 3,000을 떼어 실효 임대료를 2,750으로 만들고 그 할인율은 8.3퍼센트이며, 두 달 무료는 6,000을 떼어 2,500으로 만들어 16.7퍼센트, 세 달 무료는 9,000을 떼어 2,250으로 만들어 25퍼센트입니다. 할인율은 면제 개월 수를 열둘로 나눈 값이고, 그래서 매끄럽지 않고 이 정도 폭으로 계단처럼 움직입니다. 두 달 무료를 제안하는 집주인은 한 달 무료보다 조금 나은 것이 아니라 두 배를 제안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월세와 기간은 다를 테니 이 표를 가로로 읽지 말고 위 계산기를 쓰십시오.

공식

실효 임대료 = (월세 × 임대차 개월 수 − 월세 × 면제 개월 수) ÷ 임대차 개월 수이고, 이는 월세 × (1 − 면제 개월 수 ÷ 임대차 개월 수)로 간단해집니다. 1년 차 실지급 임대료 = 월세 × (min(12, 임대차 개월 수) − 면제 개월 수)이고, 0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monthlyRent
할인을 적용하기 전의 제시 임대료입니다
leaseMonths
임대차 기간을 개월 수로 나타낸 값입니다
freeMonths
기간 가운데 임대료를 받지 않는 개월 수입니다
netEffectiveRent
낼 임대료 총액을 기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그 집에 사는 데 드는 월평균 비용입니다
cashFirstYear
면제 개월을 앞에서 떼어 낸 뒤 첫 열두 달에 실제로 내는 금액입니다

임대차에 뭔가 무료로 딸려 오는 경우에 쓰고, 두 매물을 견주기 전에 쓰십시오. 어떤 집의 8.3퍼센트 할인과 다른 집의 무할인이 제시 임대료 2,750과 3,000을 같은 실효 임대료로 만들어 놓습니다. 살펴보는 집마다 이 값을 구한 다음 현금 숫자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임대차 앞쪽에 몰린 할인은 첫날 필요한 현금을 낮추지만, 같은 할인이 긴 기간에 흩어져 있으면 그 돈을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집주인이 면제 개월이 아니라 다른 것을 제안한다면 먼저 월 단위 금액으로 환산해서 빼십시오. 이 페이지는 면제 개월만 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임대차끼리가 아니라 임대와 구입을 견주는 중이라면, 그 비교에 들고 갈 숫자가 실효 임대료입니다.

계산 예시

  1. 월세 3,000, 12개월 임대차에 1개월 무료

    1. 제시 임대료대로 낸다면: 3,000 × 12 = 36,000
    2. 할인의 값어치: 무료 1개월 × 3,000 = 3,000
    3. 실제로 낼 임대료: 36,000 − 3,000 = 33,000
    4. 실효 임대료: 33,000 ÷ 12 = 매달 2,750
    5. 제시 임대료 대비 할인율: 1 − 2,750 ÷ 3,000 = 8.3퍼센트
    6. 1년 차 실지급 임대료: 낸 열한 달 × 3,000 = 33,000이고, 무료 개월이 맨 앞에서 떨어집니다

    기본 사례입니다. 붙잡아 둘 숫자는 2,750과 33,000입니다. 앞의 것은 기간 전체로 본 월평균 부담이고 뒤의 것은 1년 차에 통장에서 나가는 돈입니다. 12개월 임대차에 1개월 무료면 둘이 같은 수에 열두를 곱한 값이 되는데, 12개월 임대차가 그 차이를 배우기에 오해를 부르는 자리인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2. 2년 임대차에서 같은 8.3퍼센트

    1. 제시 임대료대로 낸다면: 3,000 × 24 = 72,000
    2. 할인의 값어치: 무료 2개월 × 3,000 = 6,000
    3. 실제로 낼 임대료: 72,000 − 6,000 = 66,000
    4. 실효 임대료: 66,000 ÷ 24 = 2,750으로 12개월 사례와 같음
    5. 할인율: 2 ÷ 24 = 8.3퍼센트로 1 ÷ 12와 같은 비율
    6. 1년 차 실지급 임대료: 낸 열 달 × 3,000 = 30,000

    실효 임대료는 위 사례와 같고, 1년 차 현금은 3,000 적고, 기간 전체로 낼 임대료는 33,000 많습니다. 이 짝이 논점을 만들어 냅니다. 할인의 비율이 그 집의 값어치를 정하고, 무료 개월이 어디에 놓이는지가 처음에 필요한 돈을 정합니다. 같은 요율을 받으려고 더 긴 임대차에 서명하는 것은 실제 맞바꿈입니다. 전체로는 더 들고, 시작할 때는 덜 듭니다.

  3. 월세 4,500, 3년 임대차에 3개월 무료

    1. 제시 임대료대로 낸다면: 4,500 × 36 = 162,000
    2. 할인의 값어치: 무료 3개월 × 4,500 = 13,500
    3. 실제로 낼 임대료: 162,000 − 13,500 = 148,500
    4. 실효 임대료: 148,500 ÷ 36 = 4,125
    5. 할인율: 3 ÷ 36 = 8.3퍼센트로 세 번째로 같은 비율
    6. 1년 차 실지급 임대료: 낸 아홉 달 × 4,500 = 40,500

    월세가 세 배, 기간이 세 배인데도 실효 임대료는 여전히 제시 임대료보다 8.3퍼센트 낮습니다. 1 ÷ 12와 2 ÷ 24와 3 ÷ 36이 같은 분수이기 때문입니다. 같지 않은 것은 돈입니다. 1년 차 현금이 40,500으로 세 사례 가운데 가장 크고, 3년 동안 148,500을 약속하게 됩니다. 할인은 달에 붙는 것이 아니라 기간에 붙는 것입니다.

한계

세는 것은 면제 개월뿐입니다. 면제해 주는 신청 수수료와 무료 주차, 깎아 주는 보증금, 상품권, 한 달치 공과금 면제는 모두 실제 할인이고 여기서는 어느 것도 모형화하지 않았습니다. 비교에 넣고 싶다면 각각을 금액으로 환산해 낼 임대료에서 빼십시오. 면제 개월은 임대차 앞쪽에 놓인다고 가정합니다. 흔한 방식이고 이 페이지가 보고하는 현금 숫자를 만들어 내는 방식입니다. 집주인이 기간 전체에 흩어 놓으면 실효 임대료는 그대로지만 1년 차 비용은 화면의 숫자보다 커집니다. 보증금은 양쪽 어디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보증금은 쓰는 돈이 아니라 돌려받는 돈이라 비용 비교가 아니라 예산에 들어갈 항목이지만, 어쨌든 마련해 두어야 하는 돈입니다. 임대차가 보통 함께 지는 계속 비용인 공과금과 세입자 보험, 주차, 창고, 반려동물 요금도 빠져 있고, 예정된 임대료 인상과 갱신 조건, 중도 해지 조항도 빠져 있습니다. 기간은 60개월까지, 할인은 24개월까지로 제한됩니다. 임대차 개월 수보다 면제 개월이 많은 조건은 뜻이 없으므로, 이 페이지는 음수 임대료를 돌려주는 대신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효 임대료란 무엇인가요?
임대차 기간 전체에 내는 임대료 총액을 그 기간의 개월 수로 나눈 값입니다. 월세 3,000으로 열두 달에 한 달 무료면 33,000을 내고 열두 달을 사는 것이므로 실효 임대료는 2,750입니다. 그 임대차의 월평균 비용이고, 할인된 집과 할인이 없는 집을 견줄 수 있게 하는 유일한 숫자입니다.
12개월에 1개월 무료는 24개월에 2개월 무료와 같은가요?
비용은 같고 현금은 다릅니다. 둘 다 기간의 1 ÷ 12에 해당하는 할인이라 월세 3,000에서 실효 임대료가 2,750으로 같습니다. 다만 2년 조건은 첫 열두 달에 30,000을 내고 1년 조건은 33,000을 내며, 총액은 66,000 대 33,000입니다. 같은 요율이고, 더 많이 약속하고, 처음에 덜 필요합니다.
1년 차 금액이 실효 임대료에 열두를 곱한 값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면제 개월이 맨 앞에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36개월 임대차에 3개월 무료면 실효 임대료가 4,125인데 1년 차에는 49,500이 아니라 4,500을 낸 아홉 달치인 40,500이 듭니다. 임대차가 1년보다 길고 할인이 첫 열두 달 안에 들어 있을 때마다 연간 금액은 실효 임대료의 열두 배보다 커집니다.
두 집을 견줄 때 어느 숫자를 써야 하나요?
실효 임대료입니다. 제시 임대료와 할인을 모두 없애고 같은 기준으로 맞춰 주기 때문입니다. 2,750과 3,000을 부르는 두 집이, 뒤의 집이 한 달 무료를 제안하면 같은 2,750이 될 수 있습니다. 그다음 현금 숫자를 통장 잔고와 견주십시오. 평균으로는 감당되지만 1월에 감당되지 않는 임대차는 서명할 수 있는 임대차가 아닙니다.
집주인이 면제 개월이 아닌 다른 것을 제안하면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금액으로 환산해서 빼면 됩니다. 이 페이지는 면제 개월만 세므로 신청 수수료 면제와 무료 주차, 깎아 주는 보증금은 먼저 숫자로 바꿔야 합니다. 제안받은 것의 연간 값어치를 구해 낼 임대료에서 빼고 기간으로 나누십시오. 월 100짜리 주차 자리가 열두 달이면 1,200이고, 36,000짜리 임대차에서는 3.3퍼센트를 더 깎는 셈입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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