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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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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40,000.00

자기자본 금액

대출 금액
360,000.00
LTV(%)
90.00%
앞으로 모아야 할 금액
20,000.00
모아야 할 개월 수
14
모아야 할 연수
1.2
PMI 해지 시점 잔액(가치의 80%)
320,000.00
PMI 종료 시점 잔액(가치의 78%)
312,000.00

계약금 비율은 한 개의 숫자인데 서로 맞서는 세 가지를 한꺼번에 정하고, 이 페이지는 그 셋을 모두 보여 줍니다. 400,000 주택에서 10퍼센트면 현금 40,000에 대출 360,000이고, 이는 대출 성격 비율 90퍼센트입니다. 20퍼센트로 옮기면 현금이 80,000이 되고 대출이 320,000으로 내려가며 대출 성격 비율이 80퍼센트에 닿습니다. 처음 바뀌는 것은 뻔하고 둘째는 그 따라오는 결과이며, 사람들이 잊는 것이 셋째입니다. 40,000이라는 목표에 20,000을 모아 두고 매달 1,500씩 넣으면 그 차이는 14개월에 닫힙니다. 저축 쪽 질문의 답은 그것입니다. 페이지의 나머지 절반은 그 뒤에 벌어지는 일이고, 규칙이 널리 잘못 기억되고 있어서 조심해서 써야 합니다. 자기자본이 적을 때 대출 기관이 매달 더 얹는 사설 모기지 보험, 즉 PMI는 내 잔액이 산 가격의 80퍼센트로 내려갈 때 끝나지 않습니다. 아래에 인용한 미국 연방 법률에서 80퍼센트는 연체 없이 지내고 그 앞 기간의 납부 기록이 깨끗할 때 서면으로 해지를 요청할 수 있는 잔액이고, 78퍼센트는 요청하지 않아도 상환 기관이 반드시 종료해야 하는 잔액입니다. 둘 다 부동산의 원래 가치를 기준으로 재고, 실제로 갚은 금액이 아니라 처음 정한 상환 일정이 둘 다를 정합니다. 그 결과는 두 번 읽을 값어치가 있습니다. 추가로 갚아도 두 날짜는 앞당겨지지 않습니다. 날짜는 계약한 날 처음 일정으로 이미 정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험을 피하거나 보험을 무는 기간을 줄이는 확실한 방법은 계약금을 더 넣는 것이지 원금을 더 갚는 것이 아닙니다. 400,000에서 두 임계 잔액은 320,000과 312,000이고, 계약금이 10퍼센트였든 20퍼센트였든 같은 두 숫자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보험을 무느냐 마느냐뿐입니다. 미국에서는 이 20퍼센트가 관습적인 기준선으로 통하지만 법정 하한이 아니라 대출 기관과 상품이 정하는 값입니다. 한국에는 PMI 같은 제도가 없고, 대신 보증 기관의 보증을 받는 경우 보증료를 냅니다. 또 한국에서는 LTV 규제가 자기자본 비율을 사실상 정하기도 합니다. 이 페이지는 어느 나라의 하한도 단정하지 않으므로, 실제로 적용되는 비율은 그때의 규제와 대출 기관 조건에서 확인하십시오.

400,000 주택 — 계약금 비율별

계약금 (%)계약금 금액대출 금액LTV (%)
31200038800097
52000038000095
104000036000090
208000032000080

첫째 열은 지금 내는 돈이고 마지막 열은 그 대출이 기간 내내 무는 값이며, 둘은 같은 이유로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첫 행만 보지 말고 가운데 두 행을 견주어 볼 만합니다. 3퍼센트에서는 필요한 현금이 12,000뿐인데 LTV가 97퍼센트로 이 표에서 가장 높고, 사설 모기지 보험이 붙는 구간에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20퍼센트에서는 현금이 80,000이고 비율이 정확히 80퍼센트에 닿습니다. 보험이 보통 아예 필요하지 않게 되는 잔액입니다. 두 행 사이에서 대출이 68,000 줄고 비율이 17포인트 내려가며, 그 하나하나에 대출 기관이 값을 매깁니다. 이 표는 부대비용도 비상금도, 각 비율에 붙는 금리도 보여 주지 않습니다.

공식

계약금 금액 = 주택 가격 × 계약금 비율 대출 금액 = 주택 가격 − 계약금 금액 LTV = 대출 금액 ÷ 주택 가격 부족액 = 계약금 금액 − 현재 저축액 모아야 할 개월 수 = 부족액 ÷ 월 저축액을 올림 해지와 종료 기준 잔액은 주택 가격의 80퍼센트와 78퍼센트

P
주택 가격입니다
d
계약금 비율입니다. 가격에 대한 비율로 넣습니다
D
계약금 금액입니다. 실제로 내는 현금입니다
L
대출 금액입니다. 가격에서 계약금을 뺀 값입니다
V
LTV입니다. 대출 금액을 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S
지금까지 모아 둔 돈입니다
g
부족액입니다. 계약금 금액에서 저축액을 뺀 값입니다
m
매달 저축에 더하는 금액입니다

계약금 비율을 주어진 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고를 때 쓰십시오. 세 가지 결과가 똑같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금 금액은 누구나 지켜보고, LTV는 대출 기관이 값을 매기는 기준이며 상환액뿐 아니라 금리도 움직이고, 보험은 20퍼센트 아래에서 나타나 위의 임계 잔액에서 사라지는 매달의 부담입니다. 같은 주택을 20퍼센트와 10퍼센트로 돌려 놓고 첫째 열이 아니라 마지막 두 열을 읽으십시오. 첫째 열은 이미 알고 있는 숫자입니다. 저축 쪽이 다른 쓰임이고 그 셈은 일부러 무뚝뚝합니다. 20,000의 부족액에 매달 1,500이면 14개월이고, 같은 20,000에 매달 750이면 27개월입니다. 이 페이지가 말해 주지 않는 것은 그 돈이 또 무엇을 해야 하는지입니다. 부대비용과 비상금, 이사 비용이 모두 같은 통장에서 나오고 계약금은 그 통장에 걸린 청구 가운데 하나일 뿐입니다.

계산 예시

  1. 400,000 주택, 계약금 10%, 저축 20,000, 매달 1,500

    1. 계약금: 400,000 × 10% = 40,000
    2. 대출 금액: 400,000 − 40,000 = 360,000
    3. LTV: 360,000 ÷ 400,000 = 90퍼센트
    4. 부족액: 40,000 − 이미 모은 20,000 = 20,000
    5. 모아야 할 개월 수: 20,000 ÷ 1,500 = 13.3이고 올림해서 14개월
    6. 보험 임계 잔액: 400,000의 80퍼센트가 320,000이고 78퍼센트가 312,000

    기본 사례이고 두 임계 잔액을 읽어야 하는 사례입니다. LTV 90퍼센트인 이 대출은 사설 모기지 보험을 무는데, 해지를 요청할 수 있는 잔액과 반드시 종료해야 하는 잔액이 320,000과 312,000입니다. 둘째 값, 즉 요청하지 않아도 상환 기관이 조치해야 하는 값은 상환 일정상 잔액이 원래 가격의 78퍼센트에 닿을 때 옵니다. 두 숫자 모두 오늘 내가 진 빚의 80퍼센트나 78퍼센트가 아니고, 추가로 갚아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저축 쪽은 단순합니다. 매달 1,500으로 14개월이고, 다만 부대비용이 같은 통장에서 나간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2. 같은 주택을 계약금 20%로

    1. 계약금: 400,000 × 20% = 80,000
    2. 대출 금액: 400,000 − 80,000 = 320,000
    3. LTV: 320,000 ÷ 400,000 = 80퍼센트
    4. 모아 둔 돈이 목표를 이미 채워서 부족액과 기간이 둘 다 0
    5. 두 보험 잔액은 320,000과 312,000으로 그대로

    첫 사례를 읽을 수 있게 만드는 비교이자, 보험이 왜 자기 열을 가질 만한지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필요한 현금은 40,000에서 80,000으로 두 배가 되는데, LTV는 정확히 80퍼센트에 닿습니다. 보험이 보통 아예 필요하지 않게 되는 경계입니다. 그래서 추가로 넣은 40,000은 두 가지를 삽니다. 빚 40,000을 없애는 것과, 앞으로 몇 해 동안 매달 나갈 부담을 없애는 것입니다. 20퍼센트가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목표처럼 다뤄지는 이유입니다. 여기서는 저축 칸을 맞춰 두어 부족액이 바로 닫히는데, 두 사례의 40,000 차이를 매달 1,500으로 모으면 27개월이 걸립니다.

  3. 250,000 주택, 계약금 3%, 저축 3,000

    1. 계약금: 250,000 × 3% = 7,500
    2. 대출 금액: 250,000 − 7,500 = 242,500
    3. LTV: 242,500 ÷ 250,000 = 97퍼센트
    4. 부족액: 7,500 − 3,000 = 4,500
    5. 모아야 할 개월 수: 4,500 ÷ 750 = 6
    6. 보험 임계 잔액: 250,000의 80퍼센트가 200,000이고 78퍼센트가 195,000

    더 싼 집에 작은 계약금을 넣는 사례이고, LTV가 금액이 아니라 비율이라는 점을 보여 주는 행입니다. 필요한 현금은 7,500뿐으로 첫 사례의 5분의 1도 안 되는데, LTV는 97퍼센트로 여기 있는 어느 사례보다 높습니다. 대출 기관은 그 비율로 값을 매기므로, 현금이 가장 적게 드는 이 경우가 가장 비싼 대출과 가장 긴 보험 기간을 낳습니다. 두 임계 잔액도 가격을 따라 200,000과 195,000으로 내려가는데, 그것은 집의 비율이지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는 점을 보십시오. 싼 집이라고 해서 더 일찍 벗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계

이 페이지에서 가장 크게 빠진 것은 그 현금이 또 무엇을 덮어야 하는지입니다. 부대비용, 비상금, 이사 비용, 바로 고쳐야 할 수리비가 계약금과 같은 통장에서 나오고, 주택 구입에서는 그것들만으로도 가격의 몇 퍼센트에 이르는 일이 흔합니다. 계약금만 세는 목표는 실제로 도달하기 전에 종이 위에서 먼저 도달합니다. 금리도 없으므로 여기 나오는 대출 금액은 월 상환액이나 총 이자와 이어져 있지 않습니다. 그 둘은 주택담보대출 페이지에 있습니다. 보험 관련 숫자는 법이 정한 해지와 종료 기준 잔액일 뿐입니다. 그 법은 주거용 담보 거래의 사설 모기지 보험에 적용되므로, 자체 보험이나 보증 제도를 쓰는 정부 보증 대출이나 비용을 금리에 얹는 대출 기관 부담 방식은 그 밖에 있습니다. 보험이 끝나는 실제 날짜도 이 페이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직 받지도 않은 대출의 상환 일정에 달려 있기 때문이고,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끝나는 시점의 잔액뿐입니다. 두 임계값에서 알기 쉬운 두 가지를 다시 말해 둡니다. 80퍼센트 잔액은 연체 없이 지내고 납부 기록이 좋을 때 서면으로 해지를 요청해야 하는 값이고 자동이 아닙니다. 그리고 두 임계값 모두 처음 일정이 정하므로 추가 상환으로 앞당겨지지 않습니다. LTV 90퍼센트와 80퍼센트 대출의 금리 차이는 여기 없고, 그것은 보험 위에 얹히는 실제 비용입니다. 어떤 금액에도 통화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금은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상품과 대출 기관에 달려 있고, 이 페이지는 하한을 일부러 인용하지 않습니다. 알아 둘 값어치가 있는 것은 그 비율이 무엇을 사는지입니다. 400,000 주택에서 10퍼센트는 현금 40,000과 LTV 90퍼센트이고, 20퍼센트는 현금 80,000으로 LTV 80퍼센트에 정확히 닿습니다. 사설 모기지 보험이 보통 필요하지 않게 되는 경계입니다.
PMI는 언제 사라지나요?
두 잔액에서 사라지고, 둘 다 미국 연방 법률이 정하며 부동산의 원래 가치를 기준으로 잽니다. 80퍼센트에서는 연체 없이 지내고 납부 기록이 좋을 때 서면으로 해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78퍼센트에서는 요청하지 않아도 상환 기관이 반드시 종료해야 합니다. 400,000 주택이면 320,000과 312,000입니다.
원금을 더 갚으면 PMI가 더 빨리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대부분 짐작만 하고 확인하지 않는 부분이 이것입니다. 두 임계값은 처음 정한 상환 일정이 정하고 실제 잔액과 무관하다고 법에 명시되어 있어서, 추가 상환은 잔액을 바꾸지만 두 날짜는 바꾸지 않습니다. 그 선을 넘어서게 하는 것은 계약금을 더 넣는 쪽입니다. 일정 자체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LTV가 무엇이고 왜 금액보다 중요한가요?
대출 금액을 가격으로 나눈 값입니다. 400,000 주택의 360,000은 90퍼센트이고, 250,000 주택의 242,500은 97퍼센트입니다. 대출 기관이 금액이 아니라 이 비율로 값을 매기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작은 계약금으로 산 싼 집이, 큰 계약금으로 산 비싼 집보다 높은 금리와 더 긴 보험 기간을 안을 수 있습니다.
계약금은 얼마나 걸려야 모을 수 있나요?
부족액을 매달 넣을 수 있는 금액으로 나누고 올림하면 됩니다. 20,000의 부족액에 매달 1,500이면 14개월이고, 같은 부족액에 매달 750이면 27개월입니다. 여기에 들어 있지 않은 것은 부대비용과 비상금도 같은 통장에서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택 구입의 실제 목표는 계약금보다 큽니다.
계약금이 클수록 항상 좋은가요?
대출 금액과 LTV와 금리를 낮추고 보험을 아예 없앨 수도 있으므로 대출 자체만 보면 그렇습니다. 맞바꾸는 것은 그 현금을 다른 곳에 쓸 수 없게 된다는 것이고, 비상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금리가 아주 낮을 때는 같은 돈이 다른 곳에서 더 많은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 비교는 대출이 아니라 본인의 상황에 대한 것입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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