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이자율 계산기
계산 결과
기간당 이자율
- 실효 연이율(APY, %)
- 6.168%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 12
명목 연이율은 1년 단위 숫자인데, 금융에서 실제로 1년 단위로 부과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연 18%를 제시하는 카드는 매월 부과하고, 연 6%를 제시하는 예금 계좌는 매일 넣어 줄 수 있고, 반기 지급 채권은 1년에 두 번 지급합니다. 이 페이지가 하는 일이 그 자르기입니다. 명목 연이율 하나와 복리 계산 주기 하나를 받아 매 기간에 실제로 적용되는 기간당 이자율을 돌려주며, 이는 나눗셈 한 번입니다. 연 6%를 매월 지급하면 매월 0.5%입니다. 패널의 두 번째 값이 이 자르기를 볼 만하게 만듭니다. 금리를 선형으로 자르는 것과 그 복리로 1년이 실제로 얼마를 버는지는 다른 질문이고, 두 답은 다릅니다. 매월 0.5%를 열두 번 복리로 굴려도 1년에 6%가 아니라 6.16778%가 됩니다. 그 차이는 어느 쪽 숫자의 오류도 아닙니다. 앞의 값은 명목 연이율을 똑같이 나눈 것이고 대출과 카드 공시가 그 위에 세워져 있으며, 뒤의 값은 실효 연이율이고 계좌에 실제로 들어오는 몫입니다. 둘을 나란히 보는 것이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각 기간의 이자율은 작아지고 1년은 커집니다. 6%를 365개의 일 기간으로 자르면 일 이자율은 0.01644%이고 그 1년은 6.183%로 불어납니다. 선형 답에 3분의 1이 더 얹힌 셈입니다. 참고표는 연이율을 6%로 고정하고 주기를 연 1회에서 매일까지 훑으므로, 두 열이 같은 화면에서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연 6%를 다섯 가지로 자를 때: 연 1회에서 365회까지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 기간당 이자율 | 실효 연이율 |
|---|---|---|
| 1 | 6 | 6 |
| 2 | 3 | 6.09 |
| 4 | 1.5 | 6.136 |
| 12 | 0.5 | 6.168 |
| 365 | 0.01644 | 6.183 |
첫째 열은 1년을 몇 번으로 나누는지이고, 그대로 6%에 적용되는 제수입니다. 연 1회는 금리를 6 그대로 두고, 12회는 매월 0.5%, 365회는 하루 0.01644%로 만듭니다. 두 이자율 열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이 표가 존재하는 이유가 그 한 가지입니다. 기간당 이자율 열을 내려가면 기간이 짧아질수록 숫자가 365분의 1씩 작아지고, 실효 연이율 열을 내려가면 6에서 6.183으로 올라갑니다. 더 작은 이자율을 더 자주 적용하면 더 많이 벌기 때문입니다. 두 열 사이의 거리가 그 관례의 값입니다. 연 1회에서는 같은 숫자이고, 365회가 되면 1년이 명목 6%가 언급하지 않는 0.183 퍼센트포인트를 더 얻습니다. 12 행은 계산기의 기본값이고, 365 행은 이자율을 표시하려면 소수 다섯 자리가 필요한 행입니다.
공식
기간당 이자율 = 명목 연이율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실효 연이율 = (1 + 기간당 이자율)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 1
- 명목 연이율
- 자르기 전에 제시된 연 단위 이자율입니다. 카드나 대출, 계좌에 인쇄되는 숫자이고, 신용 공시 금액일 때는 연간 이자율이라고도 합니다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 1년을 몇 번으로 나누는지입니다. 연 1회는 1, 연 2회는 2, 분기별은 4, 매월은 12, 매일은 365입니다. 이것이 제수이고, 참고표의 첫째 열이 나열하는 숫자도 이것입니다
- 기간당 이자율
- 각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입니다. 매월 명세서가 부과하는 값이고 매월 복리 단계가 쓰는 값입니다. 같은 연이율을 더 잘게 자르면 기간당 이자율은 매번 더 작아집니다
- 실효 연이율
- 기간당 이자율이 1년 동안 복리로 굴러 실제로 버는 값입니다. 항상 명목 연이율 이상이고 기간이 짧아질수록 커집니다
연이율은 있는데 한 기간에 적용되는 숫자가 필요할 때 쓰십시오. 대출자가 제시한 월 이자율이 정말로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인지 확인할 때, 제시된 연간 이자율을 명세서에 찍힐 이자율로 바꿀 때, 같은 연이율을 다른 복리 주기로 제시하는 두 계좌를 견줄 때 씁니다. 다른 계산기들이 조용히 대신 해 주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복리 계산기와 연금 계산기, 주담대 계산기는 모두 내부에서 연이율을 자르므로, 그 자르기를 따로 보는 것이 그 페이지들이 무엇을 가정했는지 알아내는 방법입니다. 조심할 점 하나는 이것이 명목적인 자르기이지 등가적인 자르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6%를 12로 나누면 정확히 0.5%이고, 0.5%를 열두 번 복리로 굴리면 6%가 아니라 6.16778%입니다. 두 값이 패널에 함께 있는 것은 둘 다 쓰이기 때문이고, 어느 쪽이 중요한지는 질문에 달려 있습니다. 대출과 카드 공시는 선형 자르기 위에 세워져 있으므로 명세서를 확인하는 중이라면 기간당 이자율과 견주어야 합니다. 두 계좌가 얼마를 주는지 견주는 중이라면 실효 연이율이 정직한 값입니다. 돈이 얼마나 자주 복리로 붙는지 반영하는 유일한 값이기 때문입니다.
계산 예시
연 6%를 매월 부과할 때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12
- 기간당 이자율: 6% ÷ 12 = 매월 0.5%
- 실효 연이율: (1.005)¹² − 1 = 6.16778%, 표시값 6.168
기본값이고, 두 값의 차이를 가장 깨끗하게 보는 자리입니다. 매월 0.5%는 계약이 부과하는 값이고 6.168%는 그 1년의 값어치입니다. 둘 사이의 0.168 퍼센트포인트가 복리이며, 반올림 부산물이 아니라 앞선 달들의 이자가 번 이자입니다.
같은 6%를 매일 넣어 줄 때: 하루 0.01644%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365
- 기간당 이자율: 6% ÷ 365 = 하루 0.016438…%, 표시값 0.01644
- 실효 연이율: (1.00016438…)³⁶⁵ − 1 = 6.183%
다섯 자리 소수가 필요한 행입니다. 네 자리로 찍으면 일 이자율이 0.0164가 되어 세 번째 유효숫자가 사라집니다. 실효 연이율을 매월의 경우와 견주어 보십시오. 6.183과 6.168이고, 두 숫자에 복리 주기의 효과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 같은 명목 6%가 매월이 아니라 매일 들어올 때 약 0.015 퍼센트포인트를 더 지급합니다.
연 18%를 매월 부과할 때: 매월 1.5%
-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12
- 기간당 이자율: 18% ÷ 12 = 매월 1.5%
- 실효 연이율: (1.015)¹² − 1 = 19.5618%, 표시값 19.562
사람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크기이고, 실효 값을 알아 둘 값어치가 있는 이유입니다. 연 18%를 매월 부과하면 1년에 19.562%가 됩니다. 여기서 18은 익숙한 규모에서 산수를 보여 주려고 고른 예시 입력이지, 어느 특정 카드가 그렇게 부과한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한계
자르기가 선형인데, 이는 대출과 카드 공시가 쓰는 관례이긴 하지만 유통되는 유일한 관례는 아닙니다. 등가 기간 이자율은 (1 + 연이율)^(1 ÷ 기간 수) − 1이고, 연 6% 매월에서 0.5%가 아니라 0.4868%입니다. 이 페이지는 선형 값을 기간당 이자율로, 복리 값을 실효 연이율로 주고 두 관례 사이를 변환하지 않습니다. 확인하려는 문서가 다른 관례를 썼다면 숫자가 끝자리까지 맞지 않습니다. 금리가 1년 내내 일정하다고 가정하므로 변동 금리, 단계적으로 오르는 우대 금리, 중앙은행 결정에 따라 바뀌는 금리는 범위 밖입니다. 건너뛰거나 일부만 있는 기간 없이 정확히 제시된 횟수만 있다고 가정하므로, 매달의 실제 일수로 이자를 넣어 주는 계좌는 365일 기준과 조금 달라지고, 중간에 금리가 바뀌는 것은 표현하지 못합니다. 금리를 다루지 돈을 다루지 않습니다. 잔액이 얼마를 벌거나 무는지는 알려 주지 않는데, 그것은 잔액 자체와 지급 시점, 그리고 이자가 줄어드는 잔액에 붙는지 고정 잔액에 붙는지에도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설정은 365개 기간을 쓰므로 윤년을 무시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대출 진실법 계산기가 아니고 규정이 정의하는 연간 이자율을 구현하지 않습니다. 그 값이 세워진 나눗셈 한 번을 할 뿐이고, 공시 금리에는 포함되지만 이 페이지에는 없는 수수료는 다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간당 이자율이란 무엇인가요?
- 1년이 아니라 한 기간에 적용되는 이자율입니다. 명목 연이율 6%를 매월 부과하면 매월 0.5%이고, 그 0.5%가 매월 명세서에 찍히고 매월 복리 단계가 쓰는 값입니다. 관계는 나눗셈 하나입니다. 연이율을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로 나눕니다. 규정 Z는 기간당 이자율을 하루, 주, 달 또는 그 밖의 1년의 세분 기간에 대해 잔액에 부과하는 금융 비용의 비율로 정의하는데, 이 페이지가 계산하는 것이 정확히 그것입니다.
- 기간당 이자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명목 연이율을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로 나누면 됩니다. 연 6%에서 매월 기간 이자율은 6 ÷ 12 = 0.5%, 분기 이자율은 6 ÷ 4 = 1.5%, 일 이자율은 6 ÷ 365 = 0.01644%입니다. 기간 수가 제수이고 다른 것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풀어야 할 방정식이 없는데, 연이율이 이미 명목이라고 했으므로 자르기가 곧 나눗셈이기 때문입니다.
- 실효 연이율이 명목 연이율보다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기간당 이자율이 복리로 붙기 때문입니다. 매월 0.5%는 첫 달에 잔액의 0.5%지만, 열두 번째 달에는 앞선 달들의 이자가 스스로 이자를 벌어서 1년이 6%가 아니라 6.16778%가 됩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연 6%에서 매월은 실효 6.168%, 매일은 실효 6.183%입니다. 계좌에서 1년이 실제로 얼마의 값어치인지 말해 주는 쪽은 실효 연이율뿐입니다.
- 명세서와는 어느 값을 견주어야 하나요?
- 부과된 이자가 제시받은 금리와 맞는지 확인하는 중이라면 기간당 이자율입니다. 대출과 신용 공시는 선형 자르기 위에 세워져 있어서, 연 6%라면 매월 명세서에 0.5%가 찍혀야 합니다. 두 계좌가 얼마를 주는지, 두 대출이 얼마를 무는지 견주는 중이라면 실효 연이율이 맞습니다. 돈이 얼마나 자주 복리로 붙는지 반영하는 유일한 값이고, 같은 연이율을 다른 복리 주기로 제시하는 두 계좌는 같은 금액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 매월 복리와 매일 복리는 차이가 있나요?
- 답을 움직입니다. 다만 보통의 금리에서는 크지 않습니다. 연 6%에서 매월 복리는 실효 6.168%, 매일 복리는 실효 6.183%로 약 60분의 1 퍼센트포인트입니다. 작지만 실재하고 확인하는 데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차이가 벌어집니다. 명목 100%에서 매월은 실효 161.304%, 매일은 171.457%인데, 그 수준에서는 복리가 금리만큼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 기간당 이자율이 연간 이자율(APR)과 같은 것인가요?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연간 이자율은 이자뿐 아니라 수수료까지 포함해 연 단위로 공시하는 값이고, 규정 Z에 따라 그 기간당 이자율에 1년의 단위 기간 수를 곱해서 도출합니다. 즉 기간당 이자율이 입력이고 연간 이자율이 연 단위 출력입니다. 이 페이지는 앞의 것을 계산하고, 실효 연이율에서는 복리를 반영한 다른 연 단위 환산을 내놓습니다. 둘 다 수수료를 더하지 않지만 공시 금리는 더합니다.
참고 문헌
- 12 CFR 1026.2(a)(21), Regulation Z — defines the periodic rate as a rate of finance charge that is or may be imposed by a creditor on a balance for a day, week, month, or other subdivision of a year — 기간당 이자율을 하루, 주, 달 또는 그 밖의 1년의 세분 기간에 대해 채권자가 잔액에 부과하는 금융 비용의 비율로 정의한 규정 —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regulation,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
- Appendix J to Part 1026, Annual Percentage Rate Computations for Closed-End Credit Transactions, paragraph (b)(1) General Rule — the annual percentage rate is determined by multiplying the unit-period rate by the number of unit-periods in a year — 연간 이자율을 단위 기간 이자율에 1년의 단위 기간 수를 곱해 정한다는 일반 원칙 —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regulation,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
- 12 CFR 1026.14(c)(1) and its accompanying commentary — the annual percentage rate may be computed by multiplying each periodic rate by the number of periods in the year, or by the quotient method — 연간 이자율을 각 기간 이자율에 1년의 기간 수를 곱해 계산하거나 몫 방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는 조항 — 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regulation,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