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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할인율 계산기

범위: 0.01 – 1,000,000,000

범위: 0 – 100

계산 결과

24.00

절약 금액

지불 가격
56.00
지불 비율
70.00%

가격에서 할인율만큼 깎는 것은 가장 단순한 할인이지만, 그 한 마디 안에는 숫자가 하나가 아니라 둘 들어 있습니다. 30% 할인은 30%를 깎는다는 뜻이면서 동시에 70%를 낸다는 뜻이고, 가게는 어느 쪽이 더 좋아 보이는지에 따라 그 문장의 두 가지 표현 가운데 하나를 골라 씁니다. 이 할인율 계산기는 그것을 전부 돌려줍니다. 할인 금액과 지불 가격, 그리고 원래 가격 가운데 아직 내는 몫인 지불 비율까지 내주므로, 한쪽 방식으로 불린 할인을 머릿속으로 계산하지 않고 다른 쪽 방식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100짜리 가격에 자주 쓰이는 할인율

할인율깎이는 금액지불 가격
101090
252575
505050
757525

모든 줄이 원래 가격을 100으로 고정하고, 그래서 표가 한눈에 읽힙니다. 첫 열이 곧 깎이는 금액입니다. 100에 대한 비율은 그 비율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표는 가격이 아니라 할인을 따라 늘어서 있고, 가로로 읽으면 이 페이지가 다루는 문장의 두 가지 표현이 나옵니다. 10을 깎으면 90이 남고, 25를 깎으면 75가 남고, 50을 깎으면 50이 남고, 75를 깎으면 25가 남습니다. 마지막 두 줄에서 잠깐 멈출 만합니다. 두 표현이 가장 멀게 느껴지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75% 할인과 가격의 25%는 같은 진열대를 말합니다. 표에는 통화도 세금도 없고, 지불 가격 열은 남은 몫을 곱한 것이 아니라 원래 가격에서 가운데 열을 뺀 것으로, 패널이 쓰는 것과 같은 관행입니다.

공식

깎이는 금액 = 정가 × 할인율 ÷ 100 | 지불 가격 = 정가 − 깎이는 금액

listPrice
할인 전 가격입니다. 두 금액 줄이 모두 여기서 나오므로 0은 거부됩니다. 0이면 답이 아니라 0만 가득한 패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percentOff
원래 가격에 대한 할인의 비율입니다. 두 개가 아니라 하나입니다. 이 페이지는 한 번의 할인이 얼마가 되는지를 다루고, 그 위에 두 번째 할인이 붙는 것은 다른 페이지입니다
savings
할인이 깎아 내는 금액입니다. 여기서는 이 값이 중심이고, 다른 무엇을 계산하기 전에 먼저 센트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finalPrice
남아서 낼 금액입니다. 원래 가격에 남은 몫을 곱해서가 아니라, 원래 가격에서 깎인 금액을 빼서 구합니다
percentPaid
원래 가격 가운데 아직 내는 몫입니다. 두 금액 줄에서 거꾸로 캐낸 값이 아니라 넣은 할인율의 여집합입니다. 30% 할인이면 70%를 낸다는 뜻입니다

한 번의 할인이 불리고 그게 얼마인지 알고 싶을 때 쓰세요. 비율만 적혀 있고 가격이 없는 세일 표찰, 비율로 적힌 쿠폰, 단위가 다르게 불린 두 제안의 비교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두 번째 할인이 첫 할인 위에 또 붙는 경우에는 할인 계산기 쪽을 쓰세요. 하나의 비율로는 둘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계산 예시

  1. 기본값: 80에서 30% 할인

    1. 깎이는 금액: 80 × 30 ÷ 100 = 24.00
    2. 지불 가격: 80.00 − 24.00 = 56.00
    3. 지불 비율: 100 − 30 = 70.00%

    80에서 30% 할인은 이 페이지에 들어오는 가장 깔끔한 길입니다. 문장의 두 가지 표현이 모두 딱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4.00이 깎이고 56.00이 남고 지불 비율이 70으로 읽힙니다. 마지막 줄이 금액만큼이나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30% 할인이라고 쓴 표찰과 가격의 70%라고 쓴 표찰은 같은 제안이고, 패널이 그것을 한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2. 소수점이 붙은 가격: 129.99에서 15% 할인

    1. 깎이는 금액: 129.99 × 15 ÷ 100 = 19.4985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19.50
    2. 지불 가격: 129.99 − 19.50 = 110.49
    3. 지불 비율: 100 − 15 = 85.00%

    여기서 지불 가격 줄은 곱셈이 아니라 뺄셈이고, 이 예시에서 그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남은 값을 곧바로 계산하면 129.99 × 0.85 = 110.4915가 나오는데 이것도 110.49로 반올림됩니다. 이 경우 두 방식이 일치하는데도 페이지는 뺄셈을 씁니다. 두 줄이 화면에서 더해져야 하고, 두 관행 가운데 그것을 언제나 보장하는 쪽이 하나뿐이기 때문입니다.

  3. 작은 가격에 작은 비율: 40에서 5% 할인

    1. 깎이는 금액: 40 × 5 ÷ 100 = 2.00
    2. 지불 가격: 40.00 − 2.00 = 38.00
    3. 지불 비율: 100 − 5 = 95.00%

    작은 비율에서 여집합 줄이 제값을 합니다. 5% 할인을 95% 지불로 바꾸는 일은 대부분의 사람이 잠깐 멈추지 않고는 못 하기 때문입니다. 범위의 얕은 쪽에서는 계산이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패널이 가격표가 하지 않은 말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4. 반올림 순서가 드러나는 곳: 0.05에서 50% 할인

    1. 깎이는 금액: 0.05 × 50 ÷ 100 = 0.025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0.03
    2. 지불 가격: 0.05 − 0.03 = 0.02
    3. 지불 비율: 100 − 50 = 50.00%

    5센트의 절반은 2.5센트이고 어딘가로 떨어져야 하는데, 이것을 3으로 올리면 두 줄이 더 이상 정확히 반씩 나뉘지 않습니다. 지불 가격을 곧바로 계산해도 0.025가 나오고 이것도 0.03으로 반올림되는데, 그러면 0.05짜리 가격에서 0.03이 깎이고 0.03이 남았다고 찍혀 덧셈이 닫히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깎이는 금액을 먼저 잡아서 두 값이 다시 맞아떨어지게 하고, 그 대가로 할인이 반보다 조금 더 깊어 보입니다.

  5. 입력란이 받는 가장 작은 가격에 반값

    1. 깎이는 금액: 0.01 × 50 ÷ 100 = 0.005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0.01
    2. 지불 가격: 0.01 − 0.01 = 0.00
    3. 지불 비율: 100 − 50 = 50.00%

    1센트를 반값으로 하면 공짜가 됩니다. 0.5센트는 가격이 아니고, 반올림하면 전부 가져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지불 비율이 금액에서 캐낸 값이 아니라 여집합이어야 하는 이유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두 줄에서 계산하면 50% 할인 옆에 0% 지불이 찍히는데, 반값이라면서 낼 것이 없다고 하는 패널은 고장 난 것처럼 보입니다. 여집합은 그 줄이 던지는 질문, 곧 이 할인이 무엇이라 불리는지에 대한 정직한 답이고, 센트가 얼마가 되었는지에 대한 답이 아닙니다.

한계

두 금액 줄은 화면에서 더해지도록 반올림되어 있고, 그 관행은 범위의 아래쪽 끝에서 눈에 보이는 대가를 치릅니다. 깎이는 금액을 먼저 센트 단위로 반올림하고 지불 가격은 원래 가격에서 그 값을 뺀 것으로, 남은 몫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5센트짜리를 반값으로 하면 3센트가 깎이고 2센트를 냅니다. 남은 값을 곧바로 계산해도 3센트가 나오는데, 그러면 5센트에서 3이 깎이고 3이 남았다고 찍힙니다. 이 페이지는 덧셈이 닫히는 쪽을 고릅니다. 지불 비율은 종류가 다른 줄입니다. 금액에서 거꾸로 캐낸 수치가 아니라 입력한 할인율의 여집합이라서, 반올림이 센트를 옮겨 놓아도 입력값과 일관되게 남습니다. 이 페이지가 받는 가장 작은 가격에서는 반값이 가격을 0으로 만들고 1센트를 아꼈다고 보고합니다. 1센트의 절반은 가격이 아니고, 가격은 자기 최소 단위 아래로 내려갈 수 없습니다. 여기서는 원래 가격이 진짜였는지 묻지 않고, 이 페이지에는 그것을 대조할 제2의 출처도 없습니다. 원래 가격은 직접 넣는 숫자이고, 한 번도 받은 적 없는 가격에서 깎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깎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소비자에게 보이는 가격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라 표시 가격과 실제 지불액이 대개 같지만, 세금을 별도로 붙여 파는 시장이라면 그 세금은 할인 뒤에 남은 금액에 붙습니다. 그래서 여기의 지불 가격은 최종 합계가 아닙니다. 모든 값은 부가세 전 금액이고 통화가 붙지 않습니다. 계산이 어느 통화에서나 같기 때문입니다. 비율 하나, 가격 하나, 겹치기 없음입니다. 첫 할인 위에 두 번째 할인이 붙는 것은 이 페이지 옆에 있는 페이지이고, 여기에 두 번째 비율을 넣으면 제안이 말하는 것보다 작은 할인이 조용히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 할인은 가격의 70%와 같은 건가요?
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두 가지를 함께 찍어 같은 말을 하는 두 방식을 계산 없이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30%를 깎으면 원래 가격의 70%를 내게 되므로, 어느 쪽으로 쓴 표찰이든 같은 제안을 설명합니다. 80짜리 가격이라면 24.00이 깎이고 56.00을 냅니다. 가게는 효과를 보고 두 표현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큰 할인은 비율로 깎는다고 하는 편이 낫고, 작은 할인은 비율로 낸다고 하는 편이 낫습니다. 패널은 그것을 숙제로 남기지 않고 번역해 줍니다.
왜 지불 가격보다 저축액을 먼저 반올림하나요?
두 줄이 더해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축액을 먼저 센트 단위로 반올림하고 지불 가격은 원래 가격에서 그 값을 뺀 것이라, 두 값이 화면에서 언제나 닫힙니다. 찍힌 숫자 그대로 저축액에 지불 가격을 더하면 정확히 원래 가격이 됩니다. 남은 몫에서 남은 값을 곧바로 계산하는 것은 산술적으로 같지만 다른 양을 반올림하므로 1센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5센트짜리를 반값으로 하면 5센트에서 3센트가 깎이고 3센트를 내는 것으로 찍힙니다.
작은 가격에서 지불 비율이 금액 줄과 맞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액에서 캐낸 값이 아니라 입력한 할인율의 여집합이기 때문입니다. 30% 할인은 언제나 70% 지불이고, 반올림이 센트를 어떻게 했든 그 줄은 그렇게 말합니다. 반대로 지불 비율을 금액 줄에서 계산하면 범위의 아래쪽 끝에서 무너집니다. 1센트짜리를 반값으로 하면 지불 가격이 0으로 반올림되는데, 그 계산은 50% 할인 옆에 0% 지불을 찍게 됩니다. 그 줄이 답하는 질문은 이 할인이 무엇이라 불리는지이고, 센트가 얼마가 되었는지가 아닙니다.
1센트짜리를 반값으로 하면 왜 공짜가 되나요?
1센트의 절반은 가격이 아니고 어딘가로 반올림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100분의 1을 반으로 깎으면 100분의 0.5이고, 이것은 다시 100분의 1로 올림되어 전부가 되므로 낼 것이 남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자기 최소 단위보다 낮은 가격을 찍을 수 없으므로, 가장 작은 가격에 대한 가장 깊은 할인은 전부입니다. 다른 모든 곳에서 두 줄이 더해지게 만드는 그 반올림과 같은 것이고, 오류가 아니라 계산의 바닥입니다.
부가가치세도 계산하나요?
아니고, 지불 가격 줄은 최종 합계가 아닙니다. 부가가치세는 원래 가격이 아니라 할인 뒤에 남은 금액에 붙으므로, 할인된 구매에서는 더 작은 값에 세금이 계산되고 세금 계산은 이 계산 뒤에 돌려야 합니다. 여기의 모든 값은 세전 금액이고 통화가 붙지 않으며, 배송비나 수수료처럼 계산대에서 더해지는 것은 아무것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표시 가격에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라 이 지불 가격이 그대로 낼 돈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계좌에서 나가는 금액이 필요하면 여기의 지불 가격을 가져다 세금 계산에 넣으세요.
할인을 두 번 넣을 수 있나요?
아니고, 입력란이 하나인 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의도한 것입니다. 연달아 붙는 두 할인은 하나와 같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원래 가격이 아니라 첫 번째가 남긴 가격에서 깎이므로, 첫 비율만 넣으면 할인이 실제보다 적게 계산되고 두 비율을 더해 넣으면 많게 계산됩니다. 바로 그 경우를 위한 페이지가 이 옆에 있고, 그 페이지는 각 단계 뒤의 가격을 찍어 주므로 합쳐진 비율과 두 비율의 합이 어떻게 다른지 패널에서 읽어 낼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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