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할인 계산기
계산 결과
지불 가격
- 1차 할인 후 가격
- 80.00
- 절약 금액
- 28.00
- 총 할인율
- 28.00%
할인 한 번을 계산해 주는 도구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쓸 만한 것은 두 번일 때의 계산기입니다. 두 번이 되는 순간 계산이 더 이상 자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0퍼센트 할인에 다시 10퍼센트 할인은 30퍼센트가 아니라 28퍼센트 할인입니다. 두 번째 할인은 첫 번째가 남긴 가격에서 깎이므로, 그 10퍼센트는 100의 10퍼센트가 아니라 80의 10퍼센트이고, 원래 가격에서 10이 아니라 8을 덜어 냅니다. 안내받은 할인율과 실제로 받은 할인율 사이의 이 거리가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 이유이며, 화면은 그 값을 따로 한 줄로 보여 줍니다.
정가 100에 20퍼센트 할인을 한 뒤 2차 할인을 얹었을 때
| 2차 할인 | 총 할인율 | 지불 가격 |
|---|---|---|
| 0 | 20 | 80 |
| 10 | 28 | 72 |
| 20 | 36 | 64 |
| 30 | 44 | 56 |
모든 줄이 정가를 100, 첫 할인을 20퍼센트로 고정하므로 움직이는 것은 두 번째 비율 하나뿐입니다. 가운데 열은 두 비율을 하나로 적은 값이고, 이 열을 위에서 아래로 읽는 것이 표의 요점입니다. 2차 할인 10퍼센트는 총 할인율을 30이 아니라 28로 만들고, 2차 20퍼센트는 40이 아니라 36으로, 2차 30퍼센트는 50이 아니라 44로 만듭니다. 두 번째 비율이 커질수록 모자라는 폭도 커지며, 그 폭은 언제나 두 번째 비율에 첫 할인이 이미 덜어낸 몫을 곱한 값입니다. 남은 80의 10퍼센트는 8이고, 그것이 첫 줄에서 빠진 2퍼센트포인트입니다. 표에는 통화도 세금도 없고, 첫 줄은 아무것도 얹지 않은 단일 할인 경우이며, 마지막 열은 같은 정가에 각 줄의 비율을 끝까지 적용한 값입니다.
공식
1차 할인 후 가격 = 정가 × (1 − 할인율 ÷ 100) | 지불 가격 = 그 값 × (1 − 추가 할인율 ÷ 100)
- listPrice
- 할인 전 가격입니다. 화면의 모든 수치가 여기서 나오므로 0인 가격은 거부합니다. 답이 아니라 0만 늘어선 화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 discountPercent
- 정가에서 깎는 첫 번째 할인입니다. 실제로 작용하는 두 번의 할인 가운데 큰 쪽입니다. 두 번째는 깎을 것이 더 적게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additionalDiscountPercent
- 첫 번째가 남긴 가격에서 깎는 두 번째 할인입니다. 자기 할인율이 말하는 것보다 작은 폭을 깎는데, 이 페이지가 다루는 계산이 바로 그것입니다
- priceAfterFirstDiscount
- 첫 번째 할인이 빠진 뒤의 가격입니다. 두 번째 할인이 작용하는 밑값이며, 그래서 두 번째 10퍼센트가 8의 가치밖에 없는 것입니다
- finalPrice
- 실제로 내는 금액입니다. 화면의 대표 수치이고, 두 번째 할인을 적용해서 도달하는 값입니다
- savings
- 정가에서 지불 가격을 뺀 값입니다. 두 할인율을 더해서가 아니라 화면에 보이는 두 수치를 빼서 구합니다
- effectiveDiscountPercent
- 두 할인율을 하나로 적은 값입니다. 언제나 두 비율의 합보다 작고, 20 다음 10에서는 30이 아니라 28입니다
이중 할인, 곧 같은 가격에 두 번의 할인이 연달아 적용되고 둘을 합치면 얼마인지 알고 싶을 때 씁니다. 세일 가격에 계산대에서 한 번 더 깎아 줄 때, 계절 할인 뒤에 쿠폰이 붙을 때, 프로모션 위에 멤버십 할인이 겹칠 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비율이 하나뿐이라면 단일 할인 페이지를 쓰세요. 이 페이지가 보여 주는 중간 줄에는 보여 줄 것이 없습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100에 20퍼센트 할인, 다시 10퍼센트 할인
- 1차 할인 후: 100 × (1 − 20 ÷ 100) = 80.00
- 2차 할인 후: 80 × (1 − 10 ÷ 100) = 72.00
- 절약 금액: 100.00 − 72.00 = 28.00
- 총 할인율: 28.00 ÷ 100 × 100 = 28.00%
20 다음 10은 이 페이지 전체를 읽어 낼 수 있는 짝입니다. 답이 두 비율을 더한 30이 아니라 28이고, 그 2퍼센트포인트의 차이는 두 번째 할인이 100이 아니라 80에 붙었기 때문입니다. 곱셈이 아니라 덧셈을 확인해 보세요. 100.00에서 28.00을 빼면 정확히 72.00이고, 마지막 두 줄은 그 항등식을 지키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2차 할인이 0인 경우: 250에 10퍼센트 할인
- 1차 할인 후: 250 × (1 − 10 ÷ 100) = 225.00
- 2차 할인 후: 225 × (1 − 0 ÷ 100) = 225.00
- 절약 금액: 250.00 − 225.00 = 25.00
- 총 할인율: 25.00 ÷ 250 × 100 = 10.00%
2차 할인이 0인 것은 빈칸이 아니라 정당한 입력이고, 그때 두 가격 줄이 서로 겹칩니다. 두 번째 단계가 추가 요금을 포장한 것이 아니라 진짜 곱셈이라는 확인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페이지가 단일 할인 페이지의 상위 호환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두 번째 비율이 0이면 두 페이지가 수치 하나까지 똑같아집니다.
소수점이 붙은 가격: 49.99에 15퍼센트, 다시 5퍼센트
- 1차 할인 후: 49.99 × 0.85 = 42.4915,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42.49
- 2차 할인 후: 42.49 × 0.95 = 40.3655,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40.37
- 절약 금액: 49.99 − 40.37 = 9.62
- 총 할인율: 9.62 ÷ 49.99 × 100 = 19.2448… = 19.24%
단계마다 센트로 반올림하는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사례이고, 중간 줄을 볼 만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반올림 전 첫 단계는 42.4915이므로, 두 번째 할인은 한 번에 곱했을 때 이어졌을 값이 아니라 42.49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총 할인율은 15와 5를 더한 20이 아니라 19.24에 닿고, 그 차이의 작은 몫은 두 번째 할인이 가져갑니다.
같은 비율을 두 번, 두 관습이 갈리는 지점
- 1차 할인 후: 10 × (1 − 33.33 ÷ 100) = 6.667,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6.67
- 2차 할인 후: 6.67 × (1 − 33.33 ÷ 100) = 4.446889,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4.45
- 절약 금액: 10.00 − 4.45 = 5.55
- 총 할인율: 5.55 ÷ 10 × 100 = 55.50%
가격 10에 3분의 1짜리 할인이 두 번 붙는 경우가 두 방식을 갈라놓습니다. 두 비율을 한 번에 곱하면 10 × 0.6667 × 0.6667 = 4.444889이 되어 4.44로 반올림되고, 단계마다 반올림하면 4.45가 됩니다. 이 페이지는 단계별 방식을 택했고 그 차이는 1센트입니다. 다만 영수증을 들고 있는 사람이 볼 수 있는 1센트이므로, 어느 쪽을 쓰는지 발견하게 두지 않고 페이지가 밝힙니다.
입력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가격에 반씩 두 번
- 1차 할인 후: 0.01 × 0.5 = 0.005,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0.01
- 2차 할인 후: 0.01 × 0.5 = 0.005,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0.01
- 절약 금액: 0.01 − 0.01 = 0.00
- 총 할인율: 0.00 ÷ 0.01 × 100 = 0.00%
1센트의 절반은 가격이 아니고, 가격은 그 값을 위로 올려 반올림해야 합니다. 그래서 단계마다 가격이 있던 자리에 그대로 머물고, 화면은 50퍼센트 할인 두 번에서 아무것도 아끼지 못했다고 보고하며, 총 할인율은 0으로 읽힙니다. 결함처럼 보이지만 1센트의 계산입니다. 이 페이지는 가장 작은 단위 아래의 가격을 인쇄할 수 없으므로, 가장 작은 가격에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깊은 할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계
숫자를 너무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알아 둘 계산 관습이 둘 있습니다. 첫째, 각 단계는 두 비율을 한꺼번에 곱하고 마지막에 한 번 반올림하는 대신, 계산대가 그러듯 그때그때 센트로 반올림합니다. 대부분의 가격에서는 둘이 같지만 어떤 가격에서는 1센트가 갈리고, 이 페이지는 화면에서 셈이 맞는 쪽, 곧 정가에서 절약 금액을 뺀 값이 적힌 그대로 지불 가격이 되는 쪽을 택했습니다. 영수증과 대조하다가 1센트가 어긋난다면 그 때문일 가능성이 크고, 두 할인이 어느 순서로 적용되었는지는 영수증이 더 권위 있습니다. 둘째, 가격은 가장 작은 단위 아래로 내려갈 수 없으므로, 작은 가격에 깊은 할인이 겹치면 아무것도 깎지 못하고 멈춥니다. 100분의 1에 50퍼센트 할인 두 번은 그 값을 100분의 1에 그대로 두고 아무것도 아끼지 못했다고 보고합니다. 할인의 결함이 아니라 바닥입니다. 여기서는 그 할인이 진짜인지 좋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원래 가격은 직접 넣는 수이고 이 페이지에는 견줄 두 번째 출처가 없으므로, 그 가격에서 깎으면 얼마가 되는지는 알려 줄 수 있어도 그 가격이 실제로 받아들여진 적이 있는지는 알려 줄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는 이 질문이 연방거래위원회의 기만적 가격 표시 지침의 주제이고 그중 두 조항을 아래에 인용했는데, 그것은 판매자가 무엇을 광고할 수 있는지에 관한 것이지 계산에 관한 것이 아니며, 이 페이지는 입력을 그 조항과 대조하려 들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는 세전 금액입니다. 계산이 어느 통화에서나 같으므로 통화를 붙이지 않고, 세금과 배송비와 수수료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판매세가 적용된다면 원래 가격이 아니라 할인 뒤에 남은 금액에 붙고, 그 계산은 다른 페이지의 일입니다. 두 할인율이 서로 독립적이라고도 가정합니다. 그렇지 않은 프로모션도 있습니다. 다른 혜택과 함께 쓸 수 없다고 적힌 쿠폰은 단일 할인이고, 그것을 두 번째 칸에 넣으면 약관이 허용하는 것보다 큰 할인이 나옵니다. 이 페이지는 약관이 무엇이라고 적었는지 알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20퍼센트 할인에 다시 10퍼센트 할인은 30퍼센트 할인과 같은가요?
- 다르고, 그 차이가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두 번째 10퍼센트는 첫 번째가 남긴 가격에서 깎이므로 100에서는 80에서 깎이고, 10.00이 아니라 8.00을 덜어 냅니다. 둘을 합치면 28퍼센트가 됩니다. 두 비율이 멀수록 합한 값과의 차이는 더 벌어집니다. 50퍼센트 두 번은 100이 아니라 75가 되고, 10퍼센트 두 번은 20이 아니라 19가 됩니다. 화면은 총 할인율을 따로 한 줄로 인쇄해서, 안내받은 수와 실제로 받은 수를 나란히 읽을 수 있게 합니다.
- 두 할인의 순서가 결과를 바꾸나요?
- 이 페이지의 반올림 방식에서는 바꾸지 않습니다. 같은 두 비율을 순서를 바꿔 적용해도 같은 가격에 닿습니다. 두 단계가 같은 두 곱셈의 순서를 바꾼 것이기 때문입니다. 중간에 반올림이 끼어도 각 단계가 같은 중간값을 반올림하므로 곱셈의 교환법칙이 유지됩니다. 순서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중간 줄입니다. 그 줄은 두 번째가 아니라 첫 번째 할인 뒤의 가격이므로, 계산대에서 적용되는 할인이라면 겪은 순서대로 줄을 보고 싶을 때 두 번째 칸에 넣으세요.
- 절약 금액이 두 할인을 더한 값이 아니라 뺄셈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 화면에 인쇄된 수치끼리 셈이 맞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할인을 더하면 첫 번째 할인이 이미 덜어낸 부분을 두 번 세게 되고, 그 결과는 지불 가격 줄과 맞지 않습니다. 정가에서 지불 가격을 빼면 읽는 사람이 뺄셈 한 번으로 검산할 수 있는 값이 나오고, 마지막 두 줄이 그 뺄셈을 중심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화면에 있는 수치만으로 정가에서 절약 금액을 빼면 정확히 지불 가격이 됩니다.
- 할인마다 반올림하지 않고 마지막에 한 번만 하면 안 되나요?
- 할인 두 번을 순서대로 적용하는 것이 그렇게 하기 때문이고, 화면에서 셈이 맞는 쪽이 그쪽이기 때문입니다. 계산대는 첫 할인을 빼고 가격에 도달한 뒤 그 가격에서 두 번째를 뺍니다. 두 관습은 대부분의 가격에서 같고 1센트까지 갈릴 수 있습니다. 가격 10에 33.33퍼센트 두 번이면 단계마다 반올림하는 쪽은 4.45, 두 비율을 한 번에 곱하는 쪽은 4.44입니다. 이 페이지는 단계별 방식을 쓰고 그것을 보여 주는 사례를 두었으므로, 관습이 결과와 어긋나면서 발견되는 일은 없습니다.
- 1센트짜리 가격에 50퍼센트 할인을 두 번 하면 왜 아무것도 아끼지 못하나요?
- 1센트의 절반은 가격이 아니고, 가격은 가지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로 올림해 반올림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단위의 100분의 1을 반으로 깎으면 100분의 0.5가 되고, 그것은 다시 100분의 1로 올라갑니다. 두 번째 할인도 같은 일을 되풀이합니다. 이 페이지는 가장 작은 단위 아래의 가격을 인쇄할 수 없으므로, 가장 작은 가격에서는 표현할 수 있는 가장 깊은 할인이 아무것도 아님이 됩니다. 오류가 아니라 계산의 바닥이고, 위의 사례에서 4.44가 아니라 4.45가 나오게 하는 같은 바닥입니다.
- 다른 할인과 함께 쓸 수 없는 쿠폰에도 이 계산기를 쓸 수 있나요?
- 두 할인이 정말로 모두 적용될 때만 쓸 수 있고, 그것은 계산이 아니라 약관의 문제입니다. 다른 혜택과 함께 쓸 수 없다고 적힌 쿠폰은 단일 할인이고, 두 번째 칸에 넣으면 약관이 허용하는 것보다 큰 할인이 나옵니다. 이 페이지에는 약관이 무엇이라고 적혔는지 담을 칸도, 입력을 그와 대조할 방법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두 번의 연속 할인이 주는 계산을 하고 두 비율을 액면대로 받아들입니다. 둘 다 실제로 쓸 수 있는지는 이곳이 아니라 판매자와 정할 일입니다.
참고 문헌
- 16 CFR §233.1 — Former price comparisons — 어떤 할인이 진정한 염가가 되려면 이전 가격이 그 상품이 정기적으로 제공되던 실제의 선의의 가격이어야 하며, 나중에 큰 폭으로 깎아 주기 위해 부풀린 인위적 가격은 광고된 염가를 거짓으로 만듭니다 — Legal Information Institute, Cornell Law School (United States)
- 16 CFR §233.3 — Advertising retail prices which have been established or suggested by manufacturers — 제조사가 제시하거나 정한 소매가에서 깎는다고 광고하는 것은, 그 가격이 상당수 거래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가격과 맞지 않는 만큼 소비자를 오도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칸 이름이 절약액이 아니라 정가인 이유입니다 — Legal Information Institute, Cornell Law School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