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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소액 단기 대출 계산기

범위: 50 – 10,000

범위: 0 – 100

범위: 1 – 365

범위: 0 – 12

계산 결과

45.00

금융 비용

연환산 이자율(APR)
391.1%
기간 종료 시 상환액
345.00
1년 중 이 기간의 횟수
26.07
연장을 포함한 총수수료
45.00
원금에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
15.0%

소액 단기 대출 계산기는 아주 짧은 대출을 실제로 팔리는 방식 그대로 계산합니다. 100을 빌릴 때마다 붙는 수수료, 일 단위로 재는 기간, 그리고 갚는 대신 전부 연장하는 선택지입니다. 금액과 100당 수수료, 기간(일), 그리고 몇 번 연장할 것 같은지를 넣으면 금융 비용, 기간이 끝날 때 갚아야 할 금액, 빌린 금액에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 그리고 연환산 이자율을 돌려줍니다. 기본 사례인 300을 100당 15로 14일 동안 빌리는 경우 금융 비용은 45이므로 2주 뒤에 345를 갚아야 하고 연환산 이자율은 391.1퍼센트입니다. 마지막 수치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데 과장이 아닙니다. 300에 대한 15는 14일 동안의 15퍼센트이고, 그런 기간이 1년에 26.07번 있으므로 이율을 그렇게 연환산한 것입니다. 이해할 만한 숫자는 연장이 바꾸는 것과 바꾸지 않는 것입니다. 다섯 번 연장하면 300 대출에 낸 수수료가 270에 이릅니다. 원금의 90퍼센트입니다. 그런데도 아직 갚아야 할 금액은 최초의 300에 그동안 쌓인 수수료를 더한 값입니다. 연환산 이자율은 내내 391.1퍼센트로 그대로입니다. 이미 연환산된 비용이었고 연장은 그 비용을 다시 한 번 더 받는 일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연장이 갚는 것보다 싸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이 상품은 미국의 소액 단기 대출 시장에서 쓰이는 구조이고, 한국에서 이와 가장 가까운 것은 대부업 계열의 소액 단기 대출입니다. 어느 쪽이든 제도와 약관이 다르므로, 이 계산기에는 본인 계약서에 적힌 수수료와 기간과 연장 조건을 그대로 넣으십시오.

300을 100당 15로 14일 동안 빌릴 때, 연장 횟수별

연장 횟수낸 총수수료기간 종료 시 상환액원금에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
04534515
19039030
213543545
318048060
527057090

모든 행이 같은 대출, 즉 300을 100당 15로 14일 동안 빌리는 기간당 45의 대출이고 연장 횟수만 달라집니다. 연장할 때마다 수수료에 45가 하나씩 더해지고 원금은 그대로입니다. 다섯 번 연장하면 수수료가 270에 이르고 갚을 금액이 570인데, 그중 300은 여전히 최초의 대출금입니다. 마지막 열을 첫째 열과 나란히 읽으십시오. 빌린 금액의 90퍼센트를 수수료로 냈는데 빌린 금액은 하나도 갚지 않았습니다. 연환산 이자율은 모든 행에서 391.1퍼센트이므로 열로 두지 않았습니다. 이미 연환산된 이율은 자기 자신의 기간을 더해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붙지 않습니다.

공식

금융 비용 = 금액 × 100당 수수료 ÷ 100. 만기 상환액 = 금액 + 금융 비용. 연환산 이자율 = (100당 수수료 ÷ 100) × (365 ÷ 기간일수) × 100. r번 연장한 뒤의 총수수료 = 금융 비용 × (r + 1).

amount
수수료를 붙이기 전의 빌린 금액
feePer100
100을 빌릴 때마다 대출 기관이 받는 수수료. 이 상품이 견적되는 방식입니다
termDays
일 단위 기간 — 이 수수료가 사 주는 기간
rollovers
갚는 대신 연장한 횟수
periodsPerYear
이 길이의 기간이 1년에 몇 번 들어가는지: 365 ÷ 기간일수. 연환산 이자율이 만들어지는 기준입니다

서명한 뒤가 아니라 서명하기 전에 쓰십시오. 창구에서 불러 주는 숫자는 100당 수수료이고, 대부분의 차입자가 보는 유일한 입력값입니다. 연환산 이자율은 같은 숫자를 연 단위로 환산한 것이고, 그 환산이 이 대출을 다른 어떤 신용과도 비교 가능하게 만듭니다. 먼저 이 대출의 비용을 계산하고, 그다음 같은 금액을 신용카드 잔액이나 신용대출로 한 달 동안 쓸 때의 비용을 계산해 보십시오. 비교는 참혹하고, 참혹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 다음 연장 입력란으로 이 대출이 감당 가능한지를 실제로 결정하는 질문에 답하십시오. 다음 급여일에 갚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면, 필요할 연장의 수수료는 별도의 불운이 아니라 이 대출 값의 일부입니다. 기본 대출에서 다섯 번 연장하면 총수수료가 원금의 90퍼센트가 되고, 그 뒤에도 원금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계산 예시

  1. 300을 100당 15로 14일 동안

    1. 금융 비용: 300 × 15 ÷ 100 = 45
    2. 기간 종료 시 갚을 금액: 300 + 45 = 345
    3. 원금에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 45 ÷ 300 = 15퍼센트
    4. 1년에 이 길이의 기간이 몇 번인지: 365 ÷ 14 = 26.07
    5. 연환산 이자율: 15퍼센트 × 26.07 = 391.1퍼센트

    기본 사례이자 이 상품 전체의 모양입니다. 2주 동안 15퍼센트를 받고 연환산하면 391.1퍼센트가 됩니다. 여기서 복리는 전혀 붙지 않았습니다. 연환산 이자율은 명목 연이율이고, 규정도 정확히 그렇게 정의합니다. 연환산의 요점은 1년 동안 391.1퍼센트를 낸다는 것이 아니라, 391.1퍼센트가 신용카드나 신용대출과 나란히 놓을 수 있는 유일한 수치라는 것입니다.

  2. 같은 대출을 다섯 번 연장

    1. 기간마다 같은 45가 붙으므로 여섯 기간이면 수수료가 6 × 45 = 270입니다
    2. 여섯 번째 기간이 끝날 때 갚을 금액: 300 + 270 = 570
    3. 원금에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 270 ÷ 300 = 90퍼센트
    4. 1년에 이 길이의 기간이 몇 번인지는 여전히 365 ÷ 14 = 26.07입니다
    5. 연환산 이자율은 391.1퍼센트로 그대로입니다. 이미 기간당 15퍼센트를 연 단위로 환산한 값이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 이유인 사례입니다. 다섯 번 연장하면 300 대출에 수수료 270이 붙고, 그 끝에도 300은 그대로 빚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수료는 여섯 번 냈고 원금은 한 번도 못 갚았습니다. 2주짜리 대출을 다섯 번 연장하면 열두 주 동안 미상환 상태로 남는데, 대부분의 사람이 그 돈을 갚는 데 걸렸을 석 달 남짓보다 긴 시간입니다. 움직이지 않은 것을 보십시오. 연환산 이자율은 두 경우 모두 391.1퍼센트입니다. 이미 연환산된 이율은 기간이 자기 자신의 단위로 길어져도 바뀔 필요가 없습니다.

  3. 300을 14일이 아니라 30일 동안

    1. 금융 비용: 300 × 15 ÷ 100 = 45으로, 기간이 길어져도 그대로입니다
    2. 기간 종료 시 갚을 금액: 300 + 45 = 345
    3. 1년에 이 길이의 기간이 몇 번인지: 365 ÷ 30 = 12.17
    4. 연환산 이자율: 15퍼센트 × 12.17 = 182.5퍼센트
    5. 원금에서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 여전히 45 ÷ 300 = 15퍼센트

    같은 수수료, 같은 상환액, 절반이 조금 넘는 연환산 이자율입니다. 같은 수수료가 두 배 긴 기간을 사 주고, 연환산은 그것을 1년에 절반의 횟수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연환산 이자율이 크기가 아니라 돈의 값을 재고 있다는 가장 선명한 증거입니다. 규정의 경계도 여기서 드러납니다. 기간이 정확히 한 달이면 1년에 열두 기간으로 세어 180.0퍼센트가 나오고, 30일은 역월이 아니므로 365 ÷ 30으로 셉니다. 그래서 같은 수수료인데 두 계산기가 서로 다른 값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수수료 하나만 모델링합니다. 100을 빌릴 때마다 붙는 수수료이고 기간마다 한 번 붙습니다. 실제 소액 단기 대출에는 그것보다 많은 것이 붙고 어느 것도 여기 없습니다. 취급 수수료나 신청 수수료, 기한을 놓쳤을 때의 연체료, 예정된 출금이 실패했을 때의 반환 수수료나 잔액 부족 수수료, 추심 비용, 그리고 지급 방식에 대한 수수료입니다. 그 하나하나가 이 페이지의 수치보다 비용을 크게 올리고, 그중 몇 가지가 대출 한 건을 빚의 나락으로 만드는 것들입니다. 여기 표시되는 연환산 이자율은 규정이 정의하는 방식으로 계산한 명목 연이율이지 복리 실효율이 아닙니다. 15퍼센트에 1년의 기간 수를 곱한 값이고 복리는 전혀 없으며, 그래서 복리 등가 값보다 높지 않고 오히려 조금 낮습니다. 수수료와 기간과 연장 횟수에 대한 법적 제한은 아무것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많은 관할권이 수수료에 상한을 두거나 연장 횟수를 제한하거나 일정 횟수 이후에는 분할상환을 요구합니다. 본인이 있는 곳에서 합법인 대출이 다른 곳에서는 불법이거나 이 페이지가 보여 주는 것보다 저렴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하신 숫자의 산술을 설명할 뿐, 얼마를 받는 것이 허용되는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기간은 365일, 연장은 12회에서 상한이 걸려 있습니다.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액 단기 대출의 연환산 이자율은 얼마인가요?
여기 기본 사례, 즉 300을 100당 15로 14일 동안 빌리는 경우 391.1퍼센트입니다. 수수료 45는 원금의 15퍼센트이고 14일은 1년에 26.07번 들어가므로 연환산 이자율은 15퍼센트 × 26.07입니다. 복리 없는 명목 연이율이고 규정이 그렇게 정의하며, 신용카드나 신용대출과 비교할 수 있는 유일한 수치입니다.
연장하면 연환산 이자율이 왜 바뀌지 않나요?
이미 연환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연환산 이자율은 기간당 돈의 값을 1년 단위로 환산한 것이고 연장은 같은 값의 기간을 하나 더하는 일이므로, 한 번 연장하든 다섯 번 하든 이율은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돈입니다. 다섯 번 연장하면 총수수료가 45에서 270으로, 기간이 끝날 때 갚을 금액이 345에서 570으로 늘어납니다.
연장은 실제로 얼마가 드나요?
매번 수수료 하나가 더 붙습니다. 300을 100당 15로 빌릴 때 연장할 때마다 45가 더해지므로 다섯 번이면 총수수료가 270이고 이는 빌린 금액의 90퍼센트이며, 끝나고도 최초의 300은 그대로 남습니다. 첫 급여일에 그냥 갚았을 때 낼 45와 나란히 놓으면 연장이 이 대출의 값 전부입니다.
연환산 이자율은 이자율과 같은 것인가요?
다릅니다. 이자율은 대출 기관이 기간마다 받는 값이고 여기서는 14일당 15퍼센트, 즉 100당 수수료입니다. 연환산 이자율은 그 이율을 1년 단위 수치로 바꾸어 기간이 다른 상품끼리 비교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기간당 15퍼센트는 감당할 만해 보이고, 1년에 391.1퍼센트는 같은 사실을 비교가 정직해지는 단위로 말한 것입니다.
30일 대출이 14일 대출보다 연환산 이자율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같은 45의 수수료가 이제 두 배 긴 기간을 사 주므로 1년에 그런 기간이 26.07번이 아니라 12.17번 들어가고, 15퍼센트 × 12.17은 391.1퍼센트가 아니라 182.5퍼센트입니다. 현금 비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금융 비용은 여전히 45이고 갚을 금액도 345입니다. 움직인 것은 연환산 이자율뿐이고, 그것이 연환산의 요점입니다. 크기가 아니라 돈의 값을 재는 것입니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