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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이자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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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72.74

이번 결제 주기 이자

일평균 잔액
4,916.67
일일 이자율
0.04932%
일일 이자
2.4247
마지막 날 결제 시 이자
73.97
절약된 이자
1.23

신용카드 이자는 한 달에 한 번 붙지 않습니다. 그날그날 남아 있던 잔액에 매일 붙습니다. 같은 잔액을 다룬 두 장의 명세서가 다른 금액을 청구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안내되는 금리는 연이율인데, 열두 달로 나누지 않습니다. 카드는 365로 나누어 일일 이자율로 바꾼 뒤, 그 이율을 하루하루의 잔액에 차례로 적용합니다. 낸 돈은 입금된 날부터 이자가 멈추므로, 결제 주기 안에서 언제 냈는지가 실제 돈이 됩니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늘 적고,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늘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유예 기간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유예 기간은 카드에 원래 붙어 있는 기능이 아니라 조건부로 주어지는 것이고, 그 조건은 계좌를 열 때 고지됩니다. 실제로 그 조건은 지난 명세서를 전액 납부했을 때입니다. 리볼빙 상태가 되면 구매 건의 이자는 대개 명세서 기준일이 아니라 거래일부터 흐릅니다. 잔액과 연이율, 결제 주기의 일수, 그리고 결제 금액과 입금된 날을 넣으면, 이 페이지는 그 주기의 이자, 명세서에 인쇄되는 일평균 잔액, 일일 이자율, 일일 이자, 그리고 마지막 날에 냈을 때와 견주어 얼마를 아꼈는지를 돌려줍니다. 5,000을 18%로 30일 주기에 두고, 그대로 두면 이자가 73.97입니다. 25일째에 500을 내면 72.74로 내려갑니다. 1.23을 아낀 셈입니다. 같은 500을 1일째에 내면 이자가 66.82이고 7.15를 아낍니다. 숫자가 작아 보이는 것은 한 달이 짧기 때문입니다. 한 번도 청산하지 않는 잔액에 같은 산수를 돌리면 그 빚이 아직 남아 있는 이유가 됩니다. 결제 주기의 길이도 금리만큼 답을 움직입니다. 같은 5,000을 18%로 30일이면 73.97이고 31일이면 76.44인데, 월 단위로 근사하는 잔액 × 연이율 ÷ 12는 둘 다 75.00이라고 말합니다. 31일 주기가 한 해 이어지면 그 차이는 옮긴 결제 금액보다 커집니다. 다만 이 규칙은 미국 신용카드의 것이고, 한국의 신용카드는 결제일과 다음 달 결제라는 구조에 할부가 흔히 붙습니다. 결제일 전후로 이자가 붙는 방식도 카드사마다 다릅니다.

5,000을 18%로 30일, 500을 내는 날짜별

결제일일평균 잔액이번 결제 주기 이자절약된 이자
14516.6766.827.15
54583.3367.816.16
15475070.273.7
254916.6772.741.23
30500073.970

잔액 하나, 금리 하나, 주기 하나, 결제 하나입니다. 바뀌는 것은 입금된 날뿐입니다. 마지막 열이 요점입니다. 500을 30일째가 아니라 1일째로 옮기면 7.15를 아끼고, 15일째로 옮기면 3.70을 아낍니다. 한 달이 짧고 결제가 자기 뒤의 날들만 시계를 멈추기 때문에 둘 다 작습니다. 대신 가운데 두 열을 읽어 보십시오. 일평균 잔액이 표 전체에서 5,000에서 4,516.67로, 10분의 1도 안 줄어드는 동안 내는 돈은 잔액의 10분의 1입니다. 실망의 산수가 그것이고, 일찍 내는 것은 할 값어치가 있지만 결제 금액의 크기가 시사하는 만큼은 결코 아닙니다.

공식

일일 이자율 = 연이율 ÷ 365. 일일 잔액 = 그날 남아 있던 잔액. 일평균 잔액 = 일일 잔액의 합 ÷ 결제 주기의 일수. 이번 결제 주기 이자 = 일일 잔액의 합 × 일일 이자율이고, 이는 일평균 잔액 × 일일 이자율 × 결제 주기 일수와 같습니다.

B
결제 주기가 시작될 때의 청구 잔액입니다
P
주기 안에서 낸 결제 금액이고, 입금된 날의 마감 시점에 반영됩니다
k
결제가 입금된 주기 내의 날짜입니다
N
결제 주기의 일수입니다
d
일일 이자율: 연이율을 365로 나눈 값입니다
ADB
일평균 잔액: 명세서에 인쇄되는 값입니다
I
그 주기에 청구되는 이자입니다

명세서의 이자 줄이 예상과 맞지 않을 때 쓰십시오. 어긋나는 이유는 거의 항상 세 가지 중 하나이고, 이 페이지가 그 셋을 전부 갈라 보여 줍니다. 첫째는 결제 주기의 길이입니다. 같은 금리라면 31일 주기가 30일 주기보다 비쌉니다. 연휴가 낀 명세서는 조용히 33일 주기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둘째는 결제가 입금된 날입니다. 위의 예에서 25일째 대신 1일째에 500을 내면 5.92를 아끼고, 주기가 닫히기 하루 전에 내면 아무것도 아끼지 못합니다. 셋째는 일평균 잔액 자체이고, 명세서에서 이 페이지와 맞춰 볼 수 있는 유일한 값입니다. 둘이 어긋난다면 그 차이는 주기 안의 새 소비이고, 이 페이지는 그것을 일부러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가 하지 않는 또 한 가지는 다음 달에 카드가 얼마를 청구할지 알려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잔액이 얼어 있고, 계속 쓰는 카드는 그렇지 않습니다. 주기 안에서 전액을 내는 경우는 한 번 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잔액이 일찍 0이 되면 이자가 얼마나 남는지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같은 5,000을 1일째에 청산하면 73.97이 아니라 2.47의 이자가 남습니다.

계산 예시

  1. 5,000을 18%로 30일, 25일째에 500 결제

    1. 일일 이자율: 18 ÷ 365 = 하루 0.04932%이고, 소수로는 0.0004932입니다
    2. 1일부터 25일까지 잔액이 5,000이므로 그 25일이 일일 잔액 합에 125,000을 보탭니다
    3. 결제는 25일째 마감 시점에 반영되므로 26일부터 30일까지는 4,500으로 돌아가 22,500을 보탭니다
    4. 일일 잔액의 합: 125,000 + 22,500 = 147,500
    5. 일평균 잔액: 147,500 ÷ 30 = 4,916.67이고, 이것이 명세서에 인쇄되는 값입니다
    6. 이자: 147,500 × 0.0004932 = 72.74
    7. 500이 30일째에 들어왔다면 합계가 150,000이고 이자가 73.97이었을 것이므로, 일찍 낸 것이 1.23을 아꼈습니다

    기본값이고 나머지 행의 모양이기도 합니다. 결제는 자기보다 앞선 날들의 이자를 줄이지 못하고 뒤의 날들만 줄입니다. 30일 중 25일째에 반영되었으므로 30일 가운데 5일, 곧 주기의 6분의 1만 잔액을 움직였습니다. 일찍 내는 것이 실망스럽게 느껴지는 이유가 전부 여기 있습니다. 이자는 그날 실제로 있던 잔액에 붙고, 어제는 오늘 갚을 수 없습니다.

  2. 같은 5,000을 31일 주기로, 아무것도 내지 않을 때

    1. 잔액이 전혀 움직이지 않으므로 일평균 잔액은 5,000이고 일일 잔액의 합은 155,000입니다
    2. 이자: 155,000 × 0.0004932 = 76.44
    3. 같은 잔액을 30일 두면 73.97이었습니다
    4. 하루 이자는 2.4658이므로, 주기가 하루 길어지면 정확히 그만큼 붙습니다

    결제 주기 하루, 이자 하루 — 5,000짜리 잔액에 2.47입니다. 이것이 일 단위와 월 단위를 가르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숫자입니다. 월 단위 근사인 잔액 × 연이율 ÷ 12는 30일 주기와 31일 주기 모두에 75.00을 내놓으므로, 한쪽에는 1.03이 많고 다른 쪽에는 1.44가 적습니다. 31일 주기가 한 해 이어지면 그 근사는 이자를 17 넘게 과소평가합니다. 월 단위 모형이 한 번도 청구하지 않는, 매달 하루치 이자가 쌓인 결과입니다.

  3. 5,000 전액을 1일째에 청산할 때

    1. 1일째는 5,000으로 돌아가 일일 잔액 합에 5,000을 보탭니다
    2. 결제는 1일째 마감 시점에 반영되므로 2일부터 30일까지는 0으로 돌아갑니다
    3. 일일 잔액의 합: 5,000
    4. 일평균 잔액: 5,000 ÷ 30 = 166.67
    5. 이자: 5,000 × 0.0004932 = 2.47
    6. 마지막 날까지 두었을 때의 73.97과 견주면 71.50을 아낀 셈입니다

    0이 아닙니다. 결제 주기 첫날에 전액을 내도 2.47이 붙습니다. 돈이 도착하기 전에 1일째가 있었고, 이자는 실제로 있던 잔액에 붙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놀라는 규칙을 잘 보여 줍니다. 주기 중간에 카드를 청산해도 그 주기가 공짜가 되지는 않고, 이자를 한 푼도 안 내는 방법은 시작할 때부터 빚이 없었던 경우뿐입니다. 지난 명세서를 전액 납부하는 것이 사 주는 것이 바로 그것이고, 위의 둘째 사례가 0으로 되돌아갈 길이 없는 이유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잔액 하나, 금리 하나, 주기 하나, 결제 하나를 모델링하고 잔액을 고정해 둡니다. 주기 안의 새 소비가 빠져 있는데, 이것이 가장 큰 누락입니다. 계속 쓰는 카드에는 서로 다른 날짜에 구매가 떨어지고, 각각이 자기 거래일부터 이자를 쌓기 시작합니다. 실제 명세서의 일평균 잔액은 그 전부로 만들어집니다. 명세서의 일평균 잔액이 여기 값과 맞지 않는다면 새 소비를 가장 먼저 의심하십시오. 현금서비스도 빠져 있고 다르게 작동합니다. 대부분의 카드는 현금서비스를 받은 날부터 이자를 매기고, 어느 시점에도 유예 기간이 없으며, 구매보다 높은 금리가 붙는 일이 흔합니다. 수수료도 빠져 있습니다. 연회비, 연체료, 한도 초과 수수료는 모두 잔액에 더해진 뒤 그 자체로 이자를 쌓을 수 있습니다. 365로 나누는 것은 규제상의 관행이지만 유일한 관행은 아닙니다. 발급사는 명세서에 요구되는 상환 추정치를 만들 때 360일 기준에 30일 월을 가정할 수도 있으므로, 카드사가 공표한 값이 이 페이지와 한 푼까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고정으로 다루었지만 대부분의 카드는 시장 기준금리에 연동된 변동금리이고, 주기 도중의 금리 변경은 하나의 금리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결제 주기의 일수는 직접 넣도록 되어 있는데, 맞는 숫자가 하나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값은 규칙이 아니라 명세서가 정합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어느 것에도 통화가 없습니다. 5,000과 500은 마음에 둔 단위 그대로이고, 일일 이자라는 값은 통화를 붙여야 비로소 의미가 생깁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용카드 이자는 하루 단위로 어떻게 계산되나요?
연이율을 365로 나누어 일일 이자율을 구합니다. 18%면 하루 0.04932%입니다. 그 이율을 결제 주기의 하루하루 남아 있던 잔액에 적용해 더합니다. 그래서 이자는 월말의 한 숫자가 아니라, 그날 실제로 있던 잔액에 하루 단위로 붙습니다.
일평균 잔액이 무엇인가요?
결제 주기의 매일 잔액을 모두 더해 주기 일수로 나눈 값입니다. 5,000을 30일 주기의 25일째에 500만큼 갚으면 일일 잔액 합이 147,500이고 30일로 나눈 일평균 잔액이 4,916.67입니다. 명세서에 인쇄되는 값이고, 이 페이지와 맞춰 볼 수 있는 유일한 숫자입니다.
일찍 내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줄어들지만 결제가 반영된 뒤의 날들만 그렇습니다. 그 앞의 날들은 이미 더 큰 잔액에 이자가 붙었습니다. 5,000을 18%로 30일 두고 25일째에 500을 내면 마지막 날에 낸 것보다 1.23을 아끼고, 같은 500을 1일째에 내면 7.15를 아낍니다. 절약은 실재하고, 대부분의 기대보다 작습니다.
31일 주기가 30일 주기보다 비싼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자를 매길 잔액이 하루 더 있기 때문입니다. 18%에서 5,000은 하루 2.47이므로 그 하루가 2.47을 더합니다. 73.97이 아니라 76.44입니다. 이율을 열두 달로 나누는 월 단위 계산은 둘 다 75.00이라고 답하는데, 월 단위 추정과 실제 명세서가 어긋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신용카드에도 유예 기간이 있나요?
있을 수 있지만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조건부이고, 그 조건은 계좌를 열 때 고지됩니다. 실제로 그 조건은 지난 명세서를 전액 납부했을 때입니다. 유예 기간은 새로 한 구매를 금융 비용 없이 갚을 수 있는 창이고, 잔액을 안고 가면 사라집니다. 이 페이지가 유예 기간이 없다고 가정하는 이유이고, 주기 첫날에 청산해도 이자가 이틀치 남는 이유입니다.
명세서가 이 계산기와 정확히 맞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이유는 새 소비입니다. 주기 안의 구매는 각자의 날짜부터 이자를 쌓기 시작하는데 이 페이지는 잔액을 고정해 두기 때문입니다. 다른 후보로는 움직인 변동금리, 구매와 다르게 매겨지는 현금서비스, 잔액에 더해진 수수료, 그리고 발급사가 명세서의 상환 추정치를 만들 때 365일이 아니라 360일 기준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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