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상환 계산기
계산 결과
부채 완전 상환까지 개월 수
- 총 이자
- 3,217.13
- 총 상환액
- 14,217.13
- 부채 1 완납 시점(개월)
- 30
- 부채 2 완납 시점(개월)
- 32
- 애벌랜치 방식 이자
- 3,217.13
- 스노볼 방식 이자
- 3,515.69
- 애벌랜치 방식으로 절약한 이자
- 298.56
여러 부채가 동시에 돌아가고 매달 조금씩 남는 돈이 있을 때, 그 돈의 값어치를 정하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어느 잔액으로 보낼 것인가. 이 페이지는 같은 빚에 두 가지 답을 각각 돌려서 나란히 놓습니다. 둘의 차이가 말로 설명하기에는 너무 작아서, 눈으로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8,000을 22%로 최소 결제액 200, 3,000을 15%로 최소 결제액 100, 여기에 매달 150의 여유 돈을 더해 합계 450이라고 해 보십시오. 여유 돈을 22% 잔액에 먼저 붙이는 것이 애벌랜치 순서이고, 그러면 두 빚이 32개월에 정리되며 이자가 3,217.13입니다. 대신 3,000 잔액에 먼저 붙이는 것이 스노볼 순서이고, 그러면 그 빚이 14개월째에 사라집니다. 눈에 보이는 성과입니다. 그런데 전체는 33개월이 걸리고 3,515.69가 듭니다. 애벌랜치가 298.56 싸고 한 달 빠릅니다. 그게 이 맞바꿈의 전부이고, 이 숫자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한 달치 상환액이 작은 빚을 일찍 없애는 만족보다 값어치가 큽니다. 숫자를 바꾸면 맞바꿈도 따라 바뀝니다. 여유 돈을 0으로 내리면 보낼 곳이 없어지므로 두 순서의 총액이 정확히 같아집니다. 어느 빚이 먼저 끝나는지는 여전히 순서에 따라 다르지만, 이자를 1푼도 움직이지 못합니다. 같은 150을 잔액이 같은 두 빚에, 또는 금리가 같은 두 빚에 돌리면 두 순서가 다시 하나로 합쳐집니다. 정직한 요약은 이것입니다. 질문을 만들어 내는 것은 추가 상환액입니다. 여유 돈이 없으면 순서는 내리는 결정이 아니라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한 설명입니다. 다만 스노볼과 애벌랜치라는 이름은 미국의 것이고, 한국에는 이 이름으로 정리된 관행이 널리 퍼져 있지는 않습니다. 방법 자체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한국에서 여러 빚을 한데 묶는 쪽으로 접근할 때 쓰는 채무통합대출이나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 같은 제도는 순서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빚을 합치는 해법이고, 그 판단은 다른 페이지의 몫입니다.
8,000을 22%로, 3,000을 15%로, 매달 150을 더해서
| 상환 순서 | 부채 완전 상환까지 개월 수 | 총 이자 |
|---|---|---|
| 애벌랜치(금리 높은 순) | 32 | 3217.13 |
| 스노볼(잔액 적은 순) | 33 | 3515.69 |
같은 두 빚, 같은 450, 두 가지 순서입니다. 차이는 한 달과 298.56이고, 이것이 이 숫자에서 이 결정의 정직한 크기입니다. 실재하고, 가질 만하고, 추가 상환액 자체가 만드는 차이에는 전혀 미치지 못합니다. 페이지의 셋째 사례가 150을 빼면 27개월과 3,337.31이 든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표가 보여 주지 못하는 것은 많은 사람의 선택을 실제로 정하는 세부입니다. 애벌랜치 행에서는 첫 빚이 30개월째에야 정리되는데, 스노볼 행에서는 14개월째에 사라집니다. 두 열에서는 비용을 읽고, 둘째 사례에서는 표에 없는 것을 읽으십시오.
공식
매달: 남아 있는 잔액마다 각자의 월 이자율로 이자가 붙고, 각 빚은 자기 최소 결제액을 내며, 월별 재원 — 두 최소 결제액에 추가 상환액을 더한 값 — 에서 남은 전부가 고른 순서가 첫 번째로 지목한 빚에 들어갑니다. 재원은 매달 다시 계산되므로, 한 빚이 끝나면 그 최소 결제액도 다른 빚을 밀어붙이는 돈에 합류합니다.
- B₁
- 첫 번째 빚의 잔액입니다
- B₂
- 두 번째 빚의 잔액입니다
- r₁
- 첫 번째 빚의 연이율이고, 매달 열두 달로 나눕니다
- r₂
- 두 번째 빚의 연이율이고, 매달 열두 달로 나눕니다
- s₁
- 첫 번째 빚의 최소 결제액입니다
- s₂
- 두 번째 빚의 최소 결제액입니다
- x
- 매달 재원에 더하는 여유 돈입니다
- n
- 두 잔액이 모두 0이 되기까지의 개월 수입니다
빚이 둘 이상이고 여유 돈의 액수가 정해져 있을 때 쓰십시오. 선택이라는 것이 애초에 존재하는 상황이 정확히 그때입니다. 페이지가 가장 먼저 알려 주는 것은 이 질문이 물어볼 값어치가 있는지입니다. 추가 상환액이 0이거나, 두 금리가 같거나, 두 잔액이 같으면 두 순서의 결과가 동일하므로 여기서 고민을 접어도 됩니다. 두 번째는 선택이 존재할 때 그 값어치입니다. 기본 숫자에서 애벌랜치 순서는 298.56과 한 달의 값어치가 있습니다. 다른 숫자에서는 더 클 수도 있고, 돌려 보기 전에는 알 수 없게 아무 값어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세 번째는 사람들이 잊는 것으로, 추가 상환액 자체의 값어치입니다. 첫째 사례와 셋째 사례를 견주어 보십시오. 이 빚들에서 매달 150을 유지하는 것은 27개월과 이자 3,337.31의 값어치가 있고, 더 영리한 순서는 298.56입니다. 여유 돈을 찾아내는 일이 그 돈을 어디로 보낼지 정하는 일보다 열 배쯤 중요합니다. 네 번째는 상환의 길이가 아니라 모양입니다. 스노볼 순서는 14개월째에 첫 빚을 없애고 애벌랜치는 30개월째에 하나를 없앱니다. 끝난 계좌가 본인에게 실제 값어치가 있다면, 곧 걱정을 덜어 주는 카드나 다시 열리는 신용 한도 같은 것이라면, 이 페이지가 조금 나쁘다고 재는 순서를 고를 정당한 이유가 됩니다.
계산 예시
8,000을 22%로, 3,000을 15%로, 150을 더해서, 금리 높은 쪽부터
- 매달 재원은 200 + 100 + 150 = 450입니다
- 첫 달: 8,000에 이자가 146.67, 3,000에 이자가 37.50 붙습니다
- 각 빚이 자기 최소 결제액을 내고, 150이 남아 22% 잔액으로 갑니다
- 22% 잔액이 가장 빠르게 줄어 30개월째에 정리됩니다
- 31개월부터는 그 최소 결제액을 댈 필요가 없어 450 전부가 15% 잔액으로 갑니다
- 둘 다 32개월째에 정리되고, 낸 이자는 3,217.13입니다
- 같은 재원을 작은 잔액에 먼저 돌리면 총액이 3,515.69가 되고 33개월이 걸립니다
기본값이고, 이 맞바꿈을 단순해 보이게 만드는 사례입니다. 금리가 높은 쪽을 먼저 골라 298.56과 한 달입니다. 차이가 왜 더 크지 않은지 보십시오. 두 순서가 32개월과 33개월로 한 달 안에 끝나므로, 순서는 중간 몇 년 동안 어느 잔액이 줄어드는지만 바꿉니다. 실재하는 절약이고 대변혁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한쪽을 권하지 않고 두 행을 다 인쇄합니다.
같은 빚에 같은 150, 잔액 적은 쪽부터
- 같은 450의 재원을 대신 3,000 잔액으로 보냅니다
- 3,000 잔액이 14개월째에 정리되는데, 이것이 이 순서의 눈에 보이는 성과입니다
- 그 100의 최소 결제액이 재원에 합류해, 15개월부터 450 전부가 22% 잔액을 향합니다
- 8,000 잔액은 33개월째에 정리됩니다. 애벌랜치 순서보다 한 달 늦습니다
- 총 이자: 3,217.13이 아니라 3,515.69이고, 298.56을 더 냅니다
여기서 읽을 숫자가 둘입니다. 첫째는 14입니다. 다른 순서가 그 빚을 끝내기까지 두 해 반이나 전에 빚 하나가 실제로 사라지고, 그것은 사소한 일이 아닙니다. 이후 2년 동안 매달 그 계획이 어떻게 느껴지는지가 달라집니다. 둘째는 그 느낌의 산수이고, 298.56과 한 달입니다. 두 숫자가 동시에 참이고, 어느 쪽에 무게가 실리는지는 빚이 아니라 본인에 대한 판단입니다. 이 페이지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같은 두 빚에 보낼 여유 돈이 없을 때
- 재원은 200 + 100 = 300이고, 그 전부가 이미 최소 결제액으로 묶여 있습니다
- 어디로 보낼 여유가 남지 않습니다
- 따라서 각 빚이 자기 최소 결제액으로만 돌아가고, 각자의 일정이 끝날 때 정리됩니다
- 3,000 잔액이 38개월째에, 8,000 잔액이 59개월째에 정리됩니다
- 두 순서 모두 이자가 6,554.44입니다. 어느 쪽도 벌어지는 일을 바꾸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점이고, 이 문제를 생각할지 말지 정하는 사람에게 이 페이지에서 가장 쓸모 있는 행입니다. 여유 돈이 없으면 순서는 비용을 바꾸지 않습니다. 차이는 근사적으로 0이 아니라 정확히 0입니다. 모든 푼이 이미 최소 결제액으로 예약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바뀌는 것은 어느 빚이 먼저 끝나는지이고, 여기서는 3,000이 38개월째에 끝납니다. 첫째 사례와 견주면 빠진 매달 150이 27개월과 이자 3,337.31의 값어치가 있고, 먼저 손대야 할 숫자가 그것입니다.
한계
두 빚은 이 문제의 자연스러운 크기가 아니라 이 페이지의 한계입니다. 실제로는 세 개에서 다섯 개를 안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결론 자체는 둘에서 이미 완성되므로 페이지가 거기서 멈추지만, 그 대가로 나머지는 직접 합쳐야 합니다. 금리가 비슷한 빚끼리 하나로 묶고, 작은 잔액끼리 합쳐서 두 개가 남을 때까지 줄이십시오. 결과는 정확한 값이 아니라 실제 상환의 근사가 됩니다. 최소 결제액은 고정으로 다루었지만, 신용카드의 최소 결제액은 잔액의 비율이라 잔액이 줄면 함께 줄어듭니다. 그래서 실제 일정은 여기보다 느리고, 추가 상환의 필요성은 여기 보이는 것보다 큽니다. 이자는 연이율을 열두 달로 나눠 매달 한 번 매기는데, 실제 카드는 매일 이자를 쌓고 리볼빙 상태가 되면 각 구매일부터 매기므로 카드 잔액은 모델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새 소비가 빠져 있고, 계속 쓰는 카드는 갚아 나갈 수 없고 유지될 뿐입니다. 추가 상환액은 매달 빠짐없이 들어온다고 가정하고, 정말로 여분이라고도 가정합니다. 그것을 메우려고 다른 데서 빌리거나 다른 빚을 연체한다면 여기 산수는 본인의 상황을 더 이상 설명하지 못합니다. 자기 이자도 못 덮는 최소 결제액이 하나라도 있으면 전체가 풀리지 않고, 페이지는 숫자를 내놓는 대신 그렇게 말합니다. 대환과 잔액 이체 수수료가 빠져 있고, 카드를 정리했을 때 신용점수가 어떻게 되는지도 빠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노볼 순서를 고르는 실제 이유 중 하나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어느 것에도 통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애벌랜치 방식과 스노볼 방식 중 무엇이 나은가요?
- 애벌랜치 순서는 언제나 이자가 같거나 더 적습니다. 금리가 가장 높은 쪽을 먼저 갚는 것이 이자를 가장 작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8,000을 22%로, 3,000을 15%로 두고 150을 더하면 298.56과 한 달을 아낍니다. 스노볼 순서는 빚 하나를 16개월 먼저 없애고, 그 298.56의 값어치가 있는지는 산수가 아니라 본인의 판단입니다.
- 상환 순서가 차이를 만들지 않게 되는 때는 언제인가요?
- 보낼 여유 돈이 없거나, 두 금리가 같거나, 두 잔액이 같을 때입니다. 세 경우 모두 두 순서의 총 이자가 정확히 같습니다. 근사적으로가 아니라 정확히 같습니다. 매달 남는 몫이 0이거나, 두 순서가 같은 빚을 고르기 때문입니다. 위의 셋째 사례가 그중 첫 번째입니다. 빚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시점은 여전히 다를 수 있지만, 비용은 다르지 않습니다.
- 중간에 월별 재원이 커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한 빚이 정리되면 그 최소 결제액이 더 이상 거기 쓰이지 않고, 남은 잔액을 밀어붙이는 돈에 합류하기 때문입니다. 첫째 사례에서 재원은 처음부터 450이지만, 31개월부터는 15% 빚만 남으므로 450 전부가 그쪽으로 가서 두 달 만에 끝납니다.
- 잔액이 가장 작은 것부터 갚는 게 낫지 않나요?
- 때로는 그렇고, 이유는 수학이 아니라 행동에 있습니다. 빚을 30개월이 아니라 14개월에 없애면 계획이 계속 굴러갑니다. 끝낸 계획이 포기한 최적 계획을 이깁니다. 이 페이지는 그 선택의 값을 298.56과 한 달로 재서, 짐작이 아니라 숫자를 앞에 두고 정할 수 있게 합니다.
- 여유 돈을 찾는 것과 순서를 잘 고르는 것 중 무엇이 더 값어치가 있나요?
- 여유 돈 쪽이 훨씬 큽니다. 이 빚들에서 순서를 최적으로 고르면 298.56을 아끼고, 매달 150 자체는 3,337.31과 27개월을 아낍니다. 둘 중 하나만 할 수 있다면 추가 상환액에 힘을 쓰시고, 순서는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쪽으로 고르십시오.
- 빚이 세 개 이상일 때도 쓸 수 있나요?
- 곧바로는 어렵습니다. 이 페이지는 두 개를 받습니다. 금리가 비슷한 빚을 하나로 합치고, 작은 잔액끼리 합쳐서 두 개가 남을 때까지 줄인 뒤 돌리십시오. 실제 일정은 작은 빚 여럿을 한꺼번에 갚아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정리하므로, 답은 정확한 값이 아니라 그에 가까운 값이 됩니다.
참고 문헌
- 12 CFR 1026.7 — Periodic statement (Regulation Z) — 신용카드 명세서가 공개해야 하는 것: 최소 결제액과, 그 최소 결제액들이 만들어지는 근거인 최소 결제 경고 — 미국 연방규정집 자료이며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Office of the Federal Register (United States)
- G.19 Consumer Credit — 신용카드 금리와 리볼빙 잔액에 대한 월간 통계이고, 두 빚에 넣는 금리가 여기서 나옵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 자료이며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