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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부채 통합 계산기

범위: 100 – 5,000,000

범위: 0 – 60

범위: 1 – 1,000,000

범위: 0 – 60

범위: 1 – 360

계산 결과

7,651.84

대환으로 절약한 이자

월 상환액 변화
247.73
현재 부채의 이자
16,788.29
현재 부채의 상환 개월 수
52
새 월 상환액
652.27
대환대출의 이자
9,136.45
개월 수 변화
8

부채를 대환한다고 빚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새 대출을 받은 다음 날의 원금은 그 전날과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금리와 기간이고, 이 둘은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차이를 하나가 아니라 둘로 인쇄하는 이유가 그것이고, 그중 앞세우는 것이 월 상환액이 아니라 이자인 이유도 그것입니다. 가중평균 22%로 30,000의 빚이 있고 지금 매달 900을 내고 있다고 해 보십시오. 이것을 11%로 60개월 대출로 바꾸면 월 상환액이 652.27로 내려가고, 매달 247.73이 가벼워집니다. 이자도 16,788.29에서 9,136.45로 줄어 7,651.84가 절약되고, 지금 일정보다 8개월이나 먼저 끝납니다. 광고에 나오는 그 버전이고,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같은 대환을 11%가 아니라 18%로, 역시 60개월로 해 보십시오. 월 상환액은 여전히 내려가 761.80이 되고 138.20이 가벼워집니다. 그런데 이자는 15,708.31까지만 줄어서 절약한 이자가 1,079.98로 쪼그라듭니다. 매달의 부담은 그대로 남아 있는데 혜택은 거의 증발했습니다. 기간을 늘리면서 금리를 조금만 낮추면 지금 상태와 거의 같은 값을 치르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고가 결코 보여 주지 않는 모양이 그것입니다. 숫자를 넣기 전에 알아 둘 것이 둘 있습니다. 첫째, 현재 금리는 직접 구하는 가중평균입니다. 빚마다 잔액에 그 금리를 곱해 모두 더한 뒤 잔액 합계로 나눕니다. 금리들의 산술평균이 아니고, 여기를 잘못 넣으면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가 함께 움직이는데 화면에서는 아무것도 이상해 보이지 않습니다. 둘째, 이 페이지는 여러 빚을 줄줄이 받지 않고 세 개의 요약 숫자로 받습니다. 대출 심사도 결국 그 세 숫자를 보지만, 금리가 크게 다른 빚들이 하나로 뭉개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대환대출이라는 말은 한국에서도 쓰지만, 미국의 debt consolidation loan과 상품 구조와 수수료가 같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 여러 빚을 한데 묶는 쪽으로 접근할 때는 대환대출이나 채무통합대출을, 상환 자체가 어려울 때는 신용회복위원회의 개인워크아웃 같은 제도를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이 페이지는 그중에서도 금리와 기간이 만드는 차이만 계산합니다.

가중평균 22%로 30,000을 60개월로 대환할 때 금리별

새 금리(%)새 월 상환액대환대출의 이자대환으로 절약한 이자
6579.984799.0911989.2
9622.757365.099423.2
12667.3310040.086748.21
18761.815708.311079.98

지금 상태는 매달 900.00과 이자 16,788.29이고, 여기 모든 행이 월 상환액에서는 그것을 이깁니다. 행들이 서로 갈라지는 곳은 마지막 열입니다. 6%는 이자를 11,989.20 절약하고, 18%는 1,079.98을 절약합니다. 그 두 행 사이에서 월 상환액은 579.98에서 761.80으로밖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월 상환액으로 제안을 고르면 안 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18% 행을 경고로 읽으십시오. 현재보다 4%포인트 낮은 금리, 매달 138 낮은 상환액, 그리고 취급 수수료 한 번이면 지워질 만큼 작은 혜택입니다. 대출기관이 둘째 열만 보여 주고 셋째 열을 보여 주지 않는다면, 이 표가 그 셋째 열입니다.

공식

현재 쪽: 개월 수 = 현재 월 상환액으로 잔액 합계를 모두 갚는 데 걸리는 횟수를 올림한 값이고, 이자는 그 일정 전체에 걸쳐 붙는 월 이자의 합입니다. 대환 쪽: 월 상환액 = 새 금리와 새 기간으로 잔액을 갚아 나가는 표준 원리금균등 상환액이고, 이자는 고정된 일정 전체의 합입니다. 이자 차이 = 현재 이자 − 대환 이자, 월 상환액 변화 = 현재 월 상환액 − 새 월 상환액입니다.

B
대환 대상이 되는 모든 빚의 잔액 합계입니다
r
현재 가중평균 금리입니다. 빚마다 잔액에 금리를 곱해 더한 뒤 잔액 합계로 나눕니다
p
그 빚들을 통틀어 지금 매달 내는 금액입니다
R
대환대출의 금리입니다
N
대환대출의 상환 기간이고, 개월 수로 셉니다
M
대환대출의 새 월 상환액입니다
I
이자 차이입니다. 양수면 대환이 더 싸고, 음수면 대환이 더 비쌉니다

제안을 받으면 서류에 서명하기 전에 쓰시고, 월 상환액 줄보다 이자 줄을 먼저 읽으십시오. 매번 그 순서입니다. 대환 제안은 매달의 숫자를 좋게 만들면서 총액을 나쁘게 만들 수 있고, 그럴 때도 전혀 틀려 보이지 않습니다. 월 상환액은 정말로 내려가고, 가벼워진 느낌도 정말로 있고, 더 낸 돈은 몇 년 뒤에 끝나기를 거부하는 기간으로 도착합니다. 아래 표에서 이것을 가장 또렷하게 보는 방법은 12% 행과 18% 행을 견주는 것입니다. 두 행 모두 월 상환액은 크게 좋아지는데, 절약한 이자는 6,748.21에서 1,079.98로 무너집니다. 또 하나는 제안이 아니라 본인 숫자를 진단하는 데 쓰는 것입니다. 현재 쪽이 아예 답을 내놓지 못한다면 지금 내는 월 상환액이 이자도 덮지 못한다는 뜻이고, 어떤 대환도 그것을 고치지 못합니다. 금리가 더 낮은 곳으로 옮겨 줄 뿐입니다. 그리고 어느 대출기관도 알려 주지 않는 것을 이 페이지는 답합니다. 지금 상태가 총액으로 얼마인지입니다. 잔액 30,000에 이자 16,788.29가 넘어야 할 숫자이고, 견줄 대상은 월 상환액이 아니라 그 숫자여야 합니다.

계산 예시

  1. 가중평균 22%로 30,000을 11%로 60개월 대환

    1. 현재 쪽: 30,000을 22%로 매달 900씩 내면 52개월에 정리되고 이자가 16,788.29입니다
    2. 새 대출: 30,000을 11%로 60개월이면 월 상환액이 652.27입니다
    3. 새 일정은 60개월을 꽉 채우고 이자가 9,136.45입니다
    4. 월 상환액 차이: 900 − 652.27 = 247.73
    5. 이자 차이: 16,788.29 − 9,136.45 = 7,651.84
    6. 서류상 기간은 8개월 길지만, 중요한 의미에서는 오히려 먼저 끝납니다. 잔액이 정리되고 이자가 멈추기 때문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그 버전이고, 정말로 좋습니다. 금리가 절반이 되고 월 상환액이 내려가고 이자가 7,651.84 줄어듭니다. 기간 셈을 눈여겨보십시오. 사람들이 양쪽으로 틀리는 부분입니다. 현재 일정은 52개월이고 새 대출은 60개월이라 더 오래 묶이는 것처럼 들립니다. 실제로 그래서 이자 절약이 더 커지지 못했습니다. 낮은 금리라도 8개월이 더 붙으면 이자는 8개월치가 더 붙습니다. 이 제안이 성립하는 이유는 금리가 절반으로 떨어졌고, 그 낙폭이 기간이 늘어난 폭보다 훨씬 컸기 때문입니다. 다음 사례가 그렇지 않을 때 벌어지는 일입니다.

  2. 같은 대환을 11%가 아니라 18%로

    1. 새 금리만 바뀝니다. 11%가 18%가 됩니다
    2. 새 월 상환액은 761.80이고, 매달 가벼워지는 폭이 247.73이 아니라 138.20입니다
    3. 새 총이자는 15,708.31입니다
    4. 이자 차이: 16,788.29 − 15,708.31 = 1,079.98
    5. 이자 절약은 7분의 1로 줄었는데, 매달의 부담 완화는 절반 넘게 남아 있습니다

    금리 4%포인트 차이인데 절약한 이자가 7,651.84에서 1,079.98로 떨어집니다. 같은 크기의 월 상환액 완화에 대해 혜택은 7분의 1입니다. 광고가 보여 주지 않고 이 페이지가 보여 주려고 존재하는 사례입니다. 월 상환액은 크게 좋아지고 총액은 거의 좋아지지 않으며, 제안에 수수료가 붙으면 그 수수료가 1,079.98을 통째로 먹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두 사례를 나란히 놓으면 쓸 만한 규칙이 하나 나옵니다. 대환을 정하는 것은 금리이고, 그것을 조용히 되돌리는 것은 기간입니다. 새 기간이 남은 기간보다 훨씬 길다면, 금리는 그만큼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3. 11%지만 60개월이 아니라 24개월로 대환

    1. 첫 사례와 같은 금리지만 기간이 60개월이 아니라 24개월입니다
    2. 새 월 상환액은 1,398.24이고, 지금 내는 900보다 498.24 많습니다
    3. 새 총이자는 3,557.61입니다
    4. 이자 차이: 16,788.29 − 3,557.61 = 13,230.68
    5. 기간은 28개월 짧아집니다

    월 상환액 변화가 음수이고, 이 페이지가 절댓값을 취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내는 돈은 498.24 늘고 이자는 13,230.68 줄어드는데, 이 페이지에서 가장 좋은 결과입니다. 첫 사례와 견주어 보십시오. 같은 절반 금리, 같은 잔액인데 절약액이 거의 두 배가 됩니다. 24개월치 이자가 60개월치보다 훨씬 적기 때문입니다. 맞바꾸는 것은 전적으로 현금 흐름입니다. 매달 1,398.24를 낼 수 있는지는 예산의 문제이고, 이 답과 가장 좋은 답 사이에 서 있는 것은 그것 하나뿐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의 현재 쪽은 실제로 몇 개든 빚을 세 개의 숫자로 대신하고 있고, 그 단순화에는 값이 붙습니다. 가중평균 금리는 잔액들이 함께 갚히고 상환액이 고정된 경우에는 공정한 요약이고 여기서 모델링하는 것이 바로 그 경우입니다. 다만 실제 일정은 작고 금리 높은 잔액을 먼저 정리하고 크고 금리 낮은 잔액을 마지막에 정리한다는 사실을 감춥니다. 그래서 진짜 현재 이자는 여기 숫자와 다를 수 있고, 대개는 조금 다르며 가끔은 꽤 다릅니다. 가중평균은 직접 구하는 것이고 직접 맞히는 것입니다. 잔액에 금리를 곱하고, 더하고, 합계로 나누십시오. 금리들의 산술평균을 넣으면 페이지의 모든 숫자가 틀리면서도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수수료는 빠져 있는데, 여기서는 이 하위 분류의 어느 페이지보다 중요합니다. 취급 수수료, 몇 퍼센트짜리 잔액 이체 수수료, 연회비와 부대비용은 대개 새 잔액에 얹히므로 대환 다음 날 갚아야 할 돈은 그 전날보다 많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모델링하지 않으므로 여기서 보고되는 이자 절약은 낙관적인 쪽입니다. 새 대출의 금리는 전 기간 고정으로 다루지만 변동금리는 오를 수 있고, 현재 금리도 고정으로 다루지만 대부분의 카드 금리는 변동입니다. 대환을 성공시키거나 실패시키는 행동의 변화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정리한 카드는 다시 쓸 수 있는 카드이고, 대환한 뒤 잔액을 다시 키우는 사람은 빚을 둘 다 안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산수이고 조언이 아니며, 채무 상담이나 채무 조정 제도, 파산 절차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 모두는 어떤 이자 계산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림을 바꿉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환대출로 돈이 정말 절약되나요?
금리가 기간이 늘어난 폭보다 더 떨어질 때만 그렇습니다. 30,000을 가중평균 22%로 두고 60개월 11%로 대환하면 이자가 7,651.84 절약되지만, 같은 대출을 18%로 하면 1,079.98밖에 절약되지 않습니다. 두 경우 모두 월 상환액은 내려갑니다. 그래서 월 상환액은 제안을 판단하는 데 잘못된 숫자입니다.
가중평균 금리는 어떻게 구하나요?
빚마다 잔액에 그 금리를 곱해 모두 더한 뒤 잔액 합계로 나눕니다. 22%로 15,000, 15%로 10,000, 6%로 5,000이면 (330,000 + 150,000 + 30,000) ÷ 30,000 = 17%이고, 세 금리를 그냥 평균한 14.3%가 아닙니다. 잘못된 값을 넣으면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가 함께 움직입니다.
월 상환액이 줄어드는 폭에 비해 이자 절약이 왜 이렇게 작나요?
기간이 길면 이자를 붙는 달 수가 그만큼 많아지고, 그것이 낮아진 금리를 오랫동안 상쇄하기 때문입니다. 18% 사례에서 월 상환액은 138.20 좋아지는데 이자는 총 1,079.98밖에 좋아지지 않습니다. 두 사례를 견주어 보십시오. 절약을 사 오는 것은 금리이고, 그것을 조용히 도로 가져가는 것은 기간입니다.
대환이 상황을 더 나쁘게 만들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고, 그렇게 되는 방식은 조용합니다. 새 금리가 현재보다 크게 낮지 않은데 기간이 훨씬 길면, 매달의 부담 완화는 실제인데 총비용은 올라갑니다. 이 페이지는 그때 이자 차이를 음수로 내놓고, 감추지 않고 그대로 인쇄합니다. 수수료가 붙으면 더 나빠집니다. 대개 새 잔액에 얹히기 때문입니다.
월 상환액 변화에 음수가 나오면 무슨 뜻인가요?
새 상환액이 지금 내는 금액보다 크다는 뜻입니다. 그것만으로 나쁜 신호는 아닙니다. 위의 셋째 사례는 월 상환액 변화가 −498.24인데 이자 절약이 13,230.68이고, 이 페이지에서 가장 좋은 결과입니다. 지금의 현금 흐름과 나중의 이자를 맞바꾸는 것이고, 그 값을 매길 수 있는 사람은 본인뿐이라는 뜻입니다.
이 비교에서 빠져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수수료입니다. 취급 수수료와 잔액 이체 수수료는 대개 새 잔액에 더해지므로 대환 다음 날에는 전날보다 조금 더 많이 빚지고, 여기 나오는 절약은 낙관적인 값입니다. 기존 빚이 하나의 잔액, 하나의 금리, 하나의 상환액으로 뭉개지는 것도 한계이고, 금리가 크게 다른 빚들이 평균 뒤로 사라집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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