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계산기
계산 결과
중도상환 금액
- 월 상환액
- 439.85
- 중도상환까지 낸 이자
- 3,895.00
- 절약된 이자
- 2,496.14
- 남은 개월 수
- 36
- 상환 기간 중 경과 비율
- 40.0%
- 총 이자
- 6,391.14
신용대출 계산기는 사람들이 두 번째로 묻고 대출 기관이 마지못해 답하는 질문, 즉 이 대출을 일찍 끝내는 데 얼마가 드는지를 계산합니다. 금액과 연이율과 기간을 넣고 몇 번째 달에 중도상환할 수 있을지 넣으면, 대출을 정리하기 위해 내야 할 금액, 그때까지 냈을 이자, 앞으로 내지 않게 되는 이자, 그리고 이미 지나온 기간의 비율을 돌려줍니다. 기본 사례인 20,000을 연 11.5퍼센트로 5년 동안 갚다가 2년 뒤에 정리하는 경우 월 상환액은 439.85이고 중도상환 금액은 13,338.60이며 그때까지 낸 이자는 3,895.00입니다. 만기까지 두면 이자가 6,391.14이므로 24개월에 정리하면 그중 2,496.14를 피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를 쓸 만하게 만드는 것은 이 절약이 얼마나 일찍 갚는지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12개월에 정리하면 4,253.24를 피하고 48개월에 정리하면 314.61만 피합니다. 36개월이면 기간의 60퍼센트를 지나왔는데 그때까지 낸 이자는 이 대출이 앞으로 부과할 전체 이자의 81.8퍼센트입니다. 산술이 중간쯤에서 보상을 멈추는 이유이고, 이자가 이미 다 나간 시점에 중도상환 금액이 가장 빠르게 줄어드는 이유입니다.
20,000을 연 11.5퍼센트로 60개월 동안 갚을 때, 중도상환 시점별
| 중도상환 시점(개월) | 중도상환 금액 | 지금까지 낸 이자 | 절약되는 이자 |
|---|---|---|---|
| 12 | 16859.7 | 2137.9 | 4253.24 |
| 24 | 13338.6 | 3895 | 2496.14 |
| 36 | 9390.54 | 5225.14 | 1166 |
| 48 | 4963.73 | 6076.53 | 314.61 |
| 60 | 0 | 6391.14 | 0 |
모든 행이 같은 대출, 즉 20,000을 연 11.5퍼센트로 5년 동안 갚는 월 439.85의 대출이고 중도상환 시점만 달라집니다. 넷째 열을 위에서 아래로 읽어 보십시오. 12개월에 4,253.24, 24개월에 2,496.14, 36개월에 1,166.00, 48개월에 314.61, 60개월에는 전혀 없습니다. 셋째 열이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36개월이면 이 대출의 총 이자 6,391.14 가운데 5,225.14를 이미 냈고 이는 81.8퍼센트이므로 피할 것이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일찍 갚는 것은 이자가 뒤가 아니라 앞에 있을 때 가장 값어치 있습니다. 본인의 대출은 다르므로 행을 가로질러 읽지 말고 위 계산기를 쓰십시오.
공식
월 상환액 = A × r ÷ (1 − (1 + r)^−n). 여기서 A는 빌린 금액, r은 월 이자율, n은 개월 수로 나타낸 기간입니다. k회 상환 후의 중도상환 금액은 일정표에서 k번째 달의 잔액입니다. 절약되는 이자 = (기간 전체의 이자) − (k번째 달까지 낸 이자).
- A
- 빌린 금액
- r
- 월 이자율: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
- n
- 개월 수로 나타낸 기간
- k
- 대출을 정리하는 달
- payoffAmount
- k번째 달 말에 아직 남아 있는 금액 — 정산이 덮어야 하는 수치
- interestSaved
- k번째 달 이후에 부과되었을 이자 중 더 이상 부과되지 않는 몫
가진 돈으로 신용대출을 정리할지 결정할 때 씁니다. 그리고 잔액이 아니라 절약 열을 보십시오. 중도상환 금액은 얼마가 필요한지를 알려 주고, 절약되는 이자는 그 돈을 써서 무엇을 얻는지를 알려 줍니다. 정리 시점을 두세 가지로 넣어 비교해 보십시오. 기본 대출에서 12개월에 정리하면 4,253.24를 아끼고 36개월에 정리하면 1,166.00을 아낍니다. 같은 돈을 3년 늦게 내면 3,087.24를 덜 사는 셈인데, 그 3년 동안 이자가 더 나갔기 때문입니다. 결정은 이것으로 끝납니다. 대출을 일찍 정리할 생각이라면 이득의 대부분은 앞쪽에 있고, 5년 대출의 마지막 해에 하는 정리는 서류 작업 값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이율이 낮아 절약이 작아 보인다면 그 돈은 아예 다른 곳에서 더 값어치 있을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20,000을 연 11.5퍼센트로 5년 동안 갚다가 2년 뒤 정리
- 월 이율: 11.5 ÷ 12 = 0.9583333퍼센트, 소수로는 0.009583333
- 월 상환액: 20,000 × 0.009583333 ÷ (1 − 1.009583333^−60) = 439.85
- 24회를 낸 뒤 잔액은 13,338.60이고 이것이 대출을 정리하는 금액입니다
- 그 24개월 동안 낸 이자: 3,895.00
- 대출이 60개월을 다 간다면 이자가 6,391.14이므로 지금 정리하면 6,391.14 − 3,895.00 = 2,496.14를 피합니다
- 지나온 기간: 24 ÷ 60 = 40퍼센트이고 36개월이 남습니다
기본 사례입니다. 두 수치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13,338.60은 24개월에 대출을 정리하려면 손에 있어야 할 돈이고, 2,496.14는 그 돈을 가지고 있음으로써 사는 것입니다. 24 × 439.85는 10,556.40이므로 2년치 상환액이 원금 6,661.40과 이자 3,895.00을 갚은 셈이고, 낸 돈의 37퍼센트가 이자였습니다.
같은 대출을 1년 뒤에 정리
- 월 상환액은 439.85로 그대로이고 정리하는 달만 움직입니다
- 12회를 낸 뒤 잔액은 16,859.70입니다
- 그 12개월 동안 낸 이자: 2,137.90
- 피하게 되는 이자: 6,391.14 − 2,137.90 = 4,253.24
- 지나온 기간: 12 ÷ 60 = 20퍼센트이고 48개월이 남습니다
1년 빠르면 절약이 2,496.14가 아니라 4,253.24입니다. 3,521.10을 더 내고 1,757.10을 더 아끼는 셈인데, 잔액은 크지만 나간 이자가 훨씬 적기 때문입니다. 이 행을 앞의 행과 나란히 놓으면 결정의 모양이 드러납니다. 정리 시점이 뒤로 밀수록 절약은 빠르게 줄고, 갚는 잔액에 비례하지도 않습니다.
같은 대출을 4년 뒤에 정리
- 48회를 낸 뒤 잔액은 4,963.73입니다. 대출의 사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 그 48개월 동안 낸 이자: 6,076.53
- 피하게 되는 이자: 6,391.14 − 6,076.53 = 314.61
- 지나온 기간: 48 ÷ 60 = 80퍼센트이고 12개월이 남습니다
- 이미 낸 6,076.53은 이 대출 전체 이자의 95.1퍼센트입니다
같은 곡선의 반대쪽 끝입니다. 4년이 지나면 이자의 95.1퍼센트를 냈는데 원금은 사분의 일이 남아 있어, 일찍 정리해서 아끼는 금액이 314.61입니다. 월 상환액 한 번보다 적은 금액을 4,963.73을 마련해서 얻는 셈입니다. 이 사례를 첫해 사례 옆에 놓으면 이자가 앞쪽에 몰리는 현상이 추상이 아니게 됩니다. 같은 대출이 이른 정리에 늦은 정리의 열세 배를 보상합니다.
한계
중도상환 금액은 선택한 달의 말일 기준 일정표상 잔액이지 대출 기관의 정산 견적이 아닙니다. 실제 견적은 보통 특정 일자를 기준으로 계산되고 마지막 상환일 이후 발생한 이자가 붙을 수 있으므로, 여기 수치보다 조금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서면으로, 그리고 명시된 일수 동안 유효한 형태로 요청하십시오. 중도상환수수료는 모델링하지 않았는데 신용대출 가운데는 이것이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몇 달치 이자나 정액 수수료가 붙으면 절약 열이 보여 주는 것을 통째로 지울 수 있고, 그런 수수료는 대개 절약이 가장 큰 초기 몇 달에 부과됩니다. 취급 수수료와 연체료, 각종 보장성 상품도 산술 밖입니다. 이율은 기간 내내 고정이라고 가정하고, 상환액은 매달 전액 제때 납부되며 잔액에 새로 더하는 것이 없다고 가정합니다. 기간은 120개월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가 모델링할 수 있는 대출은 매달 이자를 확실히 넘는 상환액을 가지며, 답을 내놓지 않는 경우를 보게 되지 않습니다. 금액에는 통화 기호가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신용대출을 일찍 갚는 데 얼마가 드나요?
- 정리하는 달의 잔액이고, 정산 금액이 바로 그것을 덮습니다. 20,000을 연 11.5퍼센트로 5년 동안 갚을 때 2년 뒤 정리는 13,338.60, 1년 뒤 정리는 16,859.70, 4년 뒤 정리는 4,963.73입니다. 이 모델에는 추가 금액이 없습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계약이라면 그 위에 더 붙으므로 약관을 확인하십시오.
- 일찍 정리하면 이자를 얼마나 아끼나요?
- 언제 정리하느냐에 전적으로 달려 있습니다. 기본 대출의 총 이자는 6,391.14이고, 12개월에 정리하면 그중 4,253.24를, 24개월이면 2,496.14를, 36개월이면 1,166.00을, 48개월이면 314.61을 피합니다. 12개월 시점에는 이 대출의 이자 가운데 6,391.14 중 4,253.24가 아직 앞에 남아 있고, 48개월 시점에는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 만기 근처에 갚으면 왜 절약이 거의 없나요?
- 이자의 대부분이 이미 나갔기 때문입니다. 36개월에 5년 기간의 60퍼센트를 지나왔는데 전체 이자의 81.8퍼센트를 냈고, 48개월이면 95.1퍼센트를 냈습니다. 남은 상환액은 거의 전부 원금이라 그것을 취소해도 이자는 거의 사라지지 않습니다. 절약은 잔액이 아니라 이자를 따라갑니다.
- 마지막 상환 시점에 정리하면 아무것도 아끼지 못하나요?
- 전혀 아끼지 못하며, 이 페이지도 작은 수가 아니라 0을 돌려줍니다. 정리 시점을 기간과 같게 넣으면 절약되는 이자가 0입니다. 대출이 부과할 것은 이미 다 부과했기 때문입니다. 쓸모 있는 구간은 기간의 전반부이고, 절반을 지나면 돈을 일찍 내고 아주 적게 받는 셈입니다.
- 이자가 아예 없는 대출이면 어떻게 되나요?
- 아낄 것이 없고 이 페이지도 그렇게 말합니다. 연 0퍼센트에서는 월 상환액이 금액을 기간으로 나눈 값이고 이자 수치가 모두 0이며, 일찍 정리해도 잔액만 움직입니다. 20,000을 5년 동안 갚을 때 열두 번을 내면 16,000.04가 남습니다. 무이자 대출은 일찍 갚는 데 재무적 근거가 어느 쪽에도 없는 유일한 경우입니다.
참고 문헌
- 12 CFR 1026.17 — General disclosure requirements for closed-end credit: 신용대출 계약 전에 대출 기관이 서면으로 제시해야 하는 것 (영어 원문) —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Office of the Federal Register (United States)
- 12 CFR 1026.4 — Finance charge: 어떤 비용이 신용의 대가로 계산되는지, 따라서 이 페이지가 줄이려는 이자에 해당하는지 (영어 원문) —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Office of the Federal Register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