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페이스 계산기
계산 결과
킬로미터당 페이스
- 마일당 페이스
- 8.05 분
- 속도(km/h)
- 12.00 km/h
- 속도(mph)
- 7.46 mph
페이스 계산기는 달리기에서 정말로 궁금한 것에 답합니다.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가 아니라 1km를 몇 분에 지나갔는지입니다. 거리와 완주 시간을 넣으면 1km당 페이스와 1마일당 페이스가 분 단위로 나오고, 평균 속도가 두 단위계로 나오며, 같은 정보를 반대 방향으로 읽은 것도 함께 나옵니다. 각 페이스가 5km, 10km, 하프 마라톤, 마라톤에서 만들어 내는 완주 시간을 한 줄씩 읽는 구간 기록 표입니다. 방향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대회는 거리로 공지되고 기록으로 기억되지만, 훈련은 러닝 페이스로 합니다. 1km당 5분을 목표로 나가는 것이지 특정 하프 마라톤을 특정 기록으로 달리려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 사람들이 다시 찾는 것이 표입니다. 목표 페이스에 해당하는 행을 골라 옆으로 읽으면 아직 뛰어 보지 않은 거리의 목표 기록이 나옵니다. 모든 값은 km 단위 거리와 초 단위 시간에서 계산되므로, 두 단위계와 두 방향이 네 번의 근사가 아니라 한 번의 계산에서 나옵니다. 페이스는 아는데 시속 마일이 궁금하다면 같은 두 수로 그것도 나옵니다.
페이스별 완주 시간, 5km부터 마라톤까지
| 1km당 페이스 | 5km | 10km | 하프 마라톤 | 마라톤 |
|---|---|---|---|---|
| 3:00 | 15:00 | 30:00 | 1:03:18 | 2:06:35 |
| 3:30 | 17:30 | 35:00 | 1:13:50 | 2:27:41 |
| 4:00 | 20:00 | 40:00 | 1:24:23 | 2:48:47 |
| 4:30 | 22:30 | 45:00 | 1:34:56 | 3:09:53 |
| 5:00 | 25:00 | 50:00 | 1:45:29 | 3:30:59 |
| 5:30 | 27:30 | 55:00 | 1:56:02 | 3:52:04 |
| 6:00 | 30:00 | 1:00:00 | 2:06:35 | 4:13:10 |
| 6:30 | 32:30 | 1:05:00 | 2:17:08 | 4:34:16 |
| 7:00 | 35:00 | 1:10:00 | 2:27:41 | 4:55:22 |
한 행을 따라 읽으십시오. 첫 열에서 달리려는 페이스를 고르면 나머지 네 열이 그 페이스가 만들어 내는 완주 시간입니다. 머리글 뒤의 거리는 측정된 도로 대회 거리라 하프는 21.0975km, 풀코스는 42.195km이고 21.1과 42.2가 아닙니다. 먼저 찾을 행은 훈련에서의 내 페이스에 가장 가까운 행입니다. 마라톤 열이 편안한 훈련 페이스를 세 시간 넘게 지켜야 하는 목표로 바꾸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 표는 언덕과 더위, 대회 마지막 분기의 느려짐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고른 페이스의 산술이며, 그것이 대회 당일 전까지의 목표라는 것입니다.
공식
1km당 페이스 = (초 단위 시간 ÷ km 단위 거리) ÷ 60; 1마일당 페이스 = 1km당 페이스 × 1.609344; 시속(km/h) = 거리 ÷ (시간 ÷ 3600)
- time
- 완주 시간을 초로 바꾼 값입니다. 50:00은 3000이 되며, 이것이 러너들이 쓰는 두 칸 형식입니다. 세 칸 형식 H:MM:SS도 받으므로 3:30:00으로 적은 마라톤은 3분 30초가 아니라 3시간 30분으로 읽힙니다 (초)
- distance
- 모든 출력이 여기서 나오므로 거리를 km로 바꾼 값입니다. 마일로 적은 대회는 먼저 환산되며 26.2마일은 42.16km가 됩니다. 그래서 같은 대회를 마일로 넣든 km로 넣든 마지막 소수점까지 같은 답이 나옵니다 (km)
- 1.609344
- 1마일에 해당하는 km 값이며 정의값입니다. 측정값이 아니므로 마일 쪽 값은 km 쪽 값에 이 수를 곱한 것이지 따로 반올림한 두 번째 답이 아닙니다. 두 페이스가 얼마나 빨리 달렸는지에 대해 서로 어긋날 수 없습니다 (km)
- 1km당 페이스
- 분과 초로 나눈 값이 아니라 소수로 나타낸 분입니다. 5.50은 5분 30초를 뜻하며, 이 사이트의 속도·거리 페이지에서도 같은 값을 봅니다. 아래 표는 대신 콜론 형식을 쓰는데, 표는 눈으로 훑는 것이라 5:30이 더 잘 찾아지기 때문입니다 (분)
- speed
- 거리를 시간(시)으로 나눈 값이며, 페이스와 같은 두 수를 뒤집은 것입니다. 러닝머신 콘솔과 사이클 컴퓨터가 쓰는 단위라 여기에 있습니다. 달리기 계획을 시속으로 세우는 사람은 없습니다 (km/h)
달리기 전에 목표 페이스를 목표 기록으로 바꿀 때, 달린 뒤에 실제로 어떤 페이스를 유지했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표가 앞 방향이고 두 페이스 출력이 뒤 방향이라, 두 질문 모두 값을 다시 넣지 않고 답이 나옵니다. 훈련하지 않은 대회를 계획하는 데는 쓰지 마십시오. 마라톤 전체의 페이스는 훈련에서 유지하는 페이스와 다르며, 표는 산술적으로 완벽하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기록도 기꺼이 인쇄합니다. 반대 질문, 즉 주어진 속도로 주어진 거리를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을 분·초가 아니라 십진 시간으로 구하려면 이 사이트의 속도·거리·시간 계산기가 같은 입력을 다른 모양으로 받습니다.
계산 예시
10km를 50분에
- 50:00은 3000초가 됩니다
- 3000 ÷ 10 = 300초/km이고, 300 ÷ 60 = 5.00분/km입니다
- 5.00 × 1.609344 = 8.05분/마일입니다
- 10 ÷ (3000 ÷ 3600) = 시속 12.00km입니다
- 12.00 ÷ 1.609344 = 시속 7.46마일입니다
페이지를 열면 나오는 조합이라 처음 화면에 정확히 이 네 수가 보입니다. 러닝머신과 맞춰 보기 가장 쉬운 예이기도 합니다. 콘솔의 시속 12.0km가 이 달리기입니다. 페이스가 5:00이 아니라 5.00으로 인쇄된다는 점을 보십시오. 소수 형식은 이 사이트의 속도·거리 페이지가 같은 양에 쓰는 형식이라, 두 페이지가 페이스가 무엇인지에 대해 어긋날 수 없습니다.
3:30:00의 마라톤
- 3:30:00은 12600초가 됩니다. 세 칸 형식은 시·분·초로 읽습니다
- 12600 ÷ 42.195 = 298.6초/km입니다
- 298.6 ÷ 60 = 4.98분/km입니다
- 4.98 × 1.609344 = 8.01분/마일입니다
- 12600 ÷ 3600 = 3.5시간이고, 42.195 ÷ 3.5 = 시속 12.06km입니다
페이스의 마지막 두 자리를 눈여겨보십시오. 정확한 거리가 왜 중요한지 보여 주는 예입니다. 42.195는 마라톤의 정의된 거리이고 42.2로 반올림한 값이 아닙니다. 대회 전체에서 그 5미터는 1.5초 남짓이고, 기록 단축을 노리는 사람에게는 정확히 그 정도가 승부를 가릅니다. 42.2로 넣으면 페이스가 4.98에서 4.97로 움직이고, 표가 그 페이스에 대해 예측하는 기록이 실제로 달린 기록과 더 이상 맞지 않습니다.
5km를 25:30에
- 25:30은 1530초가 됩니다
- 1530 ÷ 5 = 306초/km이고, 306 ÷ 60 = 5.10분/km입니다
- 5.10 × 1.609344 = 8.21분/마일입니다
- 5 ÷ (1530 ÷ 3600) = 시속 11.76km입니다
- 11.76 ÷ 1.609344 = 시속 7.31마일입니다
30초가 섞인 경우이며, 콜론 형식이 제값을 하는 지점입니다. 시계의 25:30은 하나의 값이고 초도 함께 환산됩니다. 전체를 먼저 초로 바꾸면 반올림을 결정할 일이 없습니다. 분만 반올림하고 초를 버리는 페이지는 25:00이라고 알려 줄 것이고, 이렇게 짧은 거리에서는 30초나 어긋납니다.
초보자의 5km 30:00
- 30:00은 1800초가 됩니다
- 1800 ÷ 5 = 360초/km이고, 360 ÷ 60 = 6.00분/km입니다
- 6.00 × 1.609344 = 9.66분/마일입니다
- 5 ÷ (1800 ÷ 3600) = 시속 10.00km입니다
- 10.00 ÷ 1.609344 = 시속 6.21마일입니다
딱 떨어지는 수이고 쓸모 있는 이정표입니다. 1km당 6분은 대부분의 초보자 프로그램이 정착하는 페이스이고, 표의 6:00 행은 30:00의 5km, 1:00:00의 10km, 2:06:35의 하프 마라톤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마지막 수를 볼 만합니다. 하프 거리는 훈련에서 편하게 느껴지던 페이스가 예측이기를 그치고 지켜야 할 목표가 되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산술이고, 산술은 그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지 알려 주지 못합니다. 수치는 고른 페이스, 즉 첫 1km부터 마지막 1km까지 같은 페이스를 가정합니다. 대회가 대개 그렇게 달려지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러너는 시작이 마무리보다 빠르고, 그 느려짐은 거리가 길수록 커집니다. 그래서 하프 마라톤에서 가져온 페이스로 마라톤 기록을 내면 몇 초가 아니라 몇 분 단위로 낙관적인 값이 나옵니다. 지형, 바람, 더위, 언덕은 모두 계산 밖이고, 평평한 측정 코스와 시계가 같은 거리로 반올림해 주는 동네 한 바퀴의 차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표의 행은 표가 가는 데까지만 있습니다. 1km당 3:00부터 7:00까지 30초 간격입니다. 그 범위를 벗어난 페이스도 이 페이지에서는 정답이지만 옆으로 읽을 행이 없고, 하프와 마라톤 열이 손으로 외삽할 때 가장 빠르게 어긋나는 곳입니다. 셋째, 표의 거리는 도로 대회 거리라 21.0975와 42.195는 공칭값이 아니라 측정된 코스 값입니다. 하프 마라톤이라고 홍보된 대회는 그 거리여야 하고, 아니라면 그것은 계산기가 아니라 코스 측정의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1마일이 정의상 1.609344km라는 사실과 동네 한 바퀴의 1마일이 시계가 말하는 만큼이라는 사실은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페이스와 속도는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측정을 두 가지로 적은 것입니다. 페이스는 거리 한 단위를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고, 속도는 시간 한 단위 동안 가는 거리입니다. 거리를 시간으로 나누면 속도가 되고, 시간을 거리로 나누면 페이스가 됩니다. 러너가 페이스를 쓰는 이유는 훈련 세션을 1km당 몇 분으로 세우기 때문이고, 기계의 콘솔이 속도를 쓰는 이유는 표시 장치가 그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두 가지를 km와 마일로 모두 인쇄하므로 손으로 환산할 일이 없습니다.
- 페이스가 5:30이 아니라 5.50으로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5.50분은 5분 30초와 같은 값이고, 소수 형식은 다른 양이 아니라 다른 표기일 뿐입니다. 이 사이트의 속도·거리 계산기도 페이스를 이렇게 인쇄하며, 두 페이지가 페이스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에 대해 일치하는 편이 어느 한쪽 표기보다 중요합니다. 이 페이지의 표가 콜론 형식을 쓰는 이유는 표는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훑는 것이라 5:30이 눈에 더 잘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 하프 마라톤 기록으로 마라톤 페이스를 어떻게 정하나요?
- 이 페이지가 알려 주는 하프 마라톤 페이스에 1km당 5초에서 15초쯤을 더하십시오. 마라톤 코스가 더 언덕지거나 날이 더우면 그보다 더 더합니다. 하프 기록을 두 배로 하는 것은 오래된 어림셈이고 대부분의 러너에게 낙관적입니다. 후반의 느려짐은 실제이고 거리가 길수록 커집니다. 마라톤 페이스로 달리려는 값을 계산기에 넣으면 표가 그 페이스가 만들어 내는 완주 시간을 보여 주고, 그것을 뛰어 보지 않은 대회가 아니라 훈련 기록과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 좋은 5km 페이스는 어느 정도인가요?
- 하나의 답은 없고, 정직한 답은 마지막 1km에서 느려지지 않고 5km 전체를 유지할 수 있는 페이스가 좋은 5km 페이스라는 것입니다. 이정표로 삼자면 1km당 6분이면 30:00에, 1km당 5분이면 25:00에 들어옵니다. 클럽 러너들은 대개 4분대에서 5분대 사이에서 달립니다. 유지할 수 있는 페이스를 넣고 5km 열을 읽으면 어림이 아니라 목표가 나옵니다. 유지할 수 없다면 페이스가 틀린 것이지 표가 틀린 것이 아닙니다.
- 계산기가 제 시간을 반올림하나요?
- 아니요. 시간은 정수 초로 바꾸고 모든 값은 그 초에서 계산되므로 초가 있는 기록은 초까지 살아 있습니다. 반올림되는 것은 표시입니다. 페이스와 속도 출력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보입니다. 이는 마지막 자리에서만 문제가 되는데, 1km당 4.98분은 4분 58.8초이고 마라톤 전체에서 그 반올림은 몇 분이 아니라 몇 초의 차이입니다.
- 표가 왜 1km당 7:00에서 멈추나요?
- 표는 행들이 서로 구별되는 동안에만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3분에서 7분까지 30초 간격이면 빠른 클럽 러너부터 편안한 초보자까지 덮습니다. 1km당 7분을 넘으면 대개 걷기와 달리기를 섞는 세션이나 회복 달리기라 인쇄된 목표를 보고 달리는 상황이 아닙니다. 페이스가 그 범위를 벗어나도 계산기는 여전히 정확히 답합니다. 표가 아니라 출력에서 읽으면 됩니다.
- 대회 거리를 넣어야 하나요, 시계가 잰 거리를 넣어야 하나요?
- 대회에서 달렸다면 대회 거리를 넣으십시오. 공인 코스는 가능한 가장 짧은 경로로 측정되므로 시계가 잰 값은 거의 항상 조금 깁니다. 그 차이는 모퉁이를 크게 돌고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며 쓴 부분입니다. 그 차이는 1~2퍼센트이고 마라톤에서는 30초 이상의 페이스에 해당합니다. 코스가 무엇이었는지를 넣으면 달린 그대로의 페이스가 나오고, 시계 값을 넣으면 실제보다 느렸다고 결론 내리게 됩니다.
참고 문헌
- Describing and understanding pacing strategies during athletic competition — 경기 중 페이스 배분 전략을 정리한 2008년 Sports Medicine 리뷰로, 균등 배분과 전반 과속, 후반 가속이라는 유형을 이름 붙이고 빠른 러너일수록 더 고른 페이스를 유지한다는 결과를 보고합니다. 이 페이지가 짧은 거리에서 가져온 페이스는 낙관적이라고 경고하는 근거입니다 — Abbiss CR, Laursen PB — Sports Medicine, 2008;38(3):239-252 — the review that names the pacing patterns (even, positive, negative) and the finding that faster runners hold a more even pace than slower ones, which is the reason the limitations section warns that a pace taken from a shorter race is optimistic
- Book of Rules — Competition Rules and Technical Rules — 이 페이지의 표가 딛고 선 도로 대회 거리를 정의하는 기술 규정집입니다. 하프 마라톤을 21.0975km, 마라톤을 42.195km로 규정하며, 두 거리는 공지되는 어림수가 아니라 코스에서 측정되는 값입니다 — World Athletics — the technical rules that define the road race distances this page's chart is built on: the half marathon as 21.0975 kilometres and the marathon as 42.195 kilometres, measured on the course rather than announced as a round nu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