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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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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198,000.00

순자산

총자산
428,000.00
총부채
230,000.00

이 순자산 계산기는 자산과 부채를 열 줄로 나눠 두고 마지막에 한 번 뺄셈을 합니다. 현금과 예금 잔액, 투자, 부동산, 차량, 그 밖에 자산으로 세는 것은 한쪽에 넣고, 주택 담보 대출, 자동차 할부, 학자금, 신용카드 잔액, 갚아야 할 나머지는 다른 쪽에 넣습니다. 한 화면짜리 개인 재무상태표이고, 두 합계가 차액 옆에 나란히 찍히므로 어느 쪽이 움직였는지 바로 보입니다. 아래 참고표는 자산 가치가 10% 떨어진 뒤에 같은 재무상태표를 다시 돌립니다. 자산 하락 10%가 내 돈을 얼마나 남기는지는 자산이 얼마나 큰지보다 그 자산을 담보로 얼마를 빌렸는지에 훨씬 크게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부채 비율에 따라 자산 가치가 10% 떨어질 때 순자산이 받는 충격

자산 대비 부채 비율순자산자산 10% 하락 후 순자산순자산 감소
050000045000010
2040000035000012.5
4030000025000016.67
6020000015000025
801000005000050

모든 줄이 같은 자산 500,000에서 시작하고 그중 얼마를 빌렸는지만 달라집니다. 부채는 고정입니다. 시장이 떨어져도 갚아야 할 돈은 줄지 않기 때문입니다. 빚이 하나도 없는 첫 줄이 순자산의 감소가 자산의 10% 하락과 같은 유일한 줄이고, 거기서부터 마지막 열의 낙폭이 한 단계씩 가팔라집니다. 같은 50,000의 손실이 점점 더 작아지는 내 돈 위에 나눠지기 때문입니다. 자기 재무상태표에 같은 계산을 하려면 위 계산기에 직접 수치를 넣으세요.

공식

순자산 = (현금 + 투자 + 부동산 + 차량 + 기타 자산) − (주택 담보 대출 + 자동차 할부 + 학자금 + 신용카드 + 기타 부채), 그리고 자산 가치가 d만큼 하락한 뒤에는 순자산 = 총자산 × (1 − d) − 총부채

A
총자산입니다. 자산 다섯 줄을 더한 값이고, 어떤 부채도 빼기 전입니다
L
총부채입니다. 오늘 갚아야 할 전부이고, 처음 빌린 금액이 아니라 명세서에 찍힌 잔액입니다
N
순자산입니다. A에서 L을 덜어내고 남은 것이며,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d
참고표가 쓰는 자산 가치의 하락 폭입니다. 10%이고, 모든 자산에 한꺼번에 적용되며 부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일 년에 한 번, 그리고 대출 기관이 재산이 얼마인지 물을 때마다 쓰세요. 같은 열 줄이 두 경우 모두에 답합니다. 커 보이는 재무상태표가 왜 쉽게 흔들리는지 가장 빨리 보여 주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모든 빚은 처음 빌린 금액이 아니라 현재 잔액으로 넣고, 집과 차는 산 값이 아니라 오늘 팔면 받을 값으로 세세요. 부채 비율이 높은 쪽이 왜 위험한지는 아래 참고표의 마지막 줄이 그대로 보여 줍니다.

계산 예시

  1. 전형적인 가구: 예금 25,000, 투자 60,000, 주택 320,000, 차량 18,000, 기타 자산 5,000에 주택 담보 대출 195,000, 자동차 할부 12,000, 학자금 18,000, 신용카드 3,500, 기타 부채 1,500

    1. 총자산: 25,000 + 60,000 + 320,000 + 18,000 + 5,000 = 428,000
    2. 총부채: 195,000 + 12,000 + 18,000 + 3,500 + 1,500 = 230,000
    3. 순자산: 428,000 − 230,000 = 198,000
    4. 428,000 가운데 주택 하나가 320,000이므로, 이 재무상태표의 거의 4분의 3이 자산 하나입니다

    참고표가 기준으로 삼은 가구를 축소한 것과 같은 구성입니다. 자산 428,000에 부채 230,000이면 절반을 조금 넘고, 참고표의 60% 줄에 가깝습니다.

  2. 깨끗한 상태: 예금 50,000이 전부

    1. 총자산: 50,000
    2. 총부채: 0
    3. 순자산: 50,000 − 0 = 50,000이므로 순자산이 총자산과 같습니다
    4. 자산 가치가 10% 떨어지면 45,000이 됩니다. 순자산도 10% 떨어지는 것이고, 같은 하락 폭에 대해 나올 수 있는 가장 작은 값입니다

    빚이 하나도 없으면 순자산과 총자산이 같은 수치가 되고, 자산 가치의 하락이 순자산에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옮겨집니다. 이 비율이 가질 수 있는 위쪽 한계입니다.

  3. 첫 집: 예금 10,000, 투자 20,000, 주택 300,000에 주택 담보 대출 240,000

    1. 총자산: 10,000 + 20,000 + 300,000 = 330,000
    2. 총부채: 240,000
    3. 순자산: 330,000 − 240,000 = 90,000
    4. 330,000 가운데 부채가 240,000이므로 이 재무상태표의 73%가 빌린 돈입니다. 참고표의 60% 줄과 80% 줄 사이에 들어갑니다

    첫 집의 흔한 모양입니다. 순자산은 양수인데 자산의 5분의 1만 온전히 내 것이므로, 자산이 떨어질 때 90,000이라는 수치가 말해 주는 것보다 훨씬 크게 아픕니다.

  4. 차보다 할부가 큰 경우: 예금 3,000과 15,000짜리 차에 자동차 할부 22,000

    1. 총자산: 3,000 + 15,000 = 18,000
    2. 총부채: 22,000
    3. 순자산: 18,000 − 22,000 = −4,000
    4. 마이너스 부호가 요점입니다. 이 재무상태표는 가진 것보다 4,000을 더 빚지고 있습니다

    마이너스 순자산은 흔하고 정상적인 상태이고 오류가 아닙니다. 계산기는 0에서 멈추지 않고 마이너스 부호를 붙여 찍으며, 페이지 어디에도 그것을 잘못된 값으로 다루는 곳이 없습니다.

  5. 큰 재무상태표: 예금 80,000, 투자 600,000, 부동산 1,200,000, 차량 45,000, 기타 자산 25,000에 주택 담보 대출 700,000, 자동차 할부 18,000, 기타 부채 2,000

    1. 총자산: 80,000 + 600,000 + 1,200,000 + 45,000 + 25,000 = 1,950,000
    2. 총부채: 700,000 + 18,000 + 2,000 = 720,000
    3. 순자산: 1,950,000 − 720,000 = 1,230,000
    4. 1,950,000 가운데 부채가 720,000으로 약 37%입니다. 자산이 10% 떨어지면 195,000이 사라지고, 이는 순자산의 16%입니다

    깨끗한 상태에서 순자산의 10%를 앗아 가던 같은 10% 하락이 여기서는 약 16%를 앗아 갑니다. 이 자산의 3분의 1이 빌린 돈이기 때문입니다.

한계

열 줄에 재무 생활 전체를 담을 수는 없습니다. 확정급여형 연금, 종신보험의 해지환급금, 값을 매겨 본 적 없는 사업체, 앞으로 받을 국민연금이나 공적연금의 현재가치는 모두 이 페이지에 넣을 칸이 없는 자산이고, 많은 가구에서 그것들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 그것까지 세야 한다면 근거를 댈 수 있는 수치로 기타 자산에 넣으세요. 가상자산, 귀금속, 수집품도 반대쪽에서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값이 사는 사람이 부르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부채 쪽에서 이 페이지는 잔액만 기록하고 조건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금리와 남은 기간, 최소 납부액은 빚이 드는 비용을 바꾸지만 오늘 순자산에서 덜어내는 양은 바꾸지 않습니다. 개인의 순자산은 세무 수치도 아닙니다. 투자 줄에서 양도소득세를 떼지 않으므로, 이 페이지의 모든 것을 판다면 손에 남는 것은 화면의 수치보다 적고, 연금 계좌를 중도에 인출하면 더 적습니다. 이 페이지는 한 통화로만 작동하고 환산하지 않습니다. 자산과 부채가 다른 통화라면 하나의 환율로 바꾼 뒤에 넣으세요. 마지막으로 재무상태표 한 장은 스냅숏이고, 일 년 차이가 나는 두 장은 어느 한 장보다 훨씬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순자산은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시장을 따라 오르내리기 때문입니다. 투자 줄에서 한 번 크게 떨어지는 것은 계산 실수가 아니라 시장의 움직임입니다. 한국의 전세 구조도 한 가지 짚어 둘 만합니다. 임대인에게 맡긴 전세보증금은 돌려받을 돈이므로 자산이지만 현금처럼 바로 쓸 수 있는 돈은 아니고, 전세자금대출은 부채입니다. 보증금을 자산으로만 세면 순자산은 맞게 나오지만, 그 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은 어느 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 재산은 얼마인가요?
자산 다섯 줄을 더하고, 부채 다섯 줄을 더한 뒤, 앞의 합에서 뒤의 합을 빼면 됩니다. 계산은 그게 전부이고, 대출 기관이나 이혼 재판, 재무 상담사가 쓰는 정의와 같습니다. 다만 그들은 집과 연금에 다른 평가액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수치는 넣은 평가액만큼만 정확합니다. 집은 산 값이 아니라 오늘 팔면 받을 값이고, 차는 매물 광고의 값이 아니라 딜러가 주겠다는 값입니다.
마이너스 순자산은 무슨 뜻인가요?
자산보다 부채가 크다는 뜻이고, 계산기는 0에서 멈추지 않고 마이너스 부호를 붙여 찍습니다. 흔하고 대개 일시적입니다. 경력 초반의 학생, 차보다 할부가 큰 사람, 대출 초년도의 첫 집 마련 가구는 잘못된 것이 하나도 없이 여기에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호가 아니라 방향과 그 뒤의 부채의 크기입니다. −4,000인 두 가구는 그 빚이 오르는 집에 대한 담보 대출인지 고금리 신용카드인지에 따라 전혀 다른 위치에 있습니다.
집을 산 값으로 넣어야 하나요?
아니요. 순자산은 현재 시제의 수치이므로 집은 오늘 팔면 받을 값으로 넣고, 담보 대출은 이미 따로 부채 줄이 있으니 집값에서 빼지 않습니다. 매입가와 대출 잔액을 둘 다 세면 그 페이지는 집을 산 날에 멈춰 있게 됩니다. 최근 감정평가나 비슷한 매물의 믿을 만한 시세가 있으면 그것을 쓰고, 없으면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부풀린 집값은 쓸 수 없는 순자산을 만들어 냅니다.
시장이 떨어지면 순자산은 어떻게 되나요?
떨어지고, 빚이 있으면 하락 폭보다 더 떨어집니다. 자산 가치가 10% 떨어질 때 순자산도 10% 떨어지는 것은 빚이 하나도 없을 때뿐입니다. 자산 500,000에 부채 400,000이면 같은 하락이 자산에서 50,000을 가져가고 부채 400,000은 그대로 두므로, 순자산 100,000의 절반이 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참고표가 다섯 단계의 부채 수준에 대해 그 계산을 찍어 두었고, 마지막 줄을 읽어 볼 만합니다. 부채 비율 80%에서는 자산이 10% 떨어지면 순자산이 절반이 됩니다.
열 줄의 순서가 중요한가요?
아니요. 덧셈은 덧셈이라서 예금 잔액을 먼저 넣든 담보 대출을 먼저 넣든 두 합계와 차액은 같습니다. 순서가 중요한 것은 결과를 읽을 때뿐입니다. 현금과 투자와 부동산을 늘 같은 자리에 두면 지난해 이후 어느 줄이 움직였는지 한눈에 보이고, 이 계산을 한 번이 아니라 해마다 하게 되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순자산은 소득과 같은 건가요?
아니고, 둘을 헷갈리는 것이 이 페이지가 보는 가장 흔한 착각입니다. 소득은 흐름이고, 매달 들어오는 돈입니다. 순자산은 저량이고, 그 돈이 끝난 시점에 쌓여 있는 것입니다. 많이 벌면서 다 쓰는 사람은 순자산이 0에 가까울 수 있고, 적은 월급으로 20년을 꾸준히 모은 사람은 큰 순자산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래 관련 계산기가 흐름 쪽을 다룹니다. 가계부는 매달 남는 것을 계산하고, 그 남는 것이 저량을 움직입니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