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계산기
계산 결과
남은 배분액
- 총 배분액
- 4,500.00
- 저축률
- 20.00%
- 소득 대비 부채 비율
- 10.00%
월간 예산은 예측이 아니라 나눗셈입니다. 한 달의 소득을 그것이 감당해야 할 항목들로 잘라 내고, 남는 몫이 얼마인지, 혹은 얼마가 모자란지를 보는 일입니다. 이 계산기는 네 개의 수를 받습니다. 소득, 생활비, 저축액, 부채 상환액입니다. 그리고 배분되지 않고 남은 금액, 배분된 총액, 소득에서 저축이 차지하는 비율, 소득에서 부채 상환이 차지하는 비율을 돌려줍니다. 마지막 두 비율은 짚어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둘 다 같은 월 소득을 기준으로 재기 때문에 그냥 더할 수 있어서, 저축률 20%에 소득 대비 부채 비율 10%라면 소득의 30%가 이미 쓰일 곳이 정해진 셈입니다. 네 수를 함께 읽는 것이 요점입니다. 남은 배분액이야말로 대개 사람들이 알고 싶어 하는 답이고, 그것은 음수여도 됩니다. 균형이 맞지 않는 예산은 실패가 아니라 발견이기 때문입니다. 네 칸은 모두 같은 통화로 적어야 하며, 그것은 산술이 확인해 줄 수 없습니다.
월 소득 5,000에서 여섯 가지 저축률이 만들어 내는 금액
| 저축률 | 매달 저축액 | 1년 저축액 |
|---|---|---|
| 0 | 0 | 0 |
| 5 | 250 | 3000 |
| 10 | 500 | 6000 |
| 15 | 750 | 9000 |
| 20 | 1000 | 12000 |
| 30 | 1500 | 18000 |
축은 저축률입니다. 이 표가 답하는 물음이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소득에서 이만큼을 떼어 두면 얼마가 되는가 하는 물음입니다. 월 소득은 5,000으로 고정되어 있고, 이는 이 계산기의 기본값이라서 독자는 그 칸을 그대로 두고 저축률만 맞춰 아무 줄이나 재현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 열이 산술이고 마지막 열은 그것의 열두 배일 뿐입니다. 마지막 요점은 짐작하게 두지 말고 분명히 말할 값어치가 있습니다. 1년 금액에는 이자도 수익도 어떤 성장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칸 가운데 수익률이 없기 때문입니다. 매달 1,000을 열두 번 저축한 것은 여기서는 12,000이고, 이자를 주는 계좌에서는 그보다 많아집니다. 그 계산은 이 페이지가 아니라 복리 계산기의 몫입니다. 첫 줄과 마지막 줄을 함께 읽어 범위를 보십시오. 아무것도 저축하지 않으면 어느 기간이든 그냥 0이고, 5,000 소득의 30%를 저축하면 한 해에 18,000이 됩니다.
공식
총 배분액 = 생활비 + 저축액 + 부채 상환액; 남은 배분액 = 월 소득 − 총 배분액; 저축률 = 저축액 ÷ 월 소득 × 100; 소득 대비 부채 비율 = 부채 상환액 ÷ 월 소득 × 100
- 월 소득
- 한 달 동안 들어오는 돈이며, 세후 금액입니다. 나눌 수 있는 돈이 이것이고, 두 비율의 분모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0일 수 없고, 두 백분율을 서로 바로 견줄 수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 생활비
- 한 달을 살아가는 데 드는 모든 비용입니다. 주거비, 식비, 교통비, 공과금, 보험료, 구독료가 여기에 들어갑니다. 보통 셋 중 가장 크고 고정된 것이 가장 적은 항목이며, 그래서 다른 항목과 나란히 적어 놓고 보는 것만으로도 무언가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 저축액
- 쓰지 않고 떼어 둔 몫입니다. 예금 계좌로 옮긴 것인지, 연금 납입인지, 집에 현금으로 둔 것인지는 여기서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번 달에 소비되지 않은 소득의 일부라는 점만 중요합니다.
- 부채 상환액
- 빌린 돈에 대해 내야 하는 최소 상환액과, 추가로 갚는 금액입니다. 부채 이자는 이미 그 상환액 안에 들어 있으므로 따로 적지 않습니다. 잔액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의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 총 배분액
- 생활비와 저축액, 부채 상환액을 더한 값입니다. 이것과 남은 배분액을 더하면 언제나 월 소득이 되므로, 패널을 검산할 수 있습니다. 세 수 가운데 둘만 알면 나머지 하나가 정해집니다.
- 남은 배분액
- 소득에서 배분된 것을 모두 뺀 값입니다. 양수면 아직 어디에도 배정하지 않은 돈이고, 음수면 그 달을 초과 지출한 것입니다. 그것은 오류가 아니라 정상적인 답이며, 부족한 만큼을 확인하는 것이 대개 이 계산을 하는 이유입니다.
- 저축률
- 소득에서 저축이 차지하는 비율이며, 아래의 부채 비율과 같은 분모를 씁니다. 이번 달이 미래를 위해 남긴 몫이고, 지출을 바꾸었을 때 가장 직접적으로 움직이는 수입니다.
- 소득 대비 부채 비율
- 소득에서 부채 상환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 심사에서 대출 가능액을 정할 때 보는 것과 같은 비율이라, 이 수가 높을 때 알아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는 그 값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한 달이 기준 단위일 때 쓰십시오. 달이 시작될 때 계획을 세울 때나, 끝난 달을 뜯어볼 때가 그렇습니다. 어디로 돈이 갔고 무엇이 남았는지라는 나눗셈 문제에 답하고, 그 밖의 것은 일부러 답하지 않습니다. 패널에서 더 많은 것을 찾기 전에 알아 둘 만합니다. 좋은 저축률이 얼마인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알맞은 값은 목표와 기한에 달려 있는데 둘 다 이 페이지의 칸이 아닙니다. 저축 목표를 채우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출발 잔액과 수익률이 필요하고 이 페이지에는 둘 다 없습니다. 순자산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느 시점의 잔액이라는 저량이고, 이 페이지가 다루는 월 단위 유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답이 음수로 나온다면 그것은 페이지가 고장 난 것이 아니라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 칸은 소득을 넘어설 수 있고, 그 부족분이 바로 쓸모 있는 출력입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소득 5,000, 생활비 3,000, 저축 1,000, 상환 500
- 총 배분액: 3,000 + 1,000 + 500 = 4,500
- 남은 배분액: 5,000 − 4,500 = 500
- 저축률: 1,000 ÷ 5,000 = 20퍼센트
- 소득 대비 부채 비율: 500 ÷ 5,000 = 10퍼센트
네 수가 두 가지 방식으로 더해지고, 둘 다 볼 만합니다. 배분 총액에 남은 배분액을 더하면 소득이 되므로 4,500 + 500 = 5,000입니다. 그리고 두 비율은 소득을 분모로 공유하므로 서로 더할 수도 있습니다. 20%를 저축하고 10%를 부채에 쓴다는 것은 그 달의 30%가 쓰일 곳이 정해졌고 500은 아직 배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 덧셈이 성립하는 것은 둘 다 서로가 아니라 소득을 기준으로 재기 때문입니다.
맞지 않는 한 달: 소득 3,000에 나갈 돈 3,500
- 총 배분액: 2,800 + 400 + 300 = 3,500
- 남은 배분액: 3,000 − 3,500 = −500
- 저축률: 400 ÷ 3,000 = 13.33퍼센트
- 소득 대비 부채 비율: 300 ÷ 3,000 = 10퍼센트
이 사례에서 입력 오류는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칸이 그럴듯한 숫자인데 서로 맞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가 가장 쓸모 있는 상황이 바로 이것입니다. 종이 위에서만 균형이 맞는 계획은 계획이 아닙니다. 두 비율은 평소대로 계산됩니다. 분모가 소득이고 부족분은 그것을 흔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500이 모자란 달에서 저축률 13.33%를 읽어 내는 일이야말로 이 패널이 드러내려는 것입니다.
어중간한 금액: 소득 6,500.50에 소수점이 곳곳에
- 총 배분액: 4,200.25 + 900.50 + 600.75 = 5,701.50
- 남은 배분액: 6,500.50 − 5,701.50 = 799
- 저축률: 900.50 ÷ 6,500.50 = 13.85퍼센트
- 소득 대비 부채 비율: 600.75 ÷ 6,500.50 = 9.24퍼센트
딱 떨어지는 달이 아니라 현실적인 달이고, 산술은 그것을 견뎌 냅니다. 남은 배분액은 가공되지 않은 합이 아니라 반올림된 배분 총액에서 나오므로, 인쇄된 6,500.50에서 인쇄된 5,701.50을 빼면 인쇄된 799가 정확히 나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중요한 일입니다. 패널을 손으로 검산한 독자가 1전이 안 맞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것이 반올림 선택인지 오류인지 구별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는 것이 없는 경우: 들어온 5,000이 그대로 나간 경우
- 총 배분액: 3,500 + 1,000 + 500 = 5,000
- 남은 배분액: 5,000 − 5,000 = 0
- 저축률: 1,000 ÷ 5,000 = 20퍼센트
- 소득 대비 부채 비율: 500 ÷ 5,000 = 10퍼센트
남은 배분액이 0이라는 것은 소득의 한 단위까지 전부 배정한 계획이고, 빠진 값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그 줄이 0.00을 인쇄하는 것은 그것이 답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두 사례 사이의 경계이고, 사람들이 가장 자주 반대 방향으로 오해하는 경우입니다. 딱 맞아떨어지는 예산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네 칸이 모두 쓰였고 나눗셈이 딱 떨어진 것입니다.
거의 저축하지 않는 경우: 5,000 중 1을 쓰고 99를 갚은 경우
- 총 배분액: 4,900 + 1 + 99 = 5,000
- 남은 배분액: 5,000 − 5,000 = 0
- 저축률: 1 ÷ 5,000 = 0.02퍼센트
- 소득 대비 부채 비율: 99 ÷ 5,000 = 1.98퍼센트
5,000 가운데 1을 저축한 것이 0으로 사라지지 않고 0.02퍼센트로 인쇄되며, 이 구분이야말로 이 칸이 소수 둘째 자리까지 받는 이유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0.02퍼센트와 0.00퍼센트는 다른 뜻이고, 둘 중 하나는 아예 저축하지 않는 계획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논리가 범위의 위쪽에도 적용됩니다. 전부를 저축하는 계획은 100퍼센트로 표시되고, 그것은 상한에 부딪힌 것이 아니라 실제 답입니다.
한계
이것은 한 달에 대한 계획이고, 기록이 아니라 계획입니다. 칸에 들어가는 것은 의도한 금액이고, 페이지는 그것을 통장과 대조하지 않습니다. 불규칙한 소득이 가장 어려운 경우입니다. 프리랜서나 계절 노동자는 한 해를 평균 내는 쪽과 가장 나쁜 달을 기준으로 잡는 쪽 중에서 골라야 하는데, 앞은 어려운 달을 감추고 뒤는 나머지 달을 감춥니다. 연간·분기 비용도 흔한 함정입니다. 보험료, 차량 정비비, 세금 고지서는 매달 오지 않으므로 그것을 빼놓은 계획은 그중 하나가 도착할 때까지 매달 균형이 맞습니다. 저축액은 떼어 둔 돈이지 불린 돈이 아닙니다. 이 페이지 어디에도 이자나 수익률이 없으므로, 매달 같은 금액을 저축하는 모습은 여기서는 직선이고 복리는 다른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네 칸은 모두 같은 통화여야 하는데, 산술은 그것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른 통화를 섞으면 아무 의미도 없는 남은 배분액이 조용히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남은 배분액이 음수여도 되나요?
- 네, 그리고 그것은 이 페이지가 주는 가장 쓸모 있는 답 가운데 하나입니다. 세 지출 칸은 각각 소득을 넘어설 수 있으므로, 벌이보다 많이 쓸 곳이 정해진 달은 오류 대신 음수를 인쇄합니다. 그것이 계산이 제 일을 한 것입니다. 부족분은 빌리거나 저축을 헐거나 무언가를 줄여서 메워야 하고, 그 크기를 보는 것이 대개 이 계산을 하는 이유입니다. 이 페이지의 유일한 방어선은 소득이 0보다 커야 한다는 것뿐이며, 그렇지 않으면 나눌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 저축률과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을 더해도 되나요?
- 네, 그리고 그것은 의도된 것입니다. 둘 다 서로나 배분 총액이 아니라 같은 월 소득을 기준으로 재므로, 저축률 20%에 부채 비율 10%는 소득의 30%가 쓰일 곳이 정해지고 70%는 그렇지 않다는 뜻입니다. 더하기가 성립하는 것은 분모를 공유하기 때문이며, 부채 비율을 배분 총액 기준으로 정의했다면 두 수는 견줄 수 없고 더하는 것도 무의미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이 두 수로 가장 흔히 하는 일이 그것이라서, 그것이 성립하도록 칸을 골랐습니다.
- 생활비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 한 달을 살아가는 데 드는 모든 것입니다. 주거비, 식비, 교통비, 공과금, 보험료, 통신비, 구독료, 그리고 하나하나는 사소하지만 합치면 그렇지 않은 반복 지출이 모두 들어갑니다. 항목을 어떻게 나누는지보다 달마다 같은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패널의 값어치는 한 달을 다음 달과 견주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불규칙한 항목이 있다면, 그 달이 올 때까지 빼놓기보다 연간 비용을 12로 나눠 넣는 편이 정직합니다.
- 얼마를 저축해야 하는지도 알려 주나요?
- 아니요, 알려 주려 해서도 안 됩니다. 저축률은 목표와 기한에 비추어야 의미가 있는데 둘 다 이 페이지의 칸이 아닙니다. 고금리 부채를 갚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저축하지 않는 것이 전적으로 옳을 수 있고, 5년 뒤에 은퇴하는 사람에게는 30%가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옳은 비율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여러분의 숫자가 무엇을 하는지를 보고할 뿐 무엇이어야 하는지는 말하지 않으며, 흔히 인용되는 어림 규칙도 여기서는 쓰지 않습니다. 널리 반복되지만 출처를 댈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 순자산 계산기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 유량과 저량의 차이입니다. 이 페이지는 한 달에 관한 것입니다.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 즉 비율입니다. 순자산은 어느 시점의 잔액이고, 가진 것에서 진 것 전부를 뺀 스냅숏입니다. 둘은 관련이 있지만 어느 쪽도 다른 쪽에서 유도되지 않으며, 매달 흑자를 내면서 순자산이 마이너스인 사람도, 순자산이 크면서 매달 적자인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달이 어디로 갔는지가 물음이면 이 페이지이고, 내가 얼마만큼인지가 물음이면 다른 페이지입니다.
- 매달 소득이 같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 기준을 하나 정해서 유지하십시오. 페이지는 어느 달을 뜻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최근 12개월을 평균 내는 것이 흔한 선택이고 연간 관점과 맞지만, 어려운 달이 편안한 숫자 안에 감춰지는 대가를 치릅니다. 가장 나빴던 최근 달을 기준으로 잡는 것이 보수적인 대안이고 소득이 들쭉날쭉한 사람에게 더 안전하지만, 실제로는 없는 흑자를 보여 주는 대가를 치릅니다. 어느 쪽을 쓰든 매달 같은 숫자를 넣어야 두 달을 견줄 수 있습니다.
참고 문헌
- Money Smart — FDIC의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며, 예산 자료가 이 페이지가 하는 것과 같은 나눗셈을 다룹니다. 소득을 반드시 내야 할 것, 모으고 있는 것, 갚아야 할 것으로 나누는 일입니다 — Federal Deposit Insurance Corporation (United States)
- Selling Guide B3-6-02, Debt-to-Income Ratios — 주택담보대출 심사에서 이 패널이 인쇄하는 소득 대비 부채 비율을 어떻게 산출하는지. 그 기준값은 대출 승인을 위한 금융기관의 규칙이며 여기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Fannie Mae Selling Guide, Fannie Mae (United States)
- Savings — 쓰지 않고 떼어 둔 소득에 대한 용어 정의이며, 위의 저축액 칸이 뜻하는 바이자 그것이 투자와 같은 것이 아닌 이유입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