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 칼로리 계산기
계산 결과
목표 체중에서의 유지 칼로리
- 현재 체중에서의 유지 칼로리
- 2,711 kcal
- 하루 칼로리 차이
- 155 kcal
- 주당 체중 변화(추정)
- 0.14 kg
유지 칼로리 계산기는 다이어트가 성공한 뒤에야 나타나는 질문에 답합니다. 목표한 체중에 도달한 다음, 되돌아가지 않으려면 얼마나 먹어도 되는지입니다. 그 값은 지금 먹고 있는 양이 아니고, 둘 사이의 거리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과소평가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두 값을 나란히 놓고, 그 차이가 하루 몇 칼로리인지와 주당 몇 kg에 해당하는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유지 칼로리는 사람에게 붙은 고정된 성질이 아니라 체중에 붙은 값이고, 체중이 움직일 때 그 값이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보이는 것이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식과 활동 계수는 미국에서 나온 Mifflin-St Jeor 방정식과 그 위에 얹는 활동 계수 사다리를 그대로 씁니다.
다섯 가지 목표 체중에서의 유지 칼로리
| 목표 체중(kg) | 휴식(kcal) | 유지(kcal) |
|---|---|---|
| 60 | 1549 | 2401 |
| 65 | 1599 | 2478 |
| 70 | 1649 | 2556 |
| 75 | 1699 | 2633 |
| 80 | 1749 | 2711 |
모든 행이 같은 남성(30세, 175 cm, 보통 활동)을 다른 체중에 세운 것이라서 체중 하나가 하는 일만 남습니다. 체중 1 kg당 휴식 에너지 약 10 kcal, 유지 칼로리 약 16 kcal입니다. 이 페이지의 주 결과 뒤에 있는 숫자가 그것이고, 대부분의 사람이 기대하는 것보다 작습니다. 휴식 열은 정수로 반올림해서 두 열을 활동 계수로 되나누면 정확히 맞지 않습니다. 유지 열이 그 몸에 대해 페이지가 인쇄할 값입니다.
공식
BMR = 10 × 체중(kg) + 6.25 × 키(cm) − 5 × 나이 + (남성 5, 여성 −161) · 유지 칼로리 = BMR × 활동 계수 · 차이 = 지금 − 목표에서
- kg
- 몸무게. 지금의 것과 목표로 하는 것 두 가지 (kg)
- cm
- 키 (cm)
- 나이
- 만 나이(세)
- 활동 계수
- 얼마나 활동적인지에 대한 배수
- 차이
- 지금 유지하는 것과 목표에서 유지하는 것 사이의 하루 칼로리 차이 (kcal)
- 주당 변화
- 그 차이가 뜻하는 주당 체중 변화. 1 kg당 약 7,700 kcal로 환산합니다 (kg)
목표 체중이 있고, 거기 도달한 뒤의 식사가 어떤 모습일지 미리 알고 싶을 때 씁니다. 시작하기 전에 쓰면 목표가 숫자가 아니라 계획이 됩니다. 주 결과는 체중이 바뀐 뒤에 맞춰야 할 값이고, 두 번째 값은 지금 몸이 태우는 양이며, 둘 사이의 하루 차이는 지금 당장 줄여야 할 양입니다. 이미 유지하고 싶은 체중에 와 있다면 두 번째 값이 필요한 값이고, 그건 TDEE 계산기가 같은 몸에 대해 내는 값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계산 예시
남성, 30세, 175 cm, 80 kg에서 70 kg을 목표로, 보통 활동
- 80 kg의 BMR: 10 × 80 + 6.25 × 175 − 5 × 30 + 5 = 1748.75
- 지금의 유지 칼로리: 1748.75 × 1.55 = 2710.56, 반올림해 2711 kcal
- 70 kg의 BMR: 10 × 70 + 6.25 × 175 − 5 × 30 + 5 = 1648.75
- 목표 체중에서의 유지 칼로리: 1648.75 × 1.55 = 2555.56, 반올림해 2556 kcal
- 차이: 2711 − 2556 = 155 kcal/일
- 주당 변화: 155 × 7 ÷ 7700 = 0.14 kg/주라서 배지가 완만한 속도로 읽습니다
이 키와 나이, 활동량에서 10 kg이 하루 155 kcal입니다. 기름 한두 큰술 정도입니다. 곱씹어 볼 숫자가 이것입니다. 그만한 적자는 실수로도 지워지고, 살이 빠질수록 속도가 줄어드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처음부터 2556 kcal를 먹는 것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몸의 유지 칼로리를 먹는 일이고, 이 페이지가 드러내려는 실수가 그것입니다.
남성, 30세, 175 cm, 120 kg에서 60 kg을 목표로, 매우 활발
- 120 kg의 BMR: 10 × 120 + 6.25 × 175 − 5 × 30 + 5 = 2148.75
- 지금의 유지 칼로리: 2148.75 × 1.9 = 4082.63, 반올림해 4083 kcal
- 60 kg의 BMR: 10 × 60 + 6.25 × 175 − 5 × 30 + 5 = 1548.75
- 목표 체중에서의 유지 칼로리: 1548.75 × 1.9 = 2942.63, 반올림해 2943 kcal
- 차이: 4083 − 2943 = 1140 kcal/일
- 주당 변화: 1140 × 7 ÷ 7700 = 1.04 kg/주라서 평소 권고보다 빠릅니다
여기서 배지가 경고하고, 그 말은 곱씹을 만합니다. 차이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만한 차이는 전체 여정 내내 유지할 수 없습니다. 지금 몸이 태우는 양보다 1140 kcal 적게 먹는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가 가리키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계획의 모양입니다. 그만큼 먼 목표는 단계로 나눠서 차이가 300~500 kcal에 머물게 하고, 각 단계가 실제로 머물 수 있는 곳에서 끝나게 하십시오. 주 1.04 kg에서는 목표 체중 자체가 계속 움직여야 하는데, 60 kg을 유지하는 2943 kcal가 120 kg에서는 적자이고 60 kg에서는 유지이기 때문입니다.
한계
활동 계수는 훈련 한 번이 아니라 하루 전체를 기술하고, 이것을 고르는 일이 이 페이지에서 가장 큰 오차 원인입니다. 한 단계만 틀려도 답이 수백 킬로칼로리 움직입니다. 휴식 수치 뒤의 방정식은 성인 집단에 맞춰져서 개인에게는 몇 퍼센트 어긋날 수 있고, 이 숫자 규모에서는 첫 번째 예시의 차이보다 큽니다. 차이는 1 kg당 약 7,700 kcal로 체중 변화로 읽는데, 그 근사의 오차가 적자 계산기와는 반대 방향으로 갑니다. 그쪽은 속도를 고르고 적자가 따라오지만, 여기서는 적자가 두 체중에서 떨어져 나오고 속도를 읽어 내는 쪽입니다. 이 추정은 체중이 빠지는 동안 활동량이 그대로라고 가정하는데 보통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벼워진 몸은 보통 덜 움직입니다. 같은 체중에서도 근육량이 달라지면 휴식 수치가 달라지는 것, 그리고 초기 몇 주를 어떤 칼로리 차이로도 설명할 수 없게 만드는 수분과 글리코겐 변화도 여기에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목표 체중을 유지하려면 몇 칼로리를 먹어야 하나요?
- 그 숫자는 목표 체중 자체에 달려 있습니다. 가벼운 몸은 쉬는 데도 덜 쓰고 같은 활동에 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175 cm, 30세 남성이 보통 활동이라면 70 kg을 유지하는 데 약 2556 kcal, 80 kg을 유지하는 데 약 2711 kcal가 듭니다. 이 페이지가 몸무게를 두 번 묻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 왜 칼로리 값이 하나가 아니라 둘인가요?
- 질문의 답이 몸이 바뀌면 함께 바뀌기 때문입니다. 첫 값은 목표 체중에서 유지하는 칼로리이고, 둘째 값은 지금 몸이 태우는 양입니다. 둘 사이의 하루 차이가 오늘부터 줄여야 할 양이고, 계획이 현실적인지를 실제로 알려 주는 부분입니다. 155 kcal 차이와 1140 kcal 차이는 둘 다 산수지만, 붙잡을 수 있는 것은 그중 하나입니다.
- TDEE 계산기와 같은 건가요?
- 두 번째 값은 같습니다. 지금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TDEE의 뜻이고, 두 페이지가 같은 방정식과 같은 활동 계수를 쓰기 때문에 항상 일치합니다. 다른 것은 무엇을 묻고 무엇을 앞세우는지입니다. TDEE는 지금의 몸을 받아들이고, 이 페이지는 원하는 몸을 받아들여 현재가 아니라 목표에서의 유지 칼로리를 앞세웁니다.
- 얼마나 빨리 빼는 게 좋나요?
- 보통 주 0.5~1 kg을 말하고, 그래서 배지가 그 위에서 어조를 바꿉니다. 한계가 생리적인 벽인 것은 아닙니다. 주당 체중 변화는 하루 적자를 1 kg당 약 7,700 kcal로 나눈 값입니다. 다만 속도는 몇 달을 견딜 수 있어야 쓸모가 있고, 큰 적자는 보통 견디지 못합니다. 배지가 빠르다고 말할 때 답은 덜 먹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가까이 옮겨 단계로 나누는 것입니다.
- 하루 적자는 얼마가 좋나요?
- 300~500 kcal 언저리이고, 주 0.3~0.5 kg 정도에 해당합니다. 알맞은 크기는 얼마나 많이 빼야 하는지와 그 계획이 감당해야 할 활동량에 달려 있습니다. 적자가 작으면 느리지만 단백질과 훈련에 쓸 여지가 더 남습니다. 이 페이지가 적자를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입력한 두 체중에서 적자를 읽어 내고 그게 어떤 속도인지 알려 줄 뿐입니다.
- 살을 빼면 유지 칼로리도 달라지나요?
- 그렇고, 이 페이지의 두 값이 다른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체중 1 kg은 활동을 얹기 전에 휴식 수치를 하루 약 10 kcal 움직이고, 활동 계수를 곱한 뒤에는 그보다 더 움직입니다. 실질적인 결과는 시작할 때 세운 계획이 끝날 때쯤 너무 후해진다는 것입니다. 목표를 따라 내리거나 속도가 스스로 느려지거나, 둘은 같은 산수를 양쪽에서 본 것입니다.
참고 문헌
- A new predictive equation for resting energy expenditure in healthy individuals — Mifflin-St Jeor 방정식을 처음 발표한 논문 — Mifflin MD, St Jeor ST, et al. —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1990
- Losing weight — healthy weight growth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감량 안내 —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 Dietary Reference Intakes for Energy, Carbohydrate, Fiber, Fat, Fatty Acids, Cholesterol, Protein, and Amino Acids (Macronutrients) — 미국 국립학술원이 낸 에너지와 다량영양소 섭취 기준 — Institute of Medicine — National Academies Press,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