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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Max

MAGI 계산기

범위: -1,000,000,000 – 1,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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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86,500.00

수정 조정 총소득

가산 항목 합계
3,500.00
조정 총소득
83,000.00
AGI 중 가산 항목 비중
4.22%

수정 조정 총소득(MAGI)은 하나의 숫자가 아니고, 그 말 자체가 그것을 가립니다. 이 값을 기준으로 사람을 재는 조항은 각각 자기만의 정의를 따로 써 두었고, 그 정의들은 서로 맞지 않습니다. 퇴직계좌 감액 규정은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를 무시하고, 학자금 대출 이자 감액 규정은 퇴직계좌 공제를 무시하며, 비과세 이자와 과세되지 않은 사회보장급여를 함께 더하는 것은 건강보험료 세액공제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어느 목록이 당신에게 적용되는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조정 총소득과, 지금 읽고 있는 조항이 더하라고 한 항목을 그대로 넣으면 그 조항의 값이 나옵니다. 이것이 이 계산기에 있는 산술의 전부이고, 일부러 전부입니다. 가산 항목이란 총소득에서 빼도 된다고 허용받은 돈이, 특정 기준선만은 그것을 보겠다고 다시 시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미국 연방 소득세의 개념이며, 한국에는 같은 이름의 값이 없습니다. 한국 독자가 대응시킬 수 있는 것은 종합소득세의 과세표준을 구하는 흐름이지만, 두 나라의 소득 개념은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조정 총소득 83,000에 그중 2,000을 다시 더하고 비과세 이자 1,500을 더하면 수정 값은 86,500이 되고, 가산 항목이 조정 총소득에서 차지한 비중도 함께 표시됩니다. 그 2,000은 앞 페이지가 빼 두었던 바로 그 돈입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는 조정 총소득을 낮추는데, 세 조항 가운데 하나는 그것을 다시 달라고 요구합니다. 아래 표에서 꼭 읽어야 할 것은 마지막 열입니다. 이 페이지가 대신 답해 줄 수 없는 질문, 즉 각 조항이 무엇을 더하는지를 그 열이 답합니다.

같은 용어, 서로 다른 세 가지 정의

조항규정이 있는 곳무엇을 다시 더하는가
퇴직계좌 납입액§219(g)(3)(A)전통형 개인퇴직계좌 납입액의 공제를 감액할 때 쓰는 척도로, 한 방향으로는 세 목록 중 가장 짧고 다른 방향으로는 가장 깁니다. 공제 자체와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를 다시 더하는데, 서로를 무시하는 두 조항을 함께 더하는 셈입니다. 반면 비과세 이자와 과세되지 않은 사회보장급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를 채워 넣고 값이 움직이는 것을 보는 것이 이 용어가 얼마나 조항별인지 가장 빨리 체감하는 방법입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221(b)(2)(C)자격을 갖춘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를 감액할 때 쓰는 척도입니다. 그 공제는 법조문에 상한이 있고 부부 합산 신고에 다른 구간에서 줄어듭니다. 세 목록 가운데 미국령 소득 제외를 더하는 것은 이것 하나뿐이고, 공제 자체도 함께 더합니다. 퇴직계좌 공제를 무시하는데, 퇴직계좌 규칙이 이쪽을 무시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건강보험료 세액공제§36B(d)(2)(B)보험 시장에서 산 건강보험을 보조하는 세액공제의 자격을 판정할 때 쓰는 척도입니다. 세 목록 가운데 비과세 이자와 과세되지 않은 사회보장급여를 더하는 유일한 항목이고, 감액되는 공제를 다시 더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에는 더할 공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세 조항이 공통으로 더하는 항목은 해외 근로소득 하나뿐입니다.

마지막 열을 먼저 읽으십시오. 이 표가 존재하는 이유가 그 열에 있습니다. 어느 두 행도 같은 항목을 나열하지 않고, 그것을 보기 전까지는 이 말이 하나의 숫자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입니다. 가운데 열은 각 정의의 출처를 눈에 보이게 하려고 두었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요약 세 가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세 개의 법조문입니다. 두 가지는 짚고 넘어갈 만합니다. 미국령 소득 제외는 한 행에만 나오므로, 개념상 분명히 속할 항목이 세 규칙 중 둘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행은 자기가 감액하는 바로 그 공제를 다시 더하는 반면 셋째 행에는 더할 공제가 없습니다. 그 둘은 또 서로를 무시하므로, 한 규칙이 더하라고 하는 공제가 다른 규칙이 재고 있는 공제입니다. 특정 기준선을 위해 이 페이지를 채우고 있다면, 가산 항목처럼 들리는 것을 모두 더하지 말고 그 기준선에 맞는 행 하나를 그대로 옮기십시오. 인용은 금액이 아닙니다. 기준선 자체가 물가에 연동되고 신고 신분에 따라 달라지므로, 해당 연도의 금액은 그 연도의 권위 있는 출처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공식

수정 조정 총소득 = 조정 총소득 + 지금 읽고 있는 조항이 더하라고 한 항목

adjustedGrossIncome
조항이 실제로 출발하는 값이라서 이 계산기는 그것을 계산하지 않고 받습니다. 이 값을 구하는 일은 짝을 이루는 앞 페이지가 하고, 그 결과가 이 칸에 들어갑니다. 사업 손실이 다른 소득을 넘어선 해에는 음수가 될 수 있고, 이 페이지는 그 입력을 거부하지 않고 그대로 이어 갑니다.
foreignEarnedIncome
해외 근로소득 공제로 총소득에서 제외한 국외 근로 임금과 자영업 소득입니다. 아래 세 조항이 모두 더하는 유일한 항목이라, 나머지 둘을 볼 일이 없다 해도 알아 둘 값이 있습니다. 이 공제를 받았다면 어떤 버전의 수정 조정 총소득도 그것을 빼놓지 않습니다.
possessionExclusions
미국의 해외 영토에 실제로 거주한다는 이유로 제외할 수 있는, 그 영토 안의 원천 소득입니다. 세 조항 가운데 하나만 이것을 더하므로, 이 칸은 세 정의가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장 빨리 보여 줍니다. 여기에 숫자를 하나 넣으면 세 기준선 중 둘은 한 값을 쓰고 나머지 하나는 다른 값을 쓰는 납세자를 방금 서술한 셈이 됩니다.
phasedOutDeduction
그 자체의 소득 감액이 재어지고 있는 공제액, 즉 감액이 끝난 뒤 남은 금액이 아니라 처음에 받은 금액입니다. 세 조항 가운데 둘이 이것을 다시 더합니다. 공제가 자기 자신의 허용 한도를 결정하는 소득 값을 깎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계산의 양쪽에 동시에 나타나는 유일한 가산 항목이라, 0으로 두지 말고 채워 넣을 만합니다.
taxExemptInterest
연방 소득세가 면제되는 이자로, 흔히 지방채에서 나옵니다. 총소득에 들어가지 않으므로 조정 총소득에도 없습니다. 세법 대부분에게는 거기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한 조항이 이것을 다시 끌어들이는데, 비과세 채권 포트폴리오가 세금을 얼마나 냈는지와 아무 상관 없는 기준선을 조용히 넘게 만들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socialSecurityNotTaxed
사회보장급여 가운데 총소득에 포함되지 않은 부분입니다. 다른 소득에 따라 급여의 0퍼센트에서 85퍼센트까지가 과세되며, 이 칸은 그중 과세되지 않은 쪽을 받습니다. 세 조항 가운데 건강보험료 세액공제만 이것을 더하고, 이 기준선이 실제 수급자에게 가장 중요한 조항도 바로 그 하나입니다.
modifiedAdjustedGrossIncome
결과값, 즉 읽고 있던 조항이 자기 기준선과 견주는 값입니다. 당신에 대한 하나의 사실이 아니라 조항별 값으로 읽어야 합니다. 같은 납세자에게 여기서 서로 다른 값이 셋 나올 수 있고, 셋 모두 자기가 속한 규칙에 대해서는 옳습니다.
totalAddBacks
다섯 칸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따로 표시하는 이유는 이 패널에서 산술이 아니라 전적으로 당신에게서 온 유일한 부분이기 때문이고, 어느 조항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바로 이 값이기 때문입니다. 입력한 조정 총소득은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adjustedGrossIncome
두 값을 나란히 읽을 수 있도록 되돌려 보여 줍니다. 이것이 없으면 합계와 결과만 있고 합계를 견줄 대상이 없어, 가산 항목이 값을 얼마나 옮겼는지 보려면 입력한 숫자를 스스로 기억해야 합니다.
addBackShare
가산 항목이 조정 총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구간이 아니라 설명값이며, 한 값에서 다른 값으로 가는 걸음 중 당신이 채운 목록이 얼마를 차지했는지를 말합니다. 100퍼센트를 넘을 수 있고 그것은 오류가 아닙니다. 소득이 낮은 해의 해외 근로소득 공제는 그것이 더해지는 조정 총소득보다 쉽게 커집니다.

감액 규정이나 납입 한도, 세액공제가 수정 조정 총소득을 요구하고 어느 조항인지 이미 알고 있을 때 씁니다. 이 페이지는 그것을 알려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료 세액공제의 서식 안내가 흔한 경우로, 조정 총소득에서 시작해 해외 근로소득과 비과세 이자, 과세되지 않은 사회보장급여를 더한 값을 요구합니다. 퇴직계좌 납입 한도도 흔한 경우이고, 그쪽은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를 포함한 다른 목록을 더합니다. 수정 조정 총소득이 일반적으로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쓰면 안 됩니다. 그런 숫자는 없습니다. 조정 총소득 자체를 구하려고 써도 안 됩니다. 그 뺄셈은 다른 페이지에서 일어나고, 아직 하지 않았다면 이 페이지는 당신에게 없는 값을 출발점으로 삼게 됩니다.

계산 예시

  1. 기본값: 조정 총소득 83,000에 가산 항목 두 가지

    1. 가산 항목: 2,000 + 1,500 = 3,500
    2. 수정 값: 83,000 + 3,500 = 86,500
    3. 조정 총소득 중 가산 항목 비중: 3,500 ÷ 83,000 × 100 = 4.22%

    2,000은 앞 페이지가 이 조정 총소득에 이르려고 빼 두었던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이고, 1,500은 애초에 총소득에 들어간 적이 없는 이자입니다. 둘 다 여기서 다시 더해지지만 같은 조항이 더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는 퇴직계좌 감액을 잴 때 더해지고, 비과세 이자는 건강보험료 세액공제에서만 더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당신이 둘 중 무엇을 묻는지 모르므로 시킨 대로 합니다.

  2. 다섯 항목을 모두 더한 경우: 40,000

    1. 가산 항목: 120,000 + 2,500 + 8,000 + 18,000 = 148,500
    2. 수정 값: 40,000 + 148,500 = 188,500
    3. 조정 총소득 중 가산 항목 비중: 148,500 ÷ 40,000 × 100 = 371.25%

    비중이 100퍼센트를 넘는 것은 정상적인 결과이고 무언가 깨졌다는 표시가 아닙니다. 해외 근로소득 공제를 받으며 국외에서 일하는 사람은 공제로 빠져나간 소득보다 조정 총소득이 훨씬 작을 수 있고, 가산 항목이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그 상황입니다. 해외 급여 옆에 놓으면 초라해 보이는 소득 값 말입니다. 다섯을 한꺼번에 더하는 조항은 없으므로, 이 예는 만나러 갈 수 있는 납세자가 아니라 산술의 시연으로 읽어야 합니다.

  3. 더할 것이 없는 경우: 52,000

    1. 가산 항목: 0
    2. 수정 값: 52,000 + 0 = 52,000
    3. 조정 총소득 중 가산 항목 비중: 0 ÷ 52,000 × 100 = 0%

    대부분의 납세자에게 두 값은 같은 숫자이고, 그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페이지가 아니라 진짜 답입니다. 가산 항목은 대부분의 사람이 받지 않는 제외이거나 한 조항만 들여다보는 항목이므로, 어느 것도 해당하지 않으면 모든 버전의 수정 조정 총소득이 조정 총소득과 같아지고 그 말은 의미를 잃습니다.

  4. 조정 총소득이 0보다 작은 경우: −1,000에 500

    1. 가산 항목: 500
    2. 수정 값: −1,000 + 500 = −500
    3. 조정 총소득 중 가산 항목 비중: 0 (분모가 양수가 아니라 비중이 의미를 갖지 않음)

    음수 조정 총소득은 여기서 그대로 통과합니다. 이 페이지는 빼지 않고 더하며, 음수 출발점은 오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줄이 빈칸이 아니라 0으로 나오는 이유는 분모가 양수가 아니면 비율이 의미를 갖지 않고, 칸을 비워 두면 계산을 멈춘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덧셈만 하고 그 밖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어느 조항을 보고 있는지 모르는데, 그것은 빠진 구멍이 아니라 요점입니다. 찾아볼 수 있는 단 하나의 수정 조정 총소득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목록 하나를 골라 주는 페이지는 세 기준선 가운데 둘에 대해 틀린 답을 내놓고 그러면서도 알아챌 방법을 주지 않습니다. 입력한 항목이 정말 지금 염두에 둔 조항의 것인지도 확인하지 않습니다. 이 값을 찾게 만든 감액이나 납입 한도, 세액공제 자격을 적용하지도 않습니다. 그 규칙들이 겨냥하는 소득 척도에서 한 걸음 앞에 멈춥니다. 조정 총소득을 계산해 주지도 않습니다. 그 칸은 이미 가지고 있는 숫자를 기대하고, 그 숫자가 나오는 곳은 짝을 이루는 다른 페이지입니다. 또 다른 정의로 소득을 재는 조항들은 다루지 않으며 그런 조항이 여럿 있습니다. 표에 있는 셋은 가산 목록 자체를 사람들이 자주 틀리는 경우입니다. 일부 조항이 서로에게 적용하는 순서 규칙도 다루지 않습니다. 셋 중 둘은 자기가 감액하는 그 공제를 다시 더하고, 그중 하나는 다른 하나가 더하는 공제를 무시합니다. 그래서 한 기준선에서 다른 기준선으로 옮겨 간 값이 두 번째 기준선이 원하는 값이 아닐 수 있습니다. 표의 법적 근거는 금액이 아니라 인용입니다. 기준선 자체가 해마다 조정되고 신고 신분에 따라 달라지므로, 해당 연도의 금액은 이 페이지의 어떤 표가 아니라 그 연도의 권위 있는 출처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정 조정 총소득은 조정 총소득과 같은 것인가요?
같을 때도 있고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같습니다. 가산 항목이 대부분의 납세자가 받지 않는 제외이거나 한 조항만 들여다보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다를 때는 특정 규칙이 당신이 빼도 된다고 허용받은 소득을 보려 하기 때문에 다릅니다. 그래서 내 수정 조정 총소득은 얼마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정직한 답은 다른 질문입니다. 어느 조항을 묻고 있나요?
왜 조항마다 같은 용어를 다르게 정의하나요?
각각 다른 것을 재려고 쓰였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료 세액공제는 보험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누구인지 가리려 하므로 비과세 이자와 과세된 적 없는 사회보장급여까지 포함해 실제로 쓸 수 있는 소득을 봅니다. 퇴직계좌 한도는 소득이 높은 사람이 공제를 받지 못하게 하려 하므로 재고 있는 공제를 다시 더하고 값을 좋아 보이게 만드는 다른 공제는 무시합니다. 목록이 다른 것은 질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비과세 이자를 받으면 세금이 오르나요?
과세되기 때문이 아닙니다. 비과세 이자는 총소득에도 조정 총소득에도 들어가지 않고, 그것이 면제의 뜻입니다. 다만 그 이자를 포함해 재는 기준선을 넘게 만들 수 있고, 건강보험료 세액공제가 가장 분명한 예입니다. 비과세 채권을 들고 있으면서도 소득 기준 세액공제가 줄어드는 일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감액되는 공제를 왜 그것을 감액하는 소득에 다시 더하나요?
그러지 않으면 공제가 자기 허용 한도를 정하는 숫자 자체를 깎아 내리기 때문입니다. 전액을 먼저 빼면 공제가 클수록 소득 척도가 낮아져 자기 몫이 더 많이 남고, 감액 규정이 자기 목적을 절반쯤 무르게 됩니다. 그래서 척도는 그 공제를 빼기 전에 재고, 실제로 받은 금액을 다시 더해 거기에 이릅니다.
수정 조정 총소득이 조정 총소득보다 낮아질 수 있나요?
이 계산으로는 낮아지지 않습니다. 더하기만 하기 때문입니다. 세 조항 모두 조정 총소득에서 출발해 그것을 늘리므로 값이 작아지는 일은 없습니다. 어디선가 더 작은 숫자를 보았다면 그것은 다른 척도입니다. 예를 들어 과세표준은 표준 공제나 분항 공제를 빼는 값이고 신고서에서 한 단계 더 아래에 있습니다.
퇴직계좌 납입 한도에는 어느 값을 써야 하나요?
공제 자체와 몇 가지 제외를 다시 더하고, 학자금 대출 이자 공제는 무시하는 값입니다. 건강보험료 세액공제가 쓰는 목록보다 짧아서 비과세 이자도 과세되지 않은 사회보장급여도 없지만, 그쪽이 보지 않는 항목 두 개는 들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표가 세 목록을 나란히 놓은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잘못된 것을 집어 들기 쉽고, 서식 어디에도 그것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