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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계산기

범위: 1,000 – 5,000,000

범위: 0 – 5,000,000

범위: 0 – 95

범위: 1 – 120

범위: 0 – 40

범위: 0 – 5,000,000

계산 결과

7,863.00

비용 차이(리스 − 구매)

월 상환액
607.77
리스 총비용
25,879.72
구매 순비용
18,016.72
구매 시 월 상환액
1,111.58
잔존 가치
20,000.00
월 감가상각액
444.44
월 금융 비용
163.33
총 금융 비용
5,879.88
구매 총비용
44,016.72
머니 팩터
0.0029167

리스의 값은 사실이 아니어도 되는 숫자 하나로 정해집니다. 그 숫자가 잔존 가치입니다. 계약서가 이 차가 끝날 때쯤에도 이만큼의 값어치는 있을 것이라고 적어 둔 값이고, 이 값이 내가 감가상각으로 낼 몫을 정하고, 그 몫이 월 리스료를 정합니다. 같은 물건을 두고 시장이 기간이 끝날 때 하는 평가는 다른 숫자이고, 이 계산기가 둘을 갈라 놓는 이유는 둘이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기 때문입니다. 계약의 잔존 가치는 리스의 값을 매기고, 시장의 재판매 가치는 리스가 구매를 이겼는지를 정합니다. 차량이든 장비든 기계든 구조는 같습니다. 40,000짜리 차를 예로 들면, 4,000을 내고 36개월 동안, 잔존 가치율 50%는 계약이 이 차의 끝값을 20,000으로 본다는 뜻이고, 그래서 내가 부담하는 감가상각은 16,000, 월 444.44입니다. 여기에 금융 비용을 더합니다. 융자 금액 36,000과 잔존 가치 20,000의 평균에 매겨지는 월 163.33이고, 리스료는 607.77이 됩니다. 이 차가 마지막에 실제로 26,000의 값어치가 있다면, 사서 그때 파는 쪽은 순비용이 18,016.72이고 리스는 25,879.72이므로 리스가 7,863.00 더 듭니다. 재판매 가치만 계약 잔존 가치와 같은 20,000으로 바꾸면 격차는 1,863.00으로 좁혀지는데, 리스료는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리스료를 움직이는 잔존 가치율을 바꾸면 격차가 0을 넘을 수도 있습니다. 잔존 가치 65%로 60개월, 재판매가 20,000이면 리스가 1,920.63 앞섭니다. 모순이 아닙니다. 낙관적인 잔존 가치는 리스 회사에서 리스 이용자로 옮겨 가는 이전이고, 아래 표에서 계약금이 늘수록 격차가 좁아지는 대신 벌어지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다만 머니 팩터와 계약 잔존 가치라는 이 틀은 미국의 리스 회계입니다. 한국의 자동차 리스는 금리와 잔존 가치를 따로 제시하므로, 같은 비교를 하려면 그 두 숫자를 각각 받아 여기 넣어야 합니다.

40,000짜리 차, 36개월, 잔존 가치 50%, 26,000에 재판매

계약금월 리스료리스 총비용구매 순비용차이
0730.5626300.1618463.057837.11
4000607.7725879.7218016.727863
10000423.6125249.9617347.287902.68
16000239.4424619.8416677.87942.04

첫째 열은 움직이고 마지막 열은 거의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것이 이 표의 발견입니다. 계약금을 0에서 16,000으로 올리면 월 리스료가 730.56에서 239.44로 3분의 2가 줄어드는데, 비교는 104.93만큼, 그것도 구매 쪽으로 움직입니다. 리스의 계약금은 지분이 아니라 미리 낸 감가상각이기 때문입니다. 총액은 26,300.16에서 24,619.84로 1,680.32밖에 줄지 않습니다. 돈이 그저 더 일찍 오갈 뿐입니다. 격차 자체는 나머지 두 열에서 나옵니다. 리스는 어느 행을 읽든 24,600을 조금 넘는 값에서 26,300을 조금 넘는 값이고, 사서 파는 순비용은 18,463.05에서 16,677.80까지 내려갑니다. 그 거리가 재판매 가치가 하는 일이고, 이 행의 어느 숫자보다 재판매 추정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공식

자본화 비용 = 가격 − 계약금. 잔존 가치 = 가격 × 잔존 가치율. 월 감가상각액 = (자본화 비용 − 잔존 가치) ÷ 기간. 머니 팩터 = 연이율 ÷ 2400. 월 금융 비용 = (자본화 비용 + 잔존 가치) × 머니 팩터. 리스료 = 월 감가상각액 + 월 금융 비용. 구매 순비용 = 구매 대출의 총 상환액 + 계약금 − 재판매 가치. 리스 총비용 = 계약금 + 리스료 × 기간. 차이 = 리스 총비용 − 구매 순비용이고, 양수면 리스가 그만큼 더 듭니다.

P
자산 가격입니다
d
계약금입니다. 자본화 비용을 줄여 줍니다
s
계약서에 적히는 잔존 가치율입니다
R
잔존 가치: 계약이 보는, 기간이 끝날 때의 자산 가치입니다
V
재판매 가치: 기간이 끝났을 때 실제로 받게 되는 금액입니다
a
연이율이고, 백분율로 적습니다
n
상환 기간(개월)입니다

리스와 구매 중 하나를 골라야 할 때 쓰십시오. 월 리스료가 답하는 질문이 그것이 아닙니다. 가격과 계약금을 넣고, 재판매 가치를 그 차가 끝날 때 실제로 가질 값으로 맞추십시오. 추정해야 하는 숫자가 그것이고, 딜러의 견적서에는 들어 있지 않은 숫자도 그것입니다. 마지막 열을 먼저 읽으십시오. 비교 전체가 한 숫자로 들어 있고, 양수면 사서 파는 쪽이 이깁니다. 그다음 계약 잔존 가치가 본인의 재판매 추정보다 위인지 아래인지 확인하십시오. 리스가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위라면 리스 회사가 실제로 일어날 감가상각보다 적은 몫을 청구하고 있는 것이고, 월 리스료는 좋아 보이지만 인수 선택권은 나빠집니다. 아래라면 반대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표는 재판매 가치를 고정하고 계약금을 움직입니다. 사람들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지렛대인데, 거의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1. 40,000짜리 차, 계약금 4,000, 36개월, 잔존 가치 50%

    1. 자본화 비용: 40,000 − 4,000 = 36,000
    2. 잔존 가치: 40,000 × 50% = 20,000
    3. 월 감가상각액: (36,000 − 20,000) ÷ 36 = 444.44
    4. 머니 팩터: 7 ÷ 2400 = 0.0029167
    5. 월 금융 비용: (36,000 + 20,000) × 0.0029167 = 163.33
    6. 리스료: 444.44 + 163.33 = 607.77이고, 리스 총비용은 4,000 + 36 × 607.77 = 25,879.72
    7. 구매: 36,000을 7%로 36개월 갚으면 월 1,111.58이고, 계약금을 더한 총액은 44,016.72
    8. 26,000에 팔면 구매 순비용이 18,016.72로 남고, 리스가 7,863.00 더 듭니다

    기본값입니다. 사람들이 놀라는 쪽은 금융 비용입니다. 36,000에서 20,000으로 줄어드는 잔액에 월 163.33, 기간 전체로 5,879.88입니다. 같은 금액을 살 때의 대출로 빌렸다면 이자가 4,016.72였습니다. 리스가 더 비싼 빌리기이고, 그 차는 차값이 얼마인지와는 무관하게 남습니다.

  2. 같은 리스에서 차가 20,000에 팔릴 때

    1. 리스 쪽은 전부 그대로입니다. 리스료는 여전히 607.77이고 총액도 25,879.72입니다
    2. 사고팔기: 44,016.72를 내고 20,000을 돌려받으므로 순액은 24,016.72
    3. 격차: 25,879.72 − 24,016.72 = 1,863.00으로 구매 쪽이 앞섭니다
    4. 이 1,863.00은 리스의 총 금융 비용 5,879.88과 구매 대출의 이자 4,016.72의 차이에 거의 맞먹습니다

    계약 잔존 가치와 재판매 가치가 이제 같은 숫자인데도 리스가 1,863.00만큼 집니다. 리스 쪽은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리스료도 총액도 금융 비용도 기본값과 같습니다. 달라진 것은 구매 쪽이 마지막에 얼마를 되찾는지뿐이고, 그것만으로 비교가 6,000 움직입니다. 남은 격차는 리스의 금융 비용이 대출보다 비싸서 생긴 것이고, 양쪽이 감가상각에 대해 같은 의견을 가질 때도 살아남습니다.

  3. 잔존 가치 65%로 60개월, 차가 20,000에 팔릴 때

    1. 잔존 가치: 40,000 × 65% = 26,000이고, 청구되는 감가상각은 36,000 − 26,000 = 10,000뿐입니다
    2. 월 감가상각액: 10,000 ÷ 60 = 166.67
    3. 월 금융 비용: (36,000 + 26,000) × 0.0029167 = 180.83
    4. 리스료: 347.50이고, 리스 총비용은 24,850.00입니다
    5. 구매: 36,000을 7%로 60개월 갚으면 월 712.84이고 총액은 46,770.63
    6. 20,000에 팔면 구매 순비용이 26,770.63으로 남습니다
    7. 격차: 24,850.00 − 26,770.63 = −1,920.63이므로 리스가 이깁니다

    두 개의 잔존 가치를 왜 갈라 놓아야 하는지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계약은 이 차가 5년 뒤에도 값의 65%를 지킨다고 보고, 시장은 50%에 해당하는 20,000이라고 말합니다. 리스 이용자는 감가상각을 10,000만큼만 부담하므로 리스료가 347.50으로 쌉니다. 함정은 끝에 있습니다. 리스에서 이 차를 인수하면 20,000짜리를 26,000에 사는 셈입니다. 여기서는 두 경로 모두 차를 남기지 않고 끝난다고 보기 때문에 리스가 앞서는데, 그 이득은 실재하되 리스 회사의 낙관을 건네받은 것이고, 인수 선택권을 행사하는 순간 사라집니다.

한계

양쪽 모두에서 모든 수수료를 일부러 걷어냈습니다. 리스 견적과 구매 견적은 같은 항목을 항목별로 밝히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취득 수수료, 반납 수수료, 초과 주행거리와 마모 청구, 어떤 곳에서는 월 리스료에 어떤 곳에서는 가격 전액에 붙는 판매세, 등록세와 서류 비용이 전부입니다. 이것들을 되돌려 넣으면 격차가 수백씩, 어떤 경우에는 격차 자체보다 크게 움직이므로, 이 페이지는 두 개의 제안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두 구조를 비교하는 것으로 읽어야 합니다. 구매 쪽은 기간이 끝날 때 재판매 가치로 팔고, 대출이 중도 상환 없이 만기까지 간다고 가정합니다. 차를 10년 모는 사람에게는 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재판매 가치가 더 이상 관계없는 숫자가 되고, 차의 남은 수명이 그 자리에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리스 쪽은 월 리스료에 주행거리 한도가 붙어 있지 않다고 가정하는데, 실제 리스에는 전부 붙어 있습니다. 반납할 때 아무 청구도 생기지 않는 상태로 돌려준다고도 가정합니다. 양쪽의 금리는 같게 두었지만 실제로는 리스와 구매 대출의 금리가 다르게 매겨지는 일이 흔합니다. 감가상각은 직선으로 모델링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느 값에도 통화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잔존 가치와 재판매 가치는 무엇이 다른가요?
잔존 가치는 계약서에 적히고 리스의 값을 매깁니다. 감가상각을 얼마나 부담하는지, 따라서 월 리스료가 얼마인지를 정합니다. 재판매 가치는 기간이 끝났을 때 그 차가 실제로 받아 오는 금액입니다. 앞의 것이 리스료를 정하고 뒤의 것이 리스가 구매를 이겼는지를 정하며, 둘은 자주 크게 벌어집니다.
머니 팩터가 무엇인가요?
리스의 금리를 개월 수로 나누지 않고 잔액에 바로 적용하는 형태로 적은 것입니다. 연이율을 2400으로 나누면 나옵니다. 7%는 0.0029167이 됩니다. 이것을 자본화 비용과 잔존 가치의 합에 곱하면 월 금융 비용이 나오고, 숫자가 작아 보이는 이유가 그것이며 실제로는 작지 않습니다.
월 리스료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두 조각입니다. 감가상각은 자본화 비용에서 잔존 가치를 뺀 값을 기간으로 나눈 것이고, (36,000 − 20,000) ÷ 36 = 444.44입니다. 금융 비용은 같은 두 값의 평균에 머니 팩터를 곱한 163.33입니다. 둘을 더하면 리스료 607.77입니다.
리스가 실제로 더 쌀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 주는 사례가 시장 가치보다 높은 계약 잔존 가치입니다. 잔존 가치 65%로 60개월, 차가 20,000에 팔리는 경우 리스 이용자는 감가상각을 10,000만큼만 부담하고 리스가 1,920.63 앞섭니다. 함정은 마지막에 그 차를 인수하면 20,000짜리를 26,000에 사는 셈이라는 점이고, 그래서 이 이득은 그냥 떠날 때만 성립합니다.
계약금을 많이 넣으면 리스가 유리해지나요?
리스료는 내려가고 비교는 조금 나빠집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기대하는 것과 반대입니다. 아래 표에서 계약금을 0에서 16,000으로 올리면 리스료는 730.56에서 239.44로 떨어지는데, 구매가 유리한 폭은 7,837.11에서 7,942.04로 오히려 벌어집니다. 리스의 계약금은 선납된 감가상각입니다. 월 숫자를 줄일 뿐 총액은 줄이지 않습니다.
이 비교에서 빠진 것은 무엇인가요?
양쪽의 모든 수수료, 주행거리 한도, 마모와 반납 청구, 세금, 그리고 양쪽 금리가 다를 가능성입니다. 두 경로 모두 차를 남기지 않고 끝난다고도 가정합니다. 특정한 두 제안의 비교가 아니라 두 구조의 비교로 읽으십시오. 어느 값에도 통화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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