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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원 계산기

범위: 0 cm – 1,000,000,000 cm

범위: 0 cm – 1,000,000,000 cm

계산 결과

47.1239 cm²

넓이

둘레
25.5270 cm
이심률
0.8000

타원 계산기는 달걀 모양의 두 축을 받아 세 수를 돌려줍니다. 타원이 차지하는 넓이, 테두리를 한 바퀴 도는 길이, 그리고 원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입니다. 앞의 둘은 센티미터로 돌아오고(넓이는 제곱, 둘레는 그대로), 셋째는 단위가 전혀 없는 수인데 그 까닭은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타원은 원을 한 방향으로 더 늘린 모양이고, 두 축이 그 두 방향입니다. 장축과 단축을 넣으면 나머지는 페이지가 셈합니다. 장축은 긴 쪽으로 중심을 지나 끝에서 끝까지 이어지고, 단축은 그와 직각인 짧은 쪽입니다. 각각의 절반을 반축이라고 부르고, 여기서 그 구분이 중요합니다. 표준 공식은 반축으로 적혀 있는데 이 페이지는 축 전체를 묻기 때문입니다. 두 입력 칸은 식탁이나 트랙 위에서 줄자가 주는 값을 그대로 받고, 반으로 나누는 일은 안에서 일어납니다. 넓이는 누구나 혼자 쓸 수 있는 공식을 가진 유일한 값입니다. 두 반축을 곱한 뒤 π를 곱한 것이고, 원이 두 축이 같은 타원일 뿐임을 알아차리면 원의 넓이와 같은 식입니다. 두 측정값이 같다면 이 페이지와 원의 넓이 페이지가 정확히 같은 값을 주고, 여기서 나오는 테두리 길이도 원둘레 페이지와 같아집니다. 참고표의 첫째 줄이 바로 그 둘과 대조해 볼 수 있도록 놓인 줄입니다. 둘레는 경고가 필요한 값입니다. 넓이와 달리 타원을 한 바퀴 도는 길이는 유한한 수의 보통 연산으로 적을 수 있는 공식이 없습니다. 타원 적분이고, 수를 얻는 실용적인 방법은 근사뿐입니다. 여기서 쓰는 것은 라마누잔의 제2 근사이고, 잴 수 있는 어떤 타원에서도 인쇄된 네 자리 안에서는 오차가 드러나지 않을 만큼 정확합니다. 다만 근사이고, 양 극단에서 특정한 방식으로 어긋납니다. 두 축이 같으면 두 끝이 상쇄되어 정확히 맞습니다. 단축이 0으로 줄면 타원이 선분으로 납작해지고 근사는 조금 작게 나옵니다. 장축 10에 단축 0이면 반장축을 두 배로 한 20이 테두리여야 하는데 이 페이지는 19.992를 인쇄합니다. 이심률은 셋째 값이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값입니다. 0과 1 사이의 수 하나로 타원이 원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말합니다. 0이면 원이고 1에 가까울수록 납작합니다. 두 길이의 비라서 단위가 없고, 센티미터로 재든 마일로 재든 같은 수이므로 페이지도 단위 없이 인쇄합니다. 세 값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늘어나고, 표가 그 차이를 두 줄로 보여 줍니다. 두 축을 모두 두 배로 하면 넓이는 네 배가 되고 테두리는 두 배만 되며 이심률은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비율이 같은 더 큰 타원은 같은 모양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확대해도 찍힌 대상이 달라지지 않는 까닭이고, 행성 궤도의 모양은 이심률 하나로 충분히 말할 수 있지만 크기는 축이 있어야 하는 까닭입니다. 페이지가 대신해 주지 않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두 측정값의 순서를 바로잡아 주지 않습니다. 짧은 쪽을 긴 쪽 칸에 넣으면 조용히 바꿔 넣는 대신 그렇다고 말하고 멈춥니다. 수의 순서를 대신 바꿔 주는 페이지는 화면의 값과 옆의 라벨을 어긋나게 만들고,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 방법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자주 나오는 타원: 두 축에서 구한 넓이와 둘레와 이심률

장축 (cm)단축 (cm)넓이 (cm²)둘레 (cm)이심률
101078.539831.41590
10862.831928.36170.6
10647.123925.5270.8
2012188.495651.0540.8
10431.415923.01310.9165
10215.70821.010.9798
1017.85420.31960.995
100019.9921

여덟 개의 타원과 다섯 개의 열이고 두 축이 들어가 세 값이 나옵니다. 첫째 줄은 원이고 다른 페이지와 대조해 볼 줄입니다. 10과 10인 타원은 반지름 5인 원이므로 넓이 78.5398은 원의 넓이 페이지가 인쇄하는 값이고 둘레 31.4159는 원둘레 페이지가 인쇄하는 값입니다. 둘째 줄은 10과 8인 완만한 타원으로 이심률이 0.6인데, 경주로부터 타원형 탁자까지 실제 물건들이 흔히 갖는 모양입니다. 셋째 줄은 페이지가 처음 열릴 때의 짝인 10과 6이고 이심률이 정확히 0.8입니다. 넷째 줄은 같은 타원의 두 축을 모두 두 배로 한 것이고 세 값이 서로 다르게 반응합니다. 넓이는 네 배, 둘레는 두 배, 이심률은 그대로인데, 이심률을 크기와 따로 인용하는 까닭이 전부 여기 있습니다. 다섯째와 여섯째 줄은 같은 10센티미터 장축을 4와 2로 더 납작하게 만들고, 이심률이 한계를 향해 올라가는 동안 둘레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일곱째 줄은 단축이 1인 경우로 둘레가 20.3196입니다. 마지막 줄은 타원이 선분으로 접힌 퇴화한 경우이고, 넓이가 0이며 이심률이 한계인 1에 닿았고 둘레 열이 참값 20에 대해 19.992를 보여 줍니다. 이것이 근사가 이 표 어디에서든 내는 가장 큰 오차입니다. 마지막 두 줄의 둘레가 20.3196과 19.992로 거의 같은 것을 눈여겨보십시오. 하나는 얇은 타원이고 다른 하나는 직선인데도 그렇습니다. 모양이 충분히 얇아지면 테두리 길이가 단축에 더 이상 반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식

A = πab P ≈ π(a + b)·(1 + 3h ÷ (10 + √(4 − 3h))) e = √(1 − b² ÷ a²)

a
장축의 절반인 반장축입니다. 이 페이지는 장축 전체를 받아 반으로 나누는데 줄자가 주는 값이 그것이기 때문이고, 공식을 반축으로 적는 것은 늘 그렇게 적기 때문입니다
b
단축의 절반입니다. b가 a와 같으면 타원이 원이고, 넓이 식은 반지름 자리에 어느 반축을 넣어도 되는 익숙한 πr²로 접힙니다
πab
넓이입니다. 아래의 둘레와 달리 정확합니다. 두 반축을 곱하고 π를 곱하면 원하는 만큼 자리를 늘려 구할 수 있습니다
h
두 반축이 얼마나 다른지를 나타내는 값이고 두 축의 차이를 합으로 나눈 것의 제곱입니다. 원이면 0이고 타원이 선으로 납작해질수록 1에 다가가며, 둘레 근사가 이 값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P
타원의 둘레이고 단위는 센티미터입니다. 초등함수로 닫힌 공식이 없어서 라마누잔의 제2 근사를 씁니다. 두 축이 같을 때 정확하고 단축이 0에 가까워질수록 조금 작게 나옵니다
e = √(1 − b² ÷ a²)
이심률이고 0에서 1 사이의 단위 없는 순수한 수입니다. 원이면 0이고 납작해질수록 1로 올라가며, 크기가 아니라 모양만 중요할 때 천문학자와 안경사가 인용하는 값입니다
소수점 네 자리
값을 인쇄하는 폭입니다. 넓이는 속이 정확하고, 둘레는 근사이며, 이심률은 비이므로 거의 원에 가까운 타원에서는 앞자리가 정보의 대부분을 나릅니다

재야 할 달걀 모양이면 모두 가장 단순한 경우입니다. 원인 줄 알았는데 원이 아닌 둥근 탁자, 타원형 거울이나 러그나 세면기, 두 직선과 두 굽은 구간으로 설명되는 경주로나 육상 트랙, 타원형 회의 테이블, 양 끝이 둥근 수영장, 타원으로 오려 낸 액자와 매트가 그렇습니다. 이때 넓이는 재료의 양이나 도포 면적을 구할 때 필요하고, 테두리 길이는 액자나 몰딩, 띠, 가장자리 마감을 살 때 필요합니다. 조경과 건설에서는 타원형 화단, 굽은 포장, 타원형 파티오, 그리고 두 못 사이에 실을 걸어 그리는 모든 모양에 씁니다. 그 실로 그리는 방법이 땅 위에 타원을 표시하는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제조에서는 타원형 손잡이 구멍, 타원관, 눌린 파이프, 타원으로 뽑거나 찍어 낸 단면에 쓰이고, 이심률이 중요한 까닭은 넓이가 같은 두 타원도 모양이 눈에 띄게 다를 수 있고 그중 하나만 맞는 부속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천문학에서는 이심률이 가장 중요한 수입니다. 행성 궤도는 태양을 한 초점에 둔 타원이고, 이심률은 각 궤도가 얼마나 원에 가까운지를 말합니다. 지구가 0.0167이고 혜성은 훨씬 높습니다. 광학에서는 망원경에서 빛의 경로를 꺾는 타원형 평면 거울에 쓰이는데, 거울의 두 축은 기울인 각도가 정합니다. 의학에서는 혈관과 심실의 단면, 방사선 치료에 쓰는 타원형 조사야에 쓰입니다. 통계에서는 신뢰 타원의 모양이고, 두 축은 두 표준편차에서 나오며 넓이가 포함 범위를 줍니다. 교실에서는 원이 더 일반적인 것의 특별한 경우임을 보여 주는 시연입니다. 두 압정에 실 고리를 걸고 연필로 그리면 압정을 벌리는 만큼 모양이 달라지는데 실의 길이, 곧 둘레는 그대로입니다. 그 자체로 눈여겨볼 만한 사실입니다. 일상의 셈에서는 타원형 러그가 바닥을 덮는지, 타원형 식탁보에 천이 얼마나 드는지, 타원형 화단에 가장자리 마감이 몇 미터 필요한지에 답합니다.

계산 예시

  1. 한쪽으로 10, 다른 쪽으로 6인 타원

    1. 둘 다 반으로: 반장축은 5, 반단축은 3
    2. 넓이: π × 5 × 3 = 47.1239제곱센티미터
    3. 이심률: √(1 − 3² ÷ 5²) = √0.64 = 0.8
    4. 둘레: h = ((5 − 3) ÷ (5 + 3))² = 0.0625이고 π × 8 × 1.0157… = 25.527센티미터

    페이지가 처음 열릴 때의 짝이고, 이심률이 정확히 0.8로 나오기 때문에 골랐습니다.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수이고 그 값이 무엇을 뜻하는지 깔끔하게 보여 줍니다. 풀이가 반으로 나누는 것에서 시작하는데, 그 단계를 두 입력 칸이 숨기고 있습니다. 10과 6을 곱한 뒤 π를 곱하면 넓이가 네 배가 되고, 그것이 이 페이지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2. 같은 타원을 두 배로: 20과 12

    1. 둘 다 반으로: 10과 6
    2. 넓이: π × 10 × 6 = 188.4956으로 앞의 예시의 네 배
    3. 이심률: √(1 − 36 ÷ 100) = 0.8로 그대로
    4. 둘레: 51.054로 앞의 예시의 두 배

    모든 축을 두 배로 했는데 세 값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반응합니다. 넓이는 네 배가 되고 테두리는 두 배만 되며 이심률은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양에 대해서는 달라진 것이 없고, 이심률이 하는 말이 정확히 그것입니다. 크기가 아니라 비율을 나타내므로 궤도를 비교할 때 쓰는 값이 이심률입니다.

  3. 원으로 변장한 타원: 10과 10

    1. 둘 다 반으로: 두 반축이 5와 5
    2. 넓이: π × 5 × 5 = 78.5398제곱센티미터
    3. 이심률: √(1 − 25 ÷ 25) = 0
    4. 둘레: 근사가 π × 10 × 1 = 31.4159센티미터가 됩니다

    두 축이 같은 타원은 원이고, 이 줄은 다른 두 페이지와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10과 10인 타원은 반지름 5인 원이므로 78.5398은 원의 넓이 페이지가 그 반지름에 대해 인쇄하는 넓이이고, 31.4159는 원둘레 페이지와 양방향 환산 페이지가 함께 인쇄하는 값입니다. 둘레 근사도 여기서는 가까운 것이 아니라 정확한데, 이 근사를 고른 두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4. 아주 납작한 타원: 10과 2

    1. 둘 다 반으로: 5와 1
    2. 넓이: π × 5 × 1 = 15.708제곱센티미터
    3. 이심률: √(1 − 1 ÷ 25) = 0.9798
    4. 둘레: 21.01센티미터로, 장축을 따라 갔다가 되돌아오는 20보다 20분의 1쯤 큽니다

    이심률 0.9798은 한계에 가깝고, 이심률이 무엇의 백분율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 주는 줄입니다. 가장 긴 쪽이 10인 모양의 테두리가 21.01이라는 것은, 아주 납작한 타원이 자신이 접히고 있는 선분에 비해 얼마나 적은 거리를 더하는지를 보여 줍니다. 절반이 아니라 5퍼센트입니다.

  5. 완전히 납작해진 경우: 10과 0

    1. 둘 다 반으로: 5와 0
    2. 넓이: π × 5 × 0 = 0이고 모양이 선분으로 접혀 아무것도 덮지 않습니다
    3. 이심률: √(1 − 0 ÷ 25) = 1로 한계
    4. 둘레: 19.992센티미터이고, 근사의 유일한 결함이 여기서 드러납니다

    페이지가 솔직해지는 극단입니다. 단축이 0이면 타원이 길이 10인 선분이 되므로 참인 테두리는 20이고, 반장축을 두 배로 한 값입니다. 근사는 19.992를 인쇄하는데 0.008이 모자랍니다. 타원 적분 대신 근사를 쓴 대가의 전부이고, 이 근사가 페이지 어디에서든 내는 가장 큰 오차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두 축에서 타원을 계산할 뿐입니다. 넓이나 둘레를 받아 축을 되돌려 주지 않고, 초점이나 초점 거리를 주지 않으며, 한 점에서의 접선이나 법선을 주지 않고, 무엇도 그리지 않습니다. 두 축 모두 필요하고 짧은 쪽을 단축 칸에 넣어야 합니다. 더 긴 값을 그 칸에 넣으면 페이지는 조용히 바꿔 넣는 대신 둘 가운데 긴 쪽이 장축 칸에 들어가야 한다고 알립니다. 두 값이 같아도 되고 그것이 원이며, 둘 다 0이어도 되고 그것은 한 점입니다. 음수는 안 됩니다. 둘레는 정확한 값이 아니라 근사입니다. 라마누잔의 제2 근사이고 두 축이 같을 때 정확하며 단축이 0에 가까워질수록 조금 작아져서, 장축 10에 단축 0이면 참값 20에 대해 19.992가 나옵니다. 실제로 잴 수 있는 타원이라면 오차가 네 번째 소수 자리에 닿지 않고, 정확한 둘레가 타원 적분이라서 이 페이지에서 더 정확한 값을 얻을 방법은 없습니다. 이심률에는 단위가 없습니다. 두 길이의 비라서 무엇으로 재든 같은 수가 나오고, 옆에 단위를 인쇄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두 축은 센티미터와 미터, 밀리미터, 인치, 피트를 모두 받고 센티미터로 나오는 두 출력은 무엇을 넣었든 그대로 나옵니다. 환산이 들어오는 쪽에서 일어나기 때문이고, 인치로 잰 넓이는 길이 환산 계수의 제곱으로 환산되므로 2.54가 아니라 6.4516입니다. 소수점 네 자리는 정밀도에 대한 주장이 아니라 표시 폭이고, 거의 원에 가까운 타원에서는 이심률이 작아 앞자리가 정보의 거의 전부를 나른다는 점을 기억해 둘 만합니다. 회전한 타원은 다루지 않고, 진짜 타원이 아닌 달걀 모양도 다루지 않습니다. 달걀 모양과 트랙 모양은 둘 다 타원처럼 보이지만 둘 다 타원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입력 칸은 축 전체인가요, 반축인가요?
축 전체입니다. 타원의 한 끝에서 다른 끝까지 줄자가 주는 값 그대로입니다. 공식은 각각의 절반을 쓰므로 페이지가 대신 반으로 나누고, 반축을 칸에 넣으라고 하면 직접 잰 값을 2로 나눠 적으라는 말이 됩니다. 이 나눗셈이 셈에서 숨은 유일한 단계이고, 그래서 모든 풀이 예시가 그것을 먼저 밝히고 시작합니다.
둘레는 왜 정확하지 않나요?
타원을 한 바퀴 도는 길이는 보통 연산으로 적을 수 있는 공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타원 적분이고 그것을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페이지가 쓰는 것은 라마누잔의 제2 근사로, 두 축이 같을 때 정확하고 납작해질수록 조금 작아지며, 극단에서 장축 10에 단축 0이면 참값 20에 대해 19.992가 나옵니다. 자로 잴 수 있는 타원이라면 차이가 인쇄된 네 번째 소수 자리에 닿지 않습니다.
이심률이 실제로 알려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타원이 원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를 0과 1 사이의 수 하나로 나타냅니다. 0이면 완전한 원이고 납작해질수록 올라갑니다. 두 길이의 비라서 단위가 없고 센티미터로 재든 마일로 재든 같은 수가 나오며, 그래서 크기가 제각각이고 모양은 그렇지 않은 행성 궤도의 모양을 비교할 때 쓰는 값입니다.
축을 두 배로 했는데 넓이는 바뀌고 이심률은 왜 그대로인가요?
이심률은 모양을, 넓이는 크기를 나타내고 두 축을 두 배로 하는 일은 그중 하나만 바꾸기 때문입니다. 둘 다 두 배로 하면 넓이는 네 배가 되고 테두리는 두 배만 되며 이심률은 있던 자리에 정확히 머뭅니다. 늘려 놓은 타원은 같은 모양이고, 모양이 무엇인지 말하는 수가 움직일 이유가 없습니다.
더 긴 값을 짧은 쪽 칸에 넣었는데 왜 바꿔 주지 않고 오류가 나나요?
바꿔 넣으면 화면에 뜬 값이 그 값이 나온 칸 위의 라벨과 어긋나고,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 방법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페이지는 더 긴 값이 어느 칸에 들어가야 하는지 알려 주고 판단은 여러분에게 남깁니다. 한 번 고치면 되는 일이고, 여러분의 측정값이 페이지의 것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원의 넓이 페이지와 같은 것인가요?
두 축이 같은 타원이라면 정확히 일치하고, 표의 첫째 줄이 그 경우입니다. 10과 10인 타원은 반지름 5인 원이고 두 페이지가 넓이로 78.5398을, 테두리 길이로 31.4159를 함께 인쇄합니다. 그 밖의 타원에는 원 페이지가 아예 해당하지 않습니다. 원은 측정값이 하나뿐이고 타원은 둘이기 때문입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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