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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리스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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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400.49

월 상환액

월 감가상각액
261.11
월 금융 비용
139.38
잔존 가치
17,600.00
총 감가상각비
9,399.96
총 금융 비용
5,017.68
리스 총비용
17,417.64
머니 팩터
0.003125

리스료는 원리금균등 상환액이 아니고,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그 차이를 알아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리스를 쓰면 차를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써 버리는 가치의 몫과 그 안에 묶여 있는 돈에 대한 금융 비용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스료는 정확히 두 조각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감가상각입니다. 차를 몰고 나갈 때의 값과 돌려줄 때의 값으로 계약된 값의 차이를, 기간에 걸쳐 고르게 나눈 것입니다. 계약된 그 끝값이 잔존 가치이고, 협상한 가격이 아니라 권장 소비자 가격의 백분율로 정해집니다. 둘째는 금융 비용으로, 리스 회사의 금융 수익이며 시작 가치와 잔존 가치의 합, 곧 두 값의 평균 정도에 매겨집니다. 이 페이지의 기본값인 32,000짜리 차를 30,000으로 깎고 잔존 가치 55%, 36개월, 7.5%, 계약금 3,000이면 리스료는 400.49입니다. 감가상각이 261.11, 금융 비용이 139.38입니다. 어느 쪽이 큰지 보십시오. 금융 비용이 눈에 띕니다. 구매에는 대응하는 항목이 없는 조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돈의 대부분은 감가상각으로 나가고, 그 감가상각을 움직이는 것이 잔존 가치율입니다. 잔존 가치가 올라가면 리스료는 내려갑니다. 중고 시세가 강하게 예측되는 차의 리스가 빨리 값이 빠지는 차보다 싼 이유입니다. 여기서 두 가지가 따라옵니다. 첫째, 가격을 깎는 것이 산수가 시사하는 것보다 조금 더 도움이 됩니다. 1,000을 깎으면 36개월 기준 월 30.90이 줄어드는데, 할인액을 기간으로 나눈 27.78보다 큽니다. 금융 비용도 함께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잔존 가치가 높은 리스는 마지막에 차를 살 생각이 없을 때 차의 전성기를 빌리는 방법입니다. 그것이 정확히 원하던 것이거나,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으려고 치르는 비싼 값이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이 계산기는 리스와 구매 비교의 한쪽만 계산합니다. 아래의 모든 것은 리스가 얼마인지에 대한 것이고, 그 비교의 다른 쪽은 같은 차를 같은 돈을 내고 대출로 사는 경우입니다. 다만 머니 팩터라는 말은 한국에서 쓰지 않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자동차 리스가 연이율을 이렇게 바꿔 적는 것이고, 한국의 자동차 리스는 금리를 그대로 제시합니다.

30,000짜리 차, 7.5%로 36개월 — 잔존 가치율별

잔존 가치율잔존 가치월 감가상각액월 리스료
4514400350479.38
5016000305.56439.94
5517600261.11400.49
6019200216.67361.05
6520800172.22321.6

차 한 대, 계약 하나, 기간 하나입니다. 움직이는 것은 잔존 가치율뿐이고, 모든 행에서 32,000 정가에 적용됩니다. 둘째 열과 넷째 열을 함께 읽으면 구조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잔존 가치가 높다는 것은 되사는 값이 높다는 뜻이고, 그러면 나눠 담을 감가상각이 줄고 금융 비용을 매기는 기준 금액도 작아집니다. 45%에서 65%로 가면 월 리스료가 157.78 줄어들고, 36개월이면 5,680.08의 납입액을 아끼는 셈입니다. 맞바꾸는 것은 같은 표 안에 그대로 보입니다. 마지막 행에서는 리스가 끝나고 차를 사는 데 20,800이 들고, 첫 행에서는 14,400입니다. 높은 잔존 가치는 공짜 돈이 아니라, 끝에 그 차를 갖고 싶은지에 대한 결정입니다.

공식

리스료 = 감가상각 + 금융 비용, 여기서 감가상각 = (자본화 비용 − 잔존 가치) ÷ 개월 수이고, 금융 비용 = (자본화 비용 + 잔존 가치) × 머니 팩터입니다.

M
권장 소비자 가격: 잔존 가치율을 적용하는 기준이 되는 값입니다
P
협상 후 가격: 차가 실제로 팔리는 값입니다
D
계약금, 또는 계약 시작에 내는 자본화 비용 경감액입니다
C
자본화 비용: 협상 후 가격에서 계약금을 뺀 값입니다
R
잔존 가치: 리스가 끝날 때의 차값으로 계약된 금액입니다
n
리스의 월 납입 횟수입니다
MF
머니 팩터: 월 이자율을 리스의 형식으로 적은 값이고, 연이율을 2400으로 나눈 값입니다

딜러와 마주 앉기 전에 쓰십시오. 리스를 이루는 두 숫자는 대개 따로 제시되고, 각각 협상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협상 후 가격은 평범한 흥정이고 리스료를 조금 움직입니다. 잔존 가치율은 리스 회사가 정하고 보통은 협상 대상이 아니지만, 모델 사이의 편차가 매우 큽니다. 아래 참고표가 그 비율 하나만 움직였을 때 리스료가 얼마나 따라오는지 보여 줍니다. 세 번째로 확인할 것이 머니 팩터이고, 가장 자주 감춰지는 값입니다. 2400을 곱해 연이율로 바꾼 뒤, 같은 차를 살 때 내게 될 대출 금리와 견주어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이 페이지를 계약 시작의 결정만이 아니라 계약 끝의 결정에도 쓰십시오. 리스가 끝날 때 차를 살 생각이라면 잔존 가치가 곧 내가 치를 가격이고, 리스료를 편하게 만들어 준 높은 잔존 가치는 비싼 구매 가격이 됩니다.

계산 예시

  1. 32,000짜리 차를 30,000으로 깎고, 잔존 가치 55%, 36개월

    1. 잔존 가치: 권장 소비자 가격 32,000의 55% = 17,600
    2. 자본화 비용: 협상 후 가격 30,000에서 계약금 3,000을 뺀 27,000
    3. 나눠 담을 감가상각: 27,000 − 17,600 = 9,400이고, 9,400 ÷ 36 = 월 261.11
    4. 머니 팩터: 7.5 ÷ 2400 = 0.003125이고, 월 이자율 0.625%의 절반입니다
    5. 금융 비용: (27,000 + 17,600) × 0.003125 = 월 139.38
    6. 리스료: 261.11 + 139.38 = 월 400.49
    7. 리스 기간 총액: 400.49 × 36 = 14,417.64의 납입액에 계약금 3,000을 더해 17,417.64

    기본값이고, 리스가 어떻게 나뉘는지 가장 또렷하게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261.11은 내가 써 버리는 몫이고 139.38은 돈값입니다. 잔존 가치는 32,000 정가의 55%이고 협상한 30,000의 55%가 아닙니다. 가격을 깎아도 마지막에 인수하는 값은 싸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2. 같은 리스에서 가격을 3,000 깎았을 때

    1. 바뀌는 것은 협상 후 가격 하나뿐입니다. 30,000에서 27,000으로. 권장 소비자 가격은 그대로이므로 잔존 가치는 여전히 17,600입니다
    2. 자본화 비용: 27,000 − 3,000 = 24,000
    3. 감가상각: 24,000 − 17,600 = 6,400이고, 6,400 ÷ 36 = 월 177.78
    4. 금융 비용: (24,000 + 17,600) × 0.003125 = 월 130.00
    5. 리스료: 177.78 + 130.00 = 월 307.78
    6. 월 절감액: 400.49 − 307.78 = 92.71, 가격을 3,000 깎아서

    위 사례에 대한 단일 변수 대조입니다. 숫자 하나만 움직이고 나머지는 고정했습니다. 절감액은 월 92.71로, 3,000을 36개월로 나눈 83.33보다 큽니다. 금융 비용도 함께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금융 비용이 매겨지는 기준 금액이 기간 내내 3,000만큼 작아집니다.

  3. 잔존 가치 65%로 48개월, 계약금 없이

    1. 잔존 가치: 권장 소비자 가격 32,000의 65% = 20,800
    2. 자본화 비용: 30,000이고, 미리 낸 돈은 없습니다
    3. 감가상각: 30,000 − 20,800 = 9,200을 48개월로 나누면 월 191.67
    4. 머니 팩터: 6 ÷ 2400 = 0.0025
    5. 금융 비용: (30,000 + 20,800) × 0.0025 = 월 127.00
    6. 리스료: 191.67 + 127.00 = 월 318.67
    7. 납입 총액: 318.67 × 48 = 15,296.16이고, 계약금은 없습니다

    더 강한 잔존 가치와 더 낮은 금리가 둘 다 리스료를 끌어내리고, 더 긴 기간이 감가상각을 더 넓게 펼칩니다. 318.67 대 400.49입니다. 그런데 총액을 보십시오. 여기는 15,296.16이고, 기본값은 납입액 14,417.64에 계약금 3,000이 더해집니다. 월 리스료가 싼 것이 리스가 싼 것은 아니고, 마지막 인수 가격은 20,800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가 내놓는 리스료는 감가상각과 금융 비용이고, 그 두 줄이 리스의 전체 비용과는 거리가 멉니다. 판매세가 빠져 있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구매와 다르게 부과됩니다. 가격이 아니라 매달 리스료에 붙는 경우가 흔하고, 시작할 때 전액에 붙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여기 나오는 값은 세전입니다. 수수료도 빠져 있습니다. 취득 수수료, 반납 시의 정산 수수료, 서류 비용, 등록세와 명의이전이 전부입니다. 주행거리가 빠져 있는데, 이것이 가장 비싸게 틀리는 항목 하나입니다. 리스에는 연간 주행거리 한도가 있고, 넘긴 거리에 대한 요금은 반납할 때 거리당으로 한꺼번에 매겨집니다. 정상 사용을 넘는 마모도 청구됩니다. 여기 계약금 칸에 해당하는 자본화 비용 경감액은 쓰기 전에 이해해 두십시오. 미리 내면 월 리스료가 내려가지만, 첫 달에 차가 전손되면 그 돈은 대개 사라집니다. 보험이 차를 정산하지 내 계약금을 정산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중도 해지도 다루지 않았습니다. 리스에서 빠져나오는 가장 비싼 길이고, 리스 종료 시의 인수 수수료도 빠져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느 값에도 통화가 붙어 있지 않고, 잔존 가치율과 머니 팩터라는 관행 자체가 시장마다 다릅니다. 북미 밖에서는 리스가 잔여 가치에 대한 월 이율로 제시되기도 하고, 그렇다면 이 페이지의 머니 팩터 칸은 맞는 입력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머니 팩터가 무엇인가요?
리스가 자기 금리를 적는 방식이고, 일부러 비교하기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2400을 곱하면 연이율이 됩니다. 0.003125 × 2400 = 7.5%입니다. 숫자가 작아 보이는 이유는, 리스가 차의 시작 값과 끝값의 평균 정도에 이자를 매기기 때문입니다. 잔액의 절반쯤에 이율이 적용되므로 곱하는 수가 1200이 아니라 2400입니다. 다만 한국의 자동차 리스는 이 방식을 쓰지 않고 금리를 그대로 제시합니다.
리스가 구매보다 싼가요?
월 납입액은 대개 싸고 총비용은 대개 그렇지 않습니다. 리스가 끝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3년마다 새 차를 사서 바꾸는 사람이라면 리스가 더 쌀 수 있습니다. 어차피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끝값이 정해져 있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차를 10년씩 모는 사람에게는 더 비쌉니다. 감가상각 곡선에서 가장 가파른 구간을 값을 치르고 나서 차를 돌려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월 리스료를 낮추려면 어떻게 하나요?
움직이는 폭이 큰 순서로 세 가지입니다. 잔존 가치율이 높은 차를 고르고, 가격을 깎고, 계약금을 더 넣습니다. 첫째가 가장 크고, 계약이 아니라 차에 대한 선택입니다. 둘째는 36개월 기준 1,000당 월 30.90을 아낍니다. 할인액을 기간으로 나눈 값보다 조금 큰데, 금융 비용도 함께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리스료를 낮추지만 미리 내는 것뿐이고, 차가 전손되면 그 돈은 위태로워집니다.
리스가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차를 돌려주거나, 시작할 때 정해진 잔존 가치로 인수하거나, 남은 차익을 다음 차의 교환 가격으로 쓰거나 셋 중 하나입니다. 지켜볼 숫자는 잔존 가치입니다. 높은 잔존 가치가 리스료를 낮춰 주었고, 차를 계속 모으기로 마음먹으면 높은 구매 가격이 됩니다.
잔존 가치는 왜 정가를 기준으로 하고 협상 가격을 기준으로 하지 않나요?
리스 회사가 그 차가 중고 시장에서 얼마가 될지를 추정하기 때문이고, 중고 시장은 내가 어떤 할인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잔존 가치는 권장 소비자 가격의 백분율이고, 흥정은 내가 융자하는 금액을 줄일 뿐 리스가 끝날 때 차를 사는 값은 줄이지 않습니다.
리스에서 가장 큰 위험은 무엇인가요?
주행거리이고, 그다음이 마모입니다. 리스 회사가 연간 주행거리 한도를 정하고, 초과분에 대한 거리당 요금은 차를 돌려줄 때 한꺼번에 매겨집니다. 한도를 해마다 수천씩 넘겨 온 리스는 월 리스료에 한 번도 들어간 적 없던 청구서를 마지막에 만들어 냅니다. 서명 전에 한도와 초과 요율을 서면으로 요구하십시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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