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alcMax

격주 급여 계산기

범위: 0 – 1,000,000,000

계산 결과

2,500.00

기간당 급여

연간 수령액
65,000.00
연봉과의 차액
0.00
연봉 대비 차이 비중
0.00%
실제 적용 제수
26.0000

격주 급여는 2주마다 들어오는데, 그 아래의 산술에는 주름이 하나 있습니다. 1년에 그 2주가 정확히 26번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6번의 보름과 하루나 이틀이 남으므로, 14일마다 돌아가는 급여 달력은 언젠가 한 역년 안에 27번째 지급일을 밀어 넣습니다. 미국 인사관리처는 이 점을 분명히 적어 두었습니다. 보통은 1년에 지급일이 26번이고, 몇 해에 걸쳐 보면 직원이 한 역년에 27번의 지급일을 겪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는 그 주름을 위해 있고, 이 family 가운데 그 일을 하는 유일한 페이지입니다. 이 페이지가 되돌리려는 착각은 27번 지급이면 연봉을 27로 나눈다는 가정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고용주는 기간당 급여율을 정하고, 급여 달력에 찍히는 것은 그 급여율이며, 그것은 연봉을 26으로 나눈 값입니다. 이번 해가 몇 번 지급하는지 알지 못하는 고정된 제수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 지급 횟수를 바꾸면 기간당 금액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마지막 세 줄만 움직입니다. 연봉 65,000이면 어느 쪽이든 급여는 2,500.00이고, 26번이면 65,000.00, 27번이면 67,500.00이 됩니다. 급여 한 번치가 통째로 더 붙는 것이고, 연봉보다 3.85퍼센트 많습니다. 이 페이지가 진지하게 다루는 갈림길이 하나 더 있습니다. 급여율은 연봉을 단순 비례로 나눈 값일 수도 있고, 미국 연방법이 정한 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후자는 연봉을 2,087시간으로 나눠 시급을 구하고, 그 시급을 센트 단위로 반올림한 다음 80을 곱하는 순서입니다. 이 세 단계의 순서는 문체상의 선택이 아니라 5 U.S.C. §5504가 정한 것이고, 그래서 법정 방식으로 26번 지급하는 해는 연봉보다 조금 모자라게 지급됩니다. 인사관리처가 직접 든 예가 그 크기를 보여 줍니다. 연봉 89,033은 시급 42.66이 되고, 기간당 3,412.80이 되며, 26번이면 88,732.80으로 300.20이 모자랍니다. 아래 표는 두 제수를 나란히 놓고, 각각이 26번 지급하는 해와 27번 지급하는 해에 무엇을 하는지 적습니다. 한국은 근로기준법 제43조가 임금을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어 격주 지급이 제도적 기본값이 아니므로, 이 페이지의 산술은 미국식 급여 달력을 견줄 때 쓰는 도구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두 제수, 그리고 각각이 지급일 26번과 27번에 하는 일

기준기간당 제수지급일 26번 대 27번
연봉 ÷ 2626민간 급여에서 흔한 방식입니다. 격주 요율은 연봉의 26분의 1이고, 달력이 어떻게 움직이든 한 해 내내 그 금액입니다. 지급일이 26번이면 연봉이 정확히 돌아오고, 27번이면 26분의 1이 더 붙어 3.85퍼센트 많아집니다. 제수가 26으로 고정된 것은 의도한 것이고, 이번 해가 우연히 지급하는 횟수가 아닙니다. 이 페이지 전체가 그 구분 위에 서 있습니다.
시급 × 8026.0875미국 연방법이 기본급 연봉을 격주 급여로 바꿀 때 정한 방식입니다. 2,087로 나눠 시급을 구하고, 그 시급을 센트 단위로 반올림한 다음 80을 곱합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반올림이 중간에 끼어 있기 때문입니다. 연봉을 곧바로 26.0875로 나누면 답이 조금 달라지고, 그 차이가 잡음이 아니라 요점입니다. 그 결과 지급일 26번은 연봉보다 조금 모자라고 27번은 조금 많아지며, 이 방식의 문서가 어느 해에는 연봉보다 많이, 어느 해에는 적게 받을 수 있다고 적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가운데 열이 이 페이지가 나누는 수이고, 마지막 열이 두 줄을 서로 바꿔 쓸 수 없는 이유입니다. 첫 줄에서는 지급일 26번이 연봉을 정확히 돌려주고 27번이 26분의 1을 더해 주므로, 두 경우가 3.85퍼센트 차이입니다. 둘 다 같은 제수 위에 서 있어서 깨끗한 분수가 됩니다. 둘째 줄에서는 어느 쪽도 연봉에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26번은 조금 모자라고 27번은 조금 넘습니다. 그리고 27번의 차이가 3.85퍼센트보다 작은데, 그 방식의 실제 제수가 26이 아니라 약 26.0875이기 때문입니다. 그 틈은 급여 한 번에서는 무시해도 되고 한 해로 보면 문제가 될 만큼이라, 두 기준이 각주가 아니라 이 페이지의 선택지입니다. 표에는 금액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두 기준은 어느 연봉에서든 같은 퍼센트를 내놓고, 여기에 돈을 찍으면 기본 예시에 대한 이야기로 읽히기 쉽기 때문입니다.

공식

기간당 급여 = 연봉 ÷ 26 | 한 해 수령액 = 기간당 급여 × 지급일 수

annualSalary
계약된 연간 금액이고, 아무것도 빼기 전의 값입니다. 기간당 급여율이 여기서 파생되는 입력이지, 이 페이지가 되살리려는 총액이 아닙니다. 한 해가 그 연봉을 온전히 되돌려 주는지는 마지막 세 줄이 답하는 질문이고, 그 답은 달력에 달려 있습니다. 여기 찍히는 모든 값이 총액이므로, 세후 금액을 연봉 자리에 적으면 틀린 값이 됩니다.
payDatesInYear
당신의 급여 달력이 그해에 몇 번 지급하는지입니다. 대개는 26번이고, 2주를 한 번 더 끼워 넣을 수 있는 해에는 27번입니다. 이 페이지를 단순한 급여 환산과 갈라놓는 필드가 이것이고, 계산기가 대신 알아낼 수 있는 값도 아닙니다. 격주 달력은 역년을 기준으로 어긋나게 밀리므로, 어느 해에 27번이 들어가는지는 지급일이 놓인 요일에 달려 있습니다. 급여명세서나 자기 달력에서 읽어야 합니다.
biweeklyRateBasis
기간당 금액을 정하는 두 방식 가운데 어느 쪽인지입니다. 비례 기준은 연봉을 26으로 나누는 방식이고, 민간 급여에서 흔한 쪽입니다. 법정 기준은 미국 연방법이 기본급 연봉을 격주 급여로 바꿀 때 쓰는 순서, 즉 2,087로 나눠 시급을 구하고 그 시급을 센트 단위로 반올림한 다음 80을 곱하는 것입니다. 어느 쪽을 고르느냐에 따라 기간당 금액이 몇 퍼센트의 10분의 1만큼 달라지는데, 급여 한 번으로는 작고 한 해로는 작지 않습니다.
payPerPeriod
급여 한 번에 담기는 금액이고 주 결과입니다. 지급 횟수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되어 있습니다. 횟수를 26에서 27로 바꿔도 이 값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연봉과 고정된 제수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빠뜨린 것이 아니라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27번 지급하는 해의 급여 한 번은 같은 돈을 더 얇게 자른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한 기간이 더 붙은 것입니다.
receivedInYear
기간당 금액이 한 해 동안 실제로 얼마로 쌓이는지이고, 급여에 지급일 수를 곱한 값입니다. 급여 한 장이 뭐라고 하는지가 아니라 열두 달에 걸쳐 통장에 들어오는 돈을 알고 싶을 때 읽는 줄이고, 27번 지급하는 해가 스스로를 드러내는 자리입니다. 연봉과 같아지지 않고 연봉을 넘어섭니다.
differenceFromSalary
한 해 수령액에서 연봉을 뺀 값이고 부호가 있습니다. 비례 기준으로 26번 지급하면 정확히 0인데, 이 페이지에서 암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등식입니다. 27번이면 양수이고 급여 한 번치와 같습니다. 법정 기준이면 26번 지급하는 해에 음수가 될 수 있는데, 그 방식의 제수가 정확히 26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differencePercent
같은 차이를 연봉에 대한 비중으로 적은 값이라, 연봉을 몰라도 그 크기가 읽힙니다. 비례 기준에서 두 값은 0과 3.85퍼센트이고, 뒤엣것은 정확히 26분의 1입니다. 법정 기준에서는 약 -0.34퍼센트와 +3.50퍼센트이고, 뒤엣것이 3.85보다 작다는 사실이 두 기준을 서로 바꿔 쓸 수 없는 이유 전부입니다.
effectiveDivisor
연봉을 기간당 금액으로 나눈 값이고, 가정을 묻어 두지 않고 드러내려고 찍습니다. 비례 기준에서는 정확히 26.0000으로 읽히고, 법정 기준에서는 26.0875 근처에 닿되 그 값에 닿지는 않습니다. 시급을 80에 곱하기 전에 센트 단위로 반올림하기 때문입니다. 89,033은 26.0880이 되고 70,623은 26.0871이 됩니다. 그 작은 틈은 법이 요구한 반올림이지 고쳐야 할 오류가 아닙니다.

2주마다 급여를 받고 있고 한 해가 실제로 얼마를 지급하는지 알고 싶을 때, 특히 달력에 지급일이 27번 들어간 해에 씁니다. 계약서와 급여명세서를 맞춰 보고 싶을 때도 씁니다. 명세서의 기간당 금액이 연봉을 26으로 나눈 값과 다르면 그 차이는 대개 급여 오류가 아니라 법정 환산 순서 때문입니다. 예산을 이야기하기 전에도 씁니다. 두 지급 횟수는 급여 한 번치만큼 벌어져 있는데, 아무도 확인하지 않는 입력이 바로 그것입니다. 시급과 일하는 시간을 아는 것이 실제로 가진 정보일 때는 쓰지 마십시오. 주당 시간과 연간 주수를 받는 페이지가 그 질문을 위해 있습니다. 실수령액을 추정하는 데도 쓰지 마십시오. 여기서는 소득세도 연금 납입액도 보험료도 빼지 않습니다. 일반 급여 환산기로도 쓰지 마십시오. 이 페이지는 격주만 말하고, 주급과 격주, 월 2회, 월급, 연봉 사이를 바꾸는 것은 다른 페이지입니다.

계산 예시

  1. 기본값: 연봉 65,000, 지급일 26번

    1. 기간당 급여: 65,000 ÷ 26 = 2,500.00
    2. 한 해 수령액: 2,500.00 × 26 = 65,000.00
    3. 차액: 65,000.00 − 65,000 = 0.00 (0.00%), 실제 적용 제수 65,000 ÷ 2,500 = 26.0000

    이 페이지가 만들어 내는 유일한 정확한 등식이고, 기본 연봉이 더 둥근 숫자가 아니라 65,000인 이유입니다. 26으로 나누어떨어져서 차액 줄이 깨끗한 0으로 읽힙니다. 패널의 다른 모든 줄은 그 하나에서 따라 나온 결과입니다.

  2. 같은 연봉, 지급일 27번

    1. 기간당 급여: 65,000 ÷ 26 = 2,500.00 (그대로입니다. 제수가 27이 아니라 26입니다)
    2. 한 해 수령액: 2,500.00 × 27 = 67,500.00
    3. 차액: 67,500.00 − 65,000 = +2,500.00, 즉 +3.85퍼센트 (26분의 1에 해당)

    앞의 경우와 줄마다 견주어 보십시오. 기간당 금액과 실제 적용 제수가 같고 마지막 세 줄만 움직였습니다. 그것이 이 페이지의 교훈 전부입니다. 더 받는 돈은 급여 한 번치가 통째로 붙은 것이지 같은 연봉을 다시 나눈 것이 아니므로, 27번 지급하는 해는 계획을 세울 때 알아 둘 값이 있습니다.

  3. 법정 방식, 지급일 26번

    1. 시급: 89,033 ÷ 2,087 = 42.6607…, 센트 단위로 반올림 ⇒ 42.66
    2. 기간당 급여: 42.66 × 80 = 3,412.80
    3. 한 해 수령액: 3,412.80 × 26 = 88,732.80, 차액 −300.20, 즉 −0.34퍼센트

    2,087시간 제수를 설명하는 인사관리처 페이지의 실례를 끝까지 계산한 것입니다. 그 기관은 총액을 88,733으로 적는데 달러 단위로 반올림하기 때문이고, 여기서는 센트를 남깁니다. 부호를 보십시오. 격주로 한 해를 꽉 채우면 연봉보다 적게 지급됩니다. 대부분의 기대와 반대이고, 그 기관이 연봉보다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다고 적어 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4. 법정 방식, 지급일 27번

    1. 기간당 급여: 3,412.80 (앞의 경우와 같습니다. 기간당 금액은 지급 횟수와 무관합니다)
    2. 한 해 수령액: 3,412.80 × 27 = 92,145.60
    3. 차액: 92,145.60 − 89,033 = +3,112.60, 즉 +3.50퍼센트

    그 기관의 페이지는 이 해의 값을 92,146으로 적습니다. 비례 기준의 경우와 견주어 볼 만한 것은 퍼센트입니다. 둘 다 급여 한 번치가 더 붙는데도 3.85가 아니라 3.50입니다. 법정 방식의 실제 제수가 약 26.0875라서 한 기간이 연봉에서 차지하는 몫이 조금 더 작기 때문입니다. 두 기준, 두 답, 같은 달력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곱하고 더합니다. 실수령액을 계산하지는 않습니다. 소득세도 사회보험료도 연금 납입액도 학자금 상환액도 노동조합비도 빼지 않으므로 찍히는 모든 값이 총액입니다. 그리고 한 해에 지급일이 몇 번인지는 알려 주지 못합니다. 그것은 고용주의 급여 달력의 속성이고, 26번의 2주가 364일이라 역년과 어긋나게 밀리므로, 페이지가 쓸모 있으려면 먼저 달력에서 그 수를 읽어 와야 합니다. 급여 주기는 격주 하나만 다룹니다. 월 2회 급여도 한 달에 두 번 들어오지만 언제나 24번 떨어지고 밀리지 않는 다른 제도이고, 그것과 주급은 급여 환산 페이지의 몫입니다. 주급에는 지급일이 53번인 해가 따로 있습니다. 연봉과 기간당 금액이 한 해 내내 고정된다고 가정하므로, 인상이나 상여금, 초과근무, 무급 휴가가 있으면 실제 합계는 찍힌 값에서 벗어납니다. 한 해의 모든 급여 기간이 같은 길이라고도 가정하는데, 격주 달력에서는 구조상 참이지만 그 2주 안에서 벌어지는 일에는 참이 아닙니다. 원천징수는 아예 다루지 않습니다. 27번째 지급일이 어떤 제도에서는 세금 원천징수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고, 그 문제는 필드 세 개로 닿을 수 있는 범위 밖입니다. 통화를 환산하거나 값에 붙이지 않는 것도 의도한 것입니다. 산술은 어느 통화에서나 같고, 단위를 붙이면 특정 국가의 이야기로 읽히기 쉽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급여가 비례 제수를 쓰는지 법정 제수를 쓰는지는 이 페이지가 결정하지 않습니다. 두 번째 드롭다운이 그 몫이고, 솔직한 답은 급여 담당자에게 묻거나 급여명세서를 봐야 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페이지는 고른 횟수를 그해의 사실로 취급하지 예측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26번인 해에도 27번을 골라 계산해 줍니다. 한국의 근로기준법 제43조는 임금을 매월 1회 이상 일정한 날짜에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으므로, 이 페이지의 격주 산술은 한국의 임금 지급 제도가 아니라 미국식 격주 급여 달력을 다루는 도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급일이 27번인 해에는 급여가 줄어드나요?
아니며, 이 페이지가 바로 그 가정을 바로잡으려고 있습니다. 기간당 금액은 고용주가 연봉에서 고정된 제수로 정한 요율이라, 달력이 한 번 더 지급한다고 해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27번 지급하는 해가 하는 일은 그 변하지 않은 요율을 한 번 더 지급하는 것이고, 그래서 그해는 연봉과 같아지는 대신 연봉을 넘어섭니다. 고용주가 대신 연봉을 그해의 지급 횟수로 나눈다면 급여가 조금 줄어들기는 합니다만, 그것은 덜 흔한 다른 제도이고 이 페이지의 비례 기준은 일반적인 쪽을 모형화한 것입니다.
제수가 26.07이 아니라 26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격주 요율은 1년의 길이를 나눈 값이 아니라 급여 달력의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26번의 2주는 364일이고, 평년보다 하루, 윤년보다 이틀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2주마다 지급하는 달력은 역년과 나란히 서지 못하고 밀리며, 대략 11년에 한 번은 그 밀림이 27번째 지급일을 끼워 넣을 만큼 커집니다. 365를 14로 나누면 26.07이 나오지만, 지급일은 실제 요일 위에 놓여야 하므로 어느 급여 시스템도 그 수를 쓰지 않습니다.
2,087시간 제수는 무엇이고 왜 한 해가 연봉보다 적게 지급되나요?
달력이 되풀이되는 28년 주기에서 한 역년의 평균 근로시간이고, 미국 연방법이 기본급 연봉을 시급으로 바꿀 때 씁니다. 2,087을 80으로 나누면 26이 아니라 약 26.0875이므로, 거기서 나온 격주 요율은 연봉을 26으로 나눈 값보다 아주 조금 작습니다. 그래서 지급일 26번은 연봉보다 약간 모자라게 돌아오고, 같은 산술을 27번에 대고 돌리면 더 많이 돌아옵니다. 이 방식을 공표한 기관은 직원이 어느 역년에는 연봉보다 많이, 어느 해에는 적게 받을 수 있다고 분명히 적고 있습니다.
어느 기준을 골라야 하나요?
민간 고용주에게 평범하게 급여를 받는다면 비례 기준이 거의 확실히 당신의 급여 시스템이 쓰는 방식이고, 급여명세서와 센트까지 맞습니다. 법정 기준이 있는 이유는 일부 고용주, 특히 미국 연방 정부가 연봉을 2,087시간 제수를 거쳐 시급으로 바꾸도록 의무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둘은 몇 퍼센트의 10분의 1만큼 다르므로 잘못 골라도 그럴듯한 숫자가 나오지, 명백히 망가진 숫자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가장 빠른 확인법은 연봉을 급여명세서의 총액으로 나눠 답이 26인지 약 26.09인지 보는 것입니다.
일반 급여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다른 페이지는 하나의 급여 주기를 다른 주기로 바꿉니다. 주급, 격주, 월 2회, 월급, 연봉 사이의 환산이고, 격주는 1년 26번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순수한 환산 안에서는 지급 횟수가 변수가 아니라 정의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는 연봉을 주어진 것으로 두고 달력이 그것을 어떻게 다루는지 묻습니다. 그래서 환산 페이지에는 쓸 데가 없는 지급일 수를 들고 다닙니다. 격주 금액이 연봉으로 얼마인지가 질문이면 다른 페이지이고, 이번 해가 나에게 얼마를 지급하는지가 질문이면 이 페이지입니다.
미국 밖에서도 쓸 수 있나요?
산술은 그렇습니다. 연봉을 지급 기간 수로 나누는 것은 어느 나라의 규칙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법정 기준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특정 한 나라의 환산 순서이고, 단순한 비례가 아닌 급여 요율의 가장 잘 문서화된 예라서 여기 인용했습니다. 그리고 그 반올림이 두 기준을 구별 가능하게 만드는 작은 부족분을 만들어 냅니다. 페이지가 찍는 모든 값은 통화를 붙이지 않은 총액이고, 그것은 의도한 것이므로 어디서 읽든 숫자는 같습니다. 다만 한국은 근로기준법 제43조가 임금을 매월 1회 이상 정기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어 격주 지급 자체가 일상적이지 않다는 점은 염두에 두십시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