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CalcMax

베이시스포인트 계산기

범위: -1,000,000 – 1,000,000

계산 결과

800.00

베이시스포인트(bp)

퍼센트 환산(%)
8.0000%
소수 환산
0.080000

베이시스포인트 계산기는 하나의 비율을 세 가지 표기로 바꿔 주는 변환기입니다. 숫자를 하나 입력하고 그것이 퍼센트, 베이시스포인트(bp), 소수 가운데 어느 단위인지 고르면 같은 값을 나머지 두 가지 표기와 백만분율로 돌려줍니다. 1베이시스포인트는 1퍼센트포인트의 100분의 1이며, 이는 0.01퍼센트이고, 소수로는 0.0001, 백만분율로는 100입니다. 그래서 8퍼센트는 800bp이고 4분의 1퍼센트포인트는 25bp입니다. 단위를 바꾼다고 비율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위는 그 수를 적는 방식일 뿐이고 수 자체에 대한 사실이 아닙니다. 베이시스포인트라는 단위가 따로 있는 이유는 나머지 표기들이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4분의 1퍼센트라고 말하면 그것이 퍼센트포인트 0.25를 뜻하는지 금리 자체의 4분의 1을 뜻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연 8퍼센트에서 이 두 해석은 400배 차이가 납니다. 반면 25베이시스포인트는 한 가지 뜻만 가지고, 그 자리에 있는 사람 누구에게나 같은 뜻입니다. 이 정밀도는 금리가 작고 그 금리가 적용되는 금액이 작지 않을 때 문제가 됩니다. 신용카드 잔액에서 0.5퍼센트포인트는 따져 볼 만한 차이이고, 그 논쟁을 끝내는 표기가 50bp입니다. 잔액 500,000에서 25bp의 움직임은 연 1,250이므로, 25bp 단위로 움직이는 시장은 그 폭이 하찮게 들려도 실제로는 큰돈이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알아 둘 점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음수를 받습니다. 스프레드나 수익률 차이는 음수일 수 있고 마이너스 금리를 허용하는 나라에서는 금리 자체도 음수일 수 있는데, 환산은 부호에 대해 대칭입니다. 둘째, 다룰 수 있는 범위는 위아래로 1,000퍼센트, 즉 100,000bp이거나 소수로 10까지이고 입력창 자체는 고른 단위로 100만까지 받습니다. 그래서 의미 있는 범위를 벗어난 수는 결과 대신 오류 메시지를 냅니다. 셋째, 백만분율은 같은 비율을 적는 네 번째 방식으로, 금리를 명목금액에 적용할 때 쓸모가 있습니다. 1bp는 백만분의 100이므로 명목금액에 붙는 25bp 수수료는 그 금액의 백만분의 2,500입니다. 이 페이지가 하지 않는 일은 그 비율이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알려 주는 것입니다. 이 페이지는 비율을 환산할 뿐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잔액에 대해, 기간을 두고, 복리를 붙이거나 붙이지 않고 25bp가 얼마인지는 다른 질문이고 다른 페이지의 몫입니다. 납입액에서 금리를 역산하는 것은 이자율 계산기이고, 금리에 수수료를 더하는 것은 APR 계산기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앞 단계, 그러니까 그 계산기에 입력하려는 숫자가 정말 의도한 숫자인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같은 비율을 세 가지로 적은 표, 1베이시스포인트에서 1퍼센트포인트까지

퍼센트베이시스포인트백만분율
0.011100
0.055500
0.1101000
0.25252500
0.5505000
110010000

모든 행이 하나의 비율을 세 가지 표기로 적은 것이므로, 이 표는 결과값의 나열이 아니라 번역의 모음입니다. 맨 아래 행은 이름이 붙은 가장 작은 걸음인 1베이시스포인트, 즉 1퍼센트포인트의 100분의 1이고, 맨 위 행은 그 100개를 모은 1퍼센트포인트입니다. 이 범위를 고른 이유는 주택담보대출 금리, 정책금리, 채권 스프레드가 실제로 머무는 자리를 덮기 때문입니다. 퍼센트의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호가되는 금리는 베이시스포인트 한 자리까지 호가되는 금리이고, 그것이 이 단위가 말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정밀도입니다. 세 번째 열은 같은 수를 백만분율로 다시 적은 것으로, 비율을 명목금액에 적용하는 순간 쓸모가 생기는 형태입니다. 맨 아래 행을 1베이시스포인트가 부과 대상의 백만분의 100이라는 뜻으로 읽으면 25베이시스포인트 스프레드는 백만분의 2,500입니다. 이 표의 어느 칸도 원금이나 기간이나 통화에 기대고 있지 않으며, 그것이 이 표가 속한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공식

베이시스포인트 = 퍼센트 × 100 퍼센트 = 베이시스포인트 ÷ 100 소수 = 퍼센트 ÷ 100 백만분율 = 소수 × 1,000,000

비율 값
고른 세 단위 가운데 하나로 적은 수 자체입니다. 8과 800과 0.08은 모두 같은 비율을 가리키며, 이 페이지의 일은 그 사실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단위
그 수가 세 가지 표기 가운데 무엇으로 적혔는지입니다. 퍼센트, 베이시스포인트, 소수 가운데 하나이며, 이것은 비율이 아니라 표기에 대한 진술이라서 단위만 바꿔서는 답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베이시스포인트
1퍼센트포인트의 100분의 1로 적은 비율입니다. 중앙은행과 채권 데스크가 움직임을 말할 때 쓰는 단위이고, 4분의 1퍼센트라고 소리 내어 말할 때 생기는 모호함을 없애 주는 단위입니다
퍼센트
사람들이 말할 때 쓰는 퍼센트포인트 표기입니다. 0.25는 금리의 4분의 1이 아니라 1퍼센트포인트의 4분의 1을 뜻합니다
소수
계산이 필요로 하는 형태, 즉 잔액에 곱하는 분수입니다. 0.25가 아니라 0.0025로 적습니다. 이 묶음의 다른 계산기에는 모두 이 형태로 들어갑니다

비율이 내가 익숙하지 않은 단위로 도착할 때마다 쓰면 됩니다. 거의 모든 경우가 세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베이시스포인트 단위로 움직이는 정책 결정이나 시장 기사를 읽을 때입니다. 25베이시스포인트는 0.25퍼센트포인트이므로 5퍼센트 금리가 25베이시스포인트 오르면 5.25퍼센트가 됩니다. 여기서 흔한 실수는 25베이시스포인트를 5퍼센트의 0.25퍼센트로 읽어 5.0125퍼센트로 만드는 것입니다. 둘째, 이미 알고 있는 금리와 호가된 스프레드를 비교할 때입니다. 수익률 4.35퍼센트인 채권과 4.10퍼센트인 기준금리의 차이는 25베이시스포인트이고, 이는 수익률의 4분의 1이 아니라 1퍼센트포인트의 4분의 1입니다. 셋째, 다른 계산기에 넣을 숫자를 준비할 때입니다. 계산이 원하는 것은 소수 형태이므로, 잔액에 곱해 4분의 1퍼센트의 이자를 만드는 수는 0.0025이고 여기에 0.25를 넣으면 결과가 100배로 부풀려집니다. 네 번째는 큰 수에서 사람을 넘어뜨리는 경우입니다. 금리 변화가 베이시스포인트로 인용되었을 때 그 비용을 알고 싶다면 환산은 첫 단계일 뿐입니다. 25베이시스포인트는 소수로 0.0025이고, 그다음에야 잔액을 곱해 금액이 나옵니다. 이 두 단계를 순서를 바꿔 25베이시스포인트를 0.25로 다루는 것이 바로 이 페이지가 막으려는 실수이며, 잔액 500,000에서는 1,250과 125,000의 차이입니다.

계산 예시

  1. 8퍼센트를 세 가지로 적기

    1. 베이시스포인트: 8 × 100 = 800
    2. 퍼센트: 8, 퍼센트로 입력했으므로 그대로
    3. 소수: 8 ÷ 100 = 0.08
    4. 백만분율: 0.08 × 1,000,000 = 80,000

    기본값으로 시작하는 경우이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용어집이 자기 예시로 드는 값이기도 합니다. 세 출력은 하나의 수입니다. 8퍼센트는 800베이시스포인트이고 0.08입니다. 세 번째 값을 눈여겨보십시오. 이 묶음의 다른 페이지가 기대하는 형태가 그것입니다. 여기 있는 나머지 페이지는 모두 잔액에 소수를 곱하므로, 넘겨줄 수는 0.08이고 소리 내어 말할 수는 8입니다.

  2. 25베이시스포인트, 정책이 움직이는 단위

    1. 퍼센트: 25 ÷ 100 = 0.25
    2. 소수: 0.25 ÷ 100 = 0.0025
    3. 베이시스포인트: 25, 베이시스포인트로 입력했으므로 그대로
    4. 백만분율: 0.0025 × 1,000,000 = 2,500

    전형적인 4분의 1포인트 움직임이고, 4분의 1퍼센트의 두 가지 해석이 갈라지는 지점입니다. 5퍼센트 금리가 25베이시스포인트 오르면 5.25퍼센트가 되지만, 금리 자체의 4분의 1만큼 오르면 5.0125퍼센트가 됩니다. 이를 정리해 주는 것이 소수 형태입니다. 0.0025는 25베이시스포인트가 잔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므로 잔액 500,000은 1년에 1,250을 더 벌어들입니다. 125,000이 아닙니다.

  3. 같은 8퍼센트를 소수로 입력

    1. 퍼센트: 0.08 × 100 = 8
    2. 베이시스포인트: 8 × 100 = 800
    3. 소수: 0.08, 소수로 입력했으므로 그대로
    4. 백만분율: 0.08 × 1,000,000 = 80,000

    첫 번째 예시와 결과가 같지만 출발 단위가 다릅니다. 그것이 이 페이지의 요점입니다. 단위는 수에 붙은 이름표일 뿐 수의 일부가 아닙니다. 0.08을 소수로 입력하는 것과 8을 퍼센트로 입력하는 것은 같은 질문을 두 가지로 던지는 것이고, 패널은 둘 다 같게 답합니다. 만약 출력이 달라진다면 이 페이지는 영리한 것이 아니라 고장 난 것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단위를 환산할 뿐 그 밖의 일은 하지 않습니다. 비율을 어떤 금액에도 적용하지 않으므로 베이시스포인트 하나의 움직임이 잔액에 대해, 기간에 대해, 복리를 거쳐 얼마인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형제 페이지들의 몫이고, 이 페이지에는 원금 입력칸이 일부러 없습니다. 입력한 수가 연이율인지 월이율인지 스프레드인지도 알지 못합니다. 환산은 어느 경우에나 같고, 어느 것을 가지고 있는지는 사용자가 알아야 합니다. 월이율을 연 단위 계산에 넣는 실수는 어떤 단위 변환기도 잡아내지 못합니다. 특정 시장의 호가 관행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베이시스포인트는 보통 0.0001이지만 엔화로 표시하는 통화쌍에서는 0.01이고, 어떤 시장은 아예 베이시스포인트가 아니라 포인트의 분수로 호가합니다. 그래서 트레이딩 화면에서 가져온 수가 이 페이지가 가정하는 것과 다른 뜻일 수 있습니다. 다룰 수 있는 범위는 위아래로 1,000퍼센트, 즉 100,000베이시스포인트이거나 소수로 10까지이며, 입력 필드 자체는 고른 단위로 100만까지 받습니다. 그래서 1,500퍼센트처럼 그럴듯해 보이는 입력이 필드는 통과하고 계산에서 걸립니다. 오류 메시지는 의도된 것입니다. 1,000퍼센트를 넘는 금리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 변환기가 그 사실을 말하지 않은 채 깔끔한 답으로 세탁해 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비율은 정해진 자릿수로 보고합니다. 퍼센트 형태는 네 자리, 소수 형태는 여섯 자리이므로 0.00005퍼센트포인트보다 작은 비율은 그 분수가 아니라 0으로 찍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베이시스포인트란 무엇인가요?
1퍼센트포인트의 100분의 1입니다. 0.01퍼센트이고, 소수로는 0.0001이며, 백만분율로는 100입니다. 8퍼센트는 800베이시스포인트이고 4분의 1퍼센트포인트는 25베이시스포인트입니다. 이 단위가 있는 이유는 4분의 1퍼센트라고 소리 내어 말하면 그것이 1퍼센트포인트의 4분의 1인지 금리의 4분의 1인지 모호하기 때문이고, 베이시스포인트는 그 모호함을 없애 줍니다.
베이시스포인트를 퍼센트로 어떻게 바꾸나요?
100으로 나누면 됩니다. 25베이시스포인트는 0.25퍼센트포인트이고, 50은 0.5포인트, 100은 1포인트입니다. 반대 방향은 퍼센트에 100을 곱합니다. 5.25퍼센트는 525베이시스포인트입니다. 계산에 쓰는 소수 형태를 얻으려면 다시 100으로 나누면 되므로 25베이시스포인트는 0.0025입니다.
왜 퍼센트 대신 베이시스포인트를 쓰나요?
금리가 작을 때 퍼센트는 모호해지고, 베이시스포인트는 수가 읽히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0.5퍼센트에서 0.75퍼센트로 올랐다면 자기 자신의 50퍼센트만큼 오른 것이고 동시에 25베이시스포인트 오른 것입니다. 두 문장 모두 참이지만 정책을 두고 하는 대화에서 쓸모 있는 것은 하나뿐입니다. 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25베이시스포인트 인하했다는 문장은 금리 인하 폭을 정확히 전달합니다. 베이시스포인트는 큰 명목금액에서 계산을 깔끔하게 유지해 주기도 합니다. 25베이시스포인트의 움직임은 백만분의 2,500이고, 이 수는 0.0025가 읽히지 않는 자리에서도 읽힙니다.
베이시스포인트 값이 음수일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채권 수익률이 기준보다 낮으면 두 수익률의 스프레드는 음수가 될 수 있고, 마이너스 금리로 간 나라에서는 정책금리 자체가 음수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음수를 대칭적으로 환산합니다. 마이너스 25베이시스포인트는 마이너스 0.25퍼센트이고 소수로는 마이너스 0.0025입니다. 환산은 표기를 바꾸는 일이고 부호는 그대로 살아남기 때문입니다.
베이시스포인트 하나는 돈으로 얼마인가요?
이 페이지는 그 답을 알려 주지 않으며, 그것은 의도된 것입니다. 잔액 입력칸이 없기 때문입니다. 1베이시스포인트는 소수로 0.0001이므로 잔액 1,000,000에서는 복리 전 기준으로 1년에 100이고 500,000에서는 50입니다. 잔액에 소수 형태를 곱하면 답이 나오지만, 그 곱셈은 돈과 시간을 모델링하는 페이지들의 몫이고 이 페이지는 그 앞에서 멈춥니다. 환산이 계산과 혼동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베이시스포인트와 핍은 같은 것인가요?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쓰이는 방식은 비슷합니다. 베이시스포인트는 측정 대상의 0.0001로 정의되는 고정된 비율입니다. 외환시장에서 핍도 보통 0.0001이지만 엔화로 호가되는 통화쌍에서는 0.01이므로, 두 용어는 대부분의 경우 겹치지만 항상 겹치지는 않습니다. 금리를 베이시스포인트로 호가하면 뜻이 하나로 정해지고, 통화를 핍으로 호가하면 어느 통화쌍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