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비율 계산기
계산 결과
새 높이
- 새 너비
- 1,280.0000
- 배율(새 값 ÷ 원래 값)
- 0.6667
화면 비율 계산기는 모양은 그대로 두고 크기만 키우거나 줄이는 계산을 합니다. 1920 × 1080을 새 너비 1280으로 줄이면 높이는 720이 되는데, 두 쌍이 같은 비로 나누어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지키려는 모양, 곧 가로세로 비율을 정하는 원래 너비와 원래 높이를 넣고, 그다음에 새 너비나 새 높이 가운데 하나를 넣으면 패널이 비워 둔 쪽을 풀어 줍니다. 네 수는 같은 비를 적는 두 가지 방법이므로 셋만 채우면 충분하고, 넷을 다 채우는 것은 네 번째 수가 나머지 셋과 맞을 때만 받아들여집니다. 여기서는 어느 수에도 단위가 붙지 않습니다. 1920 × 1080도, 16 × 9도, 1.85 × 1도 그대로 통하며, 답은 입력한 수의 단위가 무엇이든 그 단위의 수가 됩니다. 쓰이는 것이 수들 사이의 비율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액자에 맞춰야 하는 이미지, 플랫폼의 제한에 맞춰 줄여야 하는 동영상, 다른 크기로 인쇄하면서 모양은 지켜야 하는 경우에 쓸 만합니다. 두 크기 옆에 붙는 배율은 새 크기가 원래 크기의 몇 배인지를 한 수로 말해 줍니다. 0.6667은 새 크기가 원래의 약 3분의 2라는 뜻이고, 1보다 큰 값은 확대했다는 뜻입니다. 어느 쌍으로 보아도 같은 값이 나오는데, 그것은 모양이 바뀌지 않았다는 말을 다르게 한 것입니다. 크기 조절은 그 고정된 비를 따라 수를 옮기는 일뿐이라 축소와 확대가 같은 계산입니다. 너비 1920에서 1280으로 내려가는 것과 1920에서 3840으로 올라가는 것이 모두 너비의 비를 곱해서 풀립니다. 그 비와 맞지 않는 너비와 높이는 조용히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네 수를 다 넣었는데 두 쌍이 맞지 않으면 패널은 그중 하나를 답인 양 인쇄하는 대신 맞지 않는다고 알려 주며, 나눗셈을 직접 하지 않고도 두 크기가 같은 모양인지 확인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0은 어디에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한 변이 0인 비는 비가 아니기 때문이고, 네 번째 수를 푸는 나눗셈에도 두 변이 모두 양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것이 16:9처럼 가장 작은 정수로 적은 비 자체라면 그것은 다른 질문이고 다른 페이지의 몫입니다. 이 페이지는 반대쪽 변이 얼마인지를 답합니다. 비율을 정수로 적든 소수로 적든 규칙은 하나이고, 원래 비율은 끝까지 유지됩니다.
자주 쓰는 크기를 같은 비로 바꾼 값
| 원래 너비 | 원래 높이 | 새 너비 | 새 높이 |
|---|---|---|---|
| 1920 | 1080 | 1280 | 720 |
| 1920 | 1080 | 853.3333 | 480 |
| 1920 | 1080 | 1000 | 562.5 |
| 1440 | 1080 | 1920 | 1440 |
| 1080 | 1920 | 540 | 960 |
| 1080 | 1080 | 500 | 500 |
| 2560 | 1440 | 1920 | 1080 |
| 1920 | 1080 | 3840 | 2160 |
모든 줄이 같은 비례식으로 풀리고, 어느 줄도 그 식의 특별한 경우가 아닙니다. 첫 줄은 기본값인 1080p를 720p의 너비로 줄인 것입니다. 둘째 줄은 반대 방향이고, 높이를 480으로 주었더니 너비가 853.3333으로 나옵니다. 패널이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인쇄하는 이유를 보여 주는 줄이며, 답이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셋째 줄은 너비 1000에 높이 562.5가 나오는 또 하나의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경우이고, 넷째 줄은 4 : 3 화면을 키운 것이라 두 변이 원래보다 큽니다. 다섯째 줄은 휴대폰 모양인 9 : 16 세로 화면이고, 너비가 작은 변이라 너비가 1080에서 2160으로 커졌습니다. 여섯째 줄은 정사각형이고, 새 너비와 새 높이가 늘 같아지는 유일한 비입니다. 일곱째 줄은 다시 높이를 준 경우로, 1440p 화면이 높이 1080일 때 너비가 얼마인지 묻습니다. 마지막 줄은 4K로 키우는 경우이고, 첫 줄과 같은 곱셈을 배율만 1보다 크게 한 것입니다. 줄을 모아 보면 축소와 확대가 하나의 연산이라는 것, 같은 비를 정수로도 소수로도 적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두 입력이 모두 정수여도 답은 정수가 아닌 경우가 많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공식
원래 너비 ÷ 원래 높이 = 새 너비 ÷ 새 높이 새 너비 = 원래 너비 × 새 높이 ÷ 원래 높이 배율 = 새 너비 ÷ 원래 너비
- 원래 너비와 높이
- 지키려는 모양, 곧 이미 가지고 있는 비의 두 수입니다. 1080p 화면이라면 1920과 1080입니다. 둘 다 필수이고 둘 다 0일 수 없습니다. 이 페이지 전체가 이 비에 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새 너비 또는 새 높이
- 크기를 바꾸려는 쪽의 한 변이고, 나머지 수를 풀어 내는 근거입니다. 너비를 넣으면 높이가 나오고, 높이를 넣으면 너비가 나옵니다. 패널은 비워 둔 쪽을 채웁니다. 둘 다 넣어도 되며, 그때는 원래 비와 맞아야 합니다.
- 비례식
- 원래 너비 ÷ 원래 높이 = 새 너비 ÷ 새 높이. 이 한 줄이 계산의 전부이고, 네 수 가운데 셋이면 나머지 하나가 정해지는 이유이며, 맞지 않는 네 번째 수를 조용히 덮어쓰지 않고 거부하는 이유입니다.
- 배율
- 새 크기가 원래 크기의 몇 배인지입니다. 새 너비 ÷ 원래 너비로 구하며 새 높이 ÷ 원래 높이와 같은 값입니다. 1보다 작으면 축소, 크면 확대이고, 모양이 그대로이므로 너비에서 구하든 높이에서 구하든 같은 값이 나옵니다.
- 반올림
- 화면에 나오는 모든 수는 소수점 넷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 너비와 높이가 모두 나눗셈이라 딱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1920 × 1080을 너비 853으로 줄이면 높이가 479.7375가 되고, 넷째 자리까지 적어야 두 수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첫째는 정해진 자리에 끼워 넣어야 하는 이미지입니다. 액자가 너비 1280이고 원본이 1920 × 1080이라면, 크기를 바꾸기 전에 높이를 알아야 합니다. 둘째는 한 변만 제한하는 플랫폼입니다. 동영상이 높이 1080이어야 하거나 썸네일이 너비 500이어야 하는 경우가 그렇고, 반대쪽 변이 따라오지 않으면 그림이 늘어납니다. 셋째는 다른 크기로 하는 인쇄입니다. 4 × 3 사진의 모양을 지킨 포스터는 두 변을 같은 배율로 키우며, 배율을 먼저 보면 그 값이 얼마인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넷째는 남의 수를 검산하는 일입니다. 두 쌍을 모두 넣고 맞는지 보면 1280 × 700 파일이 정말 1920 × 1080과 같은 모양인지, 나눗셈을 하지 않고도 답이 나옵니다. 다섯째는 확대를 계획하는 일이고, 여기서는 배율을 먼저 읽는 것이 좋습니다. 배율 2는 넓이가 네 배가 된다는 뜻이고, 사진을 늘릴 수 있는지 없는지를 가르는 수가 대개 그 값입니다.
계산 예시
1920 × 1080을 너비 1280으로 줄이기
- 비례식: 1920 ÷ 1080 = 1280 ÷ 새 높이
- 높이 풀기: 1080 × 1280 ÷ 1920 = 720
- 배율: 1280 ÷ 1920 = 0.6667
- 검산: 1920 ÷ 1080 = 1.7778이고 1280 ÷ 720 = 1.7778이므로 같은 모양
기본값이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고 오는 경우입니다. 1080p 이미지를 720p로 줄이는 것이고, 너비 1280은 높이 720의 잘 알려진 짝입니다. 1보다 작은 배율은 축소라는 뜻이고, 두 변이 같은 배율로 곱해졌다는 것이 그림이 늘어나지 않는 이유입니다.
1920 × 1080을 높이 480으로 줄이기
- 비례식: 1920 ÷ 1080 = 새 너비 ÷ 480
- 너비 풀기: 1920 × 480 ÷ 1080 = 853.3333
- 배율: 853.3333 ÷ 1920 = 0.4444
- 높이를 주고 너비를 풀었으므로 반대 방향입니다
카드에 적힌 “또는 높이”에 해당하는 절반입니다. 플랫폼이 높이를 정해 주고 너비가 필요한 경우입니다. 480은 1080의 딱 떨어지는 분수가 아니라서 너비가 정수로 나오지 않고,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인쇄됩니다. 패널이 정확한 척하지 않고 반올림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1920 × 1080을 너비 3840으로 늘리기
- 비례식: 1920 ÷ 1080 = 3840 ÷ 새 높이
- 높이 풀기: 1080 × 3840 ÷ 1920 = 2160
- 배율: 3840 ÷ 1920 = 2
- 첫 번째 예와 같은 계산이고 배율만 1보다 큽니다
확대는 따로 있는 연산이 아닙니다. 비는 그대로이고 배율만 자리를 바꿉니다. 배율 2는 두 변을 두 배로 만들어 넓이를 네 배로 만듭니다. 이미지를 늘리기 전에 알아 둘 만한 값이고, 채워야 할 화소가 네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1.85 × 1 와이드스크린을 너비 1850으로
- 비례식: 1.85 ÷ 1 = 1850 ÷ 새 높이
- 높이 풀기: 1 × 1850 ÷ 1.85 = 1000
- 배율: 1850 ÷ 1.85 = 1000
- 비를 소수로 적었는데 답은 정수로 나왔습니다
가로세로 비율을 꼭 정수로 적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1.85 : 1은 영화용 와이드스크린 비이고, 16 : 9를 1.7778 : 1로 적은 것도 같은 종류의 표현입니다. 배율이 1000으로 큰 것은 원래 변이 1이었기 때문일 뿐이고, 두 변이 그 값만큼 커졌다는 것은 다른 배율과 똑같이 말해 줍니다.
한계
원래 비의 두 변은 어느 쪽도 0일 수 없고, 새 크기에도 0은 거부됩니다. 한 변이 0인 비에는 풀어 낼 두 번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패널의 모든 수는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가 정밀도이므로 높이에서 풀어 낸 너비는 반올림된 값입니다. 1920 × 1080을 높이 480으로 줄이면 정확한 값이 아니라 853.3333이 나오며, 그보다 더 정밀한 값을 요구하는 것은 어차피 어떤 도구도 지켜 주지 않는 크기를 요구하는 일입니다. 이 페이지는 비를 약분하지 않고 16 : 9 꼴로도 적지 않으며, 소수 한 개로도 적지 않습니다. 그것은 비율 계산기가 답하는 질문이고, 여기서도 함께 인쇄하면 같은 답이 두 페이지에 실리게 됩니다. 네 수를 한꺼번에 넣는 것은 네 번째 수가 나머지 셋과 맞을 때뿐이고, 맞지 않는 수는 고쳐 주지 않고 거부합니다. 누가 입력한 수를 조용히 덮어쓰는 것이 오류 메시지보다 나쁘기 때문입니다. 한 번에 한 가지 비만 다룹니다. 두 가지 모양을 비교하려면 비 자체가 필요하고, 비를 실제 크기로 바꾸려면 용지 크기나 해상도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페이지는 인쇄 크기나 해상도, 플랫폼의 권장 치수를 대신 골라 주지 않습니다. 비워 둔 변을 풀어 줄 뿐이고, 어떤 크기가 맞는지는 사용자가 판단할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가로세로 비율에서 새 너비나 새 높이는 어떻게 구하나요?
- 크기를 바꾸려는 변에 새 크기와 원래 크기의 비를 곱하거나, 비례식을 그대로 씁니다. 원래 너비 ÷ 원래 높이 = 새 너비 ÷ 새 높이입니다. 1920 × 1080을 새 너비 1280으로 줄인다면 높이는 1080 × 1280 ÷ 1920이므로 720입니다.
- 수에 어떤 단위를 넣어도 되나요?
- 됩니다. 그래서 입력 칸 옆에 단위가 없습니다. 수들 사이의 비율만 쓰이므로 화소든 밀리미터든 인치든 답이 같습니다. 1920 × 1080과 16 × 9는 똑같이 동작하고, 결과는 입력한 단위 그대로 나옵니다.
- 새 너비 대신 새 높이를 넣어도 되나요?
- 됩니다. 둘 중 하나만 채우면 다른 쪽이 풀려 나옵니다. 두 번째 칸이 그 자리입니다. 높이 1080짜리 동영상처럼 해상도에 제한이 있는 경우에도, 식을 손보지 않고 필요한 너비를 바로 얻습니다.
- 배율은 무슨 뜻인가요?
- 새 크기를 원래 크기로 나눈 값입니다. 0.6667은 복사본이 원래의 약 3분의 2라는 뜻이고 2는 두 배로 키웠다는 뜻입니다. 너비에서 구하든 높이에서 구하든 같은 값이 나오는데, 두 변이 하나의 배율로 함께 커졌다는 말을 다르게 한 것입니다.
- 네 수를 다 넣을 수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왜 갈리나요?
- 네 수가 서로 독립이 아니어서입니다. 셋이면 나머지 하나가 정해지므로, 나머지 셋과 맞지 않는 네 번째 수는 다른 모양을 가리킵니다. 패널은 그 조합을 거부하고 수 하나를 옳은 것처럼 인쇄하지 않습니다. 두 크기가 같은 모양인지 확인하는 데 쓰는 것도 정당한 사용법입니다.
- 1.85 : 1처럼 정수가 아닌 비를 넣어도 되나요?
- 됩니다. 영화와 인쇄 크기에서는 흔한 표기입니다. 원래 너비에 1.85를, 원래 높이에 1을 넣고 키우려는 너비를 주면, 높이가 다른 비와 똑같은 비례식에서 나옵니다. 정수가 입력하기 더 편할 뿐입니다.
- 16 : 9 같은 비 자체는 어디에 있나요?
- 이 페이지는 크기를 바꾸는 곳이고 비를 약분하지 않으므로 16 : 9나 소수 한 개짜리 비를 인쇄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비율 계산기의 답이고 링크 한 번이면 갑니다. 이 페이지는 새 크기의 반대쪽 변이 얼마인지를 답으로 지킵니다.
참고 문헌
- Proportional — 두 양이 고정된 비를 이루면 정비례하고, 한쪽은 다른 쪽에 상수를 곱한 값이 되며, 그 상수가 바로 이 페이지가 두 크기 옆에 보고하는 배율입니다 — Wolfram MathWorld (United States)
- Aspect Ratio — 화면이나 이미지의 너비와 높이의 비이며 16 : 9나 1.78 : 1로 적고, 이 페이지가 고정해 두고 크기만 바꾸는 양입니다 — Wikipedia (United States)
- Display resolution — 화면의 너비와 높이를 화소로 적은 것이며, 16 : 9 비를 공유하는 1920 × 1080과 1280 × 720 같은 표준 짝이 여기 있습니다 — Wikipedia (United States)
- Image scaling —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한 채 이미지 크기를 바꾸는 일이며, 이 페이지가 하는 연산이고 두 변에 같은 배율을 곱하는 이유입니다 — Wikipedia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