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근율 계산기
계산 결과
결석률
- 출석 일수
- 232.0
- 출석률
- 96.67%
결근율은 나가기로 되어 있던 날 가운데 실제로 나가지 않은 날의 비율입니다. 이 결근율 계산기는 이미 가지고 있는 기록에서 결근 일수와 예정 일수 두 가지를 받아 결근율과 출석률, 그리고 출석 일수를 계산합니다. 학기든 근무 월이든 교대 근무든 시즌이든 방식은 같습니다. 어떤 종류의 날인지 묻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수치 모두 사용자가 넣습니다. 이 페이지는 달력을 조회하지 않으므로, 어느 나라나 어느 고용주가 어떤 공휴일을 쉬는지에 대해 틀릴 수가 없습니다.
예정 240일을 기준으로 했을 때 결근 일수별 값
| 결근 일수 | 결근율 | 출석 일수 | 출석률 |
|---|---|---|---|
| 0 | 0 | 240 | 100 |
| 1 | 0.42 | 239 | 99.58 |
| 5 | 2.08 | 235 | 97.92 |
| 12 | 5 | 228 | 95 |
| 24 | 10 | 216 | 90 |
예정 일수를 240일로 고정해서 표에서 움직이는 것이 결근 일수 하나뿐이고, 마지막 열은 100에서 두 번째 열을 뺀 값, 곧 이 페이지가 중심에 두고 있는 보수입니다. 앞의 두 줄은 나란히 읽을 만합니다. 240일 가운데 하루는 0.42퍼센트, 닷새는 2.08퍼센트, 열이틀은 정확히 5퍼센트입니다. 그래서 퍼센트로 적힌 기준은 기록과 대조할 수 있는 날수로 바뀝니다. 여기서 240은 이 표를 읽기 좋게 고른 숫자이고 어느 나라의 법정 수치도 아닙니다. 중국의 공식 월평균 근무일은 20.67일이고 임금 환산용 월 유급일은 21.75일이며, 연간 근무일은 248일입니다. 두 가지를 견주어 보는 읽는 사람은 240을 규칙이 아니라 표의 모양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여기에는 달력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모든 줄이 집계 하나를 다른 집계로 나눈 값입니다.
공식
결근율 = 결근 일수 ÷ 예정 일수 × 100 출석 일수 = 예정 일수 − 결근 일수 출석률 = 100 − 결근율
- absentDays
- 그 사람이 나오지 않은 날이며, 출결 기록에서 가져옵니다. 소수여도 됩니다. 반나절은 실제 근태표에 적히는 실제 항목이고, 계산 전에 반올림해 버리면 기록이 이미 가지고 있던 정보를 잃습니다
- scheduledDays
- 같은 기간 동안 나오기로 되어 있던 날입니다. 그 기간이 무엇이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비율의 분모이므로 적어도 1이어야 하며, 이 페이지가 달력에서 끌어오는 값이 아니라 사용자가 주는 값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날이 근무일인지 이 페이지가 알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 absencePercent
- 결근율이며 이 페이지의 대표 수치입니다.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고, 패널의 다른 모든 줄은 이 반올림된 값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화면에 뜬 두 비율을 더하면 정확히 100이 됩니다
- presentDays
- 예정 일수에서 결근 일수를 뺀 값입니다. 두 입력에서 곧바로 나오며 반올림과는 무관합니다. 그래서 두 수치가 서로 안 맞아 보일 때 가장 먼저 확인할 줄이 이 줄입니다
- presentPercent
- 출석률이며, 100에서 반올림된 결근율을 뺀 값입니다. 따라서 대표 수치의 정확한 보수이고, 그래서 두 비율을 눈으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출석 일수를 예정 일수로 나눈 값과는 다릅니다
두 가지 집계가 손에 있고 그 비율을 알고 싶을 때 씁니다. 학기나 한 달의 출결 기록, 교대 근무에서 한 묶음을 빠진 경우, 예정된 수업일과 견준 학년도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두 집계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왔을 때도 이 페이지가 맞습니다. 맞춰 놓는 대신 둘 다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날짜 범위를 근무일 수로 바꾸는 용도는 아닙니다. 이 페이지는 의도적으로 달력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예정 240일 가운데 결근 8일
- 결근율: 8 ÷ 240 × 100 = 3.3333,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3.33
- 출석 일수: 240 − 8 = 232
- 출석률: 100 − 3.33 = 96.67
기본값이며 패널을 대조해 볼 수 있는 사례입니다. 3.33과 96.67을 더하면 정확히 100입니다. 두 번째 비율을 따로 계산하지 않고 반올림된 첫 비율에서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계산기 없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 페이지의 유일한 덧셈이므로, 언제나 맞아떨어지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가운데 줄은 반올림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입력한 두 수를 그대로 뺀 값입니다.
180일 가운데 결근 36일
- 결근율: 36 ÷ 180 × 100 = 20.00
- 출석 일수: 180 − 36 = 144
- 출석률: 100 − 20.00 = 80.00
세 수치가 모두 정수이고 반올림이 한 번도 없어서, 손으로 직접 해 볼 수 있는 사례입니다. 다섯 날에 하루꼴로 빠진 셈입니다. 학기의 5분의 1이 20퍼센트이고, 출석률은 남은 5분의 4입니다. 이 줄은 비율이 기간의 길이에 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는 것도 보여 줍니다. 180일 중 36일과 60일 중 12일은 두 비율이 같지만 출석 일수는 144일과 48일로 다르고, 어느 쪽이 더 심각한지는 맥락만이 알려 줍니다.
240일 가운데 반나절 결근
- 결근율: 0.5 ÷ 240 × 100 = 0.20833, 소수점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0.21
- 출석 일수: 240 − 0.5 = 239.5
- 출석률: 100 − 0.21 = 99.79
결근 일수에 소수점 한 자리를 열어 둔 이유가 드러나는 사례입니다. 반나절은 실제 기록에 적히는 실제 항목이고, 계산 전에 반올림되지 않고 출석 일수 줄까지 239.5로 살아남습니다. 비율 자체는 0.21퍼센트로 반올림되며, 이렇게 작을 때는 출석률 쪽이 더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99.79퍼센트는 그 기간이 거의 만근에 가까웠다는 뜻입니다.
주 5일 가운데 1일 결근
- 결근율: 1 ÷ 5 × 100 = 20.00
- 출석 일수: 5 − 1 = 4
- 출석률: 100 − 20.00 = 80.00
아주 짧은 기간이며, 기간을 계산해 내지 않고 두 집계를 직접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 5일 중 하루 결근은 180일 중 36일 결근과 같은 비율이고, 둘 다 서로 다른 질문에 대한 맞는 답입니다. 짧은 기간이라고 해서 이 페이지가 더 못 미더워하지는 않습니다. 분모가 5일이 어색해 보인다면 그것은 기록에 대한 읽는 사람의 판단이지 계산의 문제가 아닙니다.
240일 가운데 결근 12일: 정확히 5퍼센트
- 결근율: 12 ÷ 240 × 100 = 5.00
- 출석 일수: 240 − 12 = 228
- 출석률: 100 − 5.00 = 95.00
두 비율을 가장 자주 혼동하는 짝을 그대로 적어 둔 사례입니다. 결근율 5퍼센트는 출석률 95퍼센트이고, 둘은 서로 반대쪽을 가리킵니다. 출석률이 적어도 95퍼센트여야 한다는 규정과 결근율이 5퍼센트라는 기록은 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두 수치 모두 정수이고 더하면 정확히 100이므로, 이 차이를 설명할 때 인용하기 좋은 줄입니다.
한계
네 가지를 알아 두면 좋습니다. 첫째, 이 페이지는 근무일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두 집계를 모두 사용자에게서 받고 달력은 한 번도 보지 않으므로, 공휴일이나 학교 재량휴업일이나 교대 근무표에 대해 틀릴 수가 없습니다. 대신 두 집계를 만들어 주는 일도 하지 못합니다. 누군가가 날짜 범위에서 계산해 온 수치가 있다면, 그 뒤에 깔린 근무일 가정은 이 페이지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둘째는 반올림 방식입니다. 출석률은 100에서 반올림된 결근율을 뺀 값이고, 다른 모든 줄이 그 값을 따릅니다. 두 비율을 더하면 정확히 100이 되어 대부분의 읽는 사람이 하는 검산이 통과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대신 출석률은 출석 일수를 예정 일수로 나눈 값과 꼭 같지는 않고, 둘은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갈릴 수 있습니다. 셋째는 두 수치가 가리키는 방향입니다. 결근율 5퍼센트와 출석률 5퍼센트는 서로 반대쪽 끝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며, 둘 중 하나만 적힌 보고서는 거꾸로 읽힐 수 있습니다. 넷째, 이 페이지는 비율에서 멈춥니다. 어떤 비율이 받아들일 만한지는 그 페이지가 사본을 가지고 있지 않은 규정에 달려 있어서 판단하지 않고, 급여에 대해서도 말하지 않습니다. 공제는 어떤 날을 빠졌는지와 고용주가 그것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승인된 휴가 기간도 이 정의로는 결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예정 일수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 사용자가 넣습니다. 그것이 의도된 설계입니다. 나오기로 되어 있던 날 수는 출결 기록이나 급여명세서나 학사 일정에 이미 적혀 있어서, 질문하는 사람이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가 날짜 범위에서 그 값을 계산해 낸다면 어느 공휴일이 적용되는지 스스로 정해야 하는데, 공휴일은 나라마다 다르고 고용주마다 다르며 해마다 바뀝니다. 올해 페이지에 박아 둔 표는 내년에 조용히 틀린 표가 됩니다.
- 두 비율을 더하면 왜 정확히 100이 되나요?
- 출석률이 100에서 결근율을 뺀 값이고, 두 집계에서 계산한 것이 아니라 반올림된 결근율에서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두 비율을 눈으로 검산할 수 있습니다. 다른 모든 수치가 읽는 사람이 볼 수 없는 계산 단계를 거쳐 나오는 패널에서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대신 출석률은 출석 일수를 예정 일수로 나눈 값과 정확히 같지는 않고, 차이는 많아야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나타납니다.
- 반나절을 결근으로 넣을 수 있나요?
- 넣을 수 있습니다. 결근 일수는 소수점 한 자리까지 받으므로, 반나절이나 이틀 반처럼 기록에 적힌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그 값은 출석 일수 줄까지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그 줄도 소수점 한 자리까지 보여 줍니다. 240일 가운데 0.5일 결근이면 출석 일수는 239.5일입니다. 계산 전에 입력을 반올림하면 기록이 이미 가지고 있던 정보를 버리게 됩니다.
- 결근 일수가 예정 일수보다 많으면 어떻게 되나요?
- 100을 넘는 비율을 돌려주는 대신 계산을 거부합니다. 기간에 들어 있는 날보다 빠진 날이 많다는 것은 더 높은 결근율이 아니라 두 수치 가운데 하나가 틀렸다는 뜻이고, 이 페이지는 어느 쪽이 틀렸는지 고르지 않습니다. 다만 예정된 날을 전부 빠진 경우는 받아들입니다. 결근율 100퍼센트에 출석률 0퍼센트는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사람에 대한 실제 답입니다.
- 이 페이지는 우리나라 공휴일을 아나요?
- 모르고, 날짜를 아예 읽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휴일에 대해 틀릴 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중국은 2025년 개정 뒤 법정 연간 근무일이 248일, 월평균 근무일이 20.67일, 임금 환산용 월 유급일이 21.75일이고, 미국의 가족·의료 휴가법은 12개월마다 12주를 권리로 정합니다. 둘 다 페이지에 출처로 인용되어 있을 뿐 입력으로 쓰이지는 않습니다.
- 결근율이 낮으면 무조건 좋은 건가요?
- 이 페이지는 그것을 판단하지 않고, 할 수도 없습니다. 어떤 비율이 받아들일 만한지는 학교의 출석 기준이나 회사의 결근 규정이나 급여 조건 같은 규정에 달려 있고, 이 페이지에는 그 사본이 없습니다. 승인된 휴가와 무단 결근도 구분하지 못합니다. 승인받은 병가 기간도 이 정의로는 결근입니다. 이 비율은 그 판단에 넣는 재료로 쓰고, 판단 자체로 쓰지는 마세요.
참고 문헌
- 29 U.S. Code § 2612 — Leave requirement — 가족·의료 휴가법은 자격을 갖춘 근로자에게 12개월마다 12주간의 휴가를 보장합니다. 결근을 달력이 아니라 예정된 권리와 견주어 정의한다는 점에서, 이 페이지가 취한 형태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주는 국가 사례입니다 — Legal Information Institute, Cornell Law School (United States)
- Notice on the average annual and monthly working hours and wage conversion for employees (Ministry of Human Resources and Social Security, Ren She Bu Fa [2025] No. 2, 1 January 2025) — 중국의 법정 공휴일이 열하루에서 열세 날로 늘면서 연간 근무일은 248일, 월평균은 20.67일이 되었고, 임금 환산에 쓰는 월 유급일은 21.75일이 되었습니다. 이 페이지가 일부러 읽지 않는 법정 수치이며, 두 가지를 견주어 볼 수 있도록 여기에 인용합니다 — Ministry of Human Resources and Social Security, PRC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