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계산기
계산 결과
팁
- 팁 포함 합계
- 118.00
- 1인당 팁
- 9.00
- 1인당 지불 금액
- 59.00
팁은 손님이 스스로 정하는 숫자이고, 그래서 팁 계산기는 자기가 지어내는 숫자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비율 칸은 18에서 시작하지만 그 값은 권고가 아니라 자리를 채우는 기본값입니다. 법정 요율도, 공식 기준도, 18퍼센트가 맞다고 말해 주는 권위도 없습니다. 이 계산기가 정직하게 할 수 있는 일은 정한 비율 주위의 산수입니다. 팁 액수, 청구 금액의 총액, 그리고 여럿이 나눌 때 각자 낼 몫입니다. 한국에서는 팁을 주는 관습이 없어서 이 계산기가 겨냥하는 상황 자체가 드물지만, 같은 계산이 한국에서 쓸모 있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비율을 0으로 두면 더치페이, 곧 각자 내기에서 1인당 얼마를 낼지 나누는 계산기가 됩니다. 그 산수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곳은 몫을 나누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몫은 센트 단위로 반올림되고, 반올림된 몫을 다시 모으면 원래의 팁과 항상 맞아떨어지지는 않습니다.
100짜리 청구서를 둘로 나눌 때 흔한 팁 비율
| 팁 비율 | 팁 | 청구 금액 합계 | 1인당 팁 |
|---|---|---|---|
| 15 | 15 | 115 | 7.5 |
| 18 | 18 | 118 | 9 |
| 20 | 20 | 120 | 10 |
| 25 | 25 | 125 | 12.5 |
모든 줄이 청구 금액을 100으로, 인원수를 둘로 고정해서 세로로 움직이는 것이 비율 하나뿐입니다. 100짜리 청구서에서는 첫 열이 곧 팁이라서 표가 한눈에 읽힙니다. 15퍼센트면 15, 20이면 20입니다. 합계 열은 청구 금액에 팁을 더한 값이고 마지막 열은 팁을 둘로 나눈 값이라, 테이블이 정산하는 두 가지 방식이 나란히 놓입니다. 여기 있는 모든 줄이 깔끔하게 나뉘는 것은 산수의 성질이 아니라 청구 금액이 100이고 인원수가 둘이기 때문입니다. 213.40을 넷이 나누면 마지막 열에 센트의 분수가 붙고 몫을 다시 모아도 팁이 되지 않습니다. 표에는 통화도 세금도 없고, 이 비율들 가운데 어느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그것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식
팁 = 청구 금액 × 팁 비율 ÷ 100 | 총액 = 청구 금액 + 팁 | 1인당 지불 = 총액 ÷ 인원수
- billAmount
- 팁을 붙이기 전의 청구 금액입니다. 팁은 이 금액의 비율이고 총액은 여기에 팁을 더한 값이라서, 0은 0만 가득한 패널 대신 거부됩니다
- tipPercent
- 정한 비율입니다. 이 페이지는 어떤 값도 권하지 않습니다. 기본값은 기준이 아니라 출발점이고, 칸은 0에서 100까지 무엇이든 받습니다
- partySize
- 청구 금액을 나눌 사람 수입니다. 팁과 총액을 모두 나누므로 1 이상의 정수여야 하고, 사람을 쪼갤 수는 없으니 소수는 받지 않습니다
- tipAmount
- 팁 자체이고, 다른 무엇을 계산하기 전에 센트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가게가 이미 붙여 둔 봉사료가 청구서에 있다면 그 금액은 이 값이 아닙니다
- totalWithTip
- 청구 금액에 팁을 더한 값입니다. 청구 금액에 1 더하기 비율을 곱한 것이 아니라, 화면에 찍힌 두 수치의 덧셈으로 구합니다
- tipPerPerson
- 팁을 인원수로 나누고 센트 단위로 반올림한 1인당 팁입니다. 다시 곱해도 맞아떨어지지 않는 줄이고, 46.95의 몫 네 개는 46.96이 됩니다
- totalPerPerson
- 각자 내는 금액입니다. 모두가 자기 몫을 계산대처럼 반올림했을 때 이 테이블이 실제로 내게 되는 총액이기도 합니다
식사나 그 밖의 서비스가 끝나고 팁이 기대되는 자리에서 여럿이 나눠 낼 때 쓰세요. 팁과 총액, 1인당 몫을 테이블에서 실랑이하지 않고 한 번에 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팁을 주는 관습이 없으므로 이 계산기의 실제 쓰임은 대개 두 가지입니다. 비율을 0으로 두고 더치페이에서 1인당 분담액을 내는 것, 그리고 여행지에서 팁이 기대되는 자리를 만났을 때 얼마인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만 청구서에 봉사료가 이미 붙어 있다면 그것을 팁으로 다루기 전에 무엇인지 확인하세요. 가게가 자동으로 붙인 봉사료는 팁이 아니라 직원에게 가는 임금이고, 둘은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팁 비율은 어디에서도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나라와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계산 예시
기본값: 100짜리 청구서에 18퍼센트, 둘이 나누기
- 팁: 100 × 18 ÷ 100 = 18.00
- 총액: 100.00 + 18.00 = 118.00
- 1인당 팁: 18.00 ÷ 2 = 9.00
- 1인당 지불: 118.00 ÷ 2 = 59.00
금액도 비율도 딱 떨어져서 패널의 모양을 읽어 내기 좋은 사례입니다. 팁과 총액이 큰 두 수치이고, 1인당 줄은 같은 수를 인원수로 나눈 것입니다. 여기서는 반올림이 없으므로 몫을 다시 곱하면 정확히 맞습니다. 9의 두 몫은 18이고, 59의 두 몫은 118입니다. 다음 예시에서 그게 더 이상 참이 아니게 됩니다.
1인당 줄이 다시 곱해지지 않는 곳: 213.40에 22퍼센트, 넷이 나누기
- 팁: 213.40 × 22 ÷ 100 = 46.948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46.95
- 총액: 213.40 + 46.95 = 260.35
- 1인당 팁: 46.95 ÷ 4 = 11.7375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11.74
- 1인당 지불: 260.35 ÷ 4 = 65.0875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65.09
11.74의 네 몫은 46.96으로, 한 줄 위에 찍힌 팁 46.95보다 1센트 많습니다. 그 1센트는 어느 쪽 수치의 실수도 아닙니다. 몫을 센트 단위로 반올림하면 이렇게 됩니다. 팁은 정확하고, 몫은 센트 위에 떨어져야 하고, 네 개가 떨어진 뒤에는 일행이 합의한 팁보다 1센트를 더 낸 것이 됩니다. 이 페이지가 팁과 몫을 서로에서 끌어내지 않고 따로 찍는 이유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두 줄은 같은 질문에 다른 층위로 답하고 있고, 답이 1센트 다릅니다.
작은 청구서를 셋이 나누기: 10에 15퍼센트
- 팁: 10 × 15 ÷ 100 = 1.50
- 총액: 10.00 + 1.50 = 11.50
- 1인당 팁: 1.50 ÷ 3 = 0.50
- 1인당 지불: 11.50 ÷ 3 = 3.8333…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3.83
3.83의 세 몫은 11.49로 총액 11.50보다 1센트 모자랍니다. 여기서도 아무도 실수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몫이 3과 6분의 5라서 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셋이 3.83씩 내면 청구서에 1센트가 모자라고, 이 페이지가 그것을 없앨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3.84를 내거나 테이블이 1센트를 남겨 두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신 이 페이지가 할 수 있는 일은 정확한 총액과 반올림된 몫을 함께 보여 주어, 돈을 세기 전에 그 틈이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내는 사람이 하나라 몫이 곧 합계: 84.50에 20퍼센트
- 팁: 84.50 × 20 ÷ 100 = 16.90
- 총액: 84.50 + 16.90 = 101.40
- 1인당 팁: 16.90 ÷ 1 = 16.90
- 1인당 지불: 101.40 ÷ 1 = 101.40
한 명짜리 일행은 쓰지 않은 칸이 아니라 정당한 입력이고, 패널을 자기 자신 위로 접어 버립니다. 테이블에 한 명뿐이면 1인당 줄이 합계와 같은 수가 되는데, 이것이 나눗셈이 우연히 맞아떨어진 두 번째 계산이 아니라 진짜 나눗셈이라는 검산이 됩니다. 혼자 내면서 팁과 총액만 알고 싶을 때도 이렇게 쓰는 것이 정직한 방법입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비율: 100에 17퍼센트, 셋이 나누기
- 팁: 100 × 17 ÷ 100 = 17.00
- 총액: 100.00 + 17.00 = 117.00
- 1인당 팁: 17.00 ÷ 3 = 5.6666…이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하면 5.67
- 1인당 지불: 117.00 ÷ 3 = 39.00
5.67의 세 몫은 17.01로 팁보다 1센트 많지만, 총액은 39.00씩으로 깔끔하게 나뉩니다. 팁 줄과 총액 줄이 이 청구서가 깔끔하게 나뉘는지에 대해 서로 다른 말을 하고, 둘 다 자기 수치에 대해서는 맞습니다. 테이블이 실제로 어느 줄에서 걷을지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가 자기 몫 39씩을 내면 걷히는 팁은 정확히 17이고 아무것도 잃지 않습니다. 차이는 일행이 팁을 먼저 정산하고 총액을 나눌 때만 생깁니다.
한계
패널의 모든 몫은 센트 단위로 반올림되고, 반올림된 몫을 다시 모으면 나눠 낸 원래 수치와 맞지 않습니다. 46.95의 팁을 넷이 나누면 각자 11.74로 표시되고 이는 46.96으로 팁보다 1센트 많습니다. 11.50의 총액을 셋이 나누면 각자 3.83이 되고 이는 11.49로 1센트 적습니다. 둘 다 오류가 아닙니다. 정확한 몫이 아무도 낼 수 없는 센트의 분수라서 어느 한쪽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테이블이 어느 줄에서 걷는지가 그 1센트를 내는지 남기는지를 정하고, 그것은 산수가 아니라 테이블의 결정입니다. 인원수는 1 이상의 정수여야 합니다. 네 줄 가운데 둘의 제수이고, 사람을 쪼개어 청구서를 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여기서는 팁이 얼마여야 하는지 말하지 않습니다. 비율 칸이 18퍼센트에서 시작하는 것은 양식에 값이 들어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 18이 옳거나 관습적이거나 기대되기 때문이 아닙니다. 팁 비율은 어떤 법이나 규제 기관도 정하지 않고 나라와 서비스에 따라 다르며, 봉사료가 자동으로 붙는 곳에서는 청구서의 그 수치를 손님이 아니라 가게가 정합니다. 이 페이지를 팁으로 쓰기 전에 확인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강제 봉사료는 팁이 아닙니다. 미국 국세청은 가게가 자동으로 붙이는 금액을 직원에게 지급되는 임금으로 다루고, 손님이 금액을 정할 자유가 있는지, 낼지 말지를 정할 자유가 있는지, 누가 받을지를 정할 자유가 있는지로 팁과 구분합니다.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는 금액은 팁이 아니고, 그 위에 18퍼센트를 더하면 같은 서비스에 두 번 값을 치르는 셈입니다. 아래 인용한 두 출처가 그 점을 밝히고 있고, 미국에 관한 것입니다. 모든 값은 총액이고 통화가 붙지 않습니다. 계산이 어느 통화에서나 같기 때문입니다. 세금도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곳에서 판매세는 팁이 아니라 청구 금액에 붙으므로 팁이 15퍼센트든 25퍼센트든 세금은 같고, 비율을 비교하는 데 세금까지 계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가 말해 주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화면에 찍힌 총액이 통장에서 빠져나갈 금액인지입니다. 청구 금액에 세금이 붙는 곳이라면 실제로 청구되는 금액은 총액에 그 세금을 더한 것이고, 세금 계산은 따로 돌려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팁을 몇 퍼센트 줘야 하나요?
- 이 페이지는 그 답을 하지 않고, 칸에 들어 있는 18퍼센트도 답이 아닙니다. 팁 비율은 법이나 규제 기관이 정하지 않습니다. 나라마다, 서비스의 종류마다, 가게마다 다르고, 봉사료가 이미 청구서에 붙어 있는 곳도 많습니다. 이 칸은 이미 정한 비율로 산수를 하기 위해 있고, 패널은 0에서 100 사이의 어떤 값이든 군말 없이 계산합니다. 한국에는 팁을 주는 관습이 없으므로 비율을 0으로 두고 쓰는 것이 이 페이지의 흔한 쓰임입니다.
- 1인당 몫을 모으면 왜 팁과 맞지 않나요?
- 몫을 각각 센트 단위로 반올림하고 센트의 분수는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46.95의 팁을 넷이 나누면 정확한 몫이 11.7375이고 패널은 11.74로 보여 주며, 그것을 넷 모으면 46.96으로 팁보다 1센트 많습니다. 11.50의 총액을 셋이 나누면 정확한 몫이 3.8333이고 3.83으로 보여 주며, 셋을 모으면 11.49로 1센트 적습니다. 팁과 총액 줄은 정확하고 몫은 반올림된 값이라서, 차이는 몫 쪽에 실립니다.
- 팁을 나눠야 하나요, 총액을 나눠야 하나요?
- 어느 쪽이든 되고, 패널이 둘 다 찍어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 총액을 나누는 것이 청구서를 정산하는 방식입니다. 가게가 걷는 금액이 그것이고 위의 예시에서는 깔끔하게 나뉩니다. 팁을 나누는 것은 일행이 각자 팁으로 얼마를 보태는지 알고 싶을 때, 또는 한 사람이 청구서를 내고 나머지가 자기 팁 몫을 갚을 때 쓸모가 있습니다. 두 줄은 반올림된 팁과 반올림된 총액에서 각각 독립적으로 계산되고 서로에게서 끌어내지 않으므로, 어느 쪽도 틀리지 않은 채로 1센트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인원수를 소수나 0으로 둘 수 있나요?
- 아니요. 인원수는 팁과 총액을 모두 나누므로 1 이상의 정수여야 합니다. 0은 제수가 될 수 없어 거부되고, 소수는 사람을 쪼개어 청구서를 줄 수 없어 거부됩니다. 청구서를 불균등하게 나누거나 한 사람이 여러 몫을 낸다면, 테이블에 있는 사람 수가 아니라 청구서를 나눌 사람 수를 넣거나, 합계를 계산해 직접 나누세요.
- 청구서에 봉사료가 이미 들어 있는데 그 위에 팁을 더해야 하나요?
- 그 금액이 무엇인지에 달려 있고, 미국에서는 자동으로 붙는 봉사료가 팁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 둘 만합니다. 국세청은 가게가 스스로 붙인 금액을 직원에게 지급되는 임금으로 다루고, 손님이 금액을 정할 자유, 낼지 말지를 정할 자유, 누가 받을지를 정할 자유가 있는지로 팁과 구분합니다. 그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는 금액은 이미 직원에게 간 것이고, 그 위에 비율을 더하면 같은 서비스에 두 번 값을 치르게 됩니다. 이 페이지를 쓰기 전에 그 금액이 강제인지 임의인지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호텔이나 일부 고급 식당이 청구서에 붙이는 봉사료도 자발적으로 정한 팁이 아니라 가게가 붙인 금액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 세금도 계산하나요?
- 아니요, 그리고 패널을 쓰는 데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대부분의 곳에서 판매세는 팁이 아니라 청구 금액에 대해 계산되므로 팁이 15퍼센트든 25퍼센트든 세금은 같고, 비율을 비교하는 데 세금까지 모델링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이 페이지가 알려 주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찍힌 총액이 통장에서 빠져나갈 금액인지입니다. 청구 금액에 세금이 붙는다면 실제로 청구되는 금액은 그 총액에 세금을 더한 것이고, 세금 계산은 따로 돌려야 합니다.
참고 문헌
- Publication 531 — Reporting Tip Income (revised December 2024): 팁과 봉사료를 구분하며, 손님이 금액을 정할 자유, 낼지 말지를 정할 자유, 누가 받을지를 정할 자유가 있어야 하고 그 지급이 고용주가 정하거나 고용주와 협상한 것이 아니어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
- Tip Recordkeeping and Reporting: 가게가 청구서에 붙인 봉사료는 팁이 아니라 직원에 대한 임금이므로, 손님에게 자동으로 요구되는 금액은 손님이 스스로 고르는 금액과 다른 것입니다 — Internal Revenue Service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