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추얼 펀드 계산기
계산 결과
수수료 차감 후 최종 잔액
- 총 지불 수수료
- 1,933.92
- 순투자 금액
- 10,000.00
- 수수료 없을 때의 최종 잔액
- 38,696.84
뮤추얼 펀드는 두 가지 모양으로 돈을 받고, 이 페이지는 그 둘을 나눠서 다룹니다. 펀드 자신의 공시도 그렇게 하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선취 판매 수수료입니다. 살 때 한 번 떼는 판매 수수료라서, 10,000을 5% 수수료로 넣으면 500이 판매 수수료로 가고 9,500만 실제로 좌수를 삽니다. 둘째는 총보수율입니다. 보유하는 동안 매년 펀드 순자산가치에서 떼는 비율이고, 투자설명서 비용 표에 파묻혀 있는 숫자이자 장기적으로 가장 큰 손해를 만드는 숫자입니다. 둘 다 같은 20년에 돌려 보십시오. 선취 수수료가 없고 총보수율이 0.5%이면, 연 7% 총수익률에서 10,000은 35,005.57이 되고 수수료로 1,933.92를 냈습니다. 펀드가 아무것도 받지 않았다면 같은 계좌에 38,696.84가 있습니다. 여기에 5% 선취 수수료를 더하면 기말 잔액이 33,255.29로 내려갑니다. 선취 수수료가 20년 동안 1,750.28을 가져간 셈인데, 첫날 떼 간 500의 거의 네 배입니다. 떼 간 500이 자랄 기회를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결과로 돌려주는 값은 수수료 차감 후 최종 잔액과 총 지불 수수료, 순투자 금액, 그리고 수수료가 없을 때의 최종 잔액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들고 갈 결과가 둘 있습니다. 첫째, 총보수율은 수익이 아니라 잔액에 부과됩니다. 총수익률을 0으로 두어도 0.5% 보수가 20년 붙으면 10,000 중 9,046.10이 남고, 그 953.90은 전부 원금입니다. 둘째, 총 지불 수수료는 수수료가 가져간 몫을 과소평가하며, 이 페이지는 두 숫자를 나란히 보여 주어 그 차이를 볼 수 있게 합니다.
100,000을 연 4% 총수익률로 20년, 네 가지 총보수율에서
| 총보수율 (%) | 수수료 차감 후 최종 잔액 | 총 지불 수수료 | 수수료 없을 때의 최종 잔액 |
|---|---|---|---|
| 0 | 219112.31 | 0 | 219112.31 |
| 0.25 | 208413.03 | 7246.86 | 219112.31 |
| 0.5 | 198211.3 | 14110.82 | 219112.31 |
| 1 | 179213.48 | 26761.31 | 219112.31 |
이 표는 미국 SEC가 뮤추얼 펀드 수수료와 비용에 관한 투자자 안내에서 쓰는 시나리오의 모양을 따릅니다. 100,000 투자, 4% 수익률, 20년, 그리고 몇 가지 총보수율입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했습니다. 총보수율 0인 행을 맨 앞에 두어 나머지 행의 비용을 스크롤 없이 볼 수 있게 한 것입니다. 마지막 열은 일부러 모든 행에서 같은 수입니다. 수수료를 전혀 내지 않는 계좌라서 총보수율에 의존하지 않고 달라질 수 없습니다. 대조군이고, 모든 행에 넣어 두면 기준선을 머리에 담아 두지 않고도 펀드의 비용을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첫째 행이 그 대조군이고, 거기서는 가운데 두 열이 일치합니다. 둘째 열과 넷째 열의 간격을 비용으로, 셋째 열을 그중 청구된 몫으로 읽으십시오. 총보수율 0.25%에서 펀드는 219,112.31 대신 208,413.03을 남겨 차이가 10,699.28이고, 그중 7,246.86이 수수료로 청구되었습니다. 나머지 3,452.42는 그 수수료가 만들어 냈을 성장분입니다. 1%에서 같은 비교는 부족분 39,898.83 대 수수료 26,761.31입니다.
공식
투자 원금 = 초기 투자금 × (1 − 선취 판매 수수료 %) 이후 매년: 잔액 = (잔액 − 잔액 × 총보수율 %) × (1 + 연간 총수익률 %)
- 초기 투자금
- 실제로 건네는 돈입니다. 선취 판매 수수료를 부과하는 기준이고 펀드에 들어가는 금액이 아닙니다
- 선취 판매 수수료
- 매수 시점에 한 번 떼는 판매 수수료입니다. 10,000에 5%면 9,500어치의 좌수가 남고, 한 번뿐이며 다시는 붙지 않습니다
- 연간 총수익률
- 어떤 비용도 떼기 전에 펀드의 보유 자산이 버는 수익률입니다. 투자설명서는 보통 비용을 뺀 총수익률을 적으므로 그 값을 그대로 옮기면 비용을 두 번 뗍니다
- 총보수율
- 매년 잔액에서 떼는 연간 비용입니다. 계좌가 쌓아 둔 전부에 부과되므로 납입금에만 붙는 것이 아닙니다
- 연수
- 보유 기간이고 정수 해입니다. 비용과 수익률이 모두 연 단위이기 때문입니다
펀드 비용에 대해 중요한 유일한 질문에 답할 때 쓰십시오. 수수료가 얼마인지가 아니라 그것이 얼마를 남기는지입니다. 총보수율 0.5%는 무시할 만해 보이지만 10,000을 20년 두면 1,933.92를 가져갑니다. 같은 기간 100,000에 1%면 26,761.31을 가져가는데, 이는 전혀 무시할 만하지 않습니다. 두 펀드를 견줄 때는 비율을 비교하지 말고 둘 다 여기에 넣어 돌려 보십시오. 비율만으로는 돈으로 환산한 비용을 알 수 없습니다. 선취 판매 수수료 설정은 의식적으로 쓰십시오. 기본값이 0인 것은 무수수료 펀드가 오늘날 주류이기 때문이지만, 보고 있는 펀드가 수수료를 받는다면 장기 보유에서 그 효과가 판매 수수료 자체보다 훨씬 크고 이 페이지가 둘 다 보여 줍니다. 그리고 두 기말 잔액을 함께 읽으십시오. 수수료를 뺀 뒤의 잔액과 수수료가 아예 없을 때의 잔액인데, 그 간격이 수수료가 실제로 가져간 몫이고, 낸 수수료보다 큰 숫자이며 결정에 반영해야 하는 값입니다.
계산 예시
10,000을 연 7% 총수익률로 20년, 총보수율 0.5%, 선취 수수료 없음
- 비용이 전혀 없다면 계좌는 10,000 × 1.07²⁰ = 38,696.84로 자람
- 매년 펀드가 연초 잔액의 0.5%를 먼저 떼 감: 1년째 10,000 × 0.5% = 50
- 남은 금액이 7% 자라므로 1년째는 (10,000 − 50) × 1.07 = 10,646.50으로 끝남
- 이를 20년 반복하면 35,005.57이 남고, 연간 보수는 합쳐서 1,933.92
- 두 기말 잔액의 간격: 38,696.84 − 35,005.57 = 3,691.27로, 실제로 낸 1,933.92보다 큼
마지막 줄이 사람들이 오류로 오해하는 부분이고, 이 페이지에서 가장 쓸모 있는 숫자입니다. 3,691.27은 펀드가 가져간 돈이 아니라, 펀드가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았다면 남아 있었을 돈입니다. 둘의 차이 1,757.35는 수수료로 나간 돈이 20년 동안 스스로 벌었을 수익입니다. 비용 표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는 비용인데, 수수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펀드에 5% 선취 수수료를 더하면 33,255.29
- 5% 선취 수수료는 건네는 금액에 부과됨: 10,000 × 5% = 500이 판매 수수료로
- 9,500이 좌수를 사고, 총보수율은 그 잔액에 부과됨
- 9,500을 연 7% 총수익률로 20년, 총보수율 0.5%면 33,255.29
- 총 지불 수수료: 선취 500 + 연간 보수 1,837.22 = 2,337.22
- 수수료가 없는 계좌의 38,696.84와 견주면 잔액이 5,441.55 낮고, 실제로 낸 수수료보다 3,104.33 큼
선취 수수료는 첫날 500을 가져가고 20년이 끝날 때까지 1,750.28을 가져갑니다. 그 500이 복리로 자랄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20년에 처음 부과액의 약 세 배 반이 되는 이 비율이, 선취 수수료를 수익률에 섞지 않고 별도 입력으로 두는 이유입니다. 총보수율이 20년 내내 10,000이 아니라 9,500에 부과된다는 점도 보십시오. 선취 수수료가 연간 보수까지 조용히 줄입니다. 두 비용은 겉보기처럼 단순히 더해지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벌지 못하는 펀드: 총수익률 0%, 보수율 0.5%
- 보유 자산이 아무것도 벌지 못하므로 잔액을 움직이는 것은 연간 보수뿐
- 매년 연초 잔액의 0.5%를 떼고 성장은 없음: 10,000 × (1 − 0.005)²⁰ = 9,046.10
- 20년 동안의 보수: 953.90
- 비용이 없으면 계좌는 그대로 10,000이므로, 953.90 전부가 원금에서 나감
총보수율이 이익이 아니라 잔액에 부과된다는 가장 깨끗한 증명입니다. 아무것도 주지 않는 펀드도 비용은 받고, 비용이 나올 이익이 없으니 넣은 돈에서 나옵니다. 수수료가 수익률과 대칭이 아닌 이유도 보여 줍니다. 0.5% 수수료는 0.5%보다 비쌉니다. 매년 다시 자라지 않는 금액에서 떼어 가기 때문입니다.
한계
이 모형이 실제 명세서와 달라지는 점이 네 가지 있고, 넷 다 실수가 아니라 의도입니다. 첫째, 입력하는 총수익률은 비용을 떼기 전의 값입니다. 펀드가 공시하는 총수익률은 보통 총보수율을 이미 뺀 값이라서, 그 값을 이 페이지에 옮기면 비용을 두 번 떼게 되고 답이 너무 낮게 나옵니다. 공시 수익률에서 총보수율을 빼거나, 보유 자산이 비용 전에 번 수익률을 넣으십시오. 이 페이지의 라벨에 gross가 들어 있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둘째, 여기서 연간 보수는 매년 연초 잔액에 부과되는데, 대부분의 펀드가 공시하는 기준은 한 해 동안의 평균 순자산 대비 비율입니다. 펀드가 오른 해에는 연초 잔액이 평균보다 작아서, 이 페이지의 보수가 실제 명세서보다 조금 낮게 나옵니다. 대략 그해 상승분의 절반에 보수율을 곱한 만큼입니다. 연초 기준을 고른 것은 이 페이지의 입력만으로 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균 순자산은 그해 펀드가 겪은 모든 매수와 환매에 달려 있어서 어떤 계산기도 물어볼 수 없습니다. 셋째, 수수료가 없을 때의 비교 잔액은 선취 판매 수수료까지 포함해 수수료가 전혀 없다고 가정하므로, 선취 수수료를 입력했다면 그 비교 계좌는 실제로 살 수 없었던 계좌입니다. 기준선을 수수료가 있는 계좌로 두면 비교에서 선취 수수료가 사라지는데, 선취 수수료는 대부분의 사람이 놓치는 비용입니다. 넷째, 총 지불 수수료는 두 기말 잔액의 차이가 아니고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수수료로 가져간 돈은 계좌에 남았다면 계속 자랐을 것이므로 간격이 수수료보다 큽니다. 분배금과 매도에 붙는 세금, 펀드 차원의 매매 비용, 환매 수수료, 별도로 부과되는 12b-1 수수료, 성과 보수는 어느 것도 모형에 없습니다. 수익률이 매년 같다고 가정하는데 어떤 펀드도 그렇지 않습니다. 평균이 연 7%인 좋은 해와 나쁜 해의 순서는 같은 기말 잔액을 만들지 않고, 장기에서는 그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처음에 목돈 하나를 넣고 추가 납입도 인출도 리밸런싱도 없다고 가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값에도 통화가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총보수율이란 무엇인가요?
- 펀드 자산에서 운용 비용을 내기 위해 매년 떼는 비율이고, 펀드가 돈을 벌든 말든 보유하는 동안 계속 부과됩니다. 기본 사례에서 10,000에 0.5%면 20년 동안 1,933.92이고, 같은 0.5%를 100,000에 적용하면 14,110.82입니다. 장기 보유에서 가장 중요한 비용인데, 계좌가 이미 벌어 둔 것까지 포함한 잔액 전체에 부과되기 때문입니다.
- 선취 판매 수수료란 무엇인가요?
- 펀드를 살 때 한 번 떼는 판매 수수료이고, 지불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5% 선취 수수료가 있는 펀드에 10,000을 넣으면 500이 판매 수수료로 가고 9,500이 좌수를 삽니다. 순투자 금액이 보고하는 값이 그것입니다. 한 번뿐이고 다시는 붙지 않지만, 장기 보유에서 그 효과는 수수료 자체보다 훨씬 큽니다. 그 500이 20년이 끝날 때까지 1,750.28을 가져가는데, 떼 간 돈이 복리로 자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뮤추얼 펀드 수수료의 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두 비용을 실제로 발생하는 순서대로 적용하고, 아무것도 내지 않는 계좌와 견주면 됩니다. 선취 수수료가 먼저 빠집니다. 10,000에서 5%를 빼면 9,500입니다. 그다음 매년 연초 잔액에서 총보수율을 떼고 남은 금액을 총수익률만큼 굴립니다. 1년째는 (9,500 × 0.995) × 1.07입니다. 기본 숫자로 20년을 굴리면 33,255.29이고, 아무것도 내지 않는 계좌의 38,696.84와 견주면 실제로 낸 수수료는 2,337.22입니다.
- 두 기말 잔액의 차이가 낸 수수료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수수료로 가져간 돈이 계속 자랐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펀드가 20년 동안 1,933.92를 가져갔다면 그것은 떼 간 현금이지만, 기본 사례에서 계좌는 3,691.27만큼 더 불리해집니다. 그 1,757.35의 차이가 그 수수료가 스스로 벌었을 수익입니다. 이중 계산이 아니라 수수료가 자기 크기보다 비싼 이유이고, 펀드의 비용을 비용 표에서 읽어 낼 수 없는 이유입니다. 이 페이지는 두 숫자를 모두 보고해서 그 간격이 암시가 아니라 눈에 보이게 합니다.
- 투자설명서의 수익률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 총보수율을 먼저 다시 더한 경우에만 됩니다. 펀드가 공시하는 총수익률은 거의 항상 총보수율을 뺀 값이라서, 그것을 총수익률로 넣으면 비용을 두 번 떼고 기말 잔액을 낮게 잡습니다. 보유 자산이 비용 전에 번 수익률을 넣거나, 공시된 순수익률에 총보수율을 더하십시오. 이 페이지의 칸에 gross라는 라벨이 붙은 이유가 정확히 이것이고, 여기서 답을 틀리는 가장 흔한 방식입니다.
- 이 계산기가 연초 잔액에 비용을 부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그 기준이 입력만으로 재현되기 때문입니다. 펀드가 실제로 공시하는 기준인 한 해 평균 순자산은 펀드가 겪은 모든 매수와 환매에 달려 있어서 어떤 계산기도 알 수 없습니다. 펀드가 오른 해에는 연초 잔액이 평균보다 낮아서 이 페이지의 비용이 실제 명세서보다 조금 낮게 나오고, 그 차이는 대략 그해 상승분의 절반에 보수율을 곱한 만큼입니다. 여기의 수수료 합계는 명세서의 복사본이 아니라 가까운 추정치로 보십시오.
- 수수료가 없을 때의 잔액은 선취 수수료를 낸 것으로 보나요?
- 아니요. 선취 판매 수수료를 포함해 수수료가 전혀 없다고 가정하므로, 펀드가 처음부터 아무것도 받지 않은 계좌입니다. 그래서 두 잔액의 간격이 수수료가 총체적으로 가져간 몫을 공정하게 재는 값이 됩니다. 대신 선취 수수료를 입력했다면 비교 값이 조금 후해지는데, 살 수 없었던 계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기준선을 수수료가 있는 계좌로 두면 비교에서 선취 수수료가 가려지고, 그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잊는 비용입니다.
참고 문헌
- Expense Ratio — Investor.gov glossary: the percentage of a fund's assets used each year to pay operating expenses — 펀드 자산에서 매년 운용 비용으로 쓰이는 비율에 대한 미국 SEC 투자자 교육 용어 설명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vestor.gov (United States)
- Sales Charge (Load) — Investor.gov glossary: the charge paid to buy shares, which is what the front-end load field here is — 좌수를 사기 위해 내는 비용, 즉 이 페이지의 선취 판매 수수료 입력 칸에 대한 미국 SEC 투자자 교육 용어 설명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vestor.gov (United States)
- 17 CFR 230.482 — Advertising by an investment company: the rule behind the standardized presentation of fees and expenses in fund advertising — 펀드 광고에서 비용과 수수료를 표준화해 제시하도록 하는 근거 규정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rule, via the Electronic Code of Federal Regulations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