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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계산기

범위: 1,000 – 100,000,000

범위: 0 – 50

범위: 1 – 480

계산 결과

318,861.58

총 이자

월 상환액
1,580.17
총 상환액
568,861.58
총 상환액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
56.1%
첫 달 이자
1,354.17
마지막 달 이자
8.52
1년 차 이자
16,167.73
마지막 해 이자
651.11
연평균 이자
10,628.72
1년 차 상환액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
85.3%

대출 이자 계산기는 결론부터 말하면 이자는 앞쪽에 몰려 있습니다. 잔액이 아직 클 때 이자가 붙기 때문입니다. 250,000을 연 6.5퍼센트로 30년 동안 갚는 경우를 봅시다. 기간 전체의 이자는 318,861.58이고 이는 갚는 돈 전체의 56.1퍼센트입니다. 첫 달의 이자는 1,354.17입니다. 마지막 달의 이자는 8.52입니다. 두 회차의 상환액은 1,580.17로 똑같은데 그 안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몫은 약 159배 차이가 납니다. 1년 차에는 16,167.73이 이자로 나가고 마지막 해에는 651.11이 나가며, 첫해에는 낸 돈의 85.3퍼센트가 원금이 아니라 이자로 갔습니다. 이것은 일정표의 눈속임이 아니라 줄어드는 잔액에 고정 상환액을 붙일 때 벌어지는 일입니다. 그 결과가 바로 중도상환이 사람들의 예상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이유입니다. 1년 차에 넣은 추가 상환금은 그렇지 않았으면 앞으로 29년 동안 이자가 붙었을 원금을 없애고, 같은 금액을 29년 차에 내면 원금만 조금 없앨 뿐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기간이 하는 일입니다. 기간을 10년으로 줄이면 이자는 318,861.58에서 90,643.89로 내려갑니다. 그런데 첫 달의 이자는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잔액과 이율에만 달려 있고, 이 대출의 모든 버전이 같은 250,000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이 한 가지 수치가 아래 표를 설명합니다. 기간을 10년에서 30년으로 늘리면 총 이자가 세 배를 넘게 뛰지만 연평균 이자는 17퍼센트만 오릅니다. 기간을 늘린다고 같은 이자가 얇게 펴지는 것이 아니라 이자가 붙는 해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250,000을 연 6.5퍼센트로 갚을 때, 기간별 이자

기간(개월)월 상환액총 이자연평균 이자
1202838.790643.899064.39
1802177.77141998.159466.54
2401863.93197344.649867.23
3001688.02256404.6810256.19
3601580.17318861.5810628.72

셋째 열이 결론이고 넷째 열이 의외인 부분입니다. 기간을 10년에서 30년으로 세 배로 늘리면 총 이자는 90,643.89에서 318,861.58로 세 배 반이 되는데, 연평균 이자는 9,064.39에서 10,628.72로 17퍼센트만 오릅니다. 기간이 길어지면 같은 이자가 얇게 펴지는 것이 아니라 이자가 붙는 해가 더해지고, 잔액이 더 천천히 줄어드는 만큼 그 해마다 더 많은 이자가 붙습니다. 둘째 열은 짧은 기간의 값입니다. 10년이면 상환액이 2,838.70으로 30년의 1,580.17보다 80퍼센트 높습니다. 총액이 기간에 비례하지도 않습니다. 15년에서 30년으로 두 배로 늘리면 이자는 141,998.15에서 318,861.58로 두 배 넘게 늘어납니다.

공식

월 상환액 = P × r ÷ (1 − (1 + r)^−n). 여기서 r은 연이율을 12로 나눈 뒤 다시 100으로 나눈 값이고 n은 개월 수로 나타낸 기간입니다. 어느 기간의 이자 = 그 기간 초의 잔액 × r. 어느 기간의 원금 = 상환액 − 그 이자. 총 이자 = 기간 전체의 상환액 − 원금.

P
대출 금액
a
연이율(퍼센트 값)
n
기간(개월)
r
월 이자율: 연이율을 12로 나눈 뒤 100으로 나눈 값
B
이자를 계산하는 그 기간의 초에 남아 있는 잔액

결정하려는 것이 이자일 때 씁니다. 긴 기간과 짧은 기간을 비교할 때, 또는 추가 상환금이 얼마를 아껴 주는지 알고 싶을 때입니다. 금액과 이율과 기간을 넣은 다음 총액만 보지 말고 마지막 네 수치를 한 묶음으로 읽으십시오. 첫 달의 이자와 마지막 달의 이자, 그리고 두 해의 이자입니다. 처음과 끝의 간격이 중도상환을 싸게 만들고 장기 대출을 비싸게 만드는 것이며, 이 간격은 모든 회차에서 같은 상환액 안에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다음 같은 페이지에서 기간 두 가지를 비교해 보십시오. 첫 달의 이자는 양쪽이 같습니다. 기간을 30년에서 10년으로 줄일 때 총액이 318,861.58에서 90,643.89로 줄어든다면, 그 차이 전부는 짧은 쪽이 부과할 기회를 갖지 못한 이자이지 어딘가에서 깎아 낸 이자가 아닙니다.

계산 예시

  1. 250,000을 연 6.5퍼센트로 30년 동안

    1. 월 이율: 6.5 ÷ 12 ÷ 100 = 0.00541667
    2. 상환액: 250,000 × 0.00541667 ÷ (1 − 1.00541667^−360) = 1,580.17
    3. 첫 달 이자: 250,000 × 0.00541667 = 1,354.17이고 원금은 226.00이 남습니다
    4. 마지막 달 이자: 잔액이 약 1,573까지 줄어 1,573 × 0.00541667 = 8.52입니다
    5. 1년 차: 낸 18,962.04 가운데 이자가 16,167.73이므로 낸 돈의 85.3퍼센트가 이자로 갔습니다
    6. 마지막 해: 이자가 651.11이고, 마침내 원금이 이자보다 빠르게 줄어듭니다
    7. 합계: 빌린 250,000에 대해 568,861.58을 냈으므로 그중 318,861.58이 이자입니다

    기본 사례이자 이 페이지 전체의 기준점입니다. 상환액은 한 번도 변하지 않는데 그 안의 이자는 1,354.17에서 8.52로 약 159배 줄고, 그 안의 원금은 226.00에서 약 1,572까지 늘어납니다. 일찍 갚아야 하는 이유 전체가 같은 일정표의 두 행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2. 같은 대출을 30년이 아니라 10년 동안

    1. 상환액: 250,000을 연 6.5퍼센트로 120개월 동안 갚으면 2,838.70으로, 1,580.17에서 오릅니다
    2. 첫 달 이자: 여전히 1,354.17입니다. 기간이 얼마든 잔액은 250,000에서 시작합니다
    3. 총 이자: 30년의 318,861.58에 비해 90,643.89입니다
    4. 연평균 이자: 30년의 10,628.72에 비해 9,064.39로, 기간이 삼분의 일인데도 17퍼센트만 낮습니다
    5. 1년 차: 낸 34,064.40 가운데 이자가 15,709.59이므로 85.3퍼센트가 아니라 46.1퍼센트입니다

    기간을 삼분의 이로 줄이면 이자는 삼분의 이보다 더 줄어 318,861.58에서 90,643.89가 되는데, 첫 달의 이자는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기간이 실제로 사 오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깨끗하게 보여 줍니다. 다른 이자율이 아니라, 아직 줄지 않은 잔액에 이자가 붙는 달의 수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월 상환액이 80퍼센트 올라야 합니다.

  3. 100,000을 연 12퍼센트로 5년 동안

    1. 상환액: 100,000을 연 12퍼센트로 60개월 동안 갚으면 2,224.44입니다
    2. 첫 달 이자: 100,000 × 1퍼센트 = 정확히 1,000.00
    3. 마지막 달 이자: 22.03이므로 비율이 159가 아니라 약 45입니다
    4. 1년 차: 낸 26,693.28 가운데 이자가 11,164.32이므로 41.8퍼센트입니다

    짧고 금리가 높은 대출은 같은 곡선의 반대쪽 끝에 놓입니다. 이자는 여전히 앞쪽에 몰려 있지만 배수가 159가 아니라 45이고, 첫해에 이자로 가는 몫이 85.3퍼센트가 아니라 41.8퍼센트입니다. 원금이 충분히 빠르게 줄어 첫 열두 달 안에 잔액이 눈에 띄게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높은 금리에 짧은 기간은 매달 보기에는 놀랍고 총액으로는 비교적 무해합니다. 반대 조합이 비쌉니다.

한계

이율은 기간 내내 고정이라고 가정하므로 변동금리 대출은 표현되지 않습니다. 그런 대출에서는 이자와 원금의 배분이 여기 보이는 매끄러운 곡선을 따르지 않고 금리가 재설정될 때마다 바뀝니다. 모든 상환액이 제때 전액 납부된다고 가정하며 추가 상환도, 거른 회차도, 잔액에 포함된 수수료도 없습니다. 추가 상환은 이 페이지의 모든 모양을 바꾸는데, 그것이 추가 상환 계산기가 따로 있는 이유입니다. 해는 열두 번째 기에서 잘리므로 기간이 정수 년이 아니면 마지막 해는 토막입니다. 13개월이면 2년 차에 회차가 하나뿐이고 그 이자는 107.58이라 월 단위 수치로 잘못 읽기 쉽습니다. 마지막 기에는 잔액을 정확히 0으로 맞추려고 상환액을 조정하므로 그 기간의 이자가 바로 앞 기간보다 조금 작을 수 있습니다. 오류가 아니라 정산입니다. 0퍼센트는 거부되는 입력이 아니라 유효한 입력입니다. 그러면 모든 이자 수치가 0이 되고 상환액은 원금을 기간으로 나눈 값이 되는데, 이는 이자 지원 대출에 대한 정답입니다. 그리고 어느 수치에도 통화가 붙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자를 모두 합하면 얼마를 내나요?
250,000을 연 6.5퍼센트로 30년 동안 갚으면 318,861.58입니다. 내는 돈 568,861.58의 56.1퍼센트입니다. 같은 금액을 10년 동안 갚으면 90,643.89이므로, 여기서는 이자율보다 기간이 더 큰 일을 합니다.
첫 달 이자가 마지막 달보다 훨씬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자가 잔액에 붙는데 잔액이 처음에는 천천히 줄기 때문입니다. 기본 대출에서 첫 달은 250,000 전액에 붙어 1,354.17이고 마지막 달은 약 1,573에 붙어 8.52입니다. 상환액 자체는 두 달 모두 1,580.17이고, 차이는 전적으로 그 안의 배분, 즉 상환 방식에서 나옵니다.
기간이 바뀌면 첫 달 이자도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이 페이지에서 가져갈 요점입니다. 250,000과 연 6.5퍼센트에서 첫 달 이자는 기간이 1개월이든 30년이든 1,354.17입니다. 잔액과 이율에만 달려 있고 모든 버전이 같은 잔액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짧은 기간이 사 주는 것은 이자가 붙는 달의 수가 줄어드는 것이지 더 싼 한 달이 아닙니다. 기간별 이자 총액이 이렇게 갈리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초기 상환액에서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인가요?
30년 대출이면 첫해에 낸 돈의 85.3퍼센트입니다. 10년이면 46.1퍼센트이고, 연 12퍼센트의 5년 대출이면 41.8퍼센트로 내려갑니다. 기간이 짧을수록 잔액이 빨리 줄고, 배분이 원금 쪽으로 기우는 시점도 빨라집니다.
일찍 갚는 것이 나중에 갚는 것보다 많이 아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년 차에 넣은 추가 상환금은 그렇지 않았으면 남은 29년 동안 이자가 붙었을 원금을 없애는 반면, 같은 금액을 29년 차에 내면 앞으로 몇 달치 이자만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대출의 이자는 첫 달 1,354.17에서 마지막 달 8.52까지 흐르고, 중도상환이 되사는 것이 바로 그 곡선입니다.
이율이 0퍼센트이면 어떻게 되나요?
퇴화한 결과가 아니라 정상적인 답이 나옵니다. 모든 이자 수치가 0이고 상환액은 원금을 기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250,000을 360개월 동안 갚으면 694.44이고 총 상환액은 정확히 250,000입니다. 이자 지원 대출의 정답이므로 0을 거부하지 않고 받습니다.
무엇이 포함되어 있지 않나요?
수수료, 부대 비용, 보험료, 세금,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재설정, 중도상환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모든 상환액이 전액 제때 납부된다고도 가정합니다. 그리고 어느 수치에도 통화가 붙지 않습니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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