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F 계산기
계산 결과
기업가치
-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 144,172.03
- 계속가치
- 601,333.33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 339,436.99
- 계속가치 비중
- 70.19%
현금흐름할인(DCF)은 미래에 들어올 돈에 대한 예측을 오늘의 하나의 값으로 바꿉니다. 5년 뒤에 받을 1이 지금 받을 1보다 값어치가 적다는 생각이 출발점이므로, 각 해의 현금 흐름을 복리로 불어난 계수로 나눈 뒤 모두 더합니다. 그 결과가 기업가치, 즉 이 흐름 전체가 오늘 기준으로 얼마인지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걸려 넘어지는 곳은 예측이 끝난 뒤입니다. 5년 예측은 회사가 아니라 5년을 설명하므로, 마지막 해 다음의 모든 것을 대신할 계속가치를 세웁니다. 보통은 마지막 해의 현금 흐름이 영원히 일정한 비율로 자란다고 가정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입력에서는 대개 이 계속가치가 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 페이지는 그 몫을 인쇄해서 얼마나 대부분인지를 정확히 보여 줍니다. 미래의 현금 흐름을 순서대로, 그리고 할인율과 예측 이후에 가정하는 성장률을 넣으십시오. 그러면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계속가치와 그 현재가치, 기업가치, 계속가치 비중을 돌려줍니다. DCF 스프레드시트가 돌리는 것과 같은 산술이며, 결과를 좌우하는 두 가정을 묻어 두지 않고 드러내 놓습니다.
기본 예측을 여섯 가지 할인율로 보고, 그 뒤의 성장률은 2.5퍼센트로 고정했을 때
| 할인율 |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 기업가치 | 계속가치 비중 |
|---|---|---|---|---|
| 6 | 164796.59 | 908392.01 | 1073188.6 | 84.64 |
| 8 | 153968.13 | 516739.09 | 670707.22 | 77.04 |
| 10 | 144172.03 | 339436.99 | 483609.02 | 70.19 |
| 12 | 135287.32 | 240516.46 | 375803.78 | 64 |
| 14 | 127209.45 | 178669.16 | 305878.61 | 58.41 |
| 16 | 119847.79 | 137118.11 | 256965.9 | 53.36 |
축은 할인율입니다. 답을 가장 많이 움직이는 가정이고, 독자가 가장 바꿔 보고 싶어 할 값이기 때문입니다. 현금 흐름과 영구 성장률은 기본값으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할인율만 바꿔 아무 줄이나 재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열을 위에서 아래로 읽으십시오. 6퍼센트에서 계속가치 비중은 84.64퍼센트이고 16퍼센트에서는 53.36입니다. 기업가치에서 4분의 3을 깎아내는 비율 변화가 비중도 3분의 1 넘게 줄입니다. 기억할 만한 패턴이 이것입니다. 할인율이 높아지면 먼 돈이 가까운 돈보다 빨리 줄어들고, 계속가치는 가장 먼 돈입니다. 가운데 열도 같은 방향이지만 훨씬 완만합니다.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는 표 전체에서 164,796.59에서 119,847.79로, 27퍼센트 떨어지는 동안 기업가치는 76퍼센트 떨어집니다. 첫 줄과 마지막 줄은 같은 예측과 같은 사업을 설명합니다. 돈에 요구하는 수익률만 달라졌습니다.
공식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 i년차 현금 흐름 ÷ (1 + 할인율 ÷ 100)^i 의 i에 대한 합; 계속가치 = 마지막 해 현금 흐름 × (1 + 영구 성장률 ÷ 100) ÷ (할인율 − 영구 성장률) × 100;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 계속가치 ÷ (1 + 할인율 ÷ 100)^n; 기업가치 =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계속가치 비중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 기업가치 × 100
- 현금 흐름
- 예측 그 자체이며, 한 해에 하나씩 순서대로 넣고 공백으로 구분합니다. 첫 수가 1년차이고 한 해만큼 할인됩니다. 할인하지 않고 두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기간 관례상 돈은 매년 말에 들어옵니다. 중간 연도는 음수여도 되고, 건설 비용이 드는 사업이나 초기 적자에서는 정상입니다. 다만 마지막 해는 양수여야 하는데, 계속가치가 그 수에서 만들어지고 마지막 해가 음수면 계속 기업의 가치가 음수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 할인율
- 그 돈을 묶어 두는 값어치가 있으려면 벌어야 하는 연간 수익률을 퍼센트로 적은 값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가장 결과를 좌우하는 가정입니다. 예측 전체가 이 값의 복리로 나뉘기 때문이고, 이 페이지가 스스로 도출할 수 있는 값도 아닙니다. 기업이라면 보통 무위험 수익률에 현금 흐름의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더해 만드는데, 가중평균자본비용이 바로 그것을 계산합니다. 이 값을 올리면 먼 미래의 모든 해가 내려가고, 계속가치는 초기 몇 해보다 더 많이 내려가므로 계속가치 비중도 함께 떨어집니다.
- 영구 성장률
- 마지막 해의 현금 흐름이 영원히 자란다고 가정하는 비율이며, 계속가치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할인율보다 엄격히 작아야 합니다. 식이 두 값의 차이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같으면 값이 무한대가 되고 더 크면 합이 발산하며, 둘 다 사업에 대한 사실이 아닙니다. 실무에서는 장기 경제 성장률보다 낮아야 합니다. 경제보다 빠르게 영원히 자라는 기업은 결국 경제보다 커지기 때문입니다. 음수여도 되고, 쇠퇴하는 사업에서는 방어할 만한 가정입니다.
-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 예측 연도들에 할인을 적용해 더한 값입니다. 실제로 적어 내려간 예측에 기대는 부분이므로 더 믿을 만한 절반이고, 아래의 비중이 보여 주듯 대개 더 작은 절반입니다.
- 계속가치
- 예측의 마지막 해 이후 모든 것이 그해 말 기준으로 얼마인지입니다. 마지막 해의 가치평가가 아니라, 현금 흐름이 일정한 비율로 영원히 자란다는 가정 아래 그 뒤의 모든 해를 더한 값입니다. 식은 성장하는 영구연금이며, 마지막 해의 흐름을 한 해 더 키운 뒤 할인율과 성장률의 차이로 나눈 것입니다.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 계속가치를 같은 비율과 마지막 예측 연도와 같은 연수로 오늘까지 끌어온 값입니다. 계속가치가 예측이 끝나는 시점에 날짜가 찍혀 있으므로 할인해야 하며, 기업가치를 만들기 위해 예측에 더해지는 것은 할인하지 않은 값이 아니라 이 값입니다.
- 기업가치
- 두 현재가치를 더한 값, 즉 이 흐름 전체가 오늘 얼마인지입니다.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 이유인 답이며, 옆의 비중 없이 이것만 읽는 것이 이 페이지가 막으려는 실수입니다. 큰 기업가치가 예측에서 나온 결론이 아니라 불특정한 미래에 대한 가정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계속가치 비중
- 기업가치에서 계속가치의 현재가치가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위의 모든 것에 대한 정직성 점검입니다. 4분의 3을 넘으면 적어 내려간 예측은 작은 기여자이고 그 뒤에 가정한 성장률이 일을 거의 다 하고 있으며, 절반쯤이면 두 몫이 균형을 이룹니다. 이 값은 예측 기간에 따라 크게 움직여서 1년이면 90퍼센트를 넘고 60년이면 1퍼센트 아래로 내려가므로, 가정만큼이나 기간을 재는 값입니다.
미래 현금 흐름의 다발이 가치평가의 대상일 때 쓰십시오. 프로젝트, 사업, 라이선스처럼 시간에 걸쳐 들어오는 돈이 값어치를 정하는 모든 대상입니다. 비교할 만한 매각 가격이 없는 회사의 가치를 재는 표준적인 방법이고, 스프레드시트가 흔히 돌리도록 만들어지는 계산입니다. 돈이 들어오는 시점이 중요할 때는 투자 회수 기간이나 단순 배수보다 이쪽을 쓰십시오. 그 둘은 2년차에 원금을 회수하는 사업과 9년차에 회수하는 사업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이 수에 기대기 전에 분명히 해 둘 것이 둘 있습니다. 출력은 이 페이지가 확인할 수 없는 두 가정의 함수이고, 계속가치 비중이 그중 어느 쪽이 답을 지고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그 값이 아주 높다면 예측이 아니라 성장률을 평가하고 있는 것이고, 정직한 대응은 비율을 변호하는 것이 아니라 예측 기간을 늘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DCF는 현금 흐름의 가치를 내놓지 자기자본의 가치를 내놓지 않습니다. 부채는 여기 어느 칸에도 없으므로 기업가치는 사업 전체의 값어치이고, 주식 한 주의 값어치는 그다음 단계이며 이 페이지에는 그 입력이 없습니다.
계산 예시
기본값: 6년간 늘어나는 현금 흐름을 할인율 10퍼센트로, 그 뒤에는 영원히 2.5퍼센트로
- 1년차: 25,000 ÷ 1.10 = 22,727.27
- 2년차: 28,000 ÷ 1.21 = 23,140.50
- 3년차: 32,000 ÷ 1.331 = 24,042.07
- 4년차: 36,000 ÷ 1.4641 = 24,588.48
- 5년차: 40,000 ÷ 1.61051 = 24,836.85
- 6년차: 44,000 ÷ 1.771561 = 24,836.86
-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144,172.03
- 계속가치: 44,000 × 1.025 ÷ 0.075 = 601,333.33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601,333.33 ÷ 1.771561 = 339,436.99
- 기업가치: 144,172.03 + 339,436.99 = 483,609.02
- 계속가치 비중: 339,436.99 ÷ 483,609.02 = 70.19퍼센트
예측은 6년간 늘어나는 현금 흐름이고 483,609 가운데 144,172를 차지합니다. 30퍼센트가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 70퍼센트는 7년차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하나의 가정이며, 영원히 적용됩니다. 그것은 방법의 결함이 아니라 방법이 하는 일이고, 이 페이지가 비중을 인쇄하는 이유입니다. 결론처럼 보이는 수가 대부분 전제입니다.
같은 예측에 성장률을 0으로 둔 경우
-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144,172.03으로 그대로
- 계속가치: 44,000 × 1.00 ÷ 0.10 = 440,000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440,000 ÷ 1.771561 = 248,368.53
- 기업가치: 144,172.03 + 248,368.53 = 392,540.56
- 계속가치 비중: 248,368.53 ÷ 392,540.56 = 63.27퍼센트
성장 가정을 2.5퍼센트에서 0으로 내리면 값에서 91,068이 빠지고, 20퍼센트에 조금 못 미치는 하락입니다. 6년 예측에서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작동 방식은 볼 만합니다. 계속가치는 할인율과 성장률의 차이로 나뉘므로, 할인율 10퍼센트에서 2.5퍼센트의 성장 가정은 마지막 해의 흐름을 열세 배 넘게 키우고 성장이 없으면 열 배로 키웁니다. 영원을 설명하는 비율의 작은 변화가 답에서는 큰 변화입니다.
현금 흐름이 1년뿐인 경우
- 1년차: 50,000 ÷ 1.08 = 46,296.30
- 계속가치: 50,000 × 1.02 ÷ 0.06 = 850,000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850,000 ÷ 1.08 = 787,037.04
- 기업가치: 46,296.30 + 787,037.04 = 833,333.34
- 계속가치 비중: 787,037.04 ÷ 833,333.34 = 94.44퍼센트
예측이 1년이면 계속가치가 답의 94퍼센트이므로, 이것은 1년 예측의 가치평가가 아니라 예측을 모자처럼 쓴 영구연금 공식입니다. 이 페이지가 1년을 받아 주는 것은 산술에 잘못된 것이 없기 때문이고, 비중 94퍼센트를 보는 것이 거절당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사업을 분석해서 이런 수가 나온다면, 정직한 결론은 성장 가정을 평가했다는 것입니다.
첫해가 음수인 경우: 벌기 전에 짓는 단계
- 1년차: −10,000 ÷ 1.12 = −8,928.57
- 2년차: 5,000 ÷ 1.2544 = 3,985.97
- 3년차: 30,000 ÷ 1.404928 = 21,353.41
- 예측 기간의 현재가치: −8,928.57 + 3,985.97 + 21,353.41 = 16,410.81
- 계속가치: 30,000 × 1.03 ÷ 0.09 = 343,333.33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343,333.33 ÷ 1.404928 = 244,377.88
- 기업가치: 16,410.81 + 244,377.88 = 260,788.69
- 계속가치 비중: 244,377.88 ÷ 260,788.69 = 93.71퍼센트
중간 연도는 음수여도 되고, 이 사례는 적자로 시작합니다. 첫해가 총액에 더해지는 대신 빠지고, 마지막 해가 양수이므로 예측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예측 전체가 16,411만 기여한다는 점에 주목하십시오. 음수인 첫해가 할인을 거친 뒤 두 개의 흑자 연도를 거의 상쇄했습니다. 마지막 해가 양수가 아니면 거부하는 방어선이 있는 이유는 계속가치가 그 수를 키워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흐름이 음수면 음의 영구연금이 나오는데, 그것은 계속될 것으로 보는 무언가의 값어치로서 의미가 없습니다.
같은 현금 흐름을 60년: 계속가치 비중이 어디로 가는지
- 60개의 흐름을 각각 할인율 10퍼센트로 할인해 더하면 = 9,967.16
- 계속가치: 1,000 × 1.025 ÷ 0.075 = 13,666.67
- 계속가치의 현재가치: 13,666.67 ÷ 1.1의 60제곱 = 44.89
- 기업가치: 9,967.16 + 44.89 = 10,012.05
- 계속가치 비중: 44.89 ÷ 10,012.05 = 0.45퍼센트
매년 같은 1,000이 60년 이어지는 것은 오늘 9,967의 값어치이고, 계속가치는 거기에 45도 보태지 못합니다. 답의 0.5퍼센트가 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경제가 아니라 산술입니다. 할인율 10퍼센트에서 60년 뒤의 1은 오늘의 300분의 1쯤이므로, 60년 이후의 영구연금은 거의 아무 값어치도 없습니다. 1년짜리 사례의 반대쪽 끝이고, 계속가치 비중이 예측 뒤에 무엇을 가정했는지만큼이나 예측이 얼마나 긴지를 잰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예측을 늘리는 것이 이 값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고, 철저한 DCF가 5년이 아니라 10년이나 15년을 돌리는 이유입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산술이고, 두 비율은 이 페이지가 확인할 수 없는 가정입니다. 할인율은 입력에서 도출되지 않습니다. 기업이라면 현금 흐름의 위험을 반영해야 하고 보통 무위험 수익률에 프리미엄을 더해 만드는데, 너무 낮은 값을 쓰면 아무 이상 신호 없이 패널의 모든 수가 부풀려집니다. 성장률은 둘 중 더 위험한데, 영원히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경제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 몇십 분의 1퍼센트만 높아도 값이 끝없이 커지고, 성장률이 할인율보다 낮기만 하면 식은 그것을 기꺼이 돌려줍니다. 예측 자체는 주어진 확실한 것으로 다루어지지만 예측입니다. 시나리오 분석도, 확률 가중도, 4년차가 1년차보다 훨씬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을 표현할 방법도 없습니다. 세금과 자본 지출, 운전자본의 변화는 모형에 없으므로, 넣은 수치가 현금 흐름이 아니라 회계상 이익이라면 그 결과는 현금흐름할인이 아닙니다. 부채와 자기자본을 나누지 않으므로 기업가치는 주당 가격이 아니고, 이 페이지가 하지 않는 추가 계산 없이는 주당 가격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가치는 사업이 하나의 비율로 매끄럽게 영원히 자란다고 가정하는데, 그렇게 자란 사업은 없습니다. 미래의 값을 매기기 위한 편의이고, 계속가치 비중은 그 편의를 눈에 보이게 두기 위해 존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계속가치가 답에서 그렇게 큰 몫을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사업이 예측이 끝난 뒤에도 계속된다고 가정하고, 마지막 해 이후의 연도는 하나하나가 크게 할인되더라도 그 수가 무한하기 때문입니다. 기본값에서 6년 예측은 144,172의 값어치이고 7년차 이후의 모든 것이 339,437의 값어치입니다. 이것은 방법에서 정상이고 오류가 아닙니다. 비중이 너무 높아져 예측이 더 이상 아무 일도 하지 않을 때 문제가 되고, 1년 예측은 비중이 90퍼센트를 넘습니다. 해법은 성장률을 두고 다투는 것이 아니라 예측을 더 멀리까지 하는 것입니다.
- 할인율은 어떻게 고르나요?
- 비슷한 위험에서 그 돈이 다른 곳에서 벌 수 있는 만큼을 반영해야 하고, 기업이라면 보통 가중평균자본비용입니다. 부채와 자기자본의 비용을 각각의 비중으로 가중한 값입니다. 그것을 만드는 일은 이 페이지에 없는 입력이 필요한 별도의 계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비율이 형식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10퍼센트에서 12퍼센트로 옮기면 기본 기업가치가 십만이 훌쩍 넘게 움직이고, 계속가치는 모형에서 가장 먼 돈이므로 예측 연도보다 비례적으로 더 많이 내려갑니다.
- 예측 이후의 성장률은 어느 정도가 현실적인가요?
- 그 사업이 속한 경제의 장기 성장률보다 낮아야 합니다. 경제보다 빠르게 영원히 자라는 기업은 결국 가능한 것보다 큰 몫을 차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실무자가 성숙한 사업에는 기대 인플레이션을 그대로 쓰는데, 예측 기간 이후의 실질 성장은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논리입니다. 음수도 허용되고 쇠퇴하는 산업에서는 때때로 옳은 가정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그것을 골라 줄 방법은 없습니다. 무한한 미래에 대한 판단이고, 계속가치 비중이 그 판단에 답이 얼마나 기대고 있는지를 알려 줍니다.
- 마지막 현금 흐름이 양수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계속가치가 그 수를 키워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해가 양수가 아니면 계속가치가 0이거나 음수가 되고, 영원히 계속될 것으로 보는 사업의 음수 값어치는 의미 있는 수가 아닙니다. 계속되는 것이 일정한 비율로 영원히 가치를 파괴한다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측이 정말 적자로 끝난다면 그 예측이 너무 짧습니다. 적자 단계를 지날 때까지 늘리거나, 마지막을 영구연금이 아니라 매각으로 모형화하십시오. 중간 연도는 제한이 없으므로, 지으면서 돈을 잃는 프로젝트는 문제가 없습니다.
- 성장률이 할인율과 같아지면 어떻게 되나요?
- 이 페이지는 계산을 거부합니다. 계속가치는 할인율에서 성장률을 뺀 값으로 나누므로, 같아지면 제수가 0이 되어 값이 무한대가 되고, 더 크면 성장하는 영구연금이 아예 수렴하지 않습니다. 둘 다 사업에 대한 사실이 아니고, 거대한 수를 인쇄하는 것은 오류를 인쇄하는 것보다 나쁩니다. 답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 방어선은 엄격한 비교에 걸리므로, 할인율 5.001퍼센트에 성장률 5퍼센트는 받아들여지고 아주 크지만 유한한 값을 냅니다.
- 기업가치로 주식 가치를 알 수 있나요?
- 아니요. 기업가치는 사업 전체 현금 흐름의 값어치이고, 그에 대한 어떤 청구권보다도 앞서 있습니다. 채권자와 주주에게 함께 속합니다. 그것을 주당 가치로 바꾸려면 순부채를 빼고 현금을 더한 뒤 주식 수로 나눠야 하는데, 그중 어느 것도 이 페이지의 칸이 아닙니다. 부채가 많은 회사에 대해 큰 기업가치를 내놓은 DCF도 작은 자기자본 가치를 함축할 수 있고, 그 차이는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주가가 필요하다면 기업가치는 그 계산의 한 단계이지 끝이 아닙니다.
참고 문헌
- Glossary: Discount Rate — 미래 현금 흐름을 현재가치로 바꾸는 데 쓰는 비율이며, 나중에 받는 1이 지금 받는 1보다 값어치가 적은 이유입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
- Glossary: Present Value — 미래에 받을 금액의 오늘 값어치이며, 각 예측 연도가 더해지기 전에 이 값으로 바뀝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
- Glossary: Cash Flow — 할인되는 수치가 본래 무엇이어야 하는지이며, 현금이 아닌 항목을 포함하는 회계상 이익과 구별됩니다 — Investor.gov,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United St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