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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비율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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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0 – 1,000,000,000

계산 결과

2.00

유동비율

당좌비율
1.52
운전자본
25,000.00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
24.00%

유동비율은 기업이 단기적으로 가진 것과 단기적으로 갚아야 할 것을 견줍니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입니다. 곧 닥칠 청구서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재는 가장 거칠고 가장 널리 쓰이는 척도이며, 거친 것은 일부러 그렇습니다. 1년 안에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이 각각 한 덩어리로 묶여 있고, 그 안의 어느 항목이 얼마나 빨리 현금이 되는지는 보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그 덩어리로 만든 세 개의 수와, 그 구성에 관한 네 번째 수를 돌려줍니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 전체를 유동부채 전체로 나눈 값입니다. 당좌비율은 유동자산에서 가장 유동성이 낮은 재고자산을 분자에서 먼저 빼낸 것으로, 창고에 물건이 있는 것과 돈이 있는 것의 차이입니다. 운전자본은 나눗셈이 아니라 뺄셈입니다. 단기 부채를 덮고 남은 돈입니다. 그리고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이 네 번째인데, 그 분모는 부채가 아니라 유동자산입니다. 완충 장치 가운데 상품으로 되어 있는 몫이 얼마인지에 답하기 때문입니다. 네 수 모두 같은 입력 세 개에서 나오며, 어느 것도 기업의 건전성에 대한 판정이 아닙니다. 유동비율이 어느 정도여야 적당한지는 업종에 달려 있고, 이 페이지에는 업종 칸이 없습니다.

유동부채 25,000과 재고자산 12,000에 대하여 유동자산이 늘어날 때의 두 비율

유동자산유동비율당좌비율운전자본
150000.60.12-10000
200000.80.32-5000
2500010.520
300001.20.725000
375001.51.0212500
5000021.5225000

축은 유동자산입니다. 이 페이지를 읽는 사람이 대개 바꿔 보는 양이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채는 이미 발생한 것으로 정해져 있고, 자산은 사업이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쪽입니다. 나머지 두 입력은 기본값인 유동부채 25,000과 재고자산 12,000으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첫 칸만 정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두면 아무 줄이나 재현할 수 있습니다. 첫 줄을 둘째 열로 읽고 이어서 셋째 열로 읽으십시오. 유동자산 15,000이면 부채를 0.60배만큼 덮고, 재고자산 12,000을 떼어 놓으면 부채의 0.12밖에 갚지 못합니다. 이 기업이 단기적으로 가진 것의 5분의 4가 창고 위에 있고, 대표 비율도 운전자본도 그것을 혼자서는 보여 주지 못합니다. 운전자본은 25,000에서 0을 지나고 유동비율은 같은 지점에서 1을 지나는데, 그것은 당연합니다. 같은 관측을 한 번은 나누고 한 번은 뺀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좌비율은 37,000에서야 1에 닿습니다. 다섯째 줄 바로 아래인데, 재고자산 12,000까지 함께 덮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공식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당좌비율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부채; 운전자본 = 유동자산 − 유동부채;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 = 재고자산 ÷ 유동자산 × 100

유동자산
기업이 1년 안에 현금으로 바꿀 것으로 보는 모든 것입니다. 현금 자체, 고객에게 받을 돈, 재고자산, 선급 비용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두 비율의 분자이고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의 분모이며, 네 출력 모두에 나타나는 유일한 입력입니다. 무엇이 여기 들어가는지는 유동성이 아니라 회계 규칙이 정하므로, 이 덩어리에는 1년 안에 실제로 현금이 되지 않을 항목도 들어갑니다. 잘 팔리지 않는 재고나 어려움에 빠진 고객에게 받을 돈이 그렇습니다.
유동부채
기업이 1년 안에 갚아야 하는 모든 것입니다. 외상 매입금, 미지급 임금과 세금, 이 기간에 만기가 돌아오는 장기 부채의 몫, 단기 차입금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두 비율이 공유하는 분모이고, 그래서 두 비율을 서로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이 값이 변하면 둘 다 움직이고, 같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재고자산
판매용으로 보유한 상품, 재공품, 원재료의 가치입니다. 기업이 보통 유동자산으로 세는 것 가운데 가장 유동성이 낮은 항목이고, 팔리지 않는 재고는 기다린다고 현금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따로 칸을 둔 이유는 두 비율의 차이가 전적으로 이 수이기 때문입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나 컨설팅 회사처럼 재고가 아예 없는 기업은 두 비율이 같아지며, 이 페이지는 빈 칸을 실수로 취급하지 않고 그렇게 말합니다.
유동비율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값이며 소수 둘째 자리까지 인쇄됩니다. 1을 넘으면 단기 자산이 단기 부채를 덮고, 1 아래면 덮지 못합니다. 다만 그런 경우가 흔하고 자동으로 위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재고를 먼저 팔고 나중에 대금을 치르는 슈퍼마켓은 1 아래에서도 여유롭게 영업합니다. 가장 많이 인용되는 수이자, 가장 자주 업종을 빼놓고 인용되는 수입니다.
당좌비율
같은 나눗셈에서 분자의 재고자산을 뺀 값이며 산성 시험비율이라고도 합니다. 재고를 하나도 팔지 않고도 1년 안에 갚을 것을 갚을 수 있는지라는 더 엄격한 물음에 답합니다. 두 비율이 크게 벌어져 있으면 완충 장치의 대부분이 상품이고, 가까우면 현금과 매출채권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쪽이 더 튼튼하지만, 그만큼 파는 물건에 묶여 있는 것이 적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운전자본
유동자산에서 유동부채를 뺀 값이며, 배수가 아니라 금액입니다. 네 수 가운데 음수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값이고, 음수는 오류가 아니라 정상적인 답입니다. 단기 부채가 단기 자산을 넘는다는 뜻이고, 많은 기업이 일부러 그렇게 운영합니다. 비율과 나란히 금액으로도 읽는 것이 쓸모 있는 것은 비율이 규모를 감추기 때문입니다. 큰 대차대조표의 운전자본 50만과 작은 대차대조표의 50만은 같은 비율이지만 같은 상황이 아닙니다.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
재고자산이 유동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네 번째 수이고 분모가 나머지 셋과 다르며, 그것이 중요합니다. 이 수는 기업이 무엇을 갚을 능력이 있는지를 설명하지 않고, 두 비율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넓은지를 설명합니다. 24퍼센트면 완충 장치의 4분의 1쯤이 창고 위의 상품이라는 뜻이고, 99퍼센트면 유동비율이 아직 팔리지 않은 재고로 거의 전부 떠받쳐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단기 지급 능력을 처음 훑어볼 때 쓰십시오. 한 기업을 여러 해에 걸쳐 보거나, 한 업종의 여러 기업을 견주는 경우입니다. 이 비율은 무엇인가와 견줄 때 가장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1년 전 같은 기업과 견주면 상황이 조여들고 있는지 보이고, 직접적인 경쟁사와 견주면 이 페이지가 스스로 제공할 수 없는 업종 맥락이 생깁니다. 신용을 주거나 분할 상환에 합의하기 전에 쓰기에도 좋습니다. 앞으로 12개월의 청구서가 덮이는지에 대해 무언가를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다만 스스로 무엇을 결정하지는 못합니다. 유동비율이 높다는 것은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현금을 쌓아 두었다는 뜻일 수도 있고, 아무도 원하지 않는 재고를 안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으며, 같은 숫자가 둘 다를 설명합니다. 낮다는 것은 운전자본을 효율적으로 굴리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고 곧 어려워진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당좌비율이 가장 유동성이 낮은 항목을 빼서 이 폭을 조금 좁혀 주고,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이 그 폭이 얼마나 좁혀졌는지를 알려 줍니다. 그래도 판단에는 업종과 추세, 자산의 질이 필요하고, 그중 어느 것도 이 페이지의 칸이 아닙니다.

계산 예시

  1. 기본값: 유동자산 50,000, 유동부채 25,000, 재고자산 12,000

    1. 유동비율: 50,000 ÷ 25,000 = 2.00
    2. 당좌자산: 50,000 − 12,000 = 38,000
    3. 당좌비율: 38,000 ÷ 25,000 = 1.52
    4. 운전자본: 50,000 − 25,000 = 25,000
    5.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 12,000 ÷ 50,000 = 24퍼센트

    처음 두 수를 함께 읽으십시오.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유동비율 2.00은 이 기업이 단기 부채를 두 번 갚을 수 있다고 말하고, 당좌비율 1.52는 재고가 팔린 뒤에야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두 말은 동시에 참이고 똑같이 안심되는 말은 아니며, 재고자산 비중 24퍼센트가 그 둘 사이의 거리를 잰 값입니다.

  2. 재고자산이 아예 없는 기업

    1. 유동비율: 40,000 ÷ 20,000 = 2.00
    2. 당좌자산: 40,000 − 0 = 40,000
    3. 당좌비율: 40,000 ÷ 20,000 = 2.00
    4. 운전자본: 40,000 − 20,000 = 20,000
    5.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 0 ÷ 40,000 = 0퍼센트

    재고가 없으면 두 비율은 비슷한 것이 아니라 똑같습니다. 2.00과 2.00입니다. 당좌비율은 분자에서 0을 뺀 같은 식이기 때문입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나 보험사, 컨설팅 회사는 정당하게 이렇게 보일 수 있고, 페이지는 빈 재고 칸을 빠진 답으로 취급하지 않고 받아들입니다. 두 비율이 일치하면 자산 구성에 대해 더 설명할 것이 남지 않습니다.

  3.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와 정확히 같은 경우

    1. 유동비율: 25,000 ÷ 25,000 = 1.00
    2. 당좌자산: 25,000 − 9,000 = 16,000
    3. 당좌비율: 16,000 ÷ 25,000 = 0.64
    4. 운전자본: 25,000 − 25,000 = 0.00

    운전자본이 0.00으로 인쇄되는 유일한 경우이고, 그것은 빈 칸이 아니라 답입니다. 두 덩어리의 크기가 같습니다. 유동비율 1.00은 손익분기점처럼 보이고 이 척도에서는 실제로 그렇습니다. 다만 당좌비율 0.64는 부채를 갚으려면 자산의 36퍼센트를 먼저 팔아야 한다고 이미 말하고 있고, 그것이 대표 비율이 감추는 부분입니다.

  4. 부채가 자산보다 많은 경우: 1 아래의 비율

    1. 유동비율: 18,000 ÷ 24,000 = 0.75
    2. 당좌자산: 18,000 − 6,000 = 12,000
    3. 당좌비율: 12,000 ÷ 24,000 = 0.50
    4. 운전자본: 18,000 − 24,000 = −6,000

    유동비율이 1 아래이고 운전자본이 음수인 것은 공급업체에 대금을 치르기 전에 고객에게 돈을 받는 사업에서 흔합니다. 이 사례를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은 수준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당좌비율 0.50은 재고를 팔지 않고는 부채의 절반밖에 못 갚는다는 뜻이므로, 이 기업은 재고가 예정대로 팔려 나가는 데 기대고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인지는 재고가 얼마나 빨리 도는지에 달려 있고, 그 값은 이 페이지의 칸이 아닙니다.

  5. 어중간한 숫자: 32,000에 87,500, 재고자산 31,000

    1. 유동비율: 87,500 ÷ 32,000 = 2.734375, 인쇄값은 2.73
    2. 당좌자산: 87,500 − 31,000 = 56,500
    3. 당좌비율: 56,500 ÷ 32,000 = 1.765625, 인쇄값은 1.77
    4. 운전자본: 87,500 − 32,000 = 55,500

    각 비율은 다른 비율에서 유도되지 않고 각자 반올림되므로, 인쇄된 유동비율을 인쇄된 당좌비율로 나눈다고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이 정확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의도된 것입니다. 패널의 모든 수는 각자의 나눗셈 결과이고, 하나에서 다른 하나를 복원하는 것은 정확히 맞아떨어지도록 만들어진 검산이 아닙니다. 여기서 반올림 차이는 비율 0.01도 되지 않습니다.

한계

이 페이지는 한 시점의 모습과 하나의 정의를 보여 주고, 둘 다 한계가 있습니다. 시점의 문제입니다. 매출채권이 다음 주에 모두 만기가 돌아오는 기업과 90일째 연체된 기업은 유동자산도 같고 비율도 같지만 앞날은 아주 다릅니다. 항목 자체도 유동성 분류가 아니라 회계 분류라서, 받지 못할 매출채권과 팔리지 않을 재고가 액면 그대로 분자에 앉아 있고, 이 페이지는 그중 얼마가 부실한지 알 수 없습니다. 계절성은 이 값을 크게 왜곡합니다. 매입 시즌 직전과 직후에 잰 소매업체는 같은 건실한 사업을 설명하는 두 개의 다른 비율을 보여 줍니다. 부외 부채, 쓰지 않은 신용 한도의 가용성, 실제 결제 조건은 모두 여기서 보이지 않으며, 그중 어느 것이든 이 비율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준값이 없습니다. 유동비율 2가 건강하다는 익숙한 주장은 어떤 권위 있는 출처로도 이어지지 않고, 그것을 규칙으로 삼으면 효율적인 소매업체를 위험하다고 잘못 보고 어려움에 빠진 제조업체를 건실하다고 잘못 봅니다. 이 수를 판단으로 바꾸는 것은 업종과 사업 모형, 추세이고, 이 페이지는 그중 어느 것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동비율은 얼마가 좋은가요?
일반적인 답은 없습니다. 널리 반복되는 2 대 1이라는 값은 어떤 기준 제정 기관이나 감독 당국으로도 이어지지 않습니다.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는 업종과 사업 모형에 달려 있습니다. 식료품 체인은 재고를 며칠 만에 현금으로 바꾸므로 1 아래에서도 충분히 안전하게 운영하고, 특수 부품을 몇 달씩 안고 있는 제조업체는 그보다 훨씬 높아야 할 수 있습니다. 쓸모 있는 비교는 시간에 따른 같은 기업과의 비교, 즉 상황이 조여들고 있는지를 보는 것과, 이 페이지에 칸이 없는 맥락을 제공해 주는 가까운 경쟁사와의 비교뿐입니다.
당좌비율은 왜 재고자산을 빼나요?
재고자산이 기업이 보통 유동자산으로 세는 것 가운데 가장 유동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장부 위의 값어치는 그대로지만, 그것이 현금이 되려면 누군가 사 줘야 하고, 부채 만기가 돌아오는 기간 안에 값을 깎아서라도 팔려야 합니다. 당좌비율은 더 엄격한 물음을 던집니다. 재고가 하나도 팔리지 않아도 1년 안에 갚을 것을 갚을 수 있는가. 두 비율의 간격은 완충 장치 가운데 돈이 아니라 상품으로 되어 있는 몫을 직접 잰 값입니다.
운전자본이 음수여도 되나요?
네, 그리고 많은 기업에서 그것이 정상입니다. 음수라는 것은 유동부채가 유동자산을 넘는다는 뜻이고, 듣기에는 놀랍지만 공급업체에 대금을 치르기 전에 고객에게 돈을 받는 기업을 그대로 설명합니다. 슈퍼마켓, 구독 사업, 많은 소매업체가 설계상 이렇게 운영하며, 그들의 음수 운전자본은 어려움이 아니라 교섭력의 표시입니다. 그것이 경고가 되는 것은 운영 모형 때문이 아니라 손실이나 채무 독촉 때문에 생겼을 때이고, 비율만으로는 둘 중 어느 쪽인지 알 수 없습니다.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은 왜 부채가 아니라 유동자산으로 재나요?
그것이 세 가지 지급 능력 지표 중 하나가 아니라, 그중 둘 사이의 차이를 설명하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유동비율과 당좌비율, 운전자본은 모두 아래에 유동부채를 둡니다.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은 아래에 유동자산을 두므로 다른 물음에 답합니다. 단기적으로 가진 것 가운데 얼마가 재고인가 하는 물음입니다. 그것이 바로 당좌비율이 유동비율에 못 미치는 만큼을 비율로 나타낸 값이며, 네 번째 수를 앞의 셋과 더하거나 직접 견주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재고자산이 유동자산보다 크면 어떻게 되나요?
이 페이지는 음수 당좌비율 대신 오류를 보고합니다. 재고자산은 유동자산의 일부이므로, 총액보다 큰 값은 두 수가 같은 대차대조표에서 나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재고 수치를 다른 기간에서 가져왔거나 장기 자산 항목을 잘못 넣었을 때 흔히 생기는 실수입니다. 음수 당좌비율은 극심한 유동성 부족으로 읽히겠지만, 실제로는 데이터 문제인 것에 대한 잘못된 진단이므로, 페이지는 진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말합니다.
유동비율이 높으면 기업이 좋은 상태인가요?
그것만으로는 아닙니다. 그리고 실패하는 방식도 알아 둘 만합니다. 비율이 높은 것은 현금을 많이 들고 있어서일 수 있는데, 그것은 안전하지만 자본이 놀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돈을 안 내는 고객 때문에 매출채권이 쌓여서일 수도 있고, 재고가 안 팔려서일 수도 있습니다. 셋 다 같은 대표 숫자를 만들어 내고 안심할 만한 것은 첫 번째뿐입니다. 당좌비율과 유동자산 중 재고자산 비중이 같은 패널에 있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비율 하나가 합쳐 버리는 세 가지 경우를 갈라 줍니다.
얼마나 자주 봐야 하나요?
재무제표가 공표될 때마다, 그리고 직전 기간의 같은 수치와 나란히 보십시오. 수준보다 방향이 더 많은 것을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1년에 걸쳐 2.0에서 1.4로 내려온 비율은 1.4라는 값 자체보다 쓸모 있는 신호이고, 어느 쪽도 그 사업이 무엇을 하는지와 현금 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면 해석할 수 없습니다. 비상장 기업이라면 결산 기준일도 확인해 볼 값어치가 있습니다.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잰 상황은 같은 사업을 성수기에 잰 것과 아주 다르게 보입니다.

참고 문헌

관련 계산기